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7조 6,74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09 10:16:04 (현재가 : 98,000원, 0%)
매출액 : 1,444억(예상치 : 1,567억/ -8%)
영업익 : 257억(예상치 : 341억/ -25%)
순이익 : 233억(예상치 : 266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444억/ 257억/ 233억/ -25%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35%
2024.3Q 1,366억/ 193억/ 63억/ -2%
2024.2Q 1,340억/ 260억/ 246억/ +145%
2024.1Q 1,140억/ 103억/ 97억/ +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8001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5.09 10:16:04 (현재가 : 98,000원, 0%)
매출액 : 1,444억(예상치 : 1,567억/ -8%)
영업익 : 257억(예상치 : 341억/ -25%)
순이익 : 233억(예상치 : 266억/ -1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444억/ 257억/ 233억/ -25%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35%
2024.3Q 1,366억/ 193억/ 63억/ -2%
2024.2Q 1,340억/ 260억/ 246억/ +145%
2024.1Q 1,140억/ 103억/ 97억/ +5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8001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Forwarded from 루팡
David Sacks
(백악관 인공지능 및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바이든의 AI 확산 규정은 폐지되어야 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의 ‘AI 확산 규정(AI Diffusion Rule)’을 폐지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바이든의 AI 규정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관료적이며, 미국의 혁신을 억제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대체할 훨씬 간단한 규정을 마련해, 미국의 혁신을 촉진하고 AI 지배력을 보장할 것입니다.”
이는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과 BIS 제프 케슬러 차관보의 훌륭한 결정입니다.
바이든의 AI 확산 규정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문제가 있었습니다:
1. 수출 통제 권한의 과도한 확대
이 규정은 수출통제 개혁법(ECRA, 2018년)에 근거한 대통령의 권한을 전례 없이 확장한 것으로, 법적 정당성이 의심됩니다. 이 법은 군사·민간 겸용 기술의 수출을 제한할 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하며, 이를 통해 중국에 대한 고성능 반도체 수출을 제한해온 것은 초당적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AI 확산 규정은 그보다 훨씬 더 나아가, 신뢰할 수 있는 동맹국들에 대한 고성능 GPU 판매조차 대부분 수출허가를 받아야 하거나 극히 좁은 예외 규정에 해당해야만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업계는 워싱턴의 승인을 기다려야 했고, 민감하지 않은 정당한 상거래까지 위축되는 병목현상이 발생했습니다.
2. 계산 자원의 관료적 배분
이 규정은 외국 기업이 구매·운용할 수 있는 칩 수량 및 계산 능력에 대해 세부적인 수치 제한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시장에 맡기던 자원 배분 원칙에서 이탈하여, 미국 정부가 사실상 전 세계 AI 산업의 자원을 배급하는 중앙계획자가 되는 꼴이었습니다.
3. 동맹국들과의 관계 악화
규정은 국가들을 규제 ‘등급’으로 나누어, 많은 우방국들을 2등 파트너로 취급하면서 신뢰를 저해했고, 미국 기술 대신 타국 기술로의 이탈을 유도할 수 있는 위험을 키웠습니다.
4. 절차적 정당성 부족
이 규정은 바이든 임기 종료 5일 전 갑작스럽게 발표되었으며, 공개 검토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시행되었습니다. 광범위하고 소급 적용되는 성격을 가진 데다 전 세계 기업에 큰 규제 부담을 준 점에서, 실질적·절차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는 시행 방식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 주에 “AI 경쟁에서 미국이 승리해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바이든의 AI 확산 규정은 이 목표에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이 규정은 미국 기술 기업을 관료적 규제에 발목 잡히게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 기술의 확산을 늦추게 합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파리 AI 연설에서 강조했듯이, 미국은 동맹국과 전략 파트너에게 있어 ‘기술의 표준’이자 ‘선택의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과 협력하는 것이 지나치게 어렵다면, 그들은 중국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이미 디지털 실크로드를 통해 전 세계 기술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그 자리는 중국이 차지하게 됩니다.
물론 중국으로의 반도체 불법 이전을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통제된 글로벌 판매까지 막는 것으로 확장되어선 안 됩니다.
오늘날 미국의 반도체 기술은 여전히 중국보다 우위에 있지만, 그 격차는 좁혀지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이 과도한 규제로 얽매이고, 해외 고객들이 미국 기술을 사지 못하게 된다면, 글로벌 시장과 영향력을 중국에 넘겨줄 위험이 커집니다.
