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세법 개정안 절차는? 시황맨
오늘 우리 증시 하락은 당연히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감일 겁니다.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하고는 있지만 0.5% 이상 하락한 곳은 몇 없습니다.
그나마 대만이 0.7% 가량 밀렸는데 미국과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일단 20%' 적용된다는 점 정도.
억지로 갖다 붙이면 스톡홀롬 협상 이 후 아직도 미중간 관세 유예 확정이 없다는 점. 미국의 금리 인하가 기대 보다 훨씬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정도죠.
그래도 -3% 이상 하락한 나라는 우리 뿐이니 그냥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워낙 많은 뉴스를 접했을 것이라 반복되는 말은 빼고..
이번 세법 개정안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1. 오늘부터 14일까지 입법 예고가 진행됩니다. 즉, 우리가 이런 법안을 준비했어요 하고 입법 예고를 하고 이 기간 절차상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합니다.
2. 그리고 고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고 없다면 원안대로 국무 회의로 넘겨집니다. 26일 국무회의에서 이 법안을 통과 시켜 달라고 국회로 보내집니다.
3. 국무 회의 후 9월 3일 이전에 국회로 제출되고 국회에서는 이 법에 대해 심사를 한 후 확정을 하게 됩니다.
즉, 향 후 세 번의 허들을 더 넘어야 기재부에서 어제 공개한 법안이 확정이 되는 것이죠.
오늘 같은 주식 시장의 반응.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반발 등을 고려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주식 시장에 이 정도의 영향이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할 겁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코스닥 지수가 지금 770p 정도 됩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워낙 지수가 낮아 민망해서 지수에 '0'을 붙여서 단위를 바꾼 역사가 있죠.
코스피 5,000p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코스닥 2,000p 시대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이 맘 먹고 투자할 환경이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 증시 하락은 당연히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감일 겁니다.
아시아 증시 대부분 하락하고는 있지만 0.5% 이상 하락한 곳은 몇 없습니다.
그나마 대만이 0.7% 가량 밀렸는데 미국과의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아 '일단 20%' 적용된다는 점 정도.
억지로 갖다 붙이면 스톡홀롬 협상 이 후 아직도 미중간 관세 유예 확정이 없다는 점. 미국의 금리 인하가 기대 보다 훨씬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정도죠.
그래도 -3% 이상 하락한 나라는 우리 뿐이니 그냥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실망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워낙 많은 뉴스를 접했을 것이라 반복되는 말은 빼고..
이번 세법 개정안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1. 오늘부터 14일까지 입법 예고가 진행됩니다. 즉, 우리가 이런 법안을 준비했어요 하고 입법 예고를 하고 이 기간 절차상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합니다.
2. 그리고 고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고 없다면 원안대로 국무 회의로 넘겨집니다. 26일 국무회의에서 이 법안을 통과 시켜 달라고 국회로 보내집니다.
3. 국무 회의 후 9월 3일 이전에 국회로 제출되고 국회에서는 이 법에 대해 심사를 한 후 확정을 하게 됩니다.
즉, 향 후 세 번의 허들을 더 넘어야 기재부에서 어제 공개한 법안이 확정이 되는 것이죠.
오늘 같은 주식 시장의 반응. 그리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의 반발 등을 고려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주식 시장에 이 정도의 영향이 있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도 중요할 겁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코스닥 지수가 지금 770p 정도 됩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워낙 지수가 낮아 민망해서 지수에 '0'을 붙여서 단위를 바꾼 역사가 있죠.
코스피 5,000p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코스닥 2,000p 시대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더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이 맘 먹고 투자할 환경이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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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속보]대통령실 "코스피 급락, 인과관계 면밀히 분석해야…세제개편 보도 후라고 보기 어려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399?rc=N&ntype=RANKING&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0399?rc=N&ntype=RANKING&sid=100
Naver
[속보]대통령실 "코스피 급락, 인과관계 면밀히 분석해야…세제개편 보도 후라고 하기 어려워"
1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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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대주주 양도소득세 하향 반대에 관한 청원
👉이제 10% 정도 남았습니다.
