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관세 장벽을 완화하며 추진 중인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 ‘마스가(MASGA)’가 K-조선업계에 새로운 성장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조선업계가 단순한 수주를 넘어 미국 조선 산업 전반을 한국 기술로 ‘리디자인’하는 구조적 진출에 속도를 내는 배경이다.
HD현대·한화·삼성중공업 등 K-조선 3강은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현지 발주 참여 등을 통해 단순한 조선소 건설을 넘어 미국 조선업 자체의 구조를 설계하는 산업 동맹 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된 ‘기술 이식’…한화, 미국 조선소 재건 선봉
미국 필라델피아 해군기지 인근의 ‘필리 조선소’는 한때 미국 조선업의 상징이었지만, 수십 년간 가동 중단 이후 방치됐다. 이 조선소를 한화가 2024년 말 약 1억달러에 인수하면서 미국 조선업 재건의 판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한화는 현재 연간 1척 수준인 건조능력을 2030년대까지 연 10척 이상으로 확대하고, 단순한 재가동을 넘어 미국 내 조선 생태계 재편의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최근 미 해군 고위 인사 및 백악관 관계자들과 함께 조선소를 방문해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공급망 재편까지 주도해 미국 조선 산업의 재건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MASGA, 미국의 재건이자 K-조선의 ‘표준화 전략’
MASGA는 한미 양국이 추진하는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가운데, 조선·해양 부문에만 1500억달러가 배정된 대형 프로젝트다. 단순한 선박 발주가 아니라 조선 인프라, 공급망, 기술 이전, 인력 양성까지 포함된 ‘전방위 산업 리디자인 모델’로, 한국 기술의 미국 이식을 전제로 한다.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함께 민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전략 협의에 돌입한다. 이 TF는 수요 분석, 진출 전략, 정책금융 연계안 마련 등을 총괄하며,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과 연계되는 민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조선 기술이 미국의 조선업 재건에 기여함으로써, 새로운 산업 성장의 전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함부터 LNG선까지…‘양면 전략’으로 美 시장 공략
MASGA의 군수 부문 핵심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FFG-62 건조 사업이다. 총 81척, 약 820억달러 규모로, 한국 조선사들이 오스탈 등 현지 업체 인수를 통해 진입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한화는 필리조선소를 전진기지로 삼아 군수 수주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상선 부문에서는 LNG 운반선과 이중연료선 수요에 대응해 HD현대가 미국의 ECO(Edison Chouest Offshore)와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 중이며, 삼성중공업도 벤처 글로벌의 CP2(Calcasieu Pass) 프로젝트에 참여해 북미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자국산 선박 건조 의무 규제의 단계적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조선소 + 한국 기술’ 조합은 점차 정책 정합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한화해운-필리조선소-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미국산 의무비율을 충족하는 최적 모델”이라며 “기술이전을 통한 리플래깅(flagging)도 가능해, 실질적인 미국 내 전략 대응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정책금융’까지 결합…K-조선판 인플레이션 감축법?
MASGA는 단순한 수출 계약이나 MOU를 넘어, 한국의 정책금융이 산업 전략에 결합된 구조다. 한국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기술 이전, 공동 건조, 설비 구축 등에 정책금융을 연계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 수주 방식이 아닌 ‘산업 동맹형 금융 모델’로 작동한다.
특히 2030년까지 외국 건조 선박의 미국 조달을 허용하는 법안인 ‘SHIPS for America Act’가 미 의회에 재상정돼 통과 시 한국 조선소들의 직접 수혜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는 “MASGA는 미국 내수를 대상으로 한 장기 구조 전환의 계기이자, 단순 수주를 넘어선 생태계 단위 진출”이라고 강조했다.
