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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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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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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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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14:07:39
기업명: 바이오솔루션(시가총액: 2,20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증자비율 : 2.0

발표일자 : 2025-05-13
기준일자 : 2025-05-28
상장일자 : 2025-06-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0003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8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시스템(시가총액: 8조 1,613억)
📁 분기보고서 (2025.03)
2025.05.13 14:48:37 (현재가 : 43,200원, 0%)

잠정실적 : 2025-04-28

매출액 : 6,901억(예상치 : 6,760억/ +2%)
영업익 : 581억(예상치 : 432억/ +34%)
순이익 : 409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6,901억/ 581억/ 409억/ +34%
2024.4Q 9,328억/ 432억/ 3,599억/ +4%
2024.3Q 6,392억/ 570억/ 81억/ +16%
2024.2Q 6,873억/ 798억/ 270억/ +79%
2024.1Q 5,444억/ 393억/ 503억/ +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00039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트럼프 대통령 수석 보좌관 스티브 윗코프:

젤렌스키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평화 정상회담을 곧 개최하기를 희망합니다. 러시아는 평화적 해결책을 원하며, 양측 모두 이 해결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
Forwarded from QC P
엄민용 연구위원 세미나
2025 0509

ㅁㅁ 시장이슈 ㅁㅁ
ㅡ 트럼프 약가 인하
제조시설투자는 신제품 위주
중국 인도 아일랜드 기존시설 미국 이전 수십년 소요
ㅡ 의약품 관세
국민인당 1백달러 정도 부담으로 시장에 큰부담은 아니다
ㅡ 악재 확정되는 5월 3주차까지 수급 얇다.
ㅡ 선조정 받았고 종목별로 asco 기대감은 있음
ㅡ 알테오젠 에이비엘 리가 등 전반적으로 시총이 무거워져서 거의 무조건적인 셀온과 공매도 집중됨
ㅡ 디앤디 인벤 등 1조 미만 개발사로 수급이 집중

ㅁㅁ 종목별 이슈 ㅁㅁ


1. 올릭스
ㅡ 로레알 탈모 화장품 공동개발 예정 주사제 별도 토너형태
ㅡ 릴리 기술 계약은 호주 임상 기반으로 체중 빠지고 간수치 개선됨
ㅡ 내년 하반기 탈모 화장품 토너 출시 목표
ㅡ 황반변성 머크하고 협상중
2상 결과 하반기 나오고 2026년 계약 예상
ㅡ 본격적 상승은 릴리 내년 글로벌 임상 시작되면 시작 될수도 있음 메쉬 업체중 시총 가장 저평가


2. 알테오젠
6월 7일 특허청 발표 예정
출시 일정 지연이 노이즈
ㅡ 분기별 계약 목표
1 길리어드 사이언스
2 사노피 본계약
3 할로자임 기존계약자 료슈 존스앤존스
ㅡ 키트루다 중국 경쟁사 서밋 임상 유효성 증명 실패
주가 36프로 폭락 키트루다 및 차세대 면역치료제 경쟁력은 확보
ㅡ 차세대 면역치료제 pd1 이중항체 개발사 추가계약 가능성 높음


3. 에이비엘바이오
ㅡ Gsk 계약 셀온 나오고 회사들이 계약 진행 내용 공유 안하겠다고 입장선회
ㅡ bbb 네트워크 플랫폼 경쟁사 드날리 10조 갔다가 바이오젠 사노피 다케다 임상 3개 무너지고 시총 2조는 유지
ㅡ 사노피 파킨슨 3분기 1상 임상 발표되면 임상으로 증명된 최초 bbb 네트워크 개발사
ㅡ 추가계약 하반기 기대


4-1. 팹트론
한마디로 릴리가 포기할수가 없다.
ㅡ 최초 개발 가루형태에서 보관제형으로 변경되었음
ㅡ 가루 형태 스케일 아웃에시 제형 스케일 업으로
ㅡ 보관제형 대량 생산 체제 개발중
ㅡ 고도비만 환자들은 주사제 위주,
ㅡ 오랄 경구제는 유지요법으로
ㅡ 1주일 제형은 경쟁력 상실하며, 1개월 제형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ㅡ 1개월 제형 원가 감소는
주사기 개당 1만원, 4분의 1 수준으로 년간 2조까지 원가 감소
ㅡ효율 좋아지며 윈재료비도 80%수준으로 펩테이드 비용 감소
ㅡ 주사제는 릴리 노보 앞서 있어서 후발 빅팜은 경구제로 갈수도 있음


4-2 디앤디파마텍
ㅡ 멧세라 디앤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빅팜 인수 가능성 높음
ㅡ 화이자 등 빅팜이 원하는 데이타 확보가 관건
ㅡ 6월 메쉬 그리고 비만치료제 임상으로 증명하고
ㅡ 멧세라 공동개발하는 다중 비만치료제 진행 속도에 따라 빅팜 계약없이 보로노이 시총 2조 수준 까지 기대


