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車회사도 로봇 만든다, 中 엑스펑 “내년 휴머노이드 출시” *이데일리FX*
- 플라잉카 만드는 전기차회사, 로봇 산업 지속 투자 - 자체 AI 칩 차용한 5세대 로봇, 산업·상업 현장 투입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선보였던 중국의 전기차 업체가 이번에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휴머노이드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첨단기술 열풍이 불고 있는 중국에선 다양한 기업들이 AI와 로봇 등 신규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분위기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5/PS25052200630.jpg" border="0"> </p> 엑스펑의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아이언’. (사진=엑스펑 홈페이지) 22일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업체 엑스펑(중국명 샤오펑)은 전날 1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내년 산업·상업 운용을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스펑은 그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어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SE 2025’ 기조연설에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등장했다. 이때 젠슨 황 CEO 옆에 있던 로봇 중 한 대가 엑스펑의 로봇 모델 ‘아이언’이었다. 엑스펑이 내년 내놓겠다고 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5세대 모델로 실제 산업·상업 현장에서 쓰일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엑스펑이 개발한 자체 AI 반도체 튜링 칩을 장착해 컴퓨팅 성능을 향상하고 소형 모델 학습과 구분된 종단간 학습을 강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AI 인프라를 사용해 로봇의 작은 두뇌의 지능 수준을 향상시킨다. 허샤오펑 엑스펑 CEO는 “올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4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인 아이언을 전시했고 5세대 로봇에는 튜링 칩을 배치해 로봇의 장치 측 컴퓨팅 성능을 크게 높일 계획”이라면서 “AI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중국 로봇 산업에서 독보적인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펑은 2014년 설립된 중국의 신생 전기차 제조업체다. 컴팩트 세단인 모나(MONA)부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6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전기차 외에도 플라잉카 개발을 추진하기도 했다. 엑스펑 자회사인 샤오펑후이텐(AeroHT)은 2013년 플라잉카를 개발해 2020년 10월 두바이에서 보이저 X2의 첫 공개 비행을 완료한 바 있다. 지난해 6월엔 베이징 인근에서 시험비행을 진행하기도 했다. 플라잉카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통해 차기 성장 동력을 확충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 등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엑스펑의 양호한 실적은 차기 성장 동력을 추진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중국 현지 매체 IT하우스에 따르면 허 CEO는 올해 3월 “회사가 앞으로 20년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500억위안 또는 수천억위안을 지출해야 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올해 1분기 엑스펑의 실적을 보면 순손실 6억6000만위안을 기록했으나 전년동기(13억7000만위안)보다는 감소한 수준이며 매출총이익률은 15.6%로 7개 분기 연속 상승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엑스펑의 차 인도량은 약 9만4000대로 전년동기대비 331% 급증했다. 허 CEO은 올해 실적에 대해 “4분기에 흑자로 전환해 연간 플러스(+) 현근 흐름을 달성하고 판매량도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플라잉카 만드는 전기차회사, 로봇 산업 지속 투자 - 자체 AI 칩 차용한 5세대 로봇, 산업·상업 현장 투입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선보였던 중국의 전기차 업체가 이번에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된 휴머노이드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첨단기술 열풍이 불고 있는 중국에선 다양한 기업들이 AI와 로봇 등 신규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분위기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5/PS25052200630.jpg" border="0"> </p> 엑스펑의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아이언’. (사진=엑스펑 홈페이지) 22일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중국 전기차 업체 엑스펑(중국명 샤오펑)은 전날 1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내년 산업·상업 운용을위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엑스펑은 그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어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SE 2025’ 기조연설에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등장했다. 이때 젠슨 황 CEO 옆에 있던 로봇 중 한 대가 엑스펑의 로봇 모델 ‘아이언’이었다. 엑스펑이 내년 내놓겠다고 한 휴머노이드 로봇은 5세대 모델로 실제 산업·상업 현장에서 쓰일 수 있게 만들 계획이다. 엑스펑이 개발한 자체 AI 반도체 튜링 칩을 장착해 컴퓨팅 성능을 향상하고 소형 모델 학습과 구분된 종단간 학습을 강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클라우드 AI 인프라를 사용해 로봇의 작은 두뇌의 지능 수준을 향상시킨다. 