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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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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 국방장관: 이란에 여러 채널로 협상 기회 주고 있다

이란의 핵 야망은 근절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특히 초기에 놀라운 군사적 성공을 거두었고, 이란의 역량을 계속 약화시켰습니다

우리는 이란이 이 지역에서 우리의 병력이나 이익을 목표로 삼지 말라고 경고한다

트럼프는 평화 협상에 전적으로 전념했고 협상 결과를 원했으며 이란에게 모든 기회를 줬으나 거부당했다

우리의 임무는 이란 정권을 변화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밴스 미국 부통령: 우리는 이란과 전쟁 중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정권 교체를 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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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프형이 오라는데...

Trump seeks Japan, South Korea, Australia leaders meeting at NATO summit

https://asia.nikkei.com/Politics/International-relations/Trump-seeks-Japan-South-Korea-Australia-leaders-meeting-at-NATO-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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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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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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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쉽지 않은 3,000pt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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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이스라엘-이란발 지정학 불확실성 완화 기대감에도, 7월 금리인하 논쟁, 미국 정부의 반도체 규제 재개 우려 등으로 혼조세 마감(다우 +0.1%, S&P500 -0.2%, 나스닥 -0.5%).

b. 미국의 이란 공격 이후 지정학 불확실성 고조 중. 주중 이란과 미국의 상호 대응 뉴스가 증시 변동성을 유발하겠지만, 위험자산 매도 확대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

c. 이번주 코스피는 미국발 이벤트(중동 사태, 미국 반도체 수출 규제, 파월 의장 청문회, 마이크론 실적)에 영향을 받으면서 3,000pt 안착 시험대에 오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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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중동 사태 전개 과정, 2) 파월 의장 청문회, 3) 트럼프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여부, 4) 마이크론 실적, 5) 한국의 MSCI 선진지수 편입 여부 등에 영향 받으며 3,000pt 내외에서 공방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930~3,050pt).

1.

지난 금요일 월러 연준 이사가 7월 금리인하 논쟁에 불을 붙인 모습.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이 크지 않다면서 7월 인하가 가능하다고 언급했기 때문.

반면,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리치몬드 연은 총재 등 다른 위원들은 물가, 경제 데이터를 고려 시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등 연준 내 의견 분열 중.

지금 주식시장에서는 관세 및 중동사태 불확실성, 정책 기대감(한국)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보니,

연준의 영향력은 후순위로 밀려났으나, 연은 총재들 간 대립 지속 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음.

이런 측면에서 24~25일 파월 의장의 상하원 청문회의 중요성이 높아질 전망.

6월 FOMC 때 제시한 정책 방향(9월 인하 시사, 관세 영향 확인 후 신중한 대응)을 바꿀 확률은 희박하나, 조기 인하를 둘러싼 연준 내 갈등을 정리하는 발언이 나오는지 주목할 필요.

2.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의 전개 과정도 주가 민감도를 높일 전망.

주말 중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 3곳을 공격함에 따라, 군사 개입을 공식화 했기 때문.

현재 이란 측은 중동 내 미국 시민과 군인이 합법적인 타겟이 되었다고 발표했으며, 공습에 대응하겠다는 입장.

결국 이란의 대응 수위가 중요해졌으며, 전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 여부가 관건.

역사적으로 폐쇄된 적은 없으나, 이번 공격 이후 이란 의회에서 호르무즈 폐쇄를 승인했으며 최종 결정만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

3.

호르무즈 해협 페쇄 및 이후 장기화 시 “국제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확대 -> 연준 금리인하 시점 연기 -> 위험선호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소지가 있음.

여기서 23일 오전 7시 30분 기준 미국 나스닥 선물이 1% 미만의 하락세로 제한되고 있으며, WTI 선물도 1%대 강세에 그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이스라엘 증시도 22일 1.5%대 상승 마감).

아직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폐쇄 장기화 등과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에 베팅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

주중 이란과 미국의 상호 대응 뉴스가 증시 변동성을 유발하겠지만, 위험자산 매도 확대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

4.

국내 반도체주의 투자심리와 연결된 미 정부의 반도체 수출 규제 여부도 간과할 수 없는 이벤트.

