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IGHT NOW
#디앤디파마텍
@투자포인트
- 9/1 월요일 CB 발행 취소 후 주주배정 유증 루머가 돌면서 금요일 상승분 반납하는 하락세 연출
- 키움증권은 9월말 기준으로 CB 발행을 마무리하려는 바, 주주배정 유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
- METSERA가 9/4, 9/5 두 차례에 걸쳐 컨퍼런스 발표 예정 -> ORALINK 관련 내용 확인 기대
- 0%에 수렴하는 외인 지분율은 시세에 맞춰 다시 채워질 것으로 예상
RIGHT NOW(t.me/LG_RIGH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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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월요일 CB 발행 취소 후 주주배정 유증 루머가 돌면서 금요일 상승분 반납하는 하락세 연출
- 키움증권은 9월말 기준으로 CB 발행을 마무리하려는 바, 주주배정 유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
- METSERA가 9/4, 9/5 두 차례에 걸쳐 컨퍼런스 발표 예정 -> ORALINK 관련 내용 확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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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일라이릴리(Eli lilly)는 차세대 경구용 GLP-1 약물로 진행하던 임상2상 2건을 중단했네요.
해당 약물은 릴리가 지난 6월 미국 당뇨병학회(ADA 2025)에서 진행한 투자자 행사에서 소개했던 심혈관대사(cardiometabolic) 관련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차세대 경구용 GLP-1 수용체 비펩타이드작용제(NPA II) ‘나페리글리프론(naperiglipron, LY3549492)’입니다.
릴리의 앞선 경구용 GLP-1 약물인 ‘올포글리프론(olfoglipron)’은 높은 체중감량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연말에 승인신청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최근 첫번째 비만 임상3상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나타낸 바 있는데요.
이번 임상중단 소식은 미국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 업데이트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업데이트에 따르면 릴리는 ‘전략적 사업상의 이유(strategic business reasons)’로 두 임상을 종료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202
해당 약물은 릴리가 지난 6월 미국 당뇨병학회(ADA 2025)에서 진행한 투자자 행사에서 소개했던 심혈관대사(cardiometabolic) 관련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차세대 경구용 GLP-1 수용체 비펩타이드작용제(NPA II) ‘나페리글리프론(naperiglipron, LY3549492)’입니다.
릴리의 앞선 경구용 GLP-1 약물인 ‘올포글리프론(olfoglipron)’은 높은 체중감량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연말에 승인신청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최근 첫번째 비만 임상3상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나타낸 바 있는데요.
이번 임상중단 소식은 미국 임상정보사이트(Clinicaltrials.gov) 업데이트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업데이트에 따르면 릴리는 ‘전략적 사업상의 이유(strategic business reasons)’로 두 임상을 종료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6202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 호주 오스탈 인수 '청신호'…'반대 일색' 창립자 38년 만에 이사회 퇴임
▶한화 오스탈 인수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되나
▶美 승인으로 규제 장벽 완화에 이사회 구조 재편까지
https://vo.la/7qCZmab
▶한화 오스탈 인수 추진에 유리한 환경 조성되나
▶美 승인으로 규제 장벽 완화에 이사회 구조 재편까지
https://vo.la/7qCZmab
www.theguru.co.kr
[더구루] 한화, 호주 오스탈 인수 '청신호'…'반대 일색' 창립자 38년 만에 이사회 퇴임
[더구루=정예린 기자]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Austal)의 창립자 존 로스웰이 38년 만에 이사회에서 물러났다. 한화그룹의 지분 매입 제안을 거부했던 상징적 인물이 퇴임, 한화가 추진 중인 오스탈 인수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유료기사코드] 오스탈은 1일(현지시간) 로스웰 창립자가 올해 초 선임된 리처드 스펜서 회장에게 직무를 인계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일라이 릴리, 차세대 경구용 GLP-1 후보 ‘나페리글리프론’ 임상 일부 중단
🔥Feat.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멧세라 시너지??
🧬1. 임상 중단 현황
중단된 2건의 2상 임상시험
비만/과체중 + 제2형 당뇨 환자군: 목표 150명 → 실제 등록 1명
BMI 22~25 환자군(과체중 미만 집단): 목표 220명 → 실제 등록 1명
두 시험 모두 “전략적 사업적 이유(strategic business reasons)”로 종료.
🧬2. 진행 중인 연구
릴리는 여전히 비만 성인 대상 2상 임상을 유지 중이며, 내년에 종료 예정.
이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의 향후 방향을 결정할 계획.
🧬3. 경쟁 구도와 맥락
일라이 릴리
연내 첫 번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Orforglipron) FDA 허가 신청 예상.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Wegovy(세마글루타이드) FDA 승인 심사 중 (2025년 4분기 결론 예정).
