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AI 데이터센터發 구리 가격 급등…중국 리스크로 공급망 불안 [글로벌 머니 X파일]
구리 가격 연초보다 25% 급등
각종 산업의 핵심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들어 크게 올랐다. 글로벌 경기에 따라 출렁이는 구리 시세가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움직임도 영향을 줬다.
글로벌 광물 및 자원 전문 업체인 '브로큰힐 프로프라이어터리 컴퍼니'(BHP)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시카고에 건설한 5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에는 총 2177톤의 구리가 사용된다"며 "이는 설치 전력 1MW당 약 27톤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중형 규모의 데이터센터 1곳은 구리 5000~1만5000톤 정도 사용한다. AI 연산에 특화된 초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에는 최대 5만 톤까지 구리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전력 소모와 열 방출이 크다. 이를 위한 구리 기반 인프라 수요도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1725?sid=101
구리 가격 연초보다 25% 급등
각종 산업의 핵심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들어 크게 올랐다. 글로벌 경기에 따라 출렁이는 구리 시세가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움직임도 영향을 줬다.
글로벌 광물 및 자원 전문 업체인 '브로큰힐 프로프라이어터리 컴퍼니'(BHP)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미국 시카고에 건설한 5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에는 총 2177톤의 구리가 사용된다"며 "이는 설치 전력 1MW당 약 27톤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중형 규모의 데이터센터 1곳은 구리 5000~1만5000톤 정도 사용한다. AI 연산에 특화된 초대형 데이터센터의 경우에는 최대 5만 톤까지 구리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전력 소모와 열 방출이 크다. 이를 위한 구리 기반 인프라 수요도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1725?sid=101
Naver
AI 데이터센터發 구리 가격 급등…중국 리스크로 공급망 불안 [글로벌 머니 X파일]
각종 산업의 핵심 원자재인 구리 가격이 올해 들어 크게 올랐다. 글로벌 경기에 따라 출렁이는 구리 시세가 최근에는 데이터센터 건설 붐으로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과 움직임도 영향을 줬다. 구리 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삼성E&A가 주도한 컨소시엄은 30일(현지시간) 멕시코 ‘퍼시피코 멕시놀(Pacífico Mexinol)’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체결했다.
퍼시피코 멕시놀 프로젝트는 멕시코 시날로아 주 아호메에 있는 항구도시인 토폴로밤포에 그린 메탄올 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연간 35만t의 그린 메탄올과 180만t의 블루 메탄올을 생산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33억 달러(약 4조5000억원) 규모다.
삼성E&A는 삼성E&A 멕시코, 테친트 엔지니어링 앤드 컨스트럭션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한다. 미국 수소 프로젝트 개발 업체 ‘트랜지션 인더스트리스(Transition Industries)’가 발주했다.
프로젝트 착공은 올해 안에 들어갈 전망이며 오는 2029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8804
퍼시피코 멕시놀 프로젝트는 멕시코 시날로아 주 아호메에 있는 항구도시인 토폴로밤포에 그린 메탄올 공장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연간 35만t의 그린 메탄올과 180만t의 블루 메탄올을 생산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33억 달러(약 4조5000억원) 규모다.
삼성E&A는 삼성E&A 멕시코, 테친트 엔지니어링 앤드 컨스트럭션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한다. 미국 수소 프로젝트 개발 업체 ‘트랜지션 인더스트리스(Transition Industries)’가 발주했다.
프로젝트 착공은 올해 안에 들어갈 전망이며 오는 2029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8804
The Guru
[단독] 삼성E&A, 멕시코 그린메탄올 프로젝트 전략적 협업 합의
[더구루=정등용 기자] 삼성E&A가 멕시코에서 대규모 그린 메탄올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협업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에 합의된 프로젝트는 삼성E&A가 주도한 컨소시엄이 수주한 멕시코 ‘퍼시피코 멕시놀(Pacífico Mexinol)’ 프로젝트다. 퍼시피코 멕시놀 프로젝트는 멕시코 시날로아 주 아호메에 있는 항구도시인 토폴로밤포에 그린 메탄올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1, 장 시작 전 생각: 서로 성격의 신고가,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5%
- 애플 +2.0%, 팔란티어 +4.3%, 테슬라 -1.8%
- 미 10년물 금리 4.23%, 달러 인덱스 96.4pt, 달러/원 1,352.3원
1.