◇MASGA의 진짜 성과는 ‘표준화’
MASGA 프로젝트의 진정한 성과는 단기 수주나 조선소 인수가 아니다. 핵심은 미국 조선 산업 내에서 K-조선 기술이 '표준'으로 자리잡는 것이다. 설계, 건조, 생산성, 공급망 운영 전반에서 한국식 시스템이 이식되어 미국 조선업의 ‘새 운영체계’가 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MASGA는 산업 시스템의 동반 진화 프로젝트”라며 “이제는 선박을 팔거나 빌려주는 차원을 넘어서, 조선 생태계 전체를 한국이 설계하고 운영하는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ziksir.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45
HD현대·한화·삼성중공업 등 K-조선 3강은 미국 현지 조선소 인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현지 발주 참여 등을 통해 단순한 조선소 건설을 넘어 미국 조선업 자체의 구조를 설계하는 산업 동맹 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필라델피아에서 시작된 ‘기술 이식’…한화, 미국 조선소 재건 선봉
미국 필라델피아 해군기지 인근의 ‘필리 조선소’는 한때 미국 조선업의 상징이었지만, 수십 년간 가동 중단 이후 방치됐다. 이 조선소를 한화가 2024년 말 약 1억달러에 인수하면서 미국 조선업 재건의 판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한화는 현재 연간 1척 수준인 건조능력을 2030년대까지 연 10척 이상으로 확대하고, 단순한 재가동을 넘어 미국 내 조선 생태계 재편의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최근 미 해군 고위 인사 및 백악관 관계자들과 함께 조선소를 방문해 “신규 조선소 건설, 인력 양성, 공급망 재편까지 주도해 미국 조선 산업의 재건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MASGA, 미국의 재건이자 K-조선의 ‘표준화 전략’
MASGA는 한미 양국이 추진하는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가운데, 조선·해양 부문에만 1500억달러가 배정된 대형 프로젝트다. 단순한 선박 발주가 아니라 조선 인프라, 공급망, 기술 이전, 인력 양성까지 포함된 ‘전방위 산업 리디자인 모델’로, 한국 기술의 미국 이식을 전제로 한다.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조선해양플랜트협회와 함께 민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전략 협의에 돌입한다. 이 TF는 수요 분석, 진출 전략, 정책금융 연계안 마련 등을 총괄하며, 정부 및 정책금융기관과 연계되는 민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조선 기술이 미국의 조선업 재건에 기여함으로써, 새로운 산업 성장의 전기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함부터 LNG선까지…‘양면 전략’으로 美 시장 공략
MASGA의 군수 부문 핵심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FFG-62 건조 사업이다. 총 81척, 약 820억달러 규모로, 한국 조선사들이 오스탈 등 현지 업체 인수를 통해 진입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한화는 필리조선소를 전진기지로 삼아 군수 수주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상선 부문에서는 LNG 운반선과 이중연료선 수요에 대응해 HD현대가 미국의 ECO(Edison Chouest Offshore)와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 중이며, 삼성중공업도 벤처 글로벌의 CP2(Calcasieu Pass) 프로젝트에 참여해 북미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자국산 선박 건조 의무 규제의 단계적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조선소 + 한국 기술’ 조합은 점차 정책 정합성을 확보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한화해운-필리조선소-한화오션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미국산 의무비율을 충족하는 최적 모델”이라며 “기술이전을 통한 리플래깅(flagging)도 가능해, 실질적인 미국 내 전략 대응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정책금융’까지 결합…K-조선판 인플레이션 감축법?
MASGA는 단순한 수출 계약이나 MOU를 넘어, 한국의 정책금융이 산업 전략에 결합된 구조다. 한국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는 기술 이전, 공동 건조, 설비 구축 등에 정책금융을 연계하고 있으며, 이는 전통적 수주 방식이 아닌 ‘산업 동맹형 금융 모델’로 작동한다.
특히 2030년까지 외국 건조 선박의 미국 조달을 허용하는 법안인 ‘SHIPS for America Act’가 미 의회에 재상정돼 통과 시 한국 조선소들의 직접 수혜 가능성도 커질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는 “MASGA는 미국 내수를 대상으로 한 장기 구조 전환의 계기이자, 단순 수주를 넘어선 생태계 단위 진출”이라고 강조했다.
