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6 09:27:56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7조 1,18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기업명: 에이피알(시가총액: 7조 1,18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6 09:34:09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7조 2,7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17억(예상치 : -)
영업익 : 162억(예상치 : -)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317억/ 162억/ -
2025.1Q 8,068억/ 14억/ -108억
2024.4Q 6,489억/ -998억/ -857억
2024.3Q 5,943억/ -1,088억/ -1,194억
2024.2Q 8,641억/ -546억/ -4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9000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기업명: 에코프로(시가총액: 7조 2,7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317억(예상치 : -)
영업익 : 162억(예상치 : -)
순이익 : -(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9,317억/ 162억/ -
2025.1Q 8,068억/ 14억/ -108억
2024.4Q 6,489억/ -998억/ -857억
2024.3Q 5,943억/ -1,088억/ -1,194억
2024.2Q 8,641억/ -546억/ -47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9000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6 09:35:07
기업명: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3조 9,652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1억(예상치 : -)
영업익 : -288억(예상치 : -)
순이익 : -33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81억/ -288억/ -335억
2025.1Q 1,361억/ -148억/ -73억
2024.4Q 881억/ -95억/ -56억
2024.3Q 659억/ -385억/ -277억
2024.2Q 667억/ -37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기업명: 에코프로머티(시가총액: 3조 9,652억)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81억(예상치 : -)
영업익 : -288억(예상치 : -)
순이익 : -33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81억/ -288억/ -335억
2025.1Q 1,361억/ -148억/ -73억
2024.4Q 881억/ -95억/ -56억
2024.3Q 659억/ -385억/ -277억
2024.2Q 667억/ -37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008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6 09:54:14
기업명: 코미코(시가총액: 6,81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60억(예상치 : 1,399억+/ 4%)
영업익 : 302억(예상치 : 297억/ +2%)
순이익 : 13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460억/ 302억/ 134억
2025.1Q 1,350억/ 313억/ 207억
2024.4Q 1,279억/ 188억/ 275억
2024.3Q 1,277억/ 290억/ 183억
2024.2Q 1,336억/ 369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9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3300
기업명: 코미코(시가총액: 6,81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60억(예상치 : 1,399억+/ 4%)
영업익 : 302억(예상치 : 297억/ +2%)
순이익 : 13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460억/ 302억/ 134억
2025.1Q 1,350억/ 313억/ 207억
2024.4Q 1,279억/ 188억/ 275억
2024.3Q 1,277억/ 290억/ 183억
2024.2Q 1,336억/ 369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9000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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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세계원전시장동향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미 에너지부(DOE), 차세대 원자로용 핵연료 공급망 구축 사업자로 '스탠다드 뉴클리어' 선정
- 미국 에너지부는 신규 원자로 시험을 위한 핵연료 공급망 구축 파일럿 프로그램의 첫 번째 사업자로 스탠다드 뉴클리어를 조건부 선정
-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테네시와 아이다호 주에 TRISO 핵연료 제조 시설을 확장, 건설, 운영할 계획
- TRISO 연료는 작은 우라늄 입자를 탄소와 세라믹으로 코팅한 구조로, 차세대 원자로에 적합한 연료로 평가
-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원자로 개발을 하지 않는 독립적 연료 생산업체이며, 2026년 중반까지 연간 2톤 이상의 생산 능력 확보를 목표
- CEO는 2024년 파산한 USNC 출신 커트 테라니
2. 미국 텍사스주, AI 데이터센터용 초대형 원자력 복합단지 '하이퍼그리드' 추진
- 페르미 아메리카는 텍사스주에 11G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하이퍼그리드' 복합단지를 추진
- 원자력, 천연가스, 태양광을 결합한 초대형 에너지 복합단지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설 전력망 구축을 목표
- 단지 내에는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 4기(총 4.4GW) 건설이 포함되며, 현대건설과 협력 논의 예정
- 첫 원자로는 2026년 착공하여 2031년 4월부터 전력 생산 시작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확대 정책과 텍사스주의 에너지 정책 지원에 기반해 추진 중
3. 체코 두코바니 원전, 100m 높이 굴뚝 철거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서 100미터 높이의 굴뚝 철거 작업이 본격화됨