허샤오펑 엑스펑 CEO는 “올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4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인 아이언을 전시했고 5세대 로봇에는 튜링 칩을 배치해 로봇의 장치 측 컴퓨팅 성능을 크게 높일 계획”이라면서 “AI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중국 로봇 산업에서 독보적인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스펑은 2014년 설립된 중국의 신생 전기차 제조업체다. 컴팩트 세단인 모나(MONA)부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6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전기차 외에도 플라잉카 개발을 추진하기도 했다. 엑스펑 자회사인 샤오펑후이텐(AeroHT)은 2013년 플라잉카를 개발해 2020년 10월 두바이에서 보이저 X2의 첫 공개 비행을 완료한 바 있다. 지난해 6월엔 베이징 인근에서 시험비행을 진행하기도 했다. 플라잉카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통해 차기 성장 동력을 확충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 등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엑스펑의 양호한 실적은 차기 성장 동력을 추진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중국 현지 매체 IT하우스에 따르면 허 CEO는 올해 3월 “회사가 앞으로 20년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500억위안 또는 수천억위안을 지출해야 할 수도 있다”고 예측했다. 올해 1분기 엑스펑의 실적을 보면 순손실 6억6000만위안을 기록했으나 전년동기(13억7000만위안)보다는 감소한 수준이며 매출총이익률은 15.6%로 7개 분기 연속 상승하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엑스펑의 차 인도량은 약 9만4000대로 전년동기대비 331% 급증했다. 허 CEO은 올해 실적에 대해 “4분기에 흑자로 전환해 연간 플러스(+) 현근 흐름을 달성하고 판매량도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루팡
OpenAI, AI 기기 출하 시점은 2026년 말 목표 – 샘 알트먼 발언 (WSJ)
샘 알트먼(OpenAI CEO)은 자사의 AI 기기를 늦어도 2026년 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직원들에게 밝혔으며, 이 내용은 수요일(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알트먼은 직원들과의 회의에서 총 1억 대의 기기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AI 기기를 스마트폰만큼 일상 속에 통합될 새로운 기기 카테고리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전했습니다. (WSJ는 해당 회의 녹음 내용을 인용)
이번 발언은 OpenAI가 애플의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Jony Ive)가 이끄는 스타트업을 65억 달러에 인수한 직후에 나왔습니다.
알트먼은 이번 인수가 OpenAI의 기업가치에 최대 1조 달러를 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마트폰과 PC를 잇는 제3의 핵심 기기” 목표
알트먼과 아이브는 스마트폰과 개인용 컴퓨터(PC)를 잇는 제3의 핵심 디바이스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 기기는:
화면이 없으며
전화기도 아니고,
웨어러블 기기도 아님
알트먼은 이 기기가 “사용자의 주머니나 책상 위에 놓일 수 있고, 주변 환경과 사용자 삶을 완전히 인지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in.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openai--aims-to-begin-shipping-ai-devices-by-late2026-altman-says-wsj-4842398
샘 알트먼(OpenAI CEO)은 자사의 AI 기기를 늦어도 2026년 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직원들에게 밝혔으며, 이 내용은 수요일(21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알트먼은 직원들과의 회의에서 총 1억 대의 기기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AI 기기를 스마트폰만큼 일상 속에 통합될 새로운 기기 카테고리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전했습니다. (WSJ는 해당 회의 녹음 내용을 인용)
이번 발언은 OpenAI가 애플의 전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Jony Ive)가 이끄는 스타트업을 65억 달러에 인수한 직후에 나왔습니다.
알트먼은 이번 인수가 OpenAI의 기업가치에 최대 1조 달러를 더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마트폰과 PC를 잇는 제3의 핵심 기기” 목표
알트먼과 아이브는 스마트폰과 개인용 컴퓨터(PC)를 잇는 제3의 핵심 디바이스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 기기는:
화면이 없으며
전화기도 아니고,
웨어러블 기기도 아님
알트먼은 이 기기가 “사용자의 주머니나 책상 위에 놓일 수 있고, 주변 환경과 사용자 삶을 완전히 인지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in.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openai--aims-to-begin-shipping-ai-devices-by-late2026-altman-says-wsj-4842398
Investing.com India
OpenAI aims to begin shipping AI devices by late-2026, Altman says- WSJ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팔레스타인 지지자가 "FREE PALESTINE"을 외치며 건물로 들어갔다고 보고
이 사고로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
이 사고로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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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Naver
메르의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정리해 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IRA 수정 법안 V2 코멘트[신재생에너지 관련]