미국 S&P500과 나스닥은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상원 표결을 앞둔 감세 법안이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을 이유로 진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캐나다의 디지털세 부과 취소, EU의 미국 보편관세 수용 의사 표명 등의 소식이 관세 협상 기대감을 확대시킨 게 이를 상쇄했습니다.
또 애플이 시리에 오픈 AI를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2%대 급등한 점도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네요.
2.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관세 협상 기대감, 애플 강세 등에 따른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 소식 등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그간 소외주로 인식된 애플 밸류체인 주들에게도 시장의 관심이 모일 것 같고,
장 전 발표 예정인 한국의 6월 수출(+4.7%YoY vs 컨센 -1.3%) 결과 역시 업종별 상승 탄력을 상이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전일 코스피가 플러스로 마감하긴 했지만, 지난 6월 25일 장중 3,125pt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음봉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증가세도 정체되고 있다는 점이 신경이 살짝 쓰입니다.
6월 중 최대 4.8조원대 코스피 순매수를 기록한 외국인이 지난 4거래일 연속 순매도(4거래일 누적 -2.2조원)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3.
이 같은 차트상 4거래일 연속 음봉과 수급 주포인 외국인의 연속 순매도는 6월 폭등(6월 월간 코스피 +13.9%)에 따른 기술적 과열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대 코스피 월간 상승률 1~15위의 통계를 보면, 월간 10%대 이상 상승한 다음달 평균 수익률이 2%에 불과했다는 기술적인 통계도 존재).
아직 상법 개정안(금주 중 통과 예정, 현재 국힘 측에서도 상법개정안 동의 분위기) 등 국내 고유 정책 기대감은 여전하고,
원전, 전력기기, 조선, HBM 등 기존 주도업종의 견조한 주가를 보면, 국내 증시의 상승 추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기엔 이른 감이 있습니다.
이달 중 확인할 수 있는 트럼프 보편관세의 제한적 영향, 2분기 실적시즌, 상법개정안의 세부 내용을 둘러싼 잠재적인 상방 모멘텀은 남아있습니다.
결국 최근 국내 증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주가 되돌림은 숨고르기 성격이 짙다는 결론에 내릴 수가 있겠네요.
4.
이런 내용을 담아 월보를 발간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시기를 보낼 수가 없었던 6월의 폭등장은 이미 지난일이 되었고,
7월에도 그 모멘텀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중간중간 관세, 연준, 상법개정안, 실적시즌 등 여러 이벤트 전후로 눈치보기 장세가 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달은 6월에 비해 기대수익률의 눈높이를 낮추고 가는 것이 합리적일 듯합니다.
일단 전고점에 해당하는 3,300pt까지는 상단을 열고 갈 필요가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 참여자들은 단순 기대감보다는 숫자와 실적이라는 냉정한 근거에 더 반응을 할 전망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익 모멘텀 자체는 견조한 기존 주도주들에 대한 관심은 끊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날씨도 변동성이 높다고 합니다.
종일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고, 습도도 높은 편입니다.
비와 습도는 불쾌지수를 높이기에 좋은 재료인 만큼,
다들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늘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66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5%
- 애플 +2.0%, 팔란티어 +4.3%, 테슬라 -1.8%
- 미 10년물 금리 4.23%, 달러 인덱스 96.4pt, 달러/원 1,352.3원
1.
미국 S&P500과 나스닥은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상원 표결을 앞둔 감세 법안이 신재생 에너지, 전기차 보조금 축소 등을 이유로 진통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캐나다의 디지털세 부과 취소, EU의 미국 보편관세 수용 의사 표명 등의 소식이 관세 협상 기대감을 확대시킨 게 이를 상쇄했습니다.
