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노보, Septerna와 경구 비만 치료제 $2.2B 기술 계약 체결
비만, 2형 당뇨병 및 기타 심장질환에 대한 경구 저분자 의약품 개발을 위해 기술 이전 체결 (계약금 $200M, 최대 $2.2B)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strikes-22-billion-deal-with-septerna-develop-new-obesity-2025-05-14/
결국 릴리의 저분자 경구에 맞대응
Septerna 시초가 +64% 상승 중
비만, 2형 당뇨병 및 기타 심장질환에 대한 경구 저분자 의약품 개발을 위해 기술 이전 체결 (계약금 $200M, 최대 $2.2B)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strikes-22-billion-deal-with-septerna-develop-new-obesity-2025-05-14/
결국 릴리의 저분자 경구에 맞대응
Septerna 시초가 +64%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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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15, 2025년 하반기 전망, 키움증권 투자전략팀]
"관세의 언덕을 넘어서"
(요약)
Ⅰ. 경제: 과도기적 회복과 정책의 교차점
2025년 2분기 중반부터 3분기까지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정점을 통과했으나,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이른 과도기적 국면으로 평가. 이 기간 동안 미국과 주요국의 실물 지표는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4분기에는 무역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며, 금융시장의 관심은 감세 및 규제 완화 등 미국의 내수 부양 정책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Ⅱ. 전략: 주도주 레이스
코스피 레인지는 2,380~2,880pt로 제시(후행 PBR 0.8배~0.95배 레벨). 현재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3분기 초를 지나면서 비중 확대에서 비중 중립의 전략으로 선회하는 것이 적절. 관세 피해주이자 AI 투자사이클 수혜주인 반도체는 3분기부터 비중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변경.은행, 지주 등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대장주, AI 산업 성장의 과실을 누릴 수 있는 전력기기 업종 또한 비중 확대로 제시
Ⅲ. 시황: 대내외 정책 모멘텀에 초점
(한국) 조기 대선 국면 진입 속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추경 편성 기대감이 부각될 수 있는 저 PBR 테마 및 내수주 수혜 예상. (미국) 미국 내 원전 공급망 재건을 위한 한미 원전 협력 모멘텀은 유효. 한미 협상 속 우수한 국내 원전 기술력이 하나의 카드가 될 가능성
Ⅳ. 퀀트: 실적 둔화 대비 국면
국내 증시의 실적 전망은 반도체 그리고 연초 이후 증시를 지탱해 온 조선, 방산, 기계 업종 등을 제외할 경우 하방 압력 가중. 하반기 실적 모멘텀 부진 가능성을 감안 이익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한 선별적 접근 필요.
Ⅴ. 채권: 금리 인하폭이 제한적이라면
한국은행과 미 연준 모두 성장 둔화 우려에 따라 3분기까지 정책금리 인하 예상. 기본관세 등 무역 환경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은 경기둔화를 가져오나, 최악의 협상과정은 지났다는 점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은 낮음. 이를 고려하면 미 연준과 한국은행 모두 3분기 내인하 사이클 마무리 예상
Ⅵ. 원자재: 우려를 선반영한 시장
유가는 추가 급락보다 반등에 무게. OPEC+가 증산 규모를 상향하면서 점유율 경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상황이나, 사우디가 단계적 증산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대규모 과잉공급 발생 부재할 전망. 유정 운영 비용 감안 시 현 유가 수준에서 미국 산유량 증가 둔화 불가피.