지금 우리는 ‘미국 기술 스택(American tech stack)’을 세계에 뿌리내릴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반드시 붙잡아야 합니다.
(백악관 인공지능 및 암호화폐 정책 책임자)
AI 경쟁에서 승리하려면, 바이든의 AI 확산 규정은 폐지되어야 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든 행정부의 ‘AI 확산 규정(AI Diffusion Rule)’을 폐지하겠다는 의지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바이든의 AI 규정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관료적이며, 미국의 혁신을 억제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대체할 훨씬 간단한 규정을 마련해, 미국의 혁신을 촉진하고 AI 지배력을 보장할 것입니다.”
이는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과 BIS 제프 케슬러 차관보의 훌륭한 결정입니다.
바이든의 AI 확산 규정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문제가 있었습니다:
1. 수출 통제 권한의 과도한 확대
이 규정은 수출통제 개혁법(ECRA, 2018년)에 근거한 대통령의 권한을 전례 없이 확장한 것으로, 법적 정당성이 의심됩니다. 이 법은 군사·민간 겸용 기술의 수출을 제한할 수 있도록 대통령에게 권한을 부여하며, 이를 통해 중국에 대한 고성능 반도체 수출을 제한해온 것은 초당적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AI 확산 규정은 그보다 훨씬 더 나아가, 신뢰할 수 있는 동맹국들에 대한 고성능 GPU 판매조차 대부분 수출허가를 받아야 하거나 극히 좁은 예외 규정에 해당해야만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이로 인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 업계는 워싱턴의 승인을 기다려야 했고, 민감하지 않은 정당한 상거래까지 위축되는 병목현상이 발생했습니다.
2. 계산 자원의 관료적 배분
이 규정은 외국 기업이 구매·운용할 수 있는 칩 수량 및 계산 능력에 대해 세부적인 수치 제한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시장에 맡기던 자원 배분 원칙에서 이탈하여, 미국 정부가 사실상 전 세계 AI 산업의 자원을 배급하는 중앙계획자가 되는 꼴이었습니다.
3. 동맹국들과의 관계 악화
규정은 국가들을 규제 ‘등급’으로 나누어, 많은 우방국들을 2등 파트너로 취급하면서 신뢰를 저해했고, 미국 기술 대신 타국 기술로의 이탈을 유도할 수 있는 위험을 키웠습니다.
4. 절차적 정당성 부족
이 규정은 바이든 임기 종료 5일 전 갑작스럽게 발표되었으며, 공개 검토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시행되었습니다. 광범위하고 소급 적용되는 성격을 가진 데다 전 세계 기업에 큰 규제 부담을 준 점에서, 실질적·절차적으로 모두 문제가 있는 시행 방식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 주에 “AI 경쟁에서 미국이 승리해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바이든의 AI 확산 규정은 이 목표에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이 규정은 미국 기술 기업을 관료적 규제에 발목 잡히게 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 기술의 확산을 늦추게 합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파리 AI 연설에서 강조했듯이, 미국은 동맹국과 전략 파트너에게 있어 ‘기술의 표준’이자 ‘선택의 동반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과 협력하는 것이 지나치게 어렵다면, 그들은 중국 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은 이미 디지털 실크로드를 통해 전 세계 기술 인프라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대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그 자리는 중국이 차지하게 됩니다.
물론 중국으로의 반도체 불법 이전을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목적이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통제된 글로벌 판매까지 막는 것으로 확장되어선 안 됩니다.
오늘날 미국의 반도체 기술은 여전히 중국보다 우위에 있지만, 그 격차는 좁혀지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이 과도한 규제로 얽매이고, 해외 고객들이 미국 기술을 사지 못하게 된다면, 글로벌 시장과 영향력을 중국에 넘겨줄 위험이 커집니다.
지금 우리는 ‘미국 기술 스택(American tech stack)’을 세계에 뿌리내릴 수 있는 결정적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반드시 붙잡아야 합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비에이치아이, 글로벌 SMR 기업 '토르콘'과 협력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30971?sid=101
토르콘은 해상 원자력발전소 분야에서도 선두주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상 원전은 원자로를 조선소에서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바지선 등을 통해 구축 장소로 운송·설치하는 구조로 선박 건조 방식과 유사하다. 이로 인해 원전 건설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비용 절감 효과도 있다.
다양한 장점으로 해상 원전 분야는 원전 업계 뿐만 아니라 조선 업계에서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며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블루오션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30971?sid=101
토르콘은 해상 원자력발전소 분야에서도 선두주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해상 원전은 원자로를 조선소에서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바지선 등을 통해 구축 장소로 운송·설치하는 구조로 선박 건조 방식과 유사하다. 이로 인해 원전 건설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으며 비용 절감 효과도 있다.
