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현재 커버 종목 중 미포, 삼성중공업, 한국카본 상승 중입니다.
미포는 이평선 위로 올라가는 중이네요.
삼성중공업도 마찬가지 움직임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LNG 관련주인 카본은 트럼프 정권에서 그냥 바이앤홀드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모든 콜은 자료에 근거합니다.
미포는 이평선 위로 올라가는 중이네요.
삼성중공업도 마찬가지 움직임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LNG 관련주인 카본은 트럼프 정권에서 그냥 바이앤홀드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모든 콜은 자료에 근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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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씨엔에스(시가총액: 9조 10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6.23 14:18:47 (현재가 : 93,000원, 0%)
계약상대 :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죽전 데이터센터 Co-location 서비스 계약서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06-01
계약종료 : 2033-05-31
계약기간 : 8년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3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4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6.23 14:18:47 (현재가 : 93,000원, 0%)
계약상대 : 네이버클라우드주식회사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죽전 데이터센터 Co-location 서비스 계약서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5-06-01
계약종료 : 2033-05-31
계약기간 : 8년
매출대비 : -%
기간감안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3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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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예스티(시가총액: 3,50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6.23 14:34:15 (현재가 : 16,700원, 0%)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5억
계약시작 : 2025-06-23
계약종료 : 2026-03-31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5.54%
기간감안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39001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6.23 14:34:15 (현재가 : 16,700원, 0%)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55억
계약시작 : 2025-06-23
계약종료 : 2026-03-31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5.54%
기간감안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390019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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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이재명 정부, SMR 확대 추진하며 원전 에너지 논쟁 재점화
-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확대를 위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원전의 역할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 민주당은 SMR 기술 로드맵 수립, 민간 참여, 규제 개혁 등을 포함한 종합 법안을 제출해 정부 에너지 전략을 제도화하려 하고 있다.
- 환경단체는 SMR이 사고 시 방사능 유출 위험이 크고 경제성·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원자력계는 SMR이 기존 원전보다 안전하며, 탄소중립 대응에 효율적인 해법이라고 반박했다.
- SMR은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글로벌 경쟁이 진행 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등도 관련 투자에 나섰다.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6-23/business/industry/Lee-govt-reignites-debate-over-nuclears-role-in-pragmatic-energy-policy-with-SMR-push/2335727
-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확대를 위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원전의 역할에 대한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 민주당은 SMR 기술 로드맵 수립, 민간 참여, 규제 개혁 등을 포함한 종합 법안을 제출해 정부 에너지 전략을 제도화하려 하고 있다.
- 환경단체는 SMR이 사고 시 방사능 유출 위험이 크고 경제성·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 원자력계는 SMR이 기존 원전보다 안전하며, 탄소중립 대응에 효율적인 해법이라고 반박했다.
- SMR은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글로벌 경쟁이 진행 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테슬라 등도 관련 투자에 나섰다.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news/2025-06-23/business/industry/Lee-govt-reignites-debate-over-nuclears-role-in-pragmatic-energy-policy-with-SMR-push/2335727
Joins
Lee gov't reignites debate over nuclear's role in 'pragmatic' energy policy with SMR push
Korea is now locked in a heated debate over the government’s push to expand small module reactors, as the Lee Jae Myung administration champions what it calls a “pragmatic” energy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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