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세아베스틸지주(001430.KS) - 배당주에서 성장주로 변신』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단기적으로는 중국산 특수강 반덤핑 타임라인이 중요
- 2025년 하반기 조사개시, 2026년 상반기 잠정관세 발효 전망
- 조사 개시 후 기대감 선반영되며 주가 상승 나타날 전망
- 장기 성장성 감안 시, 2만원 초반대에서는 적극적인 비중 확대 필요
▶2Q25 Preview: 영업이익 368억원(+103.5% 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계절적 요인에 따른 출하량 증가,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증익의 주된 요인
- 일회성 비용이 많았던 작년의 기저효과로 2025년 매출 3.6조원(-0.8% YoY), 영업이익 1,108억원(+111.6% YoY) 전망
- 2026년에는 특수강 판가 상승이 견인하는 이익 증가 기대
▶Valuation & Risk: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9.6%, 73.0%↑
- 신사업 실적 온기로 반영되는 2027년 실적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 3.3만원(기존 2.3만원)으로 상향
- 2027년 Cask, SST 매출액은 3천억원씩, 영업이익은 각각 510억원, 680억원으로 전망
- SGSI는 지분법이익으로 반영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131
위 내용은 2025년 6월 24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박광래 ☎️02-3772-1513
▶신한생각: 단기적으로는 중국산 특수강 반덤핑 타임라인이 중요
- 2025년 하반기 조사개시, 2026년 상반기 잠정관세 발효 전망
- 조사 개시 후 기대감 선반영되며 주가 상승 나타날 전망
- 장기 성장성 감안 시, 2만원 초반대에서는 적극적인 비중 확대 필요
▶2Q25 Preview: 영업이익 368억원(+103.5% QoQ)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계절적 요인에 따른 출하량 증가,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증익의 주된 요인
- 일회성 비용이 많았던 작년의 기저효과로 2025년 매출 3.6조원(-0.8% YoY), 영업이익 1,108억원(+111.6% YoY) 전망
- 2026년에는 특수강 판가 상승이 견인하는 이익 증가 기대
▶Valuation & Risk: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9.6%, 73.0%↑
- 신사업 실적 온기로 반영되는 2027년 실적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 3.3만원(기존 2.3만원)으로 상향
- 2027년 Cask, SST 매출액은 3천억원씩, 영업이익은 각각 510억원, 680억원으로 전망
- SGSI는 지분법이익으로 반영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7131
위 내용은 2025년 6월 24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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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케이팝 데몬 헌터스' 韓 애니메이터 "블랙핑크 제니 레퍼런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0511
=> 넷플릭스가 케이팝 대표 아이돌로 블핑 제니를 벤치마크한 영화를 만들고,
그게 전세계 스트리밍 영화 1위를 먹는 시대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0511
=> 넷플릭스가 케이팝 대표 아이돌로 블핑 제니를 벤치마크한 영화를 만들고,
그게 전세계 스트리밍 영화 1위를 먹는 시대
Naver
'케이팝 데몬 헌터스' 韓 애니메이터 "블랙핑크 제니 레퍼런싱했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암젠의 비만 치료제 MariTide(a GLP-1RA + GIP antagonist) 구토율 43%~ 92%
용량을 더 천천히 올리기로 결정
암젠 주가 -5.84% 하락 마감
토를 해서 살이 빠지는 건가..
게다가 한 달에 1회 투여라 한번 부작용 발생하면, 한 달 내내 고생할 수도..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504214
https://www.statnews.com/2025/06/23/amgen-maritide-obesity-drug-trial-discontinuations-side-effects-dosing-changes/
후기임상에서 위고비 구토율 24%, 잽바운드 13% 둘 다 주 1회 주사 투여
용량을 더 천천히 올리기로 결정
암젠 주가 -5.84% 하락 마감
토를 해서 살이 빠지는 건가..
