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72조 6,57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07 08:41:18 (현재가 : 310,500원, 0%)
매출액 : 55,654억(예상치 : 57,788억/ -4%)
영업익 : 4,922억(예상치 : 3,175억/ +55%)
순이익 : -(예상치 : 2,56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5,654억/ 4,922억/ -/ +55%
2025.1Q 62,650억/ 3,747억/ 2,266억/ +469%
2024.4Q 64,512억/ -2,255억/ -4,110억/ -21%
2024.3Q 68,778억/ 4,483억/ 5,613억/ +7%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7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07 08:41:18 (현재가 : 310,500원, 0%)
매출액 : 55,654억(예상치 : 57,788억/ -4%)
영업익 : 4,922억(예상치 : 3,175억/ +55%)
순이익 : -(예상치 : 2,56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5,654억/ 4,922억/ -/ +55%
2025.1Q 62,650억/ 3,747억/ 2,266억/ +469%
2024.4Q 64,512억/ -2,255억/ -4,110억/ -21%
2024.3Q 68,778억/ 4,483억/ 5,613억/ +7%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78000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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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GB200 출하 안정세… 부품업체들 2025년 하반기 실적 ‘수직 상승’ 기대
NVIDIA의 GB200 서버 랙 양산이 안정화됨에 따라, 관련 부품업체들의 실적 모멘텀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열 방출(쿨링), 슬라이드레일(滑軌), BBU(배터리 백업 유닛) 등 부문 주요 업체들은 2025년 하반기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사는 올 하반기에는 차세대 GB300 출하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비록 여전히 기술 적응 및 학습 곡선이 필요한 단계지만, 산업 전반의 수요 가시성이 높고, 거시경제나 경기 변동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구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26506_ZQM4FP6I15JXQ9514GKWD&cf=A21
NVIDIA의 GB200 서버 랙 양산이 안정화됨에 따라, 관련 부품업체들의 실적 모멘텀도 함께 상승하고 있습니다. 열 방출(쿨링), 슬라이드레일(滑軌), BBU(배터리 백업 유닛) 등 부문 주요 업체들은 2025년 하반기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각 사는 올 하반기에는 차세대 GB300 출하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비록 여전히 기술 적응 및 학습 곡선이 필요한 단계지만, 산업 전반의 수요 가시성이 높고, 거시경제나 경기 변동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구조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26506_ZQM4FP6I15JXQ9514GKWD&cf=A21
DIGITIMES 科技網
GB200出貨轉順 零組件廠2H25營運撐竿跳
NVIDIA的GB200機櫃量產轉順,也拉抬零組件廠營運動能,散熱、滑軌、BBU等廠對2025年下半看法均偏正向,且各廠預估下半年還有GB300接棒,即使仍需要學習曲線,然產業能見度高,不受市場景氣影響波動。 <if...
Forwarded from 루팡
(주)알테오젠 투자 관련 Comment (코스피 이전, 지분 변동) -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대내외적인 이슈로 인한 주가 변동성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주)알테오젠 의 박순재 대표님에 이어 2대주주인 저에게 (주)알테오젠 의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 많은 문의를 하시고 계십니다. 이에 이와 관련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 또한 (주)알테오젠이 수년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박순재 대표님께 알테오젠의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은 단순히 좀 더 큰 마켓으로의 이전으로 인한 기업 이미지 제고란 점을 넘어서,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다양한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의 알테오젠 투자를 촉진할 수 있고, 올해 3월부터 다시 시행된 공매도로 인하여 코스닥 시장을 전체적으로 숏(매도) 할때 코스닥에서 운영되는 자금들의 상대적인 부족으로 인한 주가 하락을 좀 더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의 기업으로서 2위의 기업과 시가총액이 10조 이상 차이가 나고, 2025~2026년 부터 (주)알테오젠이 매년 수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때 코스닥에서는 더이상 알테오젠과 실적을 비교할 만한 peer(비교대상) 회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알테오젠이 밸류에이션(회사가치) 평가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평소에 모든 일을 신중하게 생각하시며 여러 방면의 다양한 생각들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 운영을 하시는 박순재 대표님께서도 저를 포함한 다양한 분들의 코스피 이전 요청을 받으시며, 다양한 분들과 증권사와 이에 대해 자문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오셨습니다. 아마도 코스피 이전을 아직 시행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주)알테오젠 회사 당사나 머크를 포함한 알테오젠과 계약을 맺고 함께 움직이며 연구하는 글로벌 상위 제약사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특허 이슈에 대해서, 시장의 오해로 인하여 코스피 이전 상장의 효과가 퇴색되지 않을까 하는 점과 코스피 이전으로 인하여 그동안 (주)알테오젠 에게 우호적으로 호의를 베풀어 주고, 알테오젠이 지금처럼 성장하도록 발판이 되어 준 코스닥 시장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실 듯 합니다.