1분이면 완료됩니다. 꼭 동참해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2F1F5AB7E52D0E064ECE7A7064E8B
청원의 취지
코스피 붕괴를 막기위해 청원합니다.
👉이제 10% 정도 남았습니다.
1분이면 완료됩니다. 꼭 동참해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2F1F5AB7E52D0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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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주도주 주식 토론방
서울 국평 한채 사지못하는 10억 “대주주“
10억이상 부동산 보유자도 ”대지주“로 지정하면 주식투자자들의 심정을 이해해줄까?
10억이상 부동산 보유자도 ”대지주“로 지정하면 주식투자자들의 심정을 이해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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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현대로템의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체결
📌계약 개요
• 계약 주체: 현대로템 ↔ 폴란드 군비청
• 계약 규모: 65억 달러(약 9조 원)
• 내용: K2 전차 및 계열 전차 추가 공급, 현지 양산, 기술 이전 포함
📌계약 세부 내역
• 전차 총 공급 물량: 261대
• K2GF 전차: 116대
• K2PL 전차 (폴란드 맞춤형): 64대
• 계열 전차 (구난/개척/교량): 81대
기타 포함 사항
• MRO 서비스 (정비·유지보수 및 교육)
• 탄약, 부속품, 예비 부품
• 생산 방식:
• 현대로템: 117대 생산
• 폴란드 PGZ 산하 부마르(Bumar): 63대 현지 생산
📌기술 특징 및 개량 내용
K2PL 전차 특징
• 능동방호장치(APS): 대전차 미사일·드론 대응
• 드론 재머(ADS): 전파 방해로 드론 무력화
•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탑재
• 특수 장갑으로 방호력 강화
계열 전차 3종
K1 플랫폼 아닌 K2 플랫폼 기반으로 출력·임무수행 능력 향상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 2차 계약 전차 양산 개시: 1차 계약분(180대) 인도 완료 후 즉시 시작
• 현지 MRO 기술 이전 확대 추진
• 폴란드 현지 생산 허브화 전략
• 유럽 내 K-전차 시장 확대 기반 마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계약 개요
• 계약 주체: 현대로템 ↔ 폴란드 군비청
• 계약 규모: 65억 달러(약 9조 원)
• 내용: K2 전차 및 계열 전차 추가 공급, 현지 양산, 기술 이전 포함
📌계약 세부 내역
• 전차 총 공급 물량: 261대
• K2GF 전차: 116대
• K2PL 전차 (폴란드 맞춤형): 64대
• 계열 전차 (구난/개척/교량): 81대
기타 포함 사항
• MRO 서비스 (정비·유지보수 및 교육)
• 탄약, 부속품, 예비 부품
• 생산 방식:
• 현대로템: 117대 생산
• 폴란드 PGZ 산하 부마르(Bumar): 63대 현지 생산
📌기술 특징 및 개량 내용
K2PL 전차 특징
• 능동방호장치(APS): 대전차 미사일·드론 대응
• 드론 재머(ADS): 전파 방해로 드론 무력화
•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탑재
• 특수 장갑으로 방호력 강화
계열 전차 3종
K1 플랫폼 아닌 K2 플랫폼 기반으로 출력·임무수행 능력 향상
📌향후 계획 및 기대 효과
• 2차 계약 전차 양산 개시: 1차 계약분(180대) 인도 완료 후 즉시 시작
• 현지 MRO 기술 이전 확대 추진
• 폴란드 현지 생산 허브화 전략
• 유럽 내 K-전차 시장 확대 기반 마련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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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7월 고용지표 요약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전반
- 7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73,000명 증가에 그쳐 지난 4월 이후 거의 변화가 없었다.
- 실업률은 4.2%로 전달과 큰 차이 없으며, 2024년 5월 이후 4.0~4.2%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다.
- 장기 실업자(27주 이상)는 179,000명 증가해 180만 명에 이르렀고, 전체 실업자의 24.9%를 차지했다.
- 노동 참가율은 62.2%로 전달과 거의 변동이 없으나, 전년 대비 0.5%p 하락했다.
- 고용-인구 비율은 59.6%로 전년 대비 0.4%p 감소했다.