** 지난주에 텔레그램에 올렸던 내용들의 수정된 법안입니다.
** 해당 내용으로 표결에 올랐으며, 몇시간 내 투표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줄요약
1) AMPC(45X)는 초안(5/13 발표)대로 진행(태양광/배터리 30년부터 일몰. 28년 아님)
2) ITC(48E)/PTC(45Y)는 크게 축소. 사실상 법안 통과 후, 60일 이내에 건설 시작하지 않으면 보조금 X
3) FEOC의 물질적 지원 제한 조항은 25년 12월 31일로 앞당겨짐
1. 주택용 청정에너지 세액공제(25D)
1) 세액 공제 기간이 기존 ~34년까지에서 ~25년까지로 대폭 축소
2.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변경)
1) 법안 제정 후, 60일 이내에 건설 시작했으며, 28년 12월 31일까지 전력 발전을 시작해야 보조금 수취 가능
2) 태양광 모듈을 TPO로 렌트하는 형식의 사업 모델은 보조금 수취 제한
(삭제)
1) 32년 이후 Phase out이었던 기존 법안에서 29년(80%) - 30년(60%) - 31년(40%) - 32년(0%)으로 일정 앞당겨짐
2) 해당 법안 제정 2년 후 건설 시작한 시설은 공제 양도 폐지
3) FEOC(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적용
코멘트: 1) 발전업자(디벨로퍼)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커지며, 2) TPO 사업 모델의 보조금 수취 어려워질 전망
3.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 태양광, 배터리
1) 기존 30년(75%) - 31년(50%) - 32년(25%) - 33년(0%)에서 32년 공제 폐지(따라서 공제는 ~31년까지만)
- 풍력
1) 28년부터 공제 폐지
- 공통 적용
2) 28년부터 세액 공제 양도 폐지
3) FEOC(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적용
*** FEOC 관련
(변경)
1) 25년 12월 31일 이후, FEOC 물질적 지원(부품, 광물, 설계) 받은 구성 요소 공제 불가.
(삭제)
1) 제정 후 1년 이후, FEOC 물질적 지원(부품, 광물, 설계) 받은 구성 요소 공제 불가.
2) 제정 후, 지정 외국 기관 납세자 공제 불가.
3) 제정 후 2년 이후, 외국 영향 기관 또는 FEOC에 지출 5%/FDAP 15% 초과 시 공제 불가.
4) 제정 후 2년 이후, FEOC와 100만 달러 초과 라이선스 계약으로 생산된 구성 요소 공제 불가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지난주에 텔레그램에 올렸던 내용들의 수정된 법안입니다.
** 해당 내용으로 표결에 올랐으며, 몇시간 내 투표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 통과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3줄요약
1) AMPC(45X)는 초안(5/13 발표)대로 진행(태양광/배터리 30년부터 일몰. 28년 아님)
2) ITC(48E)/PTC(45Y)는 크게 축소. 사실상 법안 통과 후, 60일 이내에 건설 시작하지 않으면 보조금 X
3) FEOC의 물질적 지원 제한 조항은 25년 12월 31일로 앞당겨짐
1. 주택용 청정에너지 세액공제(25D)
1) 세액 공제 기간이 기존 ~34년까지에서 ~25년까지로 대폭 축소
2. 전력생산 세액공제(45Y - PTC, 48E - ITC)
(변경)
1) 법안 제정 후, 60일 이내에 건설 시작했으며, 28년 12월 31일까지 전력 발전을 시작해야 보조금 수취 가능
2) 태양광 모듈을 TPO로 렌트하는 형식의 사업 모델은 보조금 수취 제한
1) 32년 이후 Phase out이었던 기존 법안에서 29년(80%) - 30년(60%) - 31년(40%) - 32년(0%)으로 일정 앞당겨짐
2) 해당 법안 제정 2년 후 건설 시작한 시설은 공제 양도 폐지
3) FEOC(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적용
코멘트: 1) 발전업자(디벨로퍼)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커지며, 2) TPO 사업 모델의 보조금 수취 어려워질 전망
3. 첨단제조 세액공제(AMPC, 45X)
- 태양광, 배터리
1) 기존 30년(75%) - 31년(50%) - 32년(25%) - 33년(0%)에서 32년 공제 폐지(따라서 공제는 ~31년까지만)
- 풍력
1) 28년부터 공제 폐지
- 공통 적용
2) 28년부터 세액 공제 양도 폐지
3) FEOC(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적용
*** FEOC 관련
(변경)
1) 25년 12월 31일 이후, FEOC 물질적 지원(부품, 광물, 설계) 받은 구성 요소 공제 불가.