- 해당 굴뚝은 1970년대 중반부터 보조 보일러실의 일부로 사용됐으며, 1987년 이후에는 사용되지 않음
- 철거는 특수 굴착기를 크레인에 매달아 원격 조종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말까지 완료 예정
- 이번 철거는 발전소 현대화 작업의 일환으로, 장기적인 안전 운영을 위한 투자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미 에너지부(DOE), 차세대 원자로용 핵연료 공급망 구축 사업자로 '스탠다드 뉴클리어' 선정
- 미국 에너지부는 신규 원자로 시험을 위한 핵연료 공급망 구축 파일럿 프로그램의 첫 번째 사업자로 스탠다드 뉴클리어를 조건부 선정
-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테네시와 아이다호 주에 TRISO 핵연료 제조 시설을 확장, 건설, 운영할 계획
- TRISO 연료는 작은 우라늄 입자를 탄소와 세라믹으로 코팅한 구조로, 차세대 원자로에 적합한 연료로 평가
- 스탠다드 뉴클리어는 원자로 개발을 하지 않는 독립적 연료 생산업체이며, 2026년 중반까지 연간 2톤 이상의 생산 능력 확보를 목표
- CEO는 2024년 파산한 USNC 출신 커트 테라니
2. 미국 텍사스주, AI 데이터센터용 초대형 원자력 복합단지 '하이퍼그리드' 추진
- 페르미 아메리카는 텍사스주에 11G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는 '하이퍼그리드' 복합단지를 추진
- 원자력, 천연가스, 태양광을 결합한 초대형 에너지 복합단지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사설 전력망 구축을 목표
- 단지 내에는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자로 4기(총 4.4GW) 건설이 포함되며, 현대건설과 협력 논의 예정
- 첫 원자로는 2026년 착공하여 2031년 4월부터 전력 생산 시작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확대 정책과 텍사스주의 에너지 정책 지원에 기반해 추진 중
3. 체코 두코바니 원전, 100m 높이 굴뚝 철거 시작
-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서 100미터 높이의 굴뚝 철거 작업이 본격화됨
- 해당 굴뚝은 1970년대 중반부터 보조 보일러실의 일부로 사용됐으며, 1987년 이후에는 사용되지 않음
- 철거는 특수 굴착기를 크레인에 매달아 원격 조종 방식으로 진행되며, 9월 말까지 완료 예정
- 이번 철거는 발전소 현대화 작업의 일환으로, 장기적인 안전 운영을 위한 투자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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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컨콜 종합] 에이피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글로벌 수요 기반 조 단위 매출 현실화"
에이피알이 2025년 2분기에도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린 가운데, 조 단위 매출 달성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CFO)은 6일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5.8%에 달했다"며 "단기적인 고점이 아닌, 글로벌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에 기반한 지속 성장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 누적 매출 5938억원, 영업이익 1391억원으로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 조 단위 매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부사장은 "화장품·뷰티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한 2271억원을 기록했고, 메디큐브 주요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뷰티 디바이스 역시 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8%에 달했으며, 미국은 단일 국가 중 최대 매출국으로 올라섰다"며 "얼타 뷰티(ULTA) 입점을 계기로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무적 측면에서의 안정성과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신 부사장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최근까지 누적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 배당을 집행했다"며 "7월 임시 주총을 통해 비과세 배당 재원도 마련했으며, 곧 현금 배당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하반기 미국 성수기 시즌과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이 예정된 만큼,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주주 가치 제고에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0610251028601
에이피알이 2025년 2분기에도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중심으로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린 가운데, 조 단위 매출 달성을 위한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CFO)은 6일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5.8%에 달했다"며 "단기적인 고점이 아닌, 글로벌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에 기반한 지속 성장의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상반기 누적 매출 5938억원, 영업이익 1391억원으로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초과 달성했다"며 "올해 조 단위 매출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부사장은 "화장품·뷰티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성장한 2271억원을 기록했고, 메디큐브 주요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견조한 수요를 유지하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뷰티 디바이스 역시 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 400만대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78%에 달했으며, 미국은 단일 국가 중 최대 매출국으로 올라섰다"며 "얼타 뷰티(ULTA) 입점을 계기로 북미 오프라인 채널 확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재무적 측면에서의 안정성과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신 부사장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최근까지 누적 약 2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소각, 현금 배당을 집행했다"며 "7월 임시 주총을 통해 비과세 배당 재원도 마련했으며, 곧 현금 배당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끝으로 "하반기 미국 성수기 시즌과 글로벌 유통 채널 확장이 예정된 만큼, 실적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주주 가치 제고에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0610251028601