◇MASGA의 진짜 성과는 ‘표준화’
MASGA 프로젝트의 진정한 성과는 단기 수주나 조선소 인수가 아니다. 핵심은 미국 조선 산업 내에서 K-조선 기술이 '표준'으로 자리잡는 것이다. 설계, 건조, 생산성, 공급망 운영 전반에서 한국식 시스템이 이식되어 미국 조선업의 ‘새 운영체계’가 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MASGA는 산업 시스템의 동반 진화 프로젝트”라며 “이제는 선박을 팔거나 빌려주는 차원을 넘어서, 조선 생태계 전체를 한국이 설계하고 운영하는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www.ziksir.com/news/articleView.html?idxno=99545
직썰
[K-조선의 반격] ‘마스가’ 타고 美 본토 진출 속도 낸다
[직썰 / 안중열 기자] 미국이 관세 장벽을 완화하며 추진 중인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 ‘마스가(MASGA)’가 K-조선업계에 새로운 성장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조선업계가 단순한 수주를 넘어 미국 조선 산업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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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5 08:50:17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6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싱가포르 전력청 (SP POWERASSETS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SUPPLY AND INSTALLATION OF 400KV POWER CABLE, AXUILIARY CABLE AND ACCESSORIES (NDC423)
공급지역 : 싱가포르
계약금액 : 1,098억
계약시작 : 2025-08-04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3.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3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14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1440
기업명: 대한전선(시가총액: 2조 9,60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싱가포르 전력청 (SP POWERASSETS LIMITE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SUPPLY AND INSTALLATION OF 400KV POWER CABLE, AXUILIARY CABLE AND ACCESSORIES (NDC423)
공급지역 : 싱가포르
계약금액 : 1,098억
계약시작 : 2025-08-04
계약종료 : 2028-09-30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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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dealsite.co.kr/articles/145792
CG-P5는 기술이전 가능성이 임박한 것으로 평가된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CG-P5의 기술이전이 임박했다"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이전 논의 중이며 중국 지역은 논의 막바지 단계로 곧 L/O 계약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관측했다.
이에 대해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텀싯(가계약)은 받은 상태로 검토 중인 국가가 있다"며 "밝힐 수는 없지만 아마 시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나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알려진 것처럼 중국과의 기술이전도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CG-P5는 기술이전 가능성이 임박한 것으로 평가된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CG-P5의 기술이전이 임박했다"며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이전 논의 중이며 중국 지역은 논의 막바지 단계로 곧 L/O 계약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관측했다.
이에 대해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텀싯(가계약)은 받은 상태로 검토 중인 국가가 있다"며 "밝힐 수는 없지만 아마 시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나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알려진 것처럼 중국과의 기술이전도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딜사이트
[케어젠 톺아보기] 'CG-P5' 미국 임상 우선 속내는 - 딜사이트
④기술이전 협상 초읽기…"건성 황반변성 포함해 2상 진행"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5 09:10:1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1,8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59억(예상치 : 1,050억+/ 1%)
영업익 : 252억(예상치 : 236억/ +7%)
순이익 : 169억(예상치 : 162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059억/ 252억/ 169억
2025.1Q 986억/ 216억/ 120억
2024.4Q 1,115억/ 294억/ 201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2조 1,84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59억(예상치 : 1,050억+/ 1%)
영업익 : 252억(예상치 : 236억/ +7%)
순이익 : 169억(예상치 : 162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059억/ 252억/ 16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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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4Q 1,115억/ 294억/ 201억
2024.3Q 970억/ 201억/ 107억
2024.2Q 994억/ 204억/ 10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3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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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5 09:15:36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1조 1,4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97억(예상치 : 7,160억+/ 9%)
