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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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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artis· Leqvio (inclisiran) 고지혈증 FDA 적응증 확대

- FDA, Leqvio를 스타틴 병용 없이도 단독요법(monotherapy)으로 허가 확대
- 기존: 스타틴과 병용 시 사용
- 변경: 식이요법 + 운동과 함께 1차 치료제로 사용 가능
- 용법: 초기 1회 → 3개월 후 1회 → 이후 6개월마다 1회 투여 (연 2회)
- 타겟: LDL-C(저밀도 콜레스테롤) 감소
- 노바티스 미국 대표: “더 많은 환자에게 초기 치료로서 LDL-C 조절 가능”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fierce-pharma-regulatory-tracker-second-half-2025

에스티팜, 원료 공급
[8/5, 장 시작 전 생각: 반등과 기다림, 키움 한지영]

- 다우 +1.3%, S&P500 +1.5%, 나스닥 +2.0%
- 팔란티어 +4.1%(시간외 +3%대), 엔비디아 +3.6%, 테슬라 +2.2%
- 미 10년물 금리 4.19%, 달러 인덱스 98.5pt, 달러/원 1,384.6원

1.

미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고용 충격을 딛고 반등했네요.

트럼프의 인도에 대한 관세 인상 발언도 있었지만,

이보다는 연준의 9월 금리인하 기대감이 시장금리 하락을 이끌어내면서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어제의 주가 반응을 보면, 시장은 올해 연준의 금리인하가 “경기 침체에 사후 대응(증시 악재)”하는 것이 아닌 “경기 냉각을 막기 위한보험성 인하(증시 호재)”의 성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2.

지표 민감도가 높은 국면이기에(Bad is bad, good is good), 추후 여타 경제지표들이 부진하게 나올 시 주식 시장은 경기 침체 불안을 다시 주가에 반영하려 들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미국 경기의 절대적인 모멘텀은 아직 양호한 상태이기에, 작년 8월과 같은 조정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미국 경기 모멘텀을 측정하는 경기서프라이즈지수는 4일 현재 +7pt대로 7월 말 +14pt대에서 정점을 찍고 하락 전환한 상태이나,

작년 8월 고용 냉각 발 주가 급락 시기에 해당지수가 -40pt 이하로 내려갔던 것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입니다.

8~9월 중 상호관세 충격이 지표에 반영되는 과정에서 증시는 변동성에 노출될 수 있겠지만,

상기 여건을 고려 시 주식시장은 기존 경로에서 이탈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에 따른 미국 나스닥 강세 효과, 팔란티어의 어닝 서프라이즈(시간외 +4%대) 소식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전망입니다.

한편, 국내 고유 노이즈로 자리잡고 있는 세제개편안은 당분간 증시 뉴스 플로우의 중심에 있을 예정입니다.

일단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계 IB에서도 세제개편안에 대해 정책 일관성 부재, 국내 저평가 기대감 후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네요.

이렇듯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를 놓고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보니, 1) 원안 10억원 유지, 2) 50억원으로 재상향, 3) 중간지대인 20~30억원 절충안 등이 여당 내에서 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4.

아직 타결점을 찾지 못했기에 금주에도 여러 가능성이 제기될 것이며, 구체적인 윤곽은 목요일(7일) 이후에 나올 듯 하네요.

정책위에서 3일동안 당내 의견을 수렴한 후 여당 신임 대표에게 목요일 중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이를 감안 시 정부 입장을 공식 확인하는 목요일 전까지는 과세 불확실성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동시에 지금은 대주주 양도소득세가 쟁점이기는 해도, 배당소득 분리과세(기존에 기대했던 최고세율 25%에서 35%로 상향, 타이트한 고배당기업 조건 등)도 관건입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된 원인 중 하나가 여타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배당성향(약 20% 초반 vs 미국, 일본, 30%대 vs 독일 등 유럽 40%대)에서 기인한 측면이 있으며,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성향 개선과 결부된 사안입니다.

따라서, 이번 정치권 내 논의 과정에서 대주주양도세 뿐만 아니라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시장 친화적으로 변경될지 여부도 추후 증시 반전의 재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무더위가 진짜 한 풀 꺾였네요.

아침에는 선선해지고 낮 시간에도 이제 돌아다닐 떄 버틸만한 온도까지 내려온거 같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도 없는 쾌청한 날이라고 하니,

다들 중간중간 광합성과 함께 리프레쉬 하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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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Lilly confirms plan to sell NJ plant amid larger US production ramp-up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eli-lilly-confirms-plans-sell-nj-plant-amid-27b-manufacturing-project)

릴리, 항체공장 매각...제약기업들,미국내 제조 생산시설 관심↑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4160)

묘한 타이밍..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아이텍(119830)
탐방일자: 25.07.15
시가총액: 1,334억원
현재주가: 6,030원

📌 투자포인트
- 2005년 설립. 2010년 코스닥 상장

- 주요 사업은 반도체 테스트 공정 담당하는 테스트 하우스

- 국내 유일 AI·자율주행 테스트 장비 보유

- AI·자율주행 테스트 가동률 상승 시, P,Q 동반 성장으로 레버리지 기대

-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420억원 가이던스 제시

그로쓰리서치는 스몰캡 주식 탐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발로뛴 기업탐방보고서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기업탐방 분석 영상 보기
https://youtu.be/-LsCyX8QTtA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실시간 정보 확인)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미국이 관세 장벽을 완화하며 추진 중인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 ‘마스가(MASGA)’가 K-조선업계에 새로운 성장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조선업계가 단순한 수주를 넘어 미국 조선 산업 전반을 한국 기술로 ‘리디자인’하는 구조적 진출에 속도를 내는 배경이다.

