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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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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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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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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언론 보도는 아니어서 신뢰성은 물음표가 큽니다.
소스도 중국 내 테슬라 부품사를 인용한 모양입니다.
언뜻 내용을 보면 설계에 구조적 문제가 있는듯 보이기도 하지만,
Gen 3 공개 전에 설계 조정을 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어서 나쁘지만도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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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보름전부터 옵티머스 부품 조달을 중단.
설계 조정 완료까지 조달 중단. 2개월여 소요 전망.
내부 리더십 변화(밀란 코박 퇴사)와 설계 이슈(모터 과열, 파워 등) 때문.
3세대 옵티머스 공개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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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invest.com/news/tesla-reportedly-pauses-optimus-robot-production-design-overhaul-2507/
트럼프:

“‘투 레이트(Too Late)’는 즉각 사임해야 한다!!! ‘연방주택금융청(FHFA) 국장, 의회가 연준 의장을 조사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1
[7/3, 장 시작 전 생각: 관세와 상법개정, 키움 한지영]

- 다우 -0.02%, S&P500 +0.5%, 나스닥 +0.9%
- 테슬라 +5.0%, 엔비디아 +2.6%, 애플 +2.2%
- 미 10년물 금리 4.28%, 달러 인덱스 96.4pt, 달러/원 1,355.0원

1.

미국 증시는 상하방 재료가 동반 출현하면서 혼재된 하루를 보냈네요.

트럼프와 머스크의 설전으로 생사를 오갔던 테슬라 주가는 어제 5% 가까운 급 반등이 나왔습니다.

낙폭과대 인식 속 2분기 인도량(38.4만 vs 컨센 38.9만), 생산량(41.0만 vs 컨센 40.0만)이 나름 선방한 덕분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트럼프-머스크 노이즈, 하반기 전기차 수요 불확실성은 시장에서도 계속 주시를 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2.

미국과 베트남 관세 협상이 체결됐습니다.

베트남은 46%(보편관세 10% + 상호관세 36%)의 관세율이 적용될 예정이었으나,

미국에 시장 개방을 허용하면서, 관세율은 20%로 낮아졌습니다

(중국을 끼고 들어가는 물량에 대해서는 40%)

가만 생각해보면 보편관세 10%에 상호관세 10% 추가되므로 실질 관세 부담이 늘어난 게 맞지만,

주식시장에서는 결과가 어떻게든 나왔으니 상호관세 불확실성 자체가 해소되고 있다는 쪽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네요.

앞으로 유럽, 일본, 한국, 대만 등 다른 국가들과 관세 협상 결과가 나올 예정인데,

4월 2일에 고율의 상호관세를 받은 이들이 얼마나 관세율을 낮추고 갈지가 중요해졌습니다

(한국은 보편관세 10% + 상호관세 15% = 총 25% 예정이었음)

3.

개별 상호관세를 4월 2일꺼 그대로 부과받기 보다는 요율 인하쪽으로 가닥이 잡힌게 다행이긴 하나,

기존 관세 10%가 지금 미국 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 어제 ADP 민간 고용(-3.3만 vs 컨센 +10.3만)이 대폭 쇼크가 났네요.

ADP 고용은 오늘 밤 발표예정인 6월 비농업 고용에 대한 선행성과 예측력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관세 불확실성으로 인한 고용시장 둔화는 현재진행형이고, 시장의 색깔도 지표에 따라 매번 바뀌고 있기에,

오늘 비농업 고용 결과는 다음주까지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해 나갈듯 합니다.

4.

국내 증시는 최근 주도주들의 조정 속에 차트 상 아일랜드 갭(상승 갭 이후 횡보)이 나오면서 불안불안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미국과 베트남의 관세 협상, 반도체 중심의 나스닥 강세 효과 등으로 반등을 시도할 전망입니다.

또 3%룰 확대, 이사회의 주주 충실 의무 확대, 전자 주총 도입 등이 포함된 상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에 도달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사실 상법 개정안 기대감은 6월 폭등 과정에서 상당부분 소진을 했고,

이제 중요한 것은 상법개정안 통과 이후 거버넌스 개선의 현실화 여부입니다.

이는 코스피의 지수 레벨업 발판 마련과도 결부된 사안인 만큼,

저희 시장 참여자들도 법안의 현실화 과정을 계속 따져가봐야 겠습니다.

———————

요새 날씨가 계속 무덥고 습하네요.

밖에 돌아다닐 때 더위먹고 퍼지기 쉬운 날씨입니다.

