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6 files
58.6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KB증권은 테슬라의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가 오는 6월 말 본격 출시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전장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 업체인 퓨런티어를 관심 종목으로 추천했다.

26일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에서 수천 대의 차량으로 자율주행을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6월 말까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며 "첫 주 10대로 시작해 몇 달 내 1000대로 빠르게 늘릴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고 밝혔다.

로보택시에는 테슬라 SUV인 모델 Y를 기반으로 무감독 FSD(FSD Unsupervised) 버전이 탑재되된다. 이 차량들은 오스틴 일부 구역으로 운행 범위가 제한되는 '지오펜싱' 방식을 적용 받아 시작될 예정이다.

김 연구원은 "테슬라는 이미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행하고 있는 웨이모와 미국 내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첫 본격적인 '직접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업계와 시장 전반에 걸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누가 먼저 상업적 성공을 거둘지 주목된다"고 했다.

KB증권 리서치센터와 글로벌 산업 자료 등에 따르면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은 지남해 약 30억달러에서 2034년 1900억달러로 연평균(CAGR) 51.4%의 가파른 확대가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로보택시는 운전자를 배제함으로써 운전자 비용 절감과 24시간 운영이 가능해 라이드셰어링 기업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혼잡을 줄이는데 잠재력이 있다"며 "앞으로 로보택시는 단순한 차량판매가 아니라 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로 이어질 것"이라고 짚었다.

관심 종목으로는 퓨런티어를 꼽았다. 퓨런티어는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 공정 장비 제조업체다.

김 연구원은 "최근 전기차 캐즘으로 전장용 카메라 시장이 위축되며 카메라 업체들의 신규 투자 및 관련 장비 발주가 제한됐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지만 최종고객사로 추정되는 테슬라의 모델 Y주니퍼 등 주력 차종의 페이스리프트 및 신차 출시와 2026년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대량 양산 등으로 향후 5년간 3배 이상의 생산능력(CAPA)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주요 고객사인 카메라 업체들의 신규 투자 확대로 이어질 것인 만큼, 전장용 센싱카메라 공정 장비 업체인 퓨런티어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6346?rc=N&ntype=RANKING&sid=101
1
하나증권은 26일 달바글로벌에 목표주가 17만원, 매수 의견으로 분석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승무원 미스트'로 알려진 달바글로벌은 지난 22일 상장했다. 공모가는 6만6300원이었고, 지난 23일 12만500원에 마감, 두 배 가까이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달바글로벌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지난해 보다 각각 72.%, 132% 늘어난 5300억원, 1400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 해외에서 138% 성장하는데 특히 북미 215%, 일본 210%, 러시아 60%의 '압도적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북미는 아마존과 틱톡샵 중심의 온라인 외형 확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코스트코/얼타/타겟 등 대형 오프라인 입점이 동시에 나타날 것"일며 "일본 또한 큐텐/라쿠텐 등의 온라인 거래액이 증가되는 가운데, 버라이어티샵 중심으로 입점 사이클이 동반된다"고 소개했다.

또 "러시아는 이커머스 중심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전쟁으로) 글로벌 소비재 기업이 부재한 환경으로 달바글로벌은 일찍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인지도를 쌓았다"며 "핵심 채널인 골드애플 기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3위 기록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CIS 지역까지 잠재 성장이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그 밖에 중국은 위생 허가 및 유통 구조 재정비를 마친 후 티몰/도우인 중심으로 재진입했으며, 1분기 900% 이상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달바글로벌에게 있어 기반을 쌓은 일본/북미/러시아 지역의 외연 확장, 신흥지역에서의 초기 성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도약의 첫 해가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91
🤬1
* 트럼프: 미국은 방직제조 복귀를 원하지 않음. 운동화나 셔츠가 아닌 군사장비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원함. 반도체, 컴퓨터, 인공지능 등

美国总统特朗普当地时间周日表示,他同意财政部长斯科特·贝森特最近的评论,即美国不需要将纺织制造业带回境内。“我们不打算生产运动鞋和T恤,我们想生产军事装备,”特朗普说。他补充说,希望在美国制造“大物件”,并提到芯片、计算机和人工智能。

>> 중국은 중국에 어울리는걸 만들어라. 첨단은 우리가 가져간다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us-wants-make-tanks-not-t-shirts-2025-05-25/
👏321
Forwarded from 루팡
- Computex 미국계 증권사 1:
미국계 대형 증권사는 올해를 “완만한 업그레이드”의 해로 평가했습니다. 각 시스템 업체들은 GB300 NVL72 랙과 B300 HGX(10U 공랭, 4U 수랭 버전 포함)를 전시했습니다.
다만 모두 최신 설계인 ‘Bianca’가 아닌 ‘Cordelia’ 기반의 GB300 연산 모듈을 전시했는데, 이는 3월 GTC에서 공개한 것을 재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들은 이러한 움직임이 GB200과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Nvidia의 최종 설계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분석했습니다.
Cordelia에서 Bianca로의 회귀는 GB300 랙의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GB200보다 양산이 원활해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Computex를 통해 올해 출하량에 대해 더 낙관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목받은 항목은 800V 고전압 직류(HVDC) Sidecar 전원 캐비닛입니다.
2308번 대만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와 쿨링 전문업체 Vertiv가 가장 먼저 관련 솔루션을 공개했으며, 증권사는 이 제품이 내년부터 본격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Computex 미국계2:
또 다른 미국계 증권사의 시각에 따르면, GB200 칩 출하가 정상 궤도로 복귀하면서, 업스트림 지연이나 재고 적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해소됐다고 분석했습니다.
CoWoS 공정의 생산능력은 올해 7만 장, 내년 10만 장으로 예상됩니다.

쿨링 부문에서는 GB300 스위치 트레이에 팬리스 전액침 수랭 설계를 확인했고, HGX B300 역시 새로운 수랭 설계를 적용한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Nvidia의 Kyber 아키텍처가 관찰되었는데, 각 랙에는 4층의 메인보드가 장착되어 18개의 연산 모듈과 6개의 스위치 모듈을 지원합니다.
Kyber의 수직 블레이드 서버 설계는 차세대 Rubin Ultra NVL576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인투셀, 삼성이 선택한 세계 최초 ADC 플랫폼 ‘게임체인저’…“삼성에 마일스톤 받을 수 있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5260923233300017280?i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