Ⅶ. FX: 환율의 기로, 순환과 구조의 충돌
달러/원 환율은 달러 약세에 연동되어 1,300원 중반대까지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하반기 중반 이후 미국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이 재개되면서 환율은 다시 상승해 1,400원대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
Ⅷ. 디지털자산: 친가상자산 이슈에 주목
미국 내 친가상자산 정책기조에 따른 하반기 미국 주정부의 가상자산 전략자산화 추진 본격화, SEC의 알트코인 ETF 허용 가능성,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화 주목 국내도 6월 대선을 앞두고 관련 공약들이 다수 등장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 내 디지털자산 규제 도입 등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IMDetailView?sqno=349
"관세의 언덕을 넘어서"
(요약)
Ⅰ. 경제: 과도기적 회복과 정책의 교차점
2025년 2분기 중반부터 3분기까지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정점을 통과했으나, 본격적인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이른 과도기적 국면으로 평가. 이 기간 동안 미국과 주요국의 실물 지표는 약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4분기에는 무역 정책 관련 불확실성이 점차 해소되며, 금융시장의 관심은 감세 및 규제 완화 등 미국의 내수 부양 정책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Ⅱ. 전략: 주도주 레이스
코스피 레인지는 2,380~2,880pt로 제시(후행 PBR 0.8배~0.95배 레벨). 현재 주도주인 조선, 방산은 3분기 초를 지나면서 비중 확대에서 비중 중립의 전략으로 선회하는 것이 적절. 관세 피해주이자 AI 투자사이클 수혜주인 반도체는 3분기부터 비중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변경.은행, 지주 등 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대장주, AI 산업 성장의 과실을 누릴 수 있는 전력기기 업종 또한 비중 확대로 제시
Ⅲ. 시황: 대내외 정책 모멘텀에 초점
(한국) 조기 대선 국면 진입 속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추경 편성 기대감이 부각될 수 있는 저 PBR 테마 및 내수주 수혜 예상. (미국) 미국 내 원전 공급망 재건을 위한 한미 원전 협력 모멘텀은 유효. 한미 협상 속 우수한 국내 원전 기술력이 하나의 카드가 될 가능성
Ⅳ. 퀀트: 실적 둔화 대비 국면
국내 증시의 실적 전망은 반도체 그리고 연초 이후 증시를 지탱해 온 조선, 방산, 기계 업종 등을 제외할 경우 하방 압력 가중. 하반기 실적 모멘텀 부진 가능성을 감안 이익모멘텀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나, 밸류에이션 부담을 고려한 선별적 접근 필요.
Ⅴ. 채권: 금리 인하폭이 제한적이라면
한국은행과 미 연준 모두 성장 둔화 우려에 따라 3분기까지 정책금리 인하 예상. 기본관세 등 무역 환경에 변화가 생겼다는 점은 경기둔화를 가져오나, 최악의 협상과정은 지났다는 점에서 경기 침체 가능성은 낮음. 이를 고려하면 미 연준과 한국은행 모두 3분기 내인하 사이클 마무리 예상
Ⅵ. 원자재: 우려를 선반영한 시장
유가는 추가 급락보다 반등에 무게. OPEC+가 증산 규모를 상향하면서 점유율 경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상황이나, 사우디가 단계적 증산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대규모 과잉공급 발생 부재할 전망. 유정 운영 비용 감안 시 현 유가 수준에서 미국 산유량 증가 둔화 불가피.
Ⅶ. FX: 환율의 기로, 순환과 구조의 충돌
달러/원 환율은 달러 약세에 연동되어 1,300원 중반대까지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하반기 중반 이후 미국 자산으로의 자금 유입이 재개되면서 환율은 다시 상승해 1,400원대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
Ⅷ. 디지털자산: 친가상자산 이슈에 주목
미국 내 친가상자산 정책기조에 따른 하반기 미국 주정부의 가상자산 전략자산화 추진 본격화, SEC의 알트코인 ETF 허용 가능성, 스테이블코인 규제 명확화 주목 국내도 6월 대선을 앞두고 관련 공약들이 다수 등장하고 있는 만큼, 하반기 내 디지털자산 규제 도입 등의 움직임이 있을 것으로 기대.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IMDetailView?sqno=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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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UAE에 매년 수십만 개의 엔비디아 AI 칩 수출 허용 임박 – 소식통
-미국, 아부다비 기반 AI 기업 G42에 엔비디아 AI 칩 연간 50만 개 수출 잠정 합의
-일부 미국 정부 인사들의 반대 직면
-걸프 지역, 미국-중국에 이은 제3의 글로벌 AI 허브로 부상 가능성
-합의는 최소 2027년까지, 최장 2030년까지 지속 가능성 있음
미국은 아랍에미리트(UAE)가 2025년부터 매년 엔비디아(NVDA.O)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칩 50만 개를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했습니다.
이 합의는 UAE가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협정은 최소 2027년까지 유효하며, 2030년까지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합의의 중심에는 UAE 국영 AI 기업인 G42가 있으며, 이 회사는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과의 기술 공유 가능성에 대해 과거 감시를 받아온 바 있습니다.