하지만 현재 경쟁사 특허의 무효에 대한 PGR 이 개시되어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ALT-B4 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도 향후 1~2주 안에 등록될 것으로 생각되며, 3분기(7월~9월) 에 전세계 단일품목 최대 매출의 머크의 키트루다의 SC 제품이 판매허가를 취득하면, 4분기(10월~12월) 부터 키트루다sc 가 판매되어 알테오젠에 마일스톤 수익이 급격히 들어오기 시작하므로, 더 이상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향후 상장 추진 예정에 있는 (주)알테오젠 의 자회사인 (주)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가 코스닥에 상장한다면 코스닥 시장에 또다른 활력과 에너지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알테오젠이 가지고 있는 많은 포트폴리오 중에 하나인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어 주는 ALT-B4 플랫폼은, 단순한 약물투여 편의성을 위한 기존 약물의 제형 변경 이슈가 아닌, 다양한 의약품의 초기 임상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어 가고 있으며, ADC, 다중항체 등의 영역 확장으로 인하여 수년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으로서의 시대적 흐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이 언제 꺾일 지 모르는 시클리컬 업종들과 다르게, 알테오젠은 향후 장기적으로 다양한 글로벌 TOP 제약사 들과 추가적인 기술이전 (LO, Licence Out)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성장성을 이루리라 예상하며, 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속적인 기업 가치의 레벨업을 이루어 내리라 생각하여, 여전히 국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많은 회사들과 비교하여 이렇게 높은 이익 성장성과 실패 확률 거의 없는 예측가능한 안정적인 이익을 가진 Low Risk, High Return 기업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큰 자금을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매력적인 기업이라 판단합니다.
이에 지난 2024년 11월 이후 대내외적인 이슈로 주가가 많이 흔들릴 때마다 본인 형인우(스마트앤그로스 대표) 및 배우자 염혜윤(현 스마트앤그로스 이사, 전 네이버 카카오 팀장)는 지속적으로 (주)알테오젠의 주식수를 늘려오고 있으며 하단에 그 내역을 공유 드립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smartngrowth/223924414648
안녕하세요. (주)스마트앤그로스 대표 형인우 입니다.
최근 (주)알테오젠의 대내외적인 이슈로 인한 주가 변동성에 대하여 많은 분들이 (주)알테오젠 의 박순재 대표님에 이어 2대주주인 저에게 (주)알테오젠 의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 많은 문의를 하시고 계십니다. 이에 이와 관련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 또한 (주)알테오젠이 수년전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박순재 대표님께 알테오젠의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은 단순히 좀 더 큰 마켓으로의 이전으로 인한 기업 이미지 제고란 점을 넘어서,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다양한 큰 규모의 패시브 자금의 알테오젠 투자를 촉진할 수 있고, 올해 3월부터 다시 시행된 공매도로 인하여 코스닥 시장을 전체적으로 숏(매도) 할때 코스닥에서 운영되는 자금들의 상대적인 부족으로 인한 주가 하락을 좀 더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미 알테오젠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의 기업으로서 2위의 기업과 시가총액이 10조 이상 차이가 나고, 2025~2026년 부터 (주)알테오젠이 매년 수천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때 코스닥에서는 더이상 알테오젠과 실적을 비교할 만한 peer(비교대상) 회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알테오젠이 밸류에이션(회사가치) 평가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평소에 모든 일을 신중하게 생각하시며 여러 방면의 다양한 생각들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 운영을 하시는 박순재 대표님께서도 저를 포함한 다양한 분들의 코스피 이전 요청을 받으시며, 다양한 분들과 증권사와 이에 대해 자문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오셨습니다. 아마도 코스피 이전을 아직 시행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주)알테오젠 회사 당사나 머크를 포함한 알테오젠과 계약을 맺고 함께 움직이며 연구하는 글로벌 상위 제약사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특허 이슈에 대해서, 시장의 오해로 인하여 코스피 이전 상장의 효과가 퇴색되지 않을까 하는 점과 코스피 이전으로 인하여 그동안 (주)알테오젠 에게 우호적으로 호의를 베풀어 주고, 알테오젠이 지금처럼 성장하도록 발판이 되어 준 코스닥 시장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실 듯 합니다.