디지털데일리
[컨콜 종합] 에이피알 "2분기 사상 최대 실적…글로벌 수요 기반 조 단위 매출 현실화"
에이피알 CI. [ⓒ에이피알][디지털데일리 최규리기자] 에이피알이 2025년 2분기에도 전 부문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시장 수요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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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이찌산쿄는 알테오젠의 'ALT-B4'가 적용된 '엔허투SC' 임상 진입이 임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ADC(항체-약물접합체) 분야로의 모달리티를 확장하게 됐다. 향후 이중항체와 RNA치료제 등으로의 ALT-B4 적용 가능성도 시사되며 기업 성장 잠재력이 주목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이찌산쿄는 엔허투SC의 임상1상이 오는 9월 중으로 시작한다. 기존의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효소 ALT-B4를 적용해 SC제형(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다이이찌산쿄가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선 지난해 11월 알테오젠은 다이이찌신쿄와 3000만 달러(한화 약 391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12월 2000만 달러(278억원)을 수취했다. 이번 1상 진입으로 마일스톤 수령까지 기대된다.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ADC 항암제로, 시장 1위를 점유 중이다. 출시 5년째인 지난해 매출 5528억엔(약 5조5280억원)을 거둬들여 전년 대비 39.6% 성장했다. 올해는 엔허투 매출이 6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허투는 미국 식품 의약국(FDA) 기준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HER2 양성 고형암 등 7개 적응증을 보유 중으로 적응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ADC 항암제 분야에서 엔허투의 영향력이 큰 만큼, 이번 임상 진입을 통해 알테오젠의 기업가치가 해당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150건 이상의 ADC 임상이 진행 중이며, 시장 규모는 2028년 약 300억 달러(약 4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ADC 항암제의 SC제형은 기존 IV제형(정맥주사 제형)의 고용량·고독성 구조를 안전하게 전환하고, 투약 편의성을 갖춰 개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엔허투가 ADC에서 상징성이 큰 품목인 만큼 나머지 ADC 기업도 SC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밖에 없다"며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 방법으로써 SC 개발이 대안이 된다면 이는 필수적인 제형으로 자리잡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SC제형 기술을 보유한 알테오젠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오는 3분기는 알테오젠에게 중요한 시점이다. 엔허투 1상 진입 뿐만 아니라 10월에는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SC' 상업화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알테오젠은 단일항체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이어 이중항체와 RNA 치료제로도 모달리티 확장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알테오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2조원 규모의 ALT-B4 독점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영국 법인의 상업화 물질 1건·임상 물질 2건에 대한 계약이다. 구체적인 계약 대상 품목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가에서는 영국 법인의 임상 물질 중에 이중항체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PD-1xCTLA-4 타깃 이중항체 Volrustomig인데,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최초의 이중항체SC 개발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다른 PD-(L)1/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SC 제형 개발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RNA 치료제 개발 가능성도 시사했다. 알테오젠은 RNA 치료제와 관련한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한 파트너사로부터 ALT-B4의 적용 가능성이 검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에서 SC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 두 곳뿐이다. 지난 6월 할로자임과 미국 머크 간의 특허 소송에서 미국 특허청은 SC제형 관련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PGR)을 정식 개시했다. 이는 머크가 지난해 11월 할로자임의 특허에 대해 무효 청구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특허심판원은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심사를 개시하기 때문에, 이번 PGR 개시는 알테오젠 기술의 독자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도 알테오젠의 성장성을 더 높게 사는 분위기다. 