수분 보충도 수시로 잘하시면서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6👏1
「Korea Strategy: Commercial Code Revision Coming」\

📌 핵심 요약: 상법 개정과 그 파급 효과
* 상법 개정안 통과 임박: 여야 합의로 7월 3\~4일 임시국회에서 통과될 가능성 매우 높음.
* 핵심 내용 요약:
* 이사들의 ‘충실의무’를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
* 전자적 주주총회 의무화.
*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변경.
*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 제한 강화 (기존보다 광범위하게 계열사 지분까지 포함).
*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첫걸음, 지배구조 개선 본격화 기대.

🏛️ 정치적 맥락과 후속 논의
* 여당(DPK)이 상법 개정 주도, 야당(PPP)도 조건부 지지 (법인세/상속세/배당소득세 감면 논의 필요).
* 9월 정기국회 이후 추가 개정안 논의 예정:
* 누적투표제 및 사외이사 비율 확대(1/4→1/3) 등은 추가 논의 필요.

💰 시장 및 기업에 미치는 영향

KOSPI 리레이팅 기대:
* 현재 P/B 0.95배, ROE 10%로 여전히 저평가.
* 지배구조 개선 + 세제 인센티브 병행 시 **1.2배 이상**으로 리레이팅 가능 (2021년 고점 수준).
* 향후 1.4배(PB)/8.6%(ROE)의 일본 TOPIX, 1.8배(PB)/13%(ROE)의 EM 수준까지 기대 가능.

🧾 세제 개편의 중요성
* 배당소득세 감면 및 **상속세 개편**은 대기업 자발적 주주친화정책 유도에 핵심.
* 상속세 개편 대안:
* 세율 유지하되 ‘유보과세’ 도입 → 상속인이 지분 매각 시까지 과세 유예.
* 평균 국민 입장에서도 자산 상승으로 인해 상속세 부담 증가 → 정치적 공감대 형성 가능성 존재.

🏢 수혜 예상 종목 리스트

🔹 1) CLSA 분석팀이 꼽은 직접 수혜 예상 종목
* 삼성전자 (005930): 94조 순현금,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사주 매입/특별배당 기대.
* SK하이닉스 (000660): 2027년까지 55조 순현금 예상,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여력 증가.
* LG화학 (051910): LGES 지분가치 할인 심화, 지분 매각 압력 상승, P/B 0.4x로 저평가.
* HD KSOE (009540): 모회사 HD현대의 배당 요구 가능성 높음.
* SK (034730): NAV 대비 61% 할인, 24.8% 자사주 보유 → 시장의 소각 압력 예상.
* 삼성물산(Samsung E\&A, 028050): 에너지 중심 전략, 캐시리치 기업으로 가치 재평가 가능.
* 아모레퍼시픽홀딩스 (002790): 4% 자사주 보유, 일부 소각 경험 있음, 현금흐름 우수.
* 강원랜드 (035250): 순현금 2조 이상, 배당 확대 여력 큼.
* 휴젤 (145020): 자사주 소각 이력 보유, 캐시리치 + 높은 수익성 기반 주주친화정책 강화 가능.
* DB손해보험 (005830): 15% 자사주 보유, 자본건전성 우수 (K-ICS 205%),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
* 제일기획 (030000): 배당성향 60% 이상, 12% 자사주 보유 → 소각 가능성 주목.

📊 데이터 기반 종목 선별
순현금 비율 높은 기업
* 태광산업, 삼성물산, 더블유게임즈, 기아, HMM, DL이앤씨, LX세미콘, 삼성SDS, DB하이텍 등
자사주 비율 높은 기업 (5% 이상)
* 신영증권, SNT다이내믹스, 롯데, 대웅, 한샘, 미래에셋생명, SK, LS, DB손해보험, 삼성화재, 삼성생명 등

⚠️ 경고 신호: EB 발행을 통한 자사주 활용 사례
* 일부 기업은 자사주를 EB(교환사채) 발행에 사용 → 소액주주 가치 훼손 우려.
* 예: 태광산업, SKC, SNT 다이내믹스 등.
* 규제기관(FSS) 및 기관투자자 압박 강화 → 향후 활용 제한될 가능성 높음.

🔚 결론 및 투자전략
* 상법 개정은 \*\*‘리레이팅의 시작’\*\*이며, 세제 개편(상속/배당세)이 병행되어야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상승 가능.
* 추가적인 자본시장법 개정 및 세제 인센티브는 4Q25에 논의될 전망.
* 지금은 “Buy Korea” 전략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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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한국 정치에 진심인 증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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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리서치 Report 7/3(목)]

💡 기업분석
올릭스(226950)/Not Rated/신약개발 연구 성과 대비 주가는 저평가 상태/[스몰캡/에스테틱 하태기]
https://buly.kr/FAdhRrl
-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주요 이벤트: (1) 2H25 : 황반변성치료제 OLX301A 임상 1상 결과 CSR 수령 예정, 대사 이상 지방간염(MASH)/비만치료제 OLX702A 임상 1a상 중간 결과 확인 가능성 (2) 로레알 마일스톤 수령 기대 (3) 간질환 치료제 개발 중, 비대흉터치료제 기술 이전 가능성, 기능성 화장품 출시로 인한 매출 발생 기대
- 주가는 크게 조정 받은 상태,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