제조·공급망 효율성과 투약 편의성에서 주사제 대비 강점.
🧬4. 나페리글리프론(naperiglipron, LY3549492)의 특징
Pfizer의 다누글리프론(danuglipron)과 같은 🔥스캐폴드(scaffold) 기반.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내약성 문제로 중단돼 화이자의 비만 파이프라인에 큰 타격을 준 바 있음.
릴리가 같은 계열을 계속 개발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성을 본다는 신호로 해석됨.
🧬5. 추가 배경
릴리는 지난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4개 자산을 정리(통증, 건선, 면역질환, MASH 후보물질).
비만·대사질환 및 면역·항암 분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정비 중.
📍스캐폴드란??
약물 후보물질은 여러 화학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고정된 골격 구조를 “스캐폴드”라고 함.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 문제로 실패하였고 일라이릴리는 구조변형을 통해 내약성 개선 가능성을 보고 개발을 이어갔음.
뇌피셜이지만 같은 계열의 한계(부작용, 내약성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eat.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멧세라 시너지??
🧬1. 임상 중단 현황
중단된 2건의 2상 임상시험
비만/과체중 + 제2형 당뇨 환자군: 목표 150명 → 실제 등록 1명
BMI 22~25 환자군(과체중 미만 집단): 목표 220명 → 실제 등록 1명
두 시험 모두 “전략적 사업적 이유(strategic business reasons)”로 종료.
🧬2. 진행 중인 연구
릴리는 여전히 비만 성인 대상 2상 임상을 유지 중이며, 내년에 종료 예정.
이 결과에 따라 프로그램의 향후 방향을 결정할 계획.
🧬3. 경쟁 구도와 맥락
일라이 릴리
연내 첫 번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오포글리프론(Orforglipron) FDA 허가 신청 예상.
노보 노디스크
경구용 Wegovy(세마글루타이드) FDA 승인 심사 중 (2025년 4분기 결론 예정).
제조·공급망 효율성과 투약 편의성에서 주사제 대비 강점.
🧬4. 나페리글리프론(naperiglipron, LY3549492)의 특징
Pfizer의 다누글리프론(danuglipron)과 같은 🔥스캐폴드(scaffold) 기반.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내약성 문제로 중단돼 화이자의 비만 파이프라인에 큰 타격을 준 바 있음.
릴리가 같은 계열을 계속 개발하는 것은 여전히 가능성을 본다는 신호로 해석됨.
🧬5. 추가 배경
릴리는 지난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4개 자산을 정리(통증, 건선, 면역질환, MASH 후보물질).
비만·대사질환 및 면역·항암 분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정비 중.
📍스캐폴드란??
약물 후보물질은 여러 화학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고정된 골격 구조를 “스캐폴드”라고 함.
다누글리프론은 부작용 문제로 실패하였고 일라이릴리는 구조변형을 통해 내약성 개선 가능성을 보고 개발을 이어갔음.
뇌피셜이지만 같은 계열의 한계(부작용, 내약성 문제)가 있을수도 있음.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월가 투자금융업체 에버코어 ISI의 전략가들은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간판지수 S&P500이 내년 말까지 7750포인트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보다 20% 높은 수치다. 에버코어의 S&P 전망치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중에서 가장 높다.
뉴욕 증시는 최근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는 올해 들어 20% 이상 상승하며 랠리를 주도했다.
에버코어 전략가들은 "기술 혁명이 주식, 밸류에이션(기업가치), 사회 전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버코어 전략가들은 "AI가 인터넷보다 더 큰 혁신"이라며 "단 3년 만에 산업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고 이제 막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0954
#AI
현재보다 20% 높은 수치다. 에버코어의 S&P 전망치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중에서 가장 높다.
뉴욕 증시는 최근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는 올해 들어 20% 이상 상승하며 랠리를 주도했다.
에버코어 전략가들은 "기술 혁명이 주식, 밸류에이션(기업가치), 사회 전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에버코어 전략가들은 "AI가 인터넷보다 더 큰 혁신"이라며 "단 3년 만에 산업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고 이제 막 본격적인 확산이 시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60954
#AI
Naver
"뉴욕증시 내년말까지 20% 추가 상승여력…AI 혁명 이제 시작"
뉴욕 증시가 인공지능(AI) 낙관론에 힘입어 2026년 말까지 20% 추가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 월가에서 나왔다. 월가 투자금융업체 에버코어 ISI의 전략가들은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간판지수 S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광섬유 '빅4'의 상반기: 수요 회복과 차세대 광섬유 시장 선점
최근 광섬유 및 광케이블 업계의 '빅4' 기업인 창페이광섬유(长飞光纤, YOFC), 헝퉁광디엔(亨通光电, Hengtong), 펑훠통신(烽火通信, FiberHome), 중톈과기(中天科技, ZTT)가 2025년 상반기 실적을 연이어 발표했습니다.
