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탈중국 공급망 정책이 빨라지면서 미국 내 전기차 수요 상당수는 국내 배터리 업계를 통해 채워진다는 분석이다. 한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26.5%에서 2025년 69%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된다. 미국 내 배터리 생산 능력이 같은 기간 11배 넘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한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제도를 활용하면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배터리 3사가 2025년까지 19조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들 회사가 미국에 건설하려는 공장의 총투자비가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그 절반가량을 공제받는 셈이다. 다만 이안나 연구원은 "세액공제의 구체적 지급 요건 등이 확정되지 않아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21215121542747
#2차전지 #배터리
또한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제도를 활용하면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배터리 3사가 2025년까지 19조원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들 회사가 미국에 건설하려는 공장의 총투자비가 약 40조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그 절반가량을 공제받는 셈이다. 다만 이안나 연구원은 "세액공제의 구체적 지급 요건 등이 확정되지 않아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21215121542747
#2차전지 #배터리
언론사 뷰
IRA, K-배터리엔 날개?…"25년 美 점유율 70%, 19조원 혜택"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장기적으로 국내 배터리 업계에 날개를 달아줄 거란 전망이 나왔다. 2025년 미국 시장 점유율이 70% 수준으로 올라가는 한편, 약 19조원의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기업·전문가 등이 참여한 '배터리 얼라이언스' 산업경쟁력 분과 회의를 열었다. 지난달 출범한 배터
Forwarded from Buff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BYD,
리튬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공급과잉으로 간다
vs.
벤치마크,
2025년까진 구조적으로 리튬 계속 부족
골드만 모건스탠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02437i
매릴린치도 리튬 피크론에 동참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5201
BYD도 내년 초과공급으로 들어갈거라 전망
-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는 최근 리튬 가격을 “비이성적"이라고 봄
- Jianxi 일부 생산량 감소는 하락세를 잡지 못할 것
- 내년부터는 다시 리튬이 공급과잉으로 들어갈거라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07/red-hot-lithium-rally-cools-as-china-s-byd-flags-surplus?srnd=premium-asia&leadSource=uverify%20wall
리튬 최소한 단기적으로는 공급과잉으로 간다
vs.
벤치마크,
2025년까진 구조적으로 리튬 계속 부족
골드만 모건스탠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102437i
매릴린치도 리튬 피크론에 동참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5201
BYD도 내년 초과공급으로 들어갈거라 전망
-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BYD는 최근 리튬 가격을 “비이성적"이라고 봄
- Jianxi 일부 생산량 감소는 하락세를 잡지 못할 것
- 내년부터는 다시 리튬이 공급과잉으로 들어갈거라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2-07/red-hot-lithium-rally-cools-as-china-s-byd-flags-surplus?srnd=premium-asia&leadSource=uverify%20wall
한경닷컴
골드만 "리튬값 떨어진다"…벤치마크 "무슨 소리, 변동성 이제 시작" [모빌리티 신드롬]
골드만 "리튬값 떨어진다"…벤치마크 "무슨 소리, 변동성 이제 시작" [모빌리티 신드롬], 김형규 기자,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