영업익 : 490억(예상치 : 122억/ +302%)
순이익 : -(예상치 : -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797억/ 490억/ -
2025.1Q 6,298억/ 23억/ -100억
2024.4Q 4,649억/ -35억/ -110억
2024.3Q 5,219억/ -412억/ -495억
2024.2Q 8,095억/ 39억/ 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9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1조 1,4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97억(예상치 : 7,160억+/ 9%)
영업익 : 490억(예상치 : 122억/ +302%)
순이익 : -(예상치 : -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797억/ 490억/ -
2025.1Q 6,298억/ 23억/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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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Q 5,219억/ -412억/ -495억
2024.2Q 8,095억/ 39억/ 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9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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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5 09:22:50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7조 7,53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63억(예상치 : 1,688억+/ 4%)
영업익 : 619억(예상치 : 359억/ +72%)
순이익 : 329억(예상치 : 312억+/ 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763억/ 619억/ 329억
2025.1Q 1,444억/ 257억/ 196억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2024.3Q 1,366억/ 193억/ 63억
2024.2Q 1,340억/ 260억/ 2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7조 7,53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63억(예상치 : 1,688억+/ 4%)
영업익 : 619억(예상치 : 359억/ +72%)
순이익 : 329억(예상치 : 312억+/ 5%)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763억/ 619억/ 329억
2025.1Q 1,444억/ 257억/ 196억
2024.4Q 1,630억/ 407억/ 1,864억
2024.3Q 1,366억/ 193억/ 63억
2024.2Q 1,340억/ 260억/ 2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0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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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SK바이오팜의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고성장 견인 제품: XCOPRI
분기 매출: 1,541억원 (전년동기대비 +46.5%)
달러 기준: $110M로 분기 최대치 경신
분기 기준 성장 폭: +208억원(QoQ)
고이익 구조로 인해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기타 매출: 222억원 (용역수익 181억원 + DP/API 매출 41억원)
📌XCOPRI (Cenobamate) 세부 성과
미국 처방 수(TRx) 증가세 지속
2025년 6월: 39,478건 → 연간 누적 기준 역대 최고
Direct-to-Consumer(DTC) 광고가 환자 유입에 기여
2025 Q2: 1,541억 ← 역대 최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고성장 견인 제품: XCOPRI
분기 매출: 1,541억원 (전년동기대비 +46.5%)
달러 기준: $110M로 분기 최대치 경신
분기 기준 성장 폭: +208억원(QoQ)
고이익 구조로 인해 영업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기타 매출: 222억원 (용역수익 181억원 + DP/API 매출 41억원)
📌XCOPRI (Cenobamate) 세부 성과
미국 처방 수(TRx) 증가세 지속
2025년 6월: 39,478건 → 연간 누적 기준 역대 최고
Direct-to-Consumer(DTC) 광고가 환자 유입에 기여
2025 Q2: 1,541억 ← 역대 최대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코파워, 일반수소발전시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국산 SOFC ‘주목’
남양주 데이터센터 9.9MW·양주 스포츠센터 2.85MW
분산에너지 자립 및 수소경제 활성화 등 역할 기대
국내 유일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전주기 기술과 양산 체계를 보유한 미코 그룹이 자회사 ㈜미코파워의 SOFC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기도 남양주·양주, 수도권 인구밀집지역 내 신규 연료전지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해 2025년 일반수소발전시장(CHPS)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미코파워는 오는 2027년까지 SOFC 설비를 공급하고, 미코는 발전사업자로서 해당 설비를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공급하며, 장기 전력판매 수익과 정부의 수소발전 인센티브 등 안정적인 사업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사업 규모보다도 수도권의 전력난 대응, 그리고 국내 연료전지 기술의 자립을 상징하는 성과다. 실제 미코는 남양주 데이터센터 연계 연료전지(9.9MW)와 양주 서부권 스포츠센터 연료전지(2.85MW) 등 총 2개 현장에 참여해 분산형 청정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두 프로젝트는 단순 전력공급을 넘어 에너지 취약계층 복지 향상(도시가스 공급라인 연결), 온수·열 공급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친환경 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주관의 이번 입찰은 인구밀집지역의 전력안정화와 탄소저감, 장기 전력구매계약(20년)을 바탕으로 추진되어, 분산에너지 자립·수소경제 활성화라는 국가 정책의 중추적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은 발전 현장에 100% 국내 기술로 개발·생산된 SOFC 설비를 공급하는 데 있다. 자회사인 미코파워는 부품 및 소재 국산화율 99.7%, 셀부터 시스템까지 자가 생산 가능한 전주기 양산체계, 그리고 고효율 설계와 운전 안정성을 아우르는 차세대 SOFC 기술력으로 연료전지 기술의 완전한 국산화를 실현했다.