1) 제정 후 1년 이후, FEOC 물질적 지원(부품, 광물, 설계) 받은 구성 요소 공제 불가.
2) 제정 후, 지정 외국 기관 납세자 공제 불가.
3) 제정 후 2년 이후, 외국 영향 기관 또는 FEOC에 지출 5%/FDAP 15% 초과 시 공제 불가.
4) 제정 후 2년 이후, FEOC와 100만 달러 초과 라이선스 계약으로 생산된 구성 요소 공제 불가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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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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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IRA 재수정안
-기존안과 대부분 유사
-Clean energy tax credit은 2028년까지 풀 크레딧은 동일. 29~31년 20%씩 낮추어 주는 크레딧은 폐지
-업체들 크레딧 받으려면 1) 법안 발효 후 60일내 착공 또는 2) 2028년말까지 상업 가동해야
-AMPC는 기존 수정안대로 2031년까지 유지. 2028년까지 풀크레딧 이후 3년간 20%씩 축소
큰 변화가 없네요.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도 트럼프 재임기 내 상업운전을 하면 보조금을 받습니다. 이는 기존IRA 대비(공사 착공 기준) 엄격해서 트럼프 임기 내에 풍력, 태양광, ESS 등의 단기 수요가 급증할수 있습니다
조금 후 하원전체 표결입니다. 아직 통과를 단언할수는 없구요
-기존안과 대부분 유사
-Clean energy tax credit은 2028년까지 풀 크레딧은 동일. 29~31년 20%씩 낮추어 주는 크레딧은 폐지
-업체들 크레딧 받으려면 1) 법안 발효 후 60일내 착공 또는 2) 2028년말까지 상업 가동해야
-AMPC는 기존 수정안대로 2031년까지 유지. 2028년까지 풀크레딧 이후 3년간 20%씩 축소
큰 변화가 없네요. 풍력, 태양광 개발업체들도 트럼프 재임기 내 상업운전을 하면 보조금을 받습니다. 이는 기존IRA 대비(공사 착공 기준) 엄격해서 트럼프 임기 내에 풍력, 태양광, ESS 등의 단기 수요가 급증할수 있습니다
조금 후 하원전체 표결입니다. 아직 통과를 단언할수는 없구요
텐렙
https://www.nppa.gov.cn/bsfw/jggs/yxspjg/jkwlyxspxx/202501/t20250121_883081.html
프라임경제
[단독]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후속작 中 판호 전격 획득…글로벌 흥행 예열 '완료'
[프라임경제] 네오위즈(095660) 자회사 하이디어의 대표작이자 힐링 방치령 게임인 '고양이와 스프' 지적재산권(IP) 정식 후속작인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가 '중국 내 서비스 허가증'을 정식으로 발급받았다. 중국의 비디오 게임 부문 규제 기관 NPPA(National Press and Publication Administration)가 지난 21일 공개한 온라인게임 판호 인허가 리스트에 따르면,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가 판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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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3,500% 태양광 관세, 미국 산업을 분열시키다 (외신)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power-switch/2025/05/21/3-500-percent-solar-tariff-divides-us-industry-00362999
연방 독립기구인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에서 수입되는 중국 연계 태양광 셀 및 패널에 대해 최대 3,521%에 달하는 관세 부과를 지지했다고 크리스타 마샬 기자가 보도했다.
ITC는 만장일치로 “미국 제조업체들이 이들 국가에서 수입된 태양광 제품으로 인해 실질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결론지었다.
이로써 미 상무부가 실제 무역 제재를 시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https://www.politico.com/newsletters/power-switch/2025/05/21/3-500-percent-solar-tariff-divides-us-industry-00362999
POLITICO
3,500 percent solar tariff divides US 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