일부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안보 우려로 인해 이 거래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바이든 행정부는 걸프 지역을 AI 생태계의 중요한 축으로 키우려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거래가 최종 승인될 경우, 걸프 지역은 미국과 중국에 이은 제3의 AI 강국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us-close-letting-uae-import-millions-nvidias-ai-chips-sources-say-2025-05-14/
-미국, 아부다비 기반 AI 기업 G42에 엔비디아 AI 칩 연간 50만 개 수출 잠정 합의
-일부 미국 정부 인사들의 반대 직면
-걸프 지역, 미국-중국에 이은 제3의 글로벌 AI 허브로 부상 가능성
-합의는 최소 2027년까지, 최장 2030년까지 지속 가능성 있음
미국은 아랍에미리트(UAE)가 2025년부터 매년 엔비디아(NVDA.O)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칩 50만 개를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두 명의 소식통이 로이터에 전했습니다.
이 합의는 UAE가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 협정은 최소 2027년까지 유효하며, 2030년까지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합의의 중심에는 UAE 국영 AI 기업인 G42가 있으며, 이 회사는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과의 기술 공유 가능성에 대해 과거 감시를 받아온 바 있습니다.
일부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안보 우려로 인해 이 거래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바이든 행정부는 걸프 지역을 AI 생태계의 중요한 축으로 키우려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거래가 최종 승인될 경우, 걸프 지역은 미국과 중국에 이은 제3의 AI 강국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us-close-letting-uae-import-millions-nvidias-ai-chips-sources-say-2025-05-14/
Reuters
US close to letting UAE import millions of Nvidia's AI chips, sources say
The U.S. has a preliminary agreement with the United Arab Emirates to allow it to import 500,000 of Nvidia's most advanced AI chips per year, starting in 2025, two sources familiar with the situation said, boosting the Emirates' construction of data centers…
Forwarded from 돼지바
[단독] 8년 전 이재명 테마주로 재미봤던 세력… 이번엔 상지건설 연루 의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72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77201
Naver
[단독] 8년 전 이재명 테마주로 재미봤던 세력… 이번엔 상지건설 연루 의혹
이 기사는 2025년 5월 14일 16시 48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열렸던 2017년 이재명 테마주로 묶였던 성지건설의 투자자 일부가 현재 상지건설 임원으로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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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여의도의 이루어지지 못한 꿈 중 하나. 두나무 상장
S&P500 들어간 코인베이스, 업비트·빗썸도 상장만 하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54334?sid=101
두나무는 공시대상기업집단에서 상호출자제한집단으로 상향 지정됐다. 자산총액은 15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9조4000억원에서 큰 폭으로 늘었다. 국내 기업 중 자산 순위는 53위에서 36위로 뛰어올랐다. 호반건설(35위)의 바로 뒤 순위로, KT&G나 코오롱, KCC 등 전통적인 대기업들보다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가상자산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거래 규모와 거래소가 수수료 등으로 확보한 가상자산 가치 상승에 힘입어 이들 거래소가 상장한다면 투자자의 관심도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말 기준 업비트가 보유한 자체 비트코인만 1만6050개에 달한다. 현재 시세 기준 2조3000억원이 넘는 규모다. 이는 코인베이스가 보유한 1만여개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올해 1분기 기준 순이익도 2674억원으로 코인베이스(약 934억원)보다 높다.
S&P500 들어간 코인베이스, 업비트·빗썸도 상장만 하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54334?sid=101
두나무는 공시대상기업집단에서 상호출자제한집단으로 상향 지정됐다. 자산총액은 15조8000억원으로 지난해 9조4000억원에서 큰 폭으로 늘었다. 국내 기업 중 자산 순위는 53위에서 36위로 뛰어올랐다. 호반건설(35위)의 바로 뒤 순위로, KT&G나 코오롱, KCC 등 전통적인 대기업들보다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가상자산 시장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거래 규모와 거래소가 수수료 등으로 확보한 가상자산 가치 상승에 힘입어 이들 거래소가 상장한다면 투자자의 관심도 집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말 기준 업비트가 보유한 자체 비트코인만 1만6050개에 달한다. 현재 시세 기준 2조3000억원이 넘는 규모다. 이는 코인베이스가 보유한 1만여개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올해 1분기 기준 순이익도 2674억원으로 코인베이스(약 934억원)보다 높다.
Naver
S&P500 들어간 코인베이스, 업비트·빗썸도 상장만 하면?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스가 미국 대형주 500개 기업을 모아 놓은 벤치마크 S&P500 지수에 편입되면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의 상장 여부에 또 한 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인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