할로자임의 시가총액은 73억9200만 달러(약 10조원)이지만 알테오젠은 약 24조원으로 2배 이상 차이난다. 특허에 있어서도 알테오젠이 우위에 있다. SC제형 기술의 물질 특허가 할로자임은 미국에서 2027년, 유럽에서는 2029년에 만료될 예정인 반면 알테오젠은 2040년까지 보호된다. 이에 향후 SC제형 기술 분야에서 알테오젠이 기술적·사업적 측면 모두 유리한 지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134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이찌산쿄는 엔허투SC의 임상1상이 오는 9월 중으로 시작한다. 기존의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효소 ALT-B4를 적용해 SC제형(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다이이찌산쿄가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선 지난해 11월 알테오젠은 다이이찌신쿄와 3000만 달러(한화 약 391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12월 2000만 달러(278억원)을 수취했다. 이번 1상 진입으로 마일스톤 수령까지 기대된다.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ADC 항암제로, 시장 1위를 점유 중이다. 출시 5년째인 지난해 매출 5528억엔(약 5조5280억원)을 거둬들여 전년 대비 39.6% 성장했다. 올해는 엔허투 매출이 6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허투는 미국 식품 의약국(FDA) 기준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HER2 양성 고형암 등 7개 적응증을 보유 중으로 적응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ADC 항암제 분야에서 엔허투의 영향력이 큰 만큼, 이번 임상 진입을 통해 알테오젠의 기업가치가 해당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150건 이상의 ADC 임상이 진행 중이며, 시장 규모는 2028년 약 300억 달러(약 4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ADC 항암제의 SC제형은 기존 IV제형(정맥주사 제형)의 고용량·고독성 구조를 안전하게 전환하고, 투약 편의성을 갖춰 개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엔허투가 ADC에서 상징성이 큰 품목인 만큼 나머지 ADC 기업도 SC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밖에 없다"며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 방법으로써 SC 개발이 대안이 된다면 이는 필수적인 제형으로 자리잡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SC제형 기술을 보유한 알테오젠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오는 3분기는 알테오젠에게 중요한 시점이다. 엔허투 1상 진입 뿐만 아니라 10월에는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SC' 상업화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알테오젠은 단일항체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이어 이중항체와 RNA 치료제로도 모달리티 확장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알테오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2조원 규모의 ALT-B4 독점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영국 법인의 상업화 물질 1건·임상 물질 2건에 대한 계약이다. 구체적인 계약 대상 품목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가에서는 영국 법인의 임상 물질 중에 이중항체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PD-1xCTLA-4 타깃 이중항체 Volrustomig인데,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최초의 이중항체SC 개발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다른 PD-(L)1/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SC 제형 개발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RNA 치료제 개발 가능성도 시사했다. 알테오젠은 RNA 치료제와 관련한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한 파트너사로부터 ALT-B4의 적용 가능성이 검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에서 SC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 두 곳뿐이다. 지난 6월 할로자임과 미국 머크 간의 특허 소송에서 미국 특허청은 SC제형 관련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PGR)을 정식 개시했다. 이는 머크가 지난해 11월 할로자임의 특허에 대해 무효 청구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특허심판원은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심사를 개시하기 때문에, 이번 PGR 개시는 알테오젠 기술의 독자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도 알테오젠의 성장성을 더 높게 사는 분위기다. 할로자임의 시가총액은 73억9200만 달러(약 10조원)이지만 알테오젠은 약 24조원으로 2배 이상 차이난다. 특허에 있어서도 알테오젠이 우위에 있다. SC제형 기술의 물질 특허가 할로자임은 미국에서 2027년, 유럽에서는 2029년에 만료될 예정인 반면 알테오젠은 2040년까지 보호된다. 이에 향후 SC제형 기술 분야에서 알테오젠이 기술적·사업적 측면 모두 유리한 지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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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SC제형 기술' 범용성 넓힌다 - 중소기업신문
일본 다이이찌산쿄는 알테오젠의 \'ALT-B4\'가 적용된 \'엔허투SC\' 임상 진입이 임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ADC(항체-약물접합체) 분야로의 모달리티를 확장하게 됐다. 향후 이중항체와 RNA치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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