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이찌산쿄는 알테오젠의 'ALT-B4'가 적용된 '엔허투SC' 임상 진입이 임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ADC(항체-약물접합체) 분야로의 모달리티를 확장하게 됐다. 향후 이중항체와 RNA치료제 등으로의 ALT-B4 적용 가능성도 시사되며 기업 성장 잠재력이 주목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이찌산쿄는 엔허투SC의 임상1상이 오는 9월 중으로 시작한다. 기존의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효소 ALT-B4를 적용해 SC제형(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다이이찌산쿄가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선 지난해 11월 알테오젠은 다이이찌신쿄와 3000만 달러(한화 약 391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12월 2000만 달러(278억원)을 수취했다. 이번 1상 진입으로 마일스톤 수령까지 기대된다.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ADC 항암제로, 시장 1위를 점유 중이다. 출시 5년째인 지난해 매출 5528억엔(약 5조5280억원)을 거둬들여 전년 대비 39.6% 성장했다. 올해는 엔허투 매출이 6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허투는 미국 식품 의약국(FDA) 기준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HER2 양성 고형암 등 7개 적응증을 보유 중으로 적응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ADC 항암제 분야에서 엔허투의 영향력이 큰 만큼, 이번 임상 진입을 통해 알테오젠의 기업가치가 해당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150건 이상의 ADC 임상이 진행 중이며, 시장 규모는 2028년 약 300억 달러(약 4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ADC 항암제의 SC제형은 기존 IV제형(정맥주사 제형)의 고용량·고독성 구조를 안전하게 전환하고, 투약 편의성을 갖춰 개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엔허투가 ADC에서 상징성이 큰 품목인 만큼 나머지 ADC 기업도 SC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밖에 없다"며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 방법으로써 SC 개발이 대안이 된다면 이는 필수적인 제형으로 자리잡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SC제형 기술을 보유한 알테오젠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오는 3분기는 알테오젠에게 중요한 시점이다. 엔허투 1상 진입 뿐만 아니라 10월에는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SC' 상업화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알테오젠은 단일항체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이어 이중항체와 RNA 치료제로도 모달리티 확장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알테오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2조원 규모의 ALT-B4 독점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영국 법인의 상업화 물질 1건·임상 물질 2건에 대한 계약이다. 구체적인 계약 대상 품목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가에서는 영국 법인의 임상 물질 중에 이중항체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PD-1xCTLA-4 타깃 이중항체 Volrustomig인데,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최초의 이중항체SC 개발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다른 PD-(L)1/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SC 제형 개발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RNA 치료제 개발 가능성도 시사했다. 알테오젠은 RNA 치료제와 관련한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한 파트너사로부터 ALT-B4의 적용 가능성이 검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에서 SC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 두 곳뿐이다. 지난 6월 할로자임과 미국 머크 간의 특허 소송에서 미국 특허청은 SC제형 관련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PGR)을 정식 개시했다. 이는 머크가 지난해 11월 할로자임의 특허에 대해 무효 청구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특허심판원은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심사를 개시하기 때문에, 이번 PGR 개시는 알테오젠 기술의 독자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도 알테오젠의 성장성을 더 높게 사는 분위기다. 할로자임의 시가총액은 73억9200만 달러(약 10조원)이지만 알테오젠은 약 24조원으로 2배 이상 차이난다. 특허에 있어서도 알테오젠이 우위에 있다. SC제형 기술의 물질 특허가 할로자임은 미국에서 2027년, 유럽에서는 2029년에 만료될 예정인 반면 알테오젠은 2040년까지 보호된다. 이에 향후 SC제형 기술 분야에서 알테오젠이 기술적·사업적 측면 모두 유리한 지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4134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이찌산쿄는 엔허투SC의 임상1상이 오는 9월 중으로 시작한다. 기존의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인간 유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효소 ALT-B4를 적용해 SC제형(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다이이찌산쿄가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선 지난해 11월 알테오젠은 다이이찌신쿄와 3000만 달러(한화 약 3917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12월 2000만 달러(278억원)을 수취했다. 이번 1상 진입으로 마일스톤 수령까지 기대된다.
