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https://blog.naver.com/stoner0328/223987322895
1. FDA가 MASH 승인을 위해 비침습적 간섬유화 지표를 고려한다는 내용의 기사!
2. 비침습적 지표는 바로 간탄성도이고, 디앤디파마텍이 12주차 결과에서 간섬유화 바이오마커로 사용했던 MRE
3. 이젠 DD01의 24주차 지표가 정말 중요해짐.
4. 이슬기대표님 말씀대로 DD01 연내 빅파마 빅딜의 실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
5. 가을 냄새 물씬풍기는 바람이 불어오고 있음. 9월 약속의 시간이 온다! 디앤디파마텍의 데이터 발표가 기대된다.
1. FDA가 MASH 승인을 위해 비침습적 간섬유화 지표를 고려한다는 내용의 기사!
2. 비침습적 지표는 바로 간탄성도이고, 디앤디파마텍이 12주차 결과에서 간섬유화 바이오마커로 사용했던 MRE
3. 이젠 DD01의 24주차 지표가 정말 중요해짐.
4. 이슬기대표님 말씀대로 DD01 연내 빅파마 빅딜의 실현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음.
5. 가을 냄새 물씬풍기는 바람이 불어오고 있음. 9월 약속의 시간이 온다! 디앤디파마텍의 데이터 발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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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LSA , 알테오젠 목표주가 58만원 , 아웃퍼폼 등급
핵심 요약
ALT-B4는 바이오 대형 제약사(Big Pharma)를 위한 게임 체인저 플랫폼 기술로 부상
머크(MSD)의 Keytruda SC 제형 파트너십 및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선스 계약 진행 중
Halozyme와의 특허 소송 진행 중이나, 승소 가능성 높음
다양한 블록버스터 약물의 SC 제형화에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 높음
ALT-B4: 빅파마의 게임 체인저
1. ALT-B4 기술 개요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꿔주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임상적·비용적·환자 편의성 측면에서 탁월한 효익 제공
Halozyme의 EnhanzE가 시장의 기존 강자였으나, ALT-B4는 더 뛰어난 안전성 및 특허 보호 기간을 강점으로 보유
ALT-B4 특허 보호 기간: 2043년
EnhanzE 특허 만료: 2029년
2. 빅파마와의 협업 확대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등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빅파마는 SC 제형화를 통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독점 기간을 연장하는 ‘Evergreening 전략’을 선호
FDA도 SC 바이올로직스 허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규제 승인 가능성 높음
3. 특허 소송 및 승소 가능성
Halozyme와의 특허 분쟁 진행 중이나, CLSA는 머크(MSD)가 1년 내 승소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2025년 6월 판결에서 MSD에 유리한 기류 확인
통계적으로 PTAB 소송 중 약 80%는 원천 특허 무효 또는 합의로 종결
아스트라제네카와의 ALT-B4 계약 체결은 MSD 승소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신뢰 신호
4. 투자 포인트
빅파마 의존형 기술 → Keytruda, Enhertu, 그 외 다수 블록버스터에 적용 가능성
차별화된 플랫폼 → 단순 바이오 시밀러와 달리, 플랫폼 기술로서 장기 성장성 확보
SOTP / rNPV 기반 목표주가: ₩580,000
기존 한국 바이오텍과 달리, 글로벌 제약사에 의한 기술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높음
CLSA의 투자 시각
ALT-B4는 빅파마들의 블록버스터 약물 SC 제형화 수요에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가능
Halozyme 대비 더 긴 특허 기간, 안정성 우위, 다수 글로벌 계약 확보
결론
Alteogen(알테오젠)은 단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빅파마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alozyme 대비 기술 우위와 장기 특허, 그리고 머크·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와의 계약이 핵심 모멘텀입니다.
CLSA는 Alteogen을 “Outperform”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580,000을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ALT-B4는 바이오 대형 제약사(Big Pharma)를 위한 게임 체인저 플랫폼 기술로 부상
머크(MSD)의 Keytruda SC 제형 파트너십 및 다수의 빅파마와 라이선스 계약 진행 중
Halozyme와의 특허 소송 진행 중이나, 승소 가능성 높음
다양한 블록버스터 약물의 SC 제형화에 활용될 수 있어 장기적인 성장성 높음
ALT-B4: 빅파마의 게임 체인저
1. ALT-B4 기술 개요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꿔주는 히알루로니다제 플랫폼
임상적·비용적·환자 편의성 측면에서 탁월한 효익 제공
Halozyme의 EnhanzE가 시장의 기존 강자였으나, ALT-B4는 더 뛰어난 안전성 및 특허 보호 기간을 강점으로 보유
ALT-B4 특허 보호 기간: 2043년
EnhanzE 특허 만료: 2029년
2. 빅파마와의 협업 확대
머크(MSD),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 등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빅파마는 SC 제형화를 통해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특허 독점 기간을 연장하는 ‘Evergreening 전략’을 선호
FDA도 SC 바이올로직스 허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 규제 승인 가능성 높음
3. 특허 소송 및 승소 가능성
Halozyme와의 특허 분쟁 진행 중이나, CLSA는 머크(MSD)가 1년 내 승소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미국 특허심판원(PTAB)의 2025년 6월 판결에서 MSD에 유리한 기류 확인
통계적으로 PTAB 소송 중 약 80%는 원천 특허 무효 또는 합의로 종결
아스트라제네카와의 ALT-B4 계약 체결은 MSD 승소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신뢰 신호
4. 투자 포인트
빅파마 의존형 기술 → Keytruda, Enhertu, 그 외 다수 블록버스터에 적용 가능성
차별화된 플랫폼 → 단순 바이오 시밀러와 달리, 플랫폼 기술로서 장기 성장성 확보
SOTP / rNPV 기반 목표주가: ₩580,000
기존 한국 바이오텍과 달리, 글로벌 제약사에 의한 기술 검증 및 상용화 가능성 높음
CLSA의 투자 시각
ALT-B4는 빅파마들의 블록버스터 약물 SC 제형화 수요에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가능
Halozyme 대비 더 긴 특허 기간, 안정성 우위, 다수 글로벌 계약 확보
결론
Alteogen(알테오젠)은 단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빅파마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Halozyme 대비 기술 우위와 장기 특허, 그리고 머크·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산쿄와의 계약이 핵심 모멘텀입니다.
CLSA는 Alteogen을 “Outperform”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580,000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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