하태형 미코 그룹 부회장은 “이번 CHPS 입찰에 성공한 결과는 단순 수주를 넘어 대한민국이 자체 SOFC 기술로 상업용 수소발전시장에 진출함을 의미하는 기념비적 전환점”이라며, “에너지 자립과 청정전력 공급을 모두 달성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도권에서 축적된 기술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국산 연료전지 기술의 세계 시장 확산·수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미코파워는 앞으로도 대도시형 친환경 전력공급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연료전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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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데이터센터 9.9MW·양주 스포츠센터 2.85MW
분산에너지 자립 및 수소경제 활성화 등 역할 기대
국내 유일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전주기 기술과 양산 체계를 보유한 미코 그룹이 자회사 ㈜미코파워의 SOFC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기도 남양주·양주, 수도권 인구밀집지역 내 신규 연료전지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해 2025년 일반수소발전시장(CHPS)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미코파워는 오는 2027년까지 SOFC 설비를 공급하고, 미코는 발전사업자로서 해당 설비를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공급하며, 장기 전력판매 수익과 정부의 수소발전 인센티브 등 안정적인 사업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사업 규모보다도 수도권의 전력난 대응, 그리고 국내 연료전지 기술의 자립을 상징하는 성과다. 실제 미코는 남양주 데이터센터 연계 연료전지(9.9MW)와 양주 서부권 스포츠센터 연료전지(2.85MW) 등 총 2개 현장에 참여해 분산형 청정전력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두 프로젝트는 단순 전력공급을 넘어 에너지 취약계층 복지 향상(도시가스 공급라인 연결), 온수·열 공급 등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친환경 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 주관의 이번 입찰은 인구밀집지역의 전력안정화와 탄소저감, 장기 전력구매계약(20년)을 바탕으로 추진되어, 분산에너지 자립·수소경제 활성화라는 국가 정책의 중추적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의 핵심은 발전 현장에 100% 국내 기술로 개발·생산된 SOFC 설비를 공급하는 데 있다. 자회사인 미코파워는 부품 및 소재 국산화율 99.7%, 셀부터 시스템까지 자가 생산 가능한 전주기 양산체계, 그리고 고효율 설계와 운전 안정성을 아우르는 차세대 SOFC 기술력으로 연료전지 기술의 완전한 국산화를 실현했다.
하태형 미코 그룹 부회장은 “이번 CHPS 입찰에 성공한 결과는 단순 수주를 넘어 대한민국이 자체 SOFC 기술로 상업용 수소발전시장에 진출함을 의미하는 기념비적 전환점”이라며, “에너지 자립과 청정전력 공급을 모두 달성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도권에서 축적된 기술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국산 연료전지 기술의 세계 시장 확산·수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설계 착수를 시작으로,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미코파워는 앞으로도 대도시형 친환경 전력공급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연료전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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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파워, 일반수소발전시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국산 SOFC ‘주목’ - 가스신문
[가스신문 = 한상원 기자]미코파워가 올해 일반수소발전시장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수도권 주요 지역 맞춤형 분산전원 확보에 앞장선다.국내 유일의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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