4-3 인벤티지랩
ㅡ 경구 기술은 증명할것이 너무나 많다.
ㅡ 경구 고용량 부작용은 피할수 있을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어럽다고 예상한다
ㅡ 기술적으로는 가장 앞서 있지만 반대로 가장 증명되지 못했다.
ㅡ 펩테이드 기술은 빅팜은 기술적인 한계를 느끼고 포기했지만 우리나라 업체는 특유의 뚝심으로 견디고 역량을 확보했다.
ㅡ 펩트론 디앤디 기술 대비 확인이 필요하다
ㅡ 베링거 지투지 후속 계약으로 경구제로 선회한 가능성도 높다


5. 지아이이노베이션
ㅡ 301 아토피 유한양행 공동 개발 진행중이며 년내 기술수출이 목표
ㅡ 102는 asco 학회에서 빅팜 마지막 조율하고 3분기 계약 기대
ㅡ 에이비엘 수준 3조 시총까지 업사이드 있음
ㅡ 임상데이터는 경쟁내 가장 좋고 시장 성장싱 포텐 놓음
ㅡ 1조 미만 바이오텍에서 가장 저평가됨


6. 한올
ㅡ 1402 개발일정이 미루어져서 모멘텀 부재
ㅡ 류마티스관절염 임상기간이 4개월 3개월 총 7개월인데
임상 발표 일정이 내년으로 되어있다 너무 늦다 이해가 안간다. 주가부양 의지기 없다.
ㅡ 신약 런칭 비용이 3-4천억인데 후발업자로 안히겠다는것은 합리적이고 신규 파이프 개발이 우선이지만 시장은 이것도 셀온
ㅡ 적용증 2개로 분기 매출 1조 달성하며 아제넥스 시총 50조 달성하였는데
ㅡ 동반성장이 확실한 이뮤노반트 시총 5조 말이 안되는 저평가이다
ㅡ 한마디로 수급없고 셀온 한국주주 영향이 큼


7. 유한양행
ㅡ 가치대비 주가 메리트
ㅡ 지아이이노베이션 아토피 딜까지 이슈공백
ㅡ 타그리소 케모 병용 대비 얼마나 좋을까? 관건임
ㅡ 항암은 대체효과가 높을수 밖에 없고 기대매출 계속 상승 가능하다
ㅡ 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 대비 기대생존율 높았음


8. 리가
ㅡ 3분기 빅팜 추가 계약 기대
ㅡ 신규 빅팜 계약 금액 5조까지 기대


9. 퓨쳐캠
ㅡ 당장 모멘텀 부재
ㅡ 현재 2임상 데이타 정리하고 영문 번역중


ㅁㅁ 엄 포트 우선순위 ㅁㅁ

1. 알테오젠 리가
상반기 기술 수출 기대감

2. 에이비엘
리가 시총 추월가능

3. 올릭스
상반기 기술수출 가능성 높고
내년 본격 상승 기대감

4. 팹트론 디앤디
시장이 가장 크고
다수 빅팜과 계약가능

5. 지아이 유한양행
가치 대비 가장 저평가

6. 한올 퓨쳐캠
임상검증으로는 검증되었으나
이슈는 내년에
14
2025.05.13 17:44:49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18조 5,550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836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610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830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36억/ 610억/ 830억
2024.4Q 508억/ 230억/ 524억
2024.3Q 49억/ -82억/ -94억
2024.2Q 122억/ -67억/ -32억
2024.1Q 349억/ 173억/ 2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13000785
11👏4
[5/13, 미 4월 CPI, 일단 오케이, 키움 한지영]

미국의 4월 CPI는 컨센보다 소폭 하회하는 결과로 나왔네요.

신차, 자동차, 의류 등 관세에 직접 영향을 받는 품목들은 오름세를 보였지만,

유가 등 원자재 약세가 식료품, 에너지 품목 물가 하락 -> CPI 하락으로 이끌었네요.

다만, 전에는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증시는 장대 양봉을 종종 연출했었는데,

이번에는 나스닥 선물이 소폭 양전하는데 그치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아직 시장참여자들은 관세의 영향 및 부차적인 여진을 확인하는데 1~2개월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공유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더욱이 중국과의 고율관세 90일 유예라는 충분히 반길만한 일이나,

아직 이 둘간의 무역갈등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사실도 연속 랠리에 제동을 걸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4월 보편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처음 확인할 수 있는 물가 데이터였으니, 이걸 선방했다는 점에 만족해야겠습니다.

그럼 미국 본장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지켜본뒤 내일자 장시작전 생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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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정규장-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 괴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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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수준 높은 미국청문회 (에릭슈미트 구글 전 대표)

→ 대충 요약하면,
미중 전쟁에서 앞으로 사이버, 인공지능이 핵심이다.
그러기 위해 막대한 데이터 센터와, 그걸 돌아가게 할 전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재생 에너지나 친환경 에너지로는 불가능하다.

기존 전력망을 사용가능한 SMR이 해답니다.
일반적인 데이터 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원자력 발전소 한 곳의 발전량인 1기가 와트 정도이다.

앞으로 3~5년 안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이 선두를 유지하려면 90기가와트의 전력이 더 필요하다.

즉, 보통 SMR(소형 모듈 원전)의 출력이 300~500Mwe이므로
3~5년 안에 180 ~ 300기의 SMR이 필요하다는 의미.



#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SMR #소형모듈원전 #미중분쟁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