광섬유 및 광케이블 사업 비중이 가장 높은 창페이광섬유의 실적을 보면, 업계가 주기적인 조정 단계를 거의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표 생략)
위 표의 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이, '빅4'의 매출과 순이익은 모두 양호한 실적을 보였으며, 특히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扣非净利润) 측면에서 더욱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순이익이 기업의 '외형'이라면,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은 '내실'로서 주력 사업의 지속적인 수익 능력을 반영합니다.
수요 회복, AI가 품질과 효율 향상을 이끌다
지난해 중국 3대 통신사가 대규모 광케이블 집중 구매를 거의 진행하지 않았던 것과 달리, 올해 상반기에는 차이나 모바일과 차이나 유니콤이 그룹 차원의 광케이블 집중 구매를 완료했고, 차이나 텔레콤도 하반기 초에 집중 구매를 시작하며 업계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집중 구매 규모와 낙찰 가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라는 큰 배경 속에서 이는 현 단계의 최선의 결과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CRU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시장의 광섬유(Bare Fiber) 현물 가격은 약 17.5 위안/코어·km(세금 포함)이었으나, 차이나 모바일이 제시한 잠재적 광섬유 가격은 18.85 위안/코어·km(세금 포함)으로 상당한 성의를 보였습니다.
CRU는 중국 3대 통신사가 올해 2.12억 코어·km 이상의 집중 구매 물량을 내놓을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2021/2022년 주기의 최고치보다 약 1,700만 코어·km 적은 수준입니다. 동시에 2025년 중국의 총 광케이블 수요는 전년 대비 2.2% 감소한 2.33억 코어·k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 2년에 비해 감소율이 현저히 좁혀진 것입니다.
실제로 중국 내 FTTH(가정 내 광케이블) 보급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5G 네트워크 발전이 심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통신사들은 점차 전통적인 유무선 네트워크 투자를 줄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내 광케이블 수요가 이 수준까지 회복된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또한, 해외 수요의 증가도 업계의 부담을 어느 정도 완화시켰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원가 절감, 품질 및 효율 향상이 두드러졌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창페이광섬유는 주력 사업에 집중하며 다양한 조치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개선했습니다. 헝퉁은 '세계 등대 공장'을 계기로 디지털 스마트 공장 업그레이드를 추진했습니다. 펑훠통신은 AI 보조 코딩, 광섬유 모재(preform) 제조 지능형 분석, 품질 검사 등 현장에 AI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였습니다. 중톈과기는 'AI+스마트 제조' 관련 약 100개의 소규모 특화 모델을 실행하여 제품 및 공정 설계 효율을 30%, 광섬유 모재 생산 효율을 20% 향상시켰습니다.
혁신 주도, 차세대 광섬유 시장 선점
최근 몇 년간 전통적인 광섬유 및 광케이블 사업이 정점에 달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업계의 경쟁은 계속되었습니다. 현재는 '빅4'가 이끄는 안정적인 산업 구도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가 형성된 이유는 지속적인 원가 절감과 효율 향상 외에도, '빅4'가 혁신과 연구개발 활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초저손실 G.654.E 광섬유, 공심 광섬유(Hollow-Core Fiber), 멀티코어 광섬유, 다중모드 광섬유, 초고밀도 멀티코어 광케이블 등 고마진 제품을 통해 매출과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이를 다시 혁신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창페이광섬유(YOFC): 꾸준한 기술 혁신으로 업계 최고의 기술 수준을 공고히 했습니다. 2025년 OFC(광통신 학회) 기간 동안 국내외 유명 연구 기관과 협력하여 획기적인 공심 광섬유, 멀티코어 및 소수모드(Few-mode) 광섬유의 양자 전송, 대용량 장거리 전송, 신형 다중 대역 광섬유 증폭기 등 국제적인 최첨단 연구 방향에 관한 다수의 수준 높은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헝퉁광디엔(Hengtong): AI 기반 첨단 광섬유 소재 연구개발 및 제조 센터 확장 프로젝트에 공식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이는 다중모드, 멀티코어, 공심 등 특수 광섬유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함입니다. 1단계 투자에서는 초저손실 공심 광섬유, 초저손실 멀티코어 광섬유, 고성능 다중 대역 다중모드 광섬유 등 특수 광섬유 생산을 위한 첨단 공정, 검사 및 유틸리티 설비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펑훠통신(FiberHome): 공심 광섬유의 핵심 감쇠 지표를 돌파하는 제조 공정을 개발하고, 장거리 공심 광섬유가 직면한 수분 침투, CO₂ 가스 흡수 피크, OPGW 공심 광케이블의 낙뢰 실험 등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전송 효율과 용량을 크게 향상시켜 차세대 지능형 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중톈과기(ZTT): 시뮬레이션 설계, 고정밀 원자재, 모재 제조, 광섬유 인출에서 성능 테스트에 이르는 완전한 R&D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심 광섬유의 전체 핵심 제조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10Gbps급 다중모드 광섬유 제품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 대규모로 적용되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에 높은 신뢰성의 전송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AI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겨냥한 다각적 포석
앞서 언급했듯이, 전통적인 사업이 정점에 이르면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업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합니다. 인공지능의 열기가 지속되면서 컴퓨팅 파워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초대형 노드와 수천, 수만 개의 GPU 클러스터가 생겨나면서 광통신 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자본 시장의 반응이 가장 좋은 참고 지표입니다.