하지만 현재 경쟁사 특허의 무효에 대한 PGR 이 개시되어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ALT-B4 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도 향후 1~2주 안에 등록될 것으로 생각되며, 3분기(7월~9월) 에 전세계 단일품목 최대 매출의 머크의 키트루다의 SC 제품이 판매허가를 취득하면, 4분기(10월~12월) 부터 키트루다sc 가 판매되어 알테오젠에 마일스톤 수익이 급격히 들어오기 시작하므로, 더 이상의 코스피 이전을 주저할 만한 불확실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만약 이 시기에도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에 소극적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코스피 시장으로의 이전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코스닥 시장은, 향후 상장 추진 예정에 있는 (주)알테오젠 의 자회사인 (주)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가 코스닥에 상장한다면 코스닥 시장에 또다른 활력과 에너지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알테오젠이 가지고 있는 많은 포트폴리오 중에 하나인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바꾸어 주는 ALT-B4 플랫폼은, 단순한 약물투여 편의성을 위한 기존 약물의 제형 변경 이슈가 아닌, 다양한 의약품의 초기 임상으로 그 영역이 확장되어 가고 있으며, ADC, 다중항체 등의 영역 확장으로 인하여 수년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으로서의 시대적 흐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에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실적이 언제 꺾일 지 모르는 시클리컬 업종들과 다르게, 알테오젠은 향후 장기적으로 다양한 글로벌 TOP 제약사 들과 추가적인 기술이전 (LO, Licence Out)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성장성을 이루리라 예상하며, 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지속적인 기업 가치의 레벨업을 이루어 내리라 생각하여, 여전히 국내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많은 회사들과 비교하여 이렇게 높은 이익 성장성과 실패 확률 거의 없는 예측가능한 안정적인 이익을 가진 Low Risk, High Return 기업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큰 자금을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매력적인 기업이라 판단합니다.
이에 지난 2024년 11월 이후 대내외적인 이슈로 주가가 많이 흔들릴 때마다 본인 형인우(스마트앤그로스 대표) 및 배우자 염혜윤(현 스마트앤그로스 이사, 전 네이버 카카오 팀장)는 지속적으로 (주)알테오젠의 주식수를 늘려오고 있으며 하단에 그 내역을 공유 드립니다. 저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smartngrowth/22392441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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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모두의 광장'은 국민이 정부에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으로 지난 6월18일 개통 이후 5000여 건의 정책 제안과 60만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새롭게 도입된 AI 기능은 네이버의 초거대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자동분류 △멀티모달 △핵심요약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6869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6869
뉴스1
국정기획위, 개헌 관련 "대통령 공약 이미 구체화…추진 시기 고민"
"예정된 활동기한인 8월14일 이전에 국정과제 마무리할 것" 국민소통 플랫폼 모두의 광장에 AI 도입 국정기획위원회(국정기획위)는 6일 당초 예정된 활동 기한(8월14일)보다 앞서 국정과제 정리 작업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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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음. 애플은 협력업체들에게 올해 말까지 폴더블 아이폰의 시험 생산을 완료하라고 요구. 2026년 상반기에는 완제품 테스트에 들어가고, 하반기에는 양산과 함께 외부에 공식 발표할 계획. 이는 삼성의 폴더블폰 시장 지배력에 도전하려는 행보로 해석
•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 해 출하량을 약 700만 대로 계획, 이는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의 3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겠다는 목표. 시장에서는 TSMC, 폭스콘, 신익정밀 등 대만 업체들이 주요 공급사로 참여할 것으로 전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54693?from=ednappsharing
•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출시 첫 해 출하량을 약 700만 대로 계획, 이는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의 30%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겠다는 목표. 시장에서는 TSMC, 폭스콘, 신익정밀 등 대만 업체들이 주요 공급사로 참여할 것으로 전망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8854693?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蘋果衝折疊機 預計年底前完成試產、明年亮相 台積、鴻海等搶搭商機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蘋果衝刺首款折疊iPhone問世,供應鏈傳出,蘋果要求協力廠今年底前完成折疊iPhone試產,預計2026上半年進入整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