또 애플이 시리에 오픈 AI를 탑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2%대 급등한 점도 증시 상승에 힘을 보탰네요.
2.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관세 협상 기대감, 애플 강세 등에 따른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 소식 등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그간 소외주로 인식된 애플 밸류체인 주들에게도 시장의 관심이 모일 것 같고,
장 전 발표 예정인 한국의 6월 수출(+4.7%YoY vs 컨센 -1.3%) 결과 역시 업종별 상승 탄력을 상이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전일 코스피가 플러스로 마감하긴 했지만, 지난 6월 25일 장중 3,125pt에서 고점을 형성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음봉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증가세도 정체되고 있다는 점이 신경이 살짝 쓰입니다.
6월 중 최대 4.8조원대 코스피 순매수를 기록한 외국인이 지난 4거래일 연속 순매도(4거래일 누적 -2.2조원)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3.
이 같은 차트상 4거래일 연속 음봉과 수급 주포인 외국인의 연속 순매도는 6월 폭등(6월 월간 코스피 +13.9%)에 따른 기술적 과열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대 코스피 월간 상승률 1~15위의 통계를 보면, 월간 10%대 이상 상승한 다음달 평균 수익률이 2%에 불과했다는 기술적인 통계도 존재).
아직 상법 개정안(금주 중 통과 예정, 현재 국힘 측에서도 상법개정안 동의 분위기) 등 국내 고유 정책 기대감은 여전하고,
원전, 전력기기, 조선, HBM 등 기존 주도업종의 견조한 주가를 보면, 국내 증시의 상승 추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보기엔 이른 감이 있습니다.
이달 중 확인할 수 있는 트럼프 보편관세의 제한적 영향, 2분기 실적시즌, 상법개정안의 세부 내용을 둘러싼 잠재적인 상방 모멘텀은 남아있습니다.
결국 최근 국내 증시에서 발생하고 있는 일련의 주가 되돌림은 숨고르기 성격이 짙다는 결론에 내릴 수가 있겠네요.
4.
이런 내용을 담아 월보를 발간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시기를 보낼 수가 없었던 6월의 폭등장은 이미 지난일이 되었고,
7월에도 그 모멘텀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중간중간 관세, 연준, 상법개정안, 실적시즌 등 여러 이벤트 전후로 눈치보기 장세가 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달은 6월에 비해 기대수익률의 눈높이를 낮추고 가는 것이 합리적일 듯합니다.
일단 전고점에 해당하는 3,300pt까지는 상단을 열고 갈 필요가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 참여자들은 단순 기대감보다는 숫자와 실적이라는 냉정한 근거에 더 반응을 할 전망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익 모멘텀 자체는 견조한 기존 주도주들에 대한 관심은 끊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 날씨도 변동성이 높다고 합니다.
종일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고, 습도도 높은 편입니다.