엔허투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ADC 항암제로, 시장 1위를 점유 중이다. 출시 5년째인 지난해 매출 5528억엔(약 5조5280억원)을 거둬들여 전년 대비 39.6% 성장했다. 올해는 엔허투 매출이 6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엔허투는 미국 식품 의약국(FDA) 기준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HER2 양성 고형암 등 7개 적응증을 보유 중으로 적응증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ADC 항암제 분야에서 엔허투의 영향력이 큰 만큼, 이번 임상 진입을 통해 알테오젠의 기업가치가 해당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 세계에서 150건 이상의 ADC 임상이 진행 중이며, 시장 규모는 2028년 약 300억 달러(약 4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ADC 항암제의 SC제형은 기존 IV제형(정맥주사 제형)의 고용량·고독성 구조를 안전하게 전환하고, 투약 편의성을 갖춰 개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현재 엔허투가 ADC에서 상징성이 큰 품목인 만큼 나머지 ADC 기업도 SC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수 밖에 없다"며 "유효성과 부작용 개선 방법으로써 SC 개발이 대안이 된다면 이는 필수적인 제형으로 자리잡게 된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SC제형 기술을 보유한 알테오젠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오는 3분기는 알테오젠에게 중요한 시점이다. 엔허투 1상 진입 뿐만 아니라 10월에는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SC' 상업화도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알테오젠은 단일항체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ADC 항암제 엔허투에 이어 이중항체와 RNA 치료제로도 모달리티 확장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알테오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2조원 규모의 ALT-B4 독점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미국·영국 법인의 상업화 물질 1건·임상 물질 2건에 대한 계약이다. 구체적인 계약 대상 품목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가에서는 영국 법인의 임상 물질 중에 이중항체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 중이다. PD-1xCTLA-4 타깃 이중항체 Volrustomig인데,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최초의 이중항체SC 개발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다른 PD-(L)1/VEGF 이중항체 기업들도 SC 제형 개발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RNA 치료제 개발 가능성도 시사했다. 알테오젠은 RNA 치료제와 관련한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한 파트너사로부터 ALT-B4의 적용 가능성이 검증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전세계에서 SC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 두 곳뿐이다. 지난 6월 할로자임과 미국 머크 간의 특허 소송에서 미국 특허청은 SC제형 관련 특허에 대해 무효심판(PGR)을 정식 개시했다. 이는 머크가 지난해 11월 할로자임의 특허에 대해 무효 청구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특허심판원은 특허가 무효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심사를 개시하기 때문에, 이번 PGR 개시는 알테오젠 기술의 독자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시장에서도 알테오젠의 성장성을 더 높게 사는 분위기다. 할로자임의 시가총액은 73억9200만 달러(약 10조원)이지만 알테오젠은 약 24조원으로 2배 이상 차이난다. 특허에 있어서도 알테오젠이 우위에 있다. SC제형 기술의 물질 특허가 할로자임은 미국에서 2027년, 유럽에서는 2029년에 만료될 예정인 반면 알테오젠은 2040년까지 보호된다. 이에 향후 SC제형 기술 분야에서 알테오젠이 기술적·사업적 측면 모두 유리한 지위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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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SC제형 기술' 범용성 넓힌다 - 중소기업신문
일본 다이이찌산쿄는 알테오젠의 \'ALT-B4\'가 적용된 \'엔허투SC\' 임상 진입이 임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ADC(항체-약물접합체) 분야로의 모달리티를 확장하게 됐다. 향후 이중항체와 RNA치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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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증시 개장 휴머노이드로봇 테마 급등, 주요 부품주 상한가 출발
>人形机器人概念股异动拉升,华密新材、长盛轴承涨超15%,中大力德涨停,豪森智能、福立旺、万达轴承跟涨。
>人形机器人概念股异动拉升,华密新材、长盛轴承涨超15%,中大力德涨停,豪森智能、福立旺、万达轴承跟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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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더 많은 핵에너지에 한 걸음 더 가까이
https://commonwealthfoundation.org/blog/one-step-closer-to-more-nuclear-energy/
한때 폐쇄되었던 쓰리마일 아일랜드(TMI)를 다시 열기 위한 진전이 계속되고 있으며, 펜실베이니아에서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해당 프로젝트와 NRC의 검토 절차를 다루는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 2024년,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1호기 재가동 의향을 발표했습니다. 5년 전, 이 원자로는 경제적 이유로 폐쇄되었습니다.
그 전에 TMI는 1979년에도 부분 붕괴 사고가 발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사망자, 질병, 부상자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https://commonwealthfoundation.org/blog/one-step-closer-to-more-nuclear-energy/
Commonwealth Foundation
One Step Closer to More Nuclear Energy
Progress toward reopening the once-shuttered Three Mile Island continues to make headway, paving the way for more reliable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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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저희가 조사해보니 우리 국민은 평균 5.79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렇게 따지면 50억원씩 250억원에 대해선 수익에 세금을 안내는 측면도 감안해달라”고 했다. 국내 주식 투자자는 평균 5개 종목을 보유해, 종목당 50억원씩 총 250억원어치를 보유한다 해도 대주주에 해당하지 않아 양도세를 내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일단 경제학 학사 학위부터 취소시켜야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82897
Naver
구윤철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평균 250억까지 비과세한 셈”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 강화 논란에 “다양한 의견을 듣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주주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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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화이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 중단 결정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60912181093d7a510102_1/article.html
화이자 대변인은 이번 파이프라인 폐쇄에 대해 내부적으로 발견되고 개발된 분자를 보완할 수 있는 외부기회도 계속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파이프라인이 마땅이 받아야할 진정한 가치를 지불할 것"이라며 신규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인수합병(M&A) 가능성을 열어뒀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60912181093d7a510102_1/article.html
화이자 대변인은 이번 파이프라인 폐쇄에 대해 내부적으로 발견되고 개발된 분자를 보완할 수 있는 외부기회도 계속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의 파이프라인이 마땅이 받아야할 진정한 가치를 지불할 것"이라며 신규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에 대한 인수합병(M&A) 가능성을 열어뒀다.