DB하이텍(000990)/BUY(유지)/56,000원(상향)/2Q25 Preview - 높은 가동률 온기 반영 시작/[IT/반도체 정민규]
https://buly.kr/1uX6Ca
- 2분기 매출액 3,047억원(+2.1% YoY, +2.5% QoQ), 영업이익 703억원(+4.2% YoY, +33.9% QoQ)으로 시장 기대치(Fnguide 7/2 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 741억원) 하회 전망
- 중국 8인치 파운드리 수요 지속 증가하며 영익 개선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되나, 자회사 DDI 수요 회복 지연과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으로 컨센서스는 하회할 전망
- 3분기에도 높은 가동률(가동 시간 기준)이 유지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

🔎 투자전략
[상상인 Macro Daily 7/3(목)]/[투자전략팀]
https://buly.kr/FWTDP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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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MMR #미국

<웨스팅하우스·래디언트, 미국 최초 마이크로원자로 실증 실험 착수>


미국 에너지부, 웨스팅하우스·래디언트 핵에 첫 마이크로원자로 실험 조건부 선정

실험은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의 DOME 실증 테스트베드에서 2026년 봄 시작 예정

DOME(Demonstration of Microreactor Experiments)은 기존 실험번식로-II 구조를 재활용하여 환경영향 줄이고 비용·리스크 절감 목적

웨스팅하우스: 수동 냉각 열파이프 기술 적용한 이동형 마이크로원자로 eVinci(5MWe)의 3MWt 테스트버전 실험 예정

래디언트: 디젤발전기 대체용 고온가스로 설계된 1.2MWe급 Kaleidos 개발 유닛 실험 예정, 전체 시스템을 해상 컨테이너에 탑재 가능

양사는 DOE의 다단계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각 실험은 약 6개월 운영 예상

기술성숙도, 연료 확보, 규제 일정 등에 따라 실험 순서 결정

실험 비용은 기업 자부담

DOME 실험은 미국에서 소형 마이크로원자로의 실제 연료 주입 실험이 이뤄지는 첫 사례로, 향후 군사기지, 외딴 지역,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분산형 전원 활용 기반을 마련할 핵심 이정표로 평가됨

DOE는 차기 실험 신청 접수를 2026년 여름 예정

https://buly.kr/881OE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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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닌텐도 Switch 2 판매 열기 폭발… 대만 공급망도 ‘활활’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Switch 2가 2025년 6월 정식 출시되었으며, 닌텐도는 향후 10개월간 Switch 2의 판매 목표를 1,500만 대로 설정한 상태다. 전 세대 모델인 Switch의 예상 판매량은 450만 대로 추정된다.

그러나 시장조사기관이 공급망을 조사한 결과, 닌텐도는 올해 전체 Switch 2 물량을 최대 1,800만 대까지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신형 콘솔에 대한 시장 반응이 뜨겁고,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더 좋을 것임을 보여준다.

공급망에 따르면, 대만의 여러 IC(반도체 설계) 업체들은 이미 2024년 4분기부터 Switch 2 관련 칩 출하를 시작했으며, 2025년 2분기에는 출하량이 급증했다. 3분기에도 출하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인(기관투자자) 측은 “1세대 Switch의 판매 추이를 되돌아보면, 신제품이 출시된 후 3년 차에 출하량이 정점을 찍었다”면서, Switch 2도 2026년까지 판매 상향 여지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대만 공급망 기업 중 창웨이(創惟, Genesys Logic)는 닌텐도에 USB 제어 칩을 공급하는 주요 업체로, 1세대 Switch에는 USB 제어 칩이 1개만 탑재되었지만, 2세대에서는 USB 허브 및 PD(전력전송) 제어 칩까지 포함해 2~3개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창웨이가 주요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원상(原相, PixArt)은 Switch 2의 조이콘(Joy-Con 2)용 영상 센서를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 해당 센서는 마우스 기능도 지원한다. 법인 측은 “마우스 수요가 활발하며, e스포츠와 고급 PC 시장의 장기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히고, 2025년 PC·노트북 출하량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어, 원상의 비게이밍 마우스 관련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미디어텍(聯發科)과 리얼텍(瑞昱)은 각각 Switch 2 본체에 WiFi 및 블루투스 제어 칩을 공급한다. 두 기업 모두 전체 매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Switch 2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AI 칩 분야에서의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3분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ctee.com.tw/news/20250703700173-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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