다양한 장점으로 해상 원전 분야는 원전 업계 뿐만 아니라 조선 업계에서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며 높은 성장이 예상되는 블루오션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Naver
비에이치아이, 글로벌 SMR 기업 '토르콘'과 협력 논의
비에이치아이는 미국의 4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유망 원자력 개발기업 '토르콘(ThorCon International)' 경영진들이 최근 경남 함안에 위치한 본사와 제작 공장들을 방문해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번 이비덴의 실적 발표 자료에서 중장기 전략 부문에 주목할 만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이비덴은 전통적인 PC 수요는 2030년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AI 서버 시장은 2030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Production Load '지표를 통해 AI 서버용 기판 수요가 2024년 대비 2026년에는 약 80%, 2027년에는 1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Glass Core Substrate에 대해서는 2030년 이후 본격적인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FC-BGA의 대면적화 로드맵 역시 TSMC가 최근 발표한 계획과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하고 있어, 업계 내 주요 기술 로드맵 간 정합성이 높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IR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번 이비덴의 실적 발표 자료에서 중장기 전략 부문에 주목할 만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었습니다.
이비덴은 전통적인 PC 수요는 2030년까지 큰 변동 없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AI 서버 시장은 2030년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Production Load '지표를 통해 AI 서버용 기판 수요가 2024년 대비 2026년에는 약 80%, 2027년에는 15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Glass Core Substrate에 대해서는 2030년 이후 본격적인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FC-BGA의 대면적화 로드맵 역시 TSMC가 최근 발표한 계획과 동일한 방향성을 공유하고 있어, 업계 내 주요 기술 로드맵 간 정합성이 높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IR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09 11:17:04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7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02억(예상치 : 1,003억/ 0%)
영업익 : 95억(예상치 : 3억/ +3067%)
순이익 : 52억(예상치 : 57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002억/ 95억/ 52억
2024.4Q 1,041억/ 10억/ 209억
2024.3Q 835억/ -36억/ -9억
2024.2Q 900억/ -110억/ -3억
2024.1Q 873억/ -70억/ 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9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1조 2,7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02억(예상치 : 1,003억/ 0%)
영업익 : 95억(예상치 : 3억/ +3067%)
순이익 : 52억(예상치 : 57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1,002억/ 95억/ 52억
2024.4Q 1,041억/ 10억/ 209억
2024.3Q 835억/ -36억/ -9억
2024.2Q 900억/ -110억/ -3억
2024.1Q 873억/ -70억/ 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99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GLP-1 개발 기업과 파이프라인 현황
💊현재 34개 기업이 총 39개 GLP-1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상위 20대 제약사 중 7개만 포함됨.
다수의 신규 기업은 중국 기업으로, 시장의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음.
왼쪽 차트는 임상 단계마다(가까울수록 임상단계 높음) 출시시점이 가까운 차트
🟠주황색 점: 경구용(GLP-1 pill)
🔵파란색 점: 주사제(injectable GLP-1)
📌노보 노디스크, 릴리, 화이자 같은 빅파마는 중심 근처에 위치 → 출시가 임박한 파이프라인 보유.
📌반면 여러 중국 기업들은 외곽에 분포 → 아직 임상 초기 단계 많음.
기존 글로벌 제약사뿐 아니라 중국계 바이오텍도 GLP-1에 대한 관심도가 많은듯함.
GLP-1 시장에서 M&A가 핵심 성장 수단이 될 가능성 높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현재 34개 기업이 총 39개 GLP-1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며,
상위 20대 제약사 중 7개만 포함됨.
다수의 신규 기업은 중국 기업으로, 시장의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음.
왼쪽 차트는 임상 단계마다(가까울수록 임상단계 높음) 출시시점이 가까운 차트
🟠주황색 점: 경구용(GLP-1 pill)
🔵파란색 점: 주사제(injectable GLP-1)
📌노보 노디스크, 릴리, 화이자 같은 빅파마는 중심 근처에 위치 → 출시가 임박한 파이프라인 보유.
📌반면 여러 중국 기업들은 외곽에 분포 → 아직 임상 초기 단계 많음.
기존 글로벌 제약사뿐 아니라 중국계 바이오텍도 GLP-1에 대한 관심도가 많은듯함.
GLP-1 시장에서 M&A가 핵심 성장 수단이 될 가능성 높음.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