비와 습도는 불쾌지수를 높이기에 좋은 재료인 만큼,
다들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늘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666
Forwarded from 마산창투
#SK오션플랜트
이제 시작인 해상풍력 수주 사이클
국내 안마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SK오션플랜트는 전일 공시를 통해 국내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 향 하부구조물 3,834억원을 수주했음
실제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2027년까지 납품이 진행됨
안마해상풍력(532MW)은 총 사업비만 약 5조원에 달하며 현재 국내에서 대규모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중 가장 속도가 빠름
터빈은 지멘스가메사의 14MW급 터빈이 사용되며 총 38기의 터빈이 세워짐
SK오션플랜트가 제작하는 재킷타입의 하부구조물도 총 38개이며 MW당 약 7억원으로 추산됨
그 외 타워, 케이블도 국내 기업들이 맡을 예정으로 안마해상풍력의 순조로운 착공이 예상됨
대만/유럽에서의 수주도 예정, 다시 올라가는 잔고
국내뿐 아니라 올해는 해외에서도 수주를 예정하고 있음
대만은 지난해 11월자 국산 우대 정책을 폐지했고 라운드3 발주가 다시 재개되고 있음
유럽은 지난해 해상풍력 경매를 20GW 규모로 실시했으며 실제 동일한 규모로 낙찰이 이루어졌음
유럽 역시 하부구조물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SK오션플랜트에게도 기회가 올 수 있음
유럽에서 성과가 나타난다면 멀티플 상향도 가능할 것임. 이처럼 해외에서도 추가 공급 건들이 대기하고 있어 사측이 목표하고 있는 신규 수주 1조원 달성에 대한 믿음이 높아지고 있음
수주 모멘텀 현실화 될 때마다 주가도 상승
올해 유입되는 수주들에 대한 실적은 2026년부터 반영될 것임
2026년 해상풍력 부문 추정 매출액 5,181억원에는 대만 Fengmiao(현재 수주잔고 3,294억원)와 안마 해상풍력 및 대만 신규 수주에 대한 일부 수치만을 반영했음
여기에 유럽과 국내 완도금일 해상풍력(600MW)향 계약 건도 남아있음
특히 국내는 올해가 수주의 시작점이며 그 이유는 매년 해상풍력 경매 규모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해상풍력 수주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임
(2025.07.01 DS투자증권 안주원 연구원)
이제 시작인 해상풍력 수주 사이클
국내 안마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SK오션플랜트는 전일 공시를 통해 국내 안마해상풍력 프로젝트 향 하부구조물 3,834억원을 수주했음
실제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2027년까지 납품이 진행됨
안마해상풍력(532MW)은 총 사업비만 약 5조원에 달하며 현재 국내에서 대규모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중 가장 속도가 빠름
터빈은 지멘스가메사의 14MW급 터빈이 사용되며 총 38기의 터빈이 세워짐
SK오션플랜트가 제작하는 재킷타입의 하부구조물도 총 38개이며 MW당 약 7억원으로 추산됨
그 외 타워, 케이블도 국내 기업들이 맡을 예정으로 안마해상풍력의 순조로운 착공이 예상됨
대만/유럽에서의 수주도 예정, 다시 올라가는 잔고
국내뿐 아니라 올해는 해외에서도 수주를 예정하고 있음
대만은 지난해 11월자 국산 우대 정책을 폐지했고 라운드3 발주가 다시 재개되고 있음
유럽은 지난해 해상풍력 경매를 20GW 규모로 실시했으며 실제 동일한 규모로 낙찰이 이루어졌음
유럽 역시 하부구조물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며 SK오션플랜트에게도 기회가 올 수 있음
유럽에서 성과가 나타난다면 멀티플 상향도 가능할 것임. 이처럼 해외에서도 추가 공급 건들이 대기하고 있어 사측이 목표하고 있는 신규 수주 1조원 달성에 대한 믿음이 높아지고 있음
수주 모멘텀 현실화 될 때마다 주가도 상승
올해 유입되는 수주들에 대한 실적은 2026년부터 반영될 것임
2026년 해상풍력 부문 추정 매출액 5,181억원에는 대만 Fengmiao(현재 수주잔고 3,294억원)와 안마 해상풍력 및 대만 신규 수주에 대한 일부 수치만을 반영했음
여기에 유럽과 국내 완도금일 해상풍력(600MW)향 계약 건도 남아있음
특히 국내는 올해가 수주의 시작점이며 그 이유는 매년 해상풍력 경매 규모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해상풍력 수주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것임
(2025.07.01 DS투자증권 안주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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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로빈후드, EU 사용자가 미국 주식 거래할 수 있는 토큰 출시
로빈후드(HOOD.O)는 월요일 유럽연합 고객들이 엔비디아(NVDA.O), 애플(AAPL.O), 마이크로소프트(MSFT.O)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할 수 있는 토큰을 출시
24시간 거래: 수수료 무료 토큰은 주 5일, 24시간 내내 거래가 가능합니다.