게다가 한 달에 1회 투여라 한번 부작용 발생하면, 한 달 내내 고생할 수도..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504214
https://www.statnews.com/2025/06/23/amgen-maritide-obesity-drug-trial-discontinuations-side-effects-dosing-changes/
후기임상에서 위고비 구토율 24%, 잽바운드 13% 둘 다 주 1회 주사 투여
Forwarded from 루팡
폭스콘, AI 서버 수주 2027년까지 확보… “수천억 달러 해외 프로젝트 반드시 참여”
폭스콘 그룹의 비공개 기업설명회가 어제(23일) 시작됐다. 모회사인 폭스콘(2317)은 대변인 우쥔이가 발표를 맡았으며, 현장에 참석한 기관 투자자들에 따르면 호재가 이어졌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AI 서버 수주가 2027년까지 확보되었다는 점과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대형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이 반드시 포함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전해졌다. 우쥔이는 “지금은 수주가 문제가 아니라 생산능력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폭스콘 그룹 산하 폭스콘, 광위, 이셩-KY, 폭스콘 퓨처, 징딩, FIT 등 여섯 개 계열사는 어제부터 이번 주 수요일(25일)까지 사흘간 기업별 주제 설명회를 연이어 개최 중이다. 첫날에는 폭스콘, 광위, 이셩이 발표에 나섰고, 이 중 폭스콘 세션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우쥔이는 발표에서 “폭스콘은 ICT, AI,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사들보다 더 많은 고객과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이는 엔비디아와의 설계 협업, AI 서버 시장 점유율 40% 이상 확보, 그리고 수요와 공급 양면을 모두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점이 폭스콘의 시장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또한 폭스콘은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와 브랜드 서버 고객 외에도 최근에는 대형 AI 프로젝트 수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각각 수천억 달러 규모이며, 그중 12건은 이미 구체화되었고, 투자 규모도 기존 추정치인 1천억 달러에서 3천억~5천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우쥔이는 “이러한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은 반드시 참여한다. 이것이 폭스콘과 타사와의 차별점이며,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바로 폭스콘의 사업이다. 이 덕분에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2~3년 이상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수주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는 “현재 AI 수주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며, 진짜 문제는 생산능력”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폭스콘은 2주 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새로운 공장을 임대한 바 있는데, 이는 올해나 내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를 대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전기차 사업과 관련해서는 “전기차는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시장이지만, 폭스콘은 중국 본토 업체들과 직접 경쟁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들 기업이 향후 폭스콘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동차는 매우 지역 중심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으로, 전 세계 어디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브랜드는 없다. 폭스콘은 다양한 고객의 주문을 수집해 현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자동차는 극도로 관세 보호가 강한 산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현지 생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26377?from=edn_subcatelist_cate
폭스콘 그룹의 비공개 기업설명회가 어제(23일) 시작됐다. 모회사인 폭스콘(2317)은 대변인 우쥔이가 발표를 맡았으며, 현장에 참석한 기관 투자자들에 따르면 호재가 이어졌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AI 서버 수주가 2027년까지 확보되었다는 점과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대형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이 반드시 포함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전해졌다. 우쥔이는 “지금은 수주가 문제가 아니라 생산능력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폭스콘 그룹 산하 폭스콘, 광위, 이셩-KY, 폭스콘 퓨처, 징딩, FIT 등 여섯 개 계열사는 어제부터 이번 주 수요일(25일)까지 사흘간 기업별 주제 설명회를 연이어 개최 중이다. 첫날에는 폭스콘, 광위, 이셩이 발표에 나섰고, 이 중 폭스콘 세션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우쥔이는 발표에서 “폭스콘은 ICT, AI, 전기차 분야에서 경쟁사들보다 더 많은 고객과 수주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최소 2년 이상이며, 이는 엔비디아와의 설계 협업, AI 서버 시장 점유율 40% 이상 확보, 그리고 수요와 공급 양면을 모두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점이 폭스콘의 시장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또한 폭스콘은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와 브랜드 서버 고객 외에도 최근에는 대형 AI 프로젝트 수주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들 프로젝트는 각각 수천억 달러 규모이며, 그중 12건은 이미 구체화되었고, 투자 규모도 기존 추정치인 1천억 달러에서 3천억~5천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다고 밝혔다.
우쥔이는 “이러한 해외 수천억 달러 규모의 AI 프로젝트에 폭스콘은 반드시 참여한다. 이것이 폭스콘과 타사와의 차별점이며,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바로 폭스콘의 사업이다. 이 덕분에 AI 서버 수주의 가시성은 2~3년 이상 확보된다”고 강조했다.
수주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는 “현재 AI 수주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며, 진짜 문제는 생산능력”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폭스콘은 2주 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새로운 공장을 임대한 바 있는데, 이는 올해나 내년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를 대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전기차 사업과 관련해서는 “전기차는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시장이지만, 폭스콘은 중국 본토 업체들과 직접 경쟁하지 않으며, 오히려 이들 기업이 향후 폭스콘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동차는 매우 지역 중심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으로, 전 세계 어디든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브랜드는 없다. 폭스콘은 다양한 고객의 주문을 수집해 현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 자동차는 극도로 관세 보호가 강한 산업이기 때문에 반드시 현지 생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26377?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鴻海 AI 訂單看到2027年 透露一定會參與國外數千億美元大型專案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鴻海集團閉門法說會昨(23)日起跑,母公司鴻海由發言人巫俊毅主講。與會法人轉述,現場利多不斷,包括AI伺服器訂單直達2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같은 기간 정기예금 잔액은 4~5월 두 달간 18조원 넘게 증가했으나 이달 들어 빠지기 시작했다. 지난 17일에는 전월 말 대비 2조원 넘게 줄어들기까지 했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최고 연 3% 수준의 예금으로 '막차 수요'를 끌어모았으나 최근에는 특판조차 실종됐고 기본금리가 연 1%인 상품까지 등장했다.
정기예금에서 이탈한 자금 상당 부분은 증시로 향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이달 한 때 65조원을 넘기며 연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전까지 40조~50조원대 수준에 머물렀으나 이재명 정부가 증시를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2022년 5월 이후 처음 60조원대에 진입했다.
** 본격 포모장세 시작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62316031899718&NFM#_enliple
정기예금에서 이탈한 자금 상당 부분은 증시로 향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투자자예탁금은 이달 한 때 65조원을 넘기며 연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이전까지 40조~50조원대 수준에 머물렀으나 이재명 정부가 증시를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2022년 5월 이후 처음 60조원대에 진입했다.
** 본격 포모장세 시작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5062316031899718&NFM#_enliple
머니투데이
"여보, 그 돈으로 주식하자" 예테크족 줄줄이 탈출…'640조' 증시로? - 머니투데이
기준금리 인하에 은행권 수신금리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투자처를 노리는 은행 대기자금이 13조원 넘게 불었다. 은행 이자 수익보다 '투자수익'을 노리면서 정기예금 잔액은 감소로 돌아섰고 자금은 증시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대출받아서 투자하려는 '빚투' 현상도 목격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