HD현대·한화·삼성중공업 등 K-조선 3강은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현지 발주 참여 등을 통해 단순한 조선소 건설을 넘어 미국 조선업 자체의 구조를 설계하는 산업 동맹 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된 ‘기술 이식’…한화, 미국 조선소 재건 선봉


미국 필라델피아 해군기지 인근의 ‘필리 조선소’는 한때 미국 조선업의 상징이었지만, 수십 년간 가동 중단 이후 방치됐다. 이 조선소를 한화가 2024년 말 약 1억달러에 인수하면서 미국 조선업 재건의 판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한화는 현재 연간 1척 수준인 건조능력을 2030년대까지 연 10척 이상으로 확대하고, 단순한 재가동을 넘어 미국 내 조선 생태계 재편의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최근 미 해군 고위 인사 및 백악관 관계자들과 함께 조선소를 방문해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공급망 재편까지 주도해 미국 조선 산업의 재건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MASGA, 미국의 재건이자 K-조선의 ‘표준화 전략’

MASGA는 한미 양국이 추진하는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가운데, 조선·해양 부문에만 1500억달러가 배정된 대형 프로젝트다. 단순한 선박 발주가 아니라 조선 인프라, 공급망, 기술 이전, 인력 양성까지 포함된 ‘전방위 산업 리디자인 모델’로, 한국 기술의 미국 이식을 전제로 한다.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함께 민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전략 협의에 돌입한다. 이 TF는 수요 분석, 진출 전략, 정책금융 연계안 마련 등을 총괄하며,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과 연계되는 민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조선 기술이 미국의 조선업 재건에 기여함으로써, 새로운 산업 성장의 전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함부터 LNG선까지…‘양면 전략’으로 美 시장 공략

MASGA의 군수 부문 핵심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FFG-62 건조 사업이다. 총 81척, 약 820억달러 규모로, 한국 조선사들이 오스탈 등 현지 업체 인수를 통해 진입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한화는 필리조선소를 전진기지로 삼아 군수 수주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상선 부문에서는 LNG 운반선과 이중연료선 수요에 대응해 HD현대가 미국의 ECO(Edison Chouest Offshore)와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 중이며, 삼성중공업도 벤처 글로벌의 CP2(Calcasieu Pass) 프로젝트에 참여해 북미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자국산 선박 건조 의무 규제의 단계적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조선소 + 한국 기술’ 조합은 점차 정책 정합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한화해운-필리조선소-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미국산 의무비율을 충족하는 최적 모델”이라며 “기술이전을 통한 리플래깅(flagging)도 가능해, 실질적인 미국 내 전략 대응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정책금융’까지 결합…K-조선판 인플레이션 감축법?


MASGA는 단순한 수출 계약이나 MOU를 넘어, 한국의 정책금융이 산업 전략에 결합된 구조다. 한국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기술 이전, 공동 건조, 설비 구축 등에 정책금융을 연계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 수주 방식이 아닌 ‘산업 동맹형 금융 모델’로 작동한다.

특히 2030년까지 외국 건조 선박의 미국 조달을 허용하는 법안인 ‘SHIPS for America Act’가 미 의회에 재상정돼 통과 시 한국 조선소들의 직접 수혜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는 “MASGA는 미국 내수를 대상으로 한 장기 구조 전환의 계기이자, 단순 수주를 넘어선 생태계 단위 진출”이라고 강조했다.

◇MASGA의 진짜 성과는 ‘표준화’


MASGA 프로젝트의 진정한 성과는 단기 수주나 조선소 인수가 아니다. 핵심은 미국 조선 산업 내에서 K-조선 기술이 '표준'으로 자리잡는 것이다. 설계, 건조, 생산성, 공급망 운영 전반에서 한국식 시스템이 이식되어 미국 조선업의 ‘새 운영체계’가 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MASGA는 산업 시스템의 동반 진화 프로젝트”라며 “이제는 선박을 팔거나 빌려주는 차원을 넘어서, 조선 생태계 전체를 한국이 설계하고 운영하는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ziksir.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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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08:50:17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6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싱가포르 전력청 (SP POWERASSETS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SUPPLY AND INSTALLATION OF 400KV POWER CABLE, AXUILIARY CABLE AND ACCESSORIES (NDC423)
공급지역 : 싱가포르
계약금액 : 1,098억

계약시작 : 2025-08-04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3.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3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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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dealsite.co.kr/articles/145792  

CG-P5는 기술이전 가능성이 임박한 것으로 평가된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CG-P5의 기술이전이 임박했다"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이전 논의 중이며 중국 지역은 논의 막바지 단계로 곧 L/O 계약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관측했다.

이에 대해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텀싯(가계약)은 받은 상태로 검토 중인 국가가 있다"며 "밝힐 수는 없지만 아마 시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나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알려진 것처럼 중국과의 기술이전도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2025.08.05 09:10:1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1,8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59억(예상치 : 1,050억+/ 1%)
영업익 : 252억(예상치 : 236억/ +7%)
순이익 : 169억(예상치 : 162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059억/ 252억/ 169억
2025.1Q 986억/ 216억/ 120억
2024.4Q 1,115억/ 294억/ 201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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