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풍력 관련주 급등
Vestas가 9% 이상 오르네요. Orsted도 +4%구요
상원 최종안이 풍력, 태양광 보조금 수령 기준을 2027년 완공뿐 아니라 법 발효 후 1년 내 착공기준도 가능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착공의 의미는 IRS가 규정하는데 보통 전체 투자비의 5% 이상을 지출했다는 증빙으로 갈음합니다. 완공보다 착공기준이 달성하기 훨씬 쉽습니다. 하원안이 문제였던 것은 착공 기한을 법 발효 후 60일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이 조건이 확정되면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이 트럼프 재임기 동안 또 다른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물론 바이든이 원했던 것보다는 조금 부족하겠지만요
물론 하원에서 상원안을 비토하면 다시 표결해야됩니다. 트럼프가 7월 4일까지 가져오라고 윽박지르고 있는데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과거 전례도 항상 최종안은 상원안에 가까웠습니다
Vestas가 9% 이상 오르네요. Orsted도 +4%구요
상원 최종안이 풍력, 태양광 보조금 수령 기준을 2027년 완공뿐 아니라 법 발효 후 1년 내 착공기준도 가능하게 했기 때문입니다
착공의 의미는 IRS가 규정하는데 보통 전체 투자비의 5% 이상을 지출했다는 증빙으로 갈음합니다. 완공보다 착공기준이 달성하기 훨씬 쉽습니다. 하원안이 문제였던 것은 착공 기한을 법 발효 후 60일로 제한했기 때문입니다
이 조건이 확정되면 미국 풍력, 태양광 시장이 트럼프 재임기 동안 또 다른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물론 바이든이 원했던 것보다는 조금 부족하겠지만요
물론 하원에서 상원안을 비토하면 다시 표결해야됩니다. 트럼프가 7월 4일까지 가져오라고 윽박지르고 있는데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과거 전례도 항상 최종안은 상원안에 가까웠습니다
❤4
#알테오젠
인당 시총, 알테오젠 1565억 vs 셀트리온 145억원
알테오젠의 시총을 직원 수(130여 명)로 나눈 구성원당 시총은 약 1565억원에 달한다. 이는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한 바이오 대기업 셀트리온(직원 약 2400명, 구성원당 시총 약 145억원)보다 10배 이상 높은 수치다. 단순한 매출이나 규모 경쟁이 아닌, '기술력 기반 가치 평가'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373
인당 시총, 알테오젠 1565억 vs 셀트리온 145억원
알테오젠의 시총을 직원 수(130여 명)로 나눈 구성원당 시총은 약 1565억원에 달한다. 이는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전한 바이오 대기업 셀트리온(직원 약 2400명, 구성원당 시총 약 145억원)보다 10배 이상 높은 수치다. 단순한 매출이나 규모 경쟁이 아닌, '기술력 기반 가치 평가'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https://www.hellodd.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373
HelloDD
"코스닥 1위가 대전 회사?"알테오젠이 증명한 '한국 경제 지각변동'
한국 경제의 중심축이 수도권에서 대전과 충청권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랜 기간 수도권에 집중되던 산업·자본·기술 역량이 최근 들어 대전과 세종, 충북 등 충청권으로 확산되는 조짐이 뚜렷하...
❤5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주말 차트팩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주 메인 매크로 테마는 ‘금리 인하’
시장 참여자들은 목요일 밤 발표될 미국 실업률이 높게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며, 7월 금리 인하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인듯. (비트코인 역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음)
이번주는 ‘미국마저 금리 인하에 나선다’는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건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임
차트 1 - BoA 미국 제외하고 모두가 금리 인하중 - 25년은 2009년 이후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지는 해가 될 전망
차트 2 - 미국 컨퍼런스 보드 노동차이 지표 (흰색) vs 미국 실업률 (초록색, 역축 - 하락하면 실업률 상승 시사)
'만약' 맞다면 바이오 숏들이 현재 SK이노베이션의 약 1.2배에서 2배 많은 상황
시장 참여자들은 목요일 밤 발표될 미국 실업률이 높게 나올 가능성에 주목하며, 7월 금리 인하가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인듯. (비트코인 역시 상방 압력을 받고 있음)
이번주는 ‘미국마저 금리 인하에 나선다’는 시나리오에 대비하는 건 합리적인 접근으로 보임
차트 1 - BoA 미국 제외하고 모두가 금리 인하중 - 25년은 2009년 이후 전 세계 기준금리 인하가 가장 큰 폭으로 이루어지는 해가 될 전망
차트 2 - 미국 컨퍼런스 보드 노동차이 지표 (흰색) vs 미국 실업률 (초록색, 역축 - 하락하면 실업률 상승 시사)
'만약' 맞다면 바이오 숏들이 현재 SK이노베이션의 약 1.2배에서 2배 많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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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미국-베트남 무역관세 합의 내용
> 미국의 베트남發 직접관세 20% (이전 46%), 환적관세 40%
> 베트남의 미국 관세는 0%, 즉 무관세
> 베트남 시장 미국 자본에 전면 개방
미국이 엄청난 이득을 챙긴 딜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4784170652465525
> 미국의 베트남發 직접관세 20% (이전 46%), 환적관세 40%
> 베트남의 미국 관세는 0%, 즉 무관세
> 베트남 시장 미국 자본에 전면 개방
미국이 엄청난 이득을 챙긴 딜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posts/114784170652465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