2. 주요 집단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0%, 성인 여성 3.7%, 10대 15.2%
- 백인 3.7%, 흑인 7.2%, 아시아계 3.9%, 히스패닉 5.0%
- 신규 구직자 수는 275,000명 증가해 총 985,000명으로 집계됐다.
3. 노동 시장 취약 계층
- 파트타임 경제활동자는 470만 명으로 전달과 큰 변화 없음.
- 구직 희망자 중 노동시장 밖에 있는 사람은 620만 명으로 연간 기준 568,000명 증가했다.
- 낙담 실업자는 전달보다 212,000명 감소해 425,000명으로 나타났다.
4. 산업별 고용 추이
- 의료 부문은 55,000명 증가했으며, 이 중 외래 진료서비스 34,000명, 병원 16,000명이 차지.
- 사회복지 부문은 18,000명 증가했으며, 가족 및 개인 서비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21,000명).
- 연방 정부는 12,000명 감소했으며, 1월 고점 이후 총 84,000명 감소한 상태.
- 그 외 건설, 제조, 소매, 운송, 정보통신 등 대부분 산업에서는 변화가 거의 없었다.
5. 임금 및 근로 시간
- 민간 부문 평균 시급은 36.44달러로 전달 대비 0.3%(+12센트) 상승했고, 전년 대비 3.9% 상승했다.
- 비감독직 평균 시급은 31.34달러로 0.3%(+8센트) 상승했다.
-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4.3시간으로 0.1시간 증가했다.
6. 과거 데이터 수정
- 5월 고용 증가는 기존 +144,000명에서 +19,000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 6월 고용 증가는 기존 +147,000명에서 +14,000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 두 달 합산 258,000명 감소로 수정되며, 최근 고용 둔화가 더 뚜렷해졌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고용 시장 전반
- 7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73,000명 증가에 그쳐 지난 4월 이후 거의 변화가 없었다.
- 실업률은 4.2%로 전달과 큰 차이 없으며, 2024년 5월 이후 4.0~4.2% 범위에서 유지되고 있다.
- 장기 실업자(27주 이상)는 179,000명 증가해 180만 명에 이르렀고, 전체 실업자의 24.9%를 차지했다.
- 노동 참가율은 62.2%로 전달과 거의 변동이 없으나, 전년 대비 0.5%p 하락했다.
- 고용-인구 비율은 59.6%로 전년 대비 0.4%p 감소했다.
2. 주요 집단별 실업률
- 성인 남성 4.0%, 성인 여성 3.7%, 10대 15.2%
- 백인 3.7%, 흑인 7.2%, 아시아계 3.9%, 히스패닉 5.0%
- 신규 구직자 수는 275,000명 증가해 총 985,000명으로 집계됐다.
3. 노동 시장 취약 계층
- 파트타임 경제활동자는 470만 명으로 전달과 큰 변화 없음.
- 구직 희망자 중 노동시장 밖에 있는 사람은 620만 명으로 연간 기준 568,000명 증가했다.
- 낙담 실업자는 전달보다 212,000명 감소해 425,000명으로 나타났다.
4. 산업별 고용 추이
- 의료 부문은 55,000명 증가했으며, 이 중 외래 진료서비스 34,000명, 병원 16,000명이 차지.
- 사회복지 부문은 18,000명 증가했으며, 가족 및 개인 서비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다(+21,000명).
- 연방 정부는 12,000명 감소했으며, 1월 고점 이후 총 84,000명 감소한 상태.
- 그 외 건설, 제조, 소매, 운송, 정보통신 등 대부분 산업에서는 변화가 거의 없었다.
5. 임금 및 근로 시간
- 민간 부문 평균 시급은 36.44달러로 전달 대비 0.3%(+12센트) 상승했고, 전년 대비 3.9% 상승했다.
- 비감독직 평균 시급은 31.34달러로 0.3%(+8센트) 상승했다.
-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4.3시간으로 0.1시간 증가했다.
6. 과거 데이터 수정
- 5월 고용 증가는 기존 +144,000명에서 +19,000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 6월 고용 증가는 기존 +147,000명에서 +14,000명으로 하향 수정됐다.
- 두 달 합산 258,000명 감소로 수정되며, 최근 고용 둔화가 더 뚜렷해졌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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