20일 WSJ에 의하면, 미 상무부가 전세계 반도체 업체들의 중국에 대한 미국 장비 수출을 허용하는 “포괄적 수출 면제” 철회를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로 인해 향후 반도체 업체들이 매번 수출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증가할 위험 상존.

화해 모드로 들어갔던 미국과 중국의 관세 갈등도 재차 고조될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주중 관련 뉴스플로우가 반도체 업종의 주가 변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공급중단 발 DDR4 가격 상승 등으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진 마이크론 실적(25일)도 반도체주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벤트.

마이크론 실적은 반도체 업황의 가늠자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실적 이후 국내 반도체 업종의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향 조정세(4월 말 20.2조원 -> 6월 말 19.7조원)가 중단될 지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

5.

국내 증시에서는 3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돌파한 코스피 3,000pt 레벨에 안착할 수 있는 지가 관건.

6월 이후 외국인의 5조원대 대규모 순매수 속 기업 거버넌스 개선 기대, 추경 편성 기대 등 정책 모멘텀 지속이 3,000pt 돌파의 메인 엔진이었음.

여전히 정책 모멘텀은 유효하며 25일 MSCI 선진지수 편입 기대감도 상존하다는 점을 감안 시, 지수 상방 압력은 남아있다고 판단.

다만, 지난주 코스피가 4%대 급등(+6월 이후 12%) 과정에서 차익실현 욕구가 누적되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

따라서 금주 코스피는 미국발 이벤트(중동 사태, 미국 반도체 수출 규제, 파월 의장 청문회, 마이크론 실적)에 영향을 받아 3,000pt 내외에서 공방전을 펼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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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핀테크 박현우]
☎️)02-3772-1568

핀테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생각

▶️ 신한생각: 긴 호흡으로 바라볼 필요
- 신정부 주요 공약, 美 GENIUS Act 통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IPO 등이 맞물리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 확산
- 결제주의 경우 관련 사업 추진 소식만으로 큰 폭의 주가 상승
- 법제화에서 활성화까지 타임라인이 긴 만큼 기업별 대응 과정을 모니터링 후 선별적인 대응 권고

▶️ 스테이블코인의 부상
- 스테이블코인은 금 혹은 법정화폐의 가치에 연동(Pegging)해 가격변동성을 최소화한 가상자산을 의미. USDT(테더), USDC(서클) 등이 대표적
- 17일 미 상원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담보 등에 관한 법안(GENIUS Act) 최종 통과. 흔들리는 달러 패권에 대응하고 가상자산 생태계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활성화에 적극적
- 국내는 그간 규제 공백으로 인해 논의가 부족했던 상황. 신정부는 국부 유출, 통화 주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
- 여당은 발행사의 최소 자본금을 완화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발의. CBDC/은행권 중심에서 벗어나 비은행사까지 발행 주체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새로운 킬러 앱이 될 것인가…전통 금융, 유통, 플랫폼 중심으로 도입
- ChatGPT가 AI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했듯, 스테이블코인이 블록체인 기반 금융시스템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
- 2024년 스테이블코인 거래액 중 88%가 거래소 내 암호화폐 투자에 활용. 앞으로는 결제, 송금 등 대체 금융 인프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
- JP모건, 블랙록 등 전통 금융기관들뿐만 아니라 유통,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거나 USDC 기반의 결제 서비스를 도입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확산 경로와 PG사의 역할
-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국내 거래보다는 해외 송금/결제 중심으로 확산 전망
- 높은 신용카드 결제 비중(약 80%)과 간편결제의 보급화 등을 감안 시 발행사의 리워드, 할인/적립 등이 없는 한 국내 거래에선 활용할 유인이 제한적
- 한편 온체인 결제로 진화 시 전통 PG사의 기능 소멸 등에 대한 우려 존재. 다만 스테이블코인 활성화에 있어서는 지급결제의 안전성이 반드시 필요
- PG사는 정산, AML 등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대표 가맹점으로서 발행사와 하위 가맹점을 잇는 가교 역할 기대
- 단순히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등에 국한되지 않고 국내 가상자산 결제 보편화를 염두에 두고 접근할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097
위 내용은 2025년 6월 23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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