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7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7 files
58.7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삼천당제약 홈페이지 http://www.scd.co.kr/
👏51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캐나다 보건부 최종 허가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7021237272144785320?id=news
3
삼성, 레인보우 '이동형 양팔로봇' 대량 구매…연구 속도 낸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7021346181461800781
디앤디파마텍 LET'S GO
최근에 알테오젠IR 담당자로 한올바이오파마와 티움바이오의 고오수 셨던 IR팀장님이 이직하셨읍니다. 이분 진짜 말도 잘하시고 똑똑하신분.. 이제 제 채널에서 알테오젠 업데이트도 열심히 같이 드려보겠읍니다.. (근데 원래 유투브에선 자주 얘기함)
🪙두나무와 빗썸으로 흐르는 스테이블 코인 헤게모니

장외시장에서 두나무와 빗썸의 상승률이 가파릅니다. 단기적으로 100% 정도 상승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의 최대 수혜 및 헤게모니는 그 수요를 지배하는 거래소가 가져갈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업비트-빗썸이 네이버페이와 협력하여 하나의 원화스테이블코인을 집중적으로 키우기로 하였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특금법 때문에 업비트와 빗썸이 직접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 하기는 어려우며, 대신 한가지 스테이블코인을 밀어 주면서 로열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써클로 부터 매출의 절반을 받는 코인베이스 처럼요.

이 부분에서 업비트와 빗썸이 경쟁하지 않고 협력 하기로 한 것은 매우 적절해 보입니다. 원화스테이블코인의 최대 수요처인 두 거래소와 협력하여 발행한 원화스테이블코인이 헤게모니를 장악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최근 경쟁력을 잃어가던 업비트 입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은 수많은 파생 상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레버리지 투자, 마진투자, 렌딩 등등 바이낸스나 코인베이스가 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함께 가져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업비트는 두손두발 다 묶인 상태로 글로벌 거래소와 경쟁 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두 다리 정도는 풀어준 상태로 경쟁 할 수 있게 됩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다 아는 내용이실텐데, 종목 올려둡니다. 참고하시구여.
곧 발표가 나오려나본데 미용의료쪽이 가장 수혜라고 저는 생각.
여행주가 발표날에 좀 튈수있고요.

■ 중국 단체관광 비자면제 관련주

-미용의료
: 파마리서치, 휴젤, 클래시스, 원텍, 휴메딕스, 바이오비쥬
-카지노 : GKL, 파라다이스, 강원랜드, 롯데관광개발
-면세, 환급 : 호텔신라, 글로벌텍스프리
-화장품 : 생략
-엔터 : 생략
-유통주 :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여행주 : 모두투어, 하나투어, 레드캡투어, 노랑풍선
-LCC :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 에어부산
3🤯2
[메디포스트 입장문]

안녕하세요,

자사에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언론사 보도 기사에 대한 입장문 보내 드립니다.

=> URL: 언론사 보도 기사에 대한 입장문 – 메디포스트

안녕하십니까. 메디포스트 주식회사입니다.

7월 2일 언론사를 통해 보도된 ‘1000억 원 내외의 자금 조달’건에 대해 투자자 여러분께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미국 및 일본 임상을 대비해 여유 자금 확보를 위한 투자 유치를 검토 중에 있으나, 금액 및 시기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당사는 향후 임상 진행 현황 등 투자 판단에 중요한 모든 정보는 관련 법규에 따라 적시에 투자자 여러분께 투명하게 안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메디포스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투자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당사 역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디포스트(주) 대표이사 오원일 드림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