글로벌이코노믹
화이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 중단 결정
화이자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비만치료제 개발을 중단한다고 전격 발표했다.6일 글로벌 제약업계에 따르면 화이자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개발중인 파이프라인의 현황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작용제로 개발하고 있는 비만치료제를 폐기한다고 발표했다.폐기
Forwarded from 루팡
미국의 반도체·제약 관세에 대해 "한국, 불리한 대우는 피했다"…미국으로부터 우대 약속 받아
한국의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이 반도체 및 제약 부문에 새로운 관세를 추진하더라도 한국이 다른 어떤 국가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기재부 장관은 수요일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미국 측은 제약과 반도체 같은 분야에서 우리에게 최상위 수준의 대우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완전히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놓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6/korea-sees-favorable-treatment-in-new-us-levies-on-chips-pharma?taid=6892d1ec32f3540001d05d77&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한국의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이 반도체 및 제약 부문에 새로운 관세를 추진하더라도 한국이 다른 어떤 국가보다 불리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기재부 장관은 수요일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미국 측은 제약과 반도체 같은 분야에서 우리에게 최상위 수준의 대우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완전히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한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놓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6/korea-sees-favorable-treatment-in-new-us-levies-on-chips-pharma?taid=6892d1ec32f3540001d05d77&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Korea Sees Favorable Treatment in New US Levies on Chips, Pharma
South Korea’s finance minister said the country has secured a commitment from the US that it won’t face less favorable treatment than any other nation if Washington pushes ahead with new tariffs on semiconductors and pharmaceutic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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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이프라인 운영업체 중 하나인 Williams Companies,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향후 10년 간 LNG 생산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미국 천연가스 시장 내 LNG 비중이 현재 약 15%에서 25%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 전망
**미국 Gulf 지역에서 건설 중인 LNG PJ들이 완공될 경우, 미국 LNG Capa는 두 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는 Williams와 같은 Midstream 파이프라인 업체들이 해당 시설들에 가스를 공급할 기회를 창출
***CEO Chad Zamarin, AI와 데이터 센터 건설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역시 회사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
▶ Williams CEO Sees LNG Taking Up More Than 25% of US Gas Market (8/6,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5/williams-ceo-sees-lng-taking-up-more-than-25-of-us-gas-market?srnd=phx-industries-energy
Cf) 회사는 Haynesville 지역에서 가스 수집(Gathering) 시스템을 확장 중(+0.4Bcf/d, 2027년 완공). 대부분의 시장 전망치에서는 향후 5~7년 간 헤인스빌 생산량이 +10Bcf/d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번 LNG 수요 증가분을 반영하기 전 수치. 참고로, 회사는 Haynesville 최대 Gathering 사업자
**미국 Gulf 지역에서 건설 중인 LNG PJ들이 완공될 경우, 미국 LNG Capa는 두 배 가까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는 Williams와 같은 Midstream 파이프라인 업체들이 해당 시설들에 가스를 공급할 기회를 창출
***CEO Chad Zamarin, AI와 데이터 센터 건설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역시 회사의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
▶ Williams CEO Sees LNG Taking Up More Than 25% of US Gas Market (8/6,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5/williams-ceo-sees-lng-taking-up-more-than-25-of-us-gas-market?srnd=phx-industries-energy
Cf) 회사는 Haynesville 지역에서 가스 수집(Gathering) 시스템을 확장 중(+0.4Bcf/d, 2027년 완공). 대부분의 시장 전망치에서는 향후 5~7년 간 헤인스빌 생산량이 +10Bcf/d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번 LNG 수요 증가분을 반영하기 전 수치. 참고로, 회사는 Haynesville 최대 Gathering 사업자
Bloomberg.com
Williams CEO Sees LNG Taking Up More Than 25% of US Gas Market
Williams Cos., one of the world’s largest pipeline operators, projects liquid natural gas will expand to become more than 25% of the US gas market in the next dec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