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 장중 2,200 하회 코멘트, 키움 한지영]
* 코스피 -1.8%, 코스닥 -1.4%(10시 50분 기준)
2100이라는 숫자는 다시는 안볼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
오늘 장 하락 배경은
1. 테슬라 인도량 쇼크, 침체 불안 지속 등에 따른 미국 선물시장 낙폭확대
2. 중국 확진자 급증에 따른 리오프닝 기대감 후퇴
등 대외적인 요인과
3. 신용융자담보비율 완화 및 반대매매 유예 조치 종료된 가운데, 연저점 위협받는 현 상황 속에서 개인들의 반대매매 물량 출회 우려
4. 지난해 연말 배당차익거래 성격으로 유입된 현물 순매수 수급의 되돌림 현상
등 대내적인 요인으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
새해 첫주부터 참 어렵게 만드는 급락이네요.
하지만 오늘의 조정은 대외적인 요인(펀더멘털)보다는 국내 고유 수급 리스크에서 기인한 성격이 큰 만큼 충격이 계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도 조정받을 만큼 조정 받았고, 중국 리오프닝의 긍정적인 효과도 결국 시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 지수 레벨에서 비관적인 시각을 강화하는 것은 지양하는게 적절한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사항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코스피 -1.8%, 코스닥 -1.4%(10시 50분 기준)
2100이라는 숫자는 다시는 안볼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
----
오늘 장 하락 배경은
1. 테슬라 인도량 쇼크, 침체 불안 지속 등에 따른 미국 선물시장 낙폭확대
2. 중국 확진자 급증에 따른 리오프닝 기대감 후퇴
등 대외적인 요인과
3. 신용융자담보비율 완화 및 반대매매 유예 조치 종료된 가운데, 연저점 위협받는 현 상황 속에서 개인들의 반대매매 물량 출회 우려
4. 지난해 연말 배당차익거래 성격으로 유입된 현물 순매수 수급의 되돌림 현상
등 대내적인 요인으로 구분해볼 수 있습니다.
----
새해 첫주부터 참 어렵게 만드는 급락이네요.
하지만 오늘의 조정은 대외적인 요인(펀더멘털)보다는 국내 고유 수급 리스크에서 기인한 성격이 큰 만큼 충격이 계속될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도 조정받을 만큼 조정 받았고, 중국 리오프닝의 긍정적인 효과도 결국 시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 지수 레벨에서 비관적인 시각을 강화하는 것은 지양하는게 적절한 듯 합니다.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사항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긴급 알림>
🟦코로나 새 변이 바이러스🟥
코로나 새 변이 바이러스인 COVID-Omicron XBB는 이전과 다르며, 치명적이고 제대로 발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권고합니다.
신종 COVID-Omicron XBB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침이 없습니다.
2. 열이 나지 않습니다.
아래의 증상이 대부분입니다.
3. 관절통
4. 두통
5. 목 통증
6. 허리 상부의 통증
7. 폐렴
8. 전반적인 식욕 저하
🟩또한, COVID-Omicron XBB는 델타 변이보다 5배 독성이 강하고 사망률이 높습니다.
증상이 극단적으로 심각해지는 데는 훨씬 적은 시간이 걸리고,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조심하십시오.
⬛️이 변이 바이러스는 비인두 부위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비교적 짧은 시간안에 신체의 '창문'인 폐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코로나 새 변이 바이러스🟥
코로나 새 변이 바이러스인 COVID-Omicron XBB는 이전과 다르며, 치명적이고 제대로 발견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기를 권고합니다.
신종 COVID-Omicron XBB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침이 없습니다.
2. 열이 나지 않습니다.
아래의 증상이 대부분입니다.
3. 관절통
4. 두통
5. 목 통증
6. 허리 상부의 통증
7. 폐렴
8. 전반적인 식욕 저하
🟩또한, COVID-Omicron XBB는 델타 변이보다 5배 독성이 강하고 사망률이 높습니다.
증상이 극단적으로 심각해지는 데는 훨씬 적은 시간이 걸리고,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조심하십시오.
⬛️이 변이 바이러스는 비인두 부위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비교적 짧은 시간안에 신체의 '창문'인 폐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에브리봇은 창립 이후 처음 참가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엣지2', '쓰리스핀 에보'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용 부스를 마련했다. 이번 CES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를 신규 발굴하고 이를 통해 해외 매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04_0002147137&cID=10403&pID=15000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04_0002147137&cID=10403&pID=15000
newsis
에브리봇, 'CES 2023' 첫 참가…로봇 기술력 선봬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홈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