블록체인 협력: 토큰은 블록체인 기업 Arbitr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행됩니다.
자체 블록체인 개발: 캘리포니아 멘로파크에 본사를 둔 로빈후드는 궁극적으로 현재 주 5일 24시간에서 주 7일 24시간으로 토큰 거래 시간을 확장할 자체 블록체인을 개발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robinhood-launches-tokens-allowing-eu-users-trade-us-stocks-2025-06-30/
로빈후드(HOOD.O)는 월요일 유럽연합 고객들이 엔비디아(NVDA.O), 애플(AAPL.O), 마이크로소프트(MSFT.O)를 포함한 200개 이상의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할 수 있는 토큰을 출시
24시간 거래: 수수료 무료 토큰은 주 5일, 24시간 내내 거래가 가능합니다.
블록체인 협력: 토큰은 블록체인 기업 Arbitr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행됩니다.
자체 블록체인 개발: 캘리포니아 멘로파크에 본사를 둔 로빈후드는 궁극적으로 현재 주 5일 24시간에서 주 7일 24시간으로 토큰 거래 시간을 확장할 자체 블록체인을 개발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robinhood-launches-tokens-allowing-eu-users-trade-us-stocks-2025-06-30/
Reuters
Robinhood launches tokens allowing EU users to trade in US stocks
Robinhood said on Monday it has launched tokens that will allow its customers in the European Union to trade more than 200 U.S. stocks and exchange-traded funds, including Nvidia , Apple and Microsoft .
❤1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https://youtu.be/XiV6elRhYhY?si=UJ_xFTPNLmdBXkIX
📌고리1호기 해체로 원전 해체 시장 본격 개화
📌원전 해체는 고리1호기를 시작으로 본격화
📌국내 12기 원전, 2030년까지 수명 만료 예정
📌해체 산업 구조: 5단계 사업으로 구성
📌원전 해체 관련 주요 수혜 기업
어제 전달드린 산업보고서에 대한 쉬운 설명을 영상으로 찍었습니다.
한번씩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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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테크·두산에너빌리티 분석! 해체 비용만 수십조! 12년간 지속될 초장기 먹거리 (원전 해체 산업보고서)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입장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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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비츠로테크 #두산에너빌리티 #원전관련주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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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비츠로테크 #두산에너빌리티 #원전관련주
Forwarded from 루팡
일본, 내년부터 심해 희토류 채굴 시작
세계 3위 규모 희토류 매장량, 사상 첫 해양 시추 프로젝트 착수
Nikkei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일본이 내년 1월부터 심해에 매장된 희토류를 채굴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이는 세계 최초의 시도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해양지구과학기구(JAMSTEC)가 주도하며, 심해 과학 시추선 ‘치큐’를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섬 해안에서 100~150km 떨어진 해역에 정박시켜 진행된다. 미나미토리시마는 도쿄에서 남동쪽으로 약 1,950km 떨어진 산호 환초다.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Japan-to-begin-extracting-deep-sea-rare-earths-next-year
세계 3위 규모 희토류 매장량, 사상 첫 해양 시추 프로젝트 착수
Nikkei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일본이 내년 1월부터 심해에 매장된 희토류를 채굴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개시한다. 이는 세계 최초의 시도다.
이 프로젝트는 일본 해양지구과학기구(JAMSTEC)가 주도하며, 심해 과학 시추선 ‘치큐’를 미나미토리시마(南鳥島)섬 해안에서 100~150km 떨어진 해역에 정박시켜 진행된다. 미나미토리시마는 도쿄에서 남동쪽으로 약 1,950km 떨어진 산호 환초다.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Japan-to-begin-extracting-deep-sea-rare-earths-next-year
Nikkei Asia
Japan to begin extracting deep-sea rare earths next year
First-of-its-kind project to tap world's 3rd-largest reserve of rare earth miner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