중신건투(中信建投) 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북미 4대 인터넷 기업의 총 자본 지출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으며, 자본 지출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중국에서는 공개 정보에 따르면, 바이트댄스가 2025년에 약 900억 위안을 AI 컴퓨팅 파워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며, 알리바바의 2025 회계연도 3분기 자본 지출은 3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하고, 연간으로는 12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대 통신사 역시 컴퓨팅 파워 관련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RU는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수요를 AI 애플리케이션, 비(非)AI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의 세 가지 주요 범주로 분류합니다. 2024년 AI 애플리케이션의 광케이블 수요는 138%라는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도 AI 애플리케이션의 광케이블 수요는 77%의 성장률로 비AI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능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9년까지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6%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U는 단일모드(Single-mode) 광섬유가 특히 데이터센터가 400G, 800G, 1.6T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장거리, 대용량 연결을 계속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내에 15,000km의 공심 광섬유를 구축할 계획이며, 중국 통신사들도 실제 운영 네트워크에서 그 성능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빅4'의 차세대 광섬유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는 이미 데이터센터의 광케이블 수요에 대한 충분한 준비를 마친 셈입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케이블링을 위해 설계된 고밀도 MPO 광케이블, MPO 광케이블 어셈블리, 그리고 고속 모듈, 고속 구리 케이블 등 제품 라인업의 확대는 전통적인 광섬유 및 광케이블 제조업체들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시장 공간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https://www.c114.com.cn/ftth/5472/a1296212.html
최근 광섬유 및 광케이블 업계의 '빅4' 기업인 창페이광섬유(长飞光纤, YOFC), 헝퉁광디엔(亨通光电, Hengtong), 펑훠통신(烽火通信, FiberHome), 중톈과기(中天科技, ZTT)가 2025년 상반기 실적을 연이어 발표했습니다.
광섬유 및 광케이블 사업 비중이 가장 높은 창페이광섬유의 실적을 보면, 업계가 주기적인 조정 단계를 거의 벗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표 생략)
위 표의 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이, '빅4'의 매출과 순이익은 모두 양호한 실적을 보였으며, 특히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扣非净利润) 측면에서 더욱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순이익이 기업의 '외형'이라면,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은 '내실'로서 주력 사업의 지속적인 수익 능력을 반영합니다.
수요 회복, AI가 품질과 효율 향상을 이끌다
지난해 중국 3대 통신사가 대규모 광케이블 집중 구매를 거의 진행하지 않았던 것과 달리, 올해 상반기에는 차이나 모바일과 차이나 유니콤이 그룹 차원의 광케이블 집중 구매를 완료했고, 차이나 텔레콤도 하반기 초에 집중 구매를 시작하며 업계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집중 구매 규모와 낙찰 가격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라는 큰 배경 속에서 이는 현 단계의 최선의 결과였습니다. 시장조사기관 CRU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시장의 광섬유(Bare Fiber) 현물 가격은 약 17.5 위안/코어·km(세금 포함)이었으나, 차이나 모바일이 제시한 잠재적 광섬유 가격은 18.85 위안/코어·km(세금 포함)으로 상당한 성의를 보였습니다.
CRU는 중국 3대 통신사가 올해 2.12억 코어·km 이상의 집중 구매 물량을 내놓을 것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2021/2022년 주기의 최고치보다 약 1,700만 코어·km 적은 수준입니다. 동시에 2025년 중국의 총 광케이블 수요는 전년 대비 2.2% 감소한 2.33억 코어·k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 2년에 비해 감소율이 현저히 좁혀진 것입니다.
실제로 중국 내 FTTH(가정 내 광케이블) 보급이 포화 상태에 이르고 5G 네트워크 발전이 심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통신사들은 점차 전통적인 유무선 네트워크 투자를 줄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내 광케이블 수요가 이 수준까지 회복된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또한, 해외 수요의 증가도 업계의 부담을 어느 정도 완화시켰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원가 절감, 품질 및 효율 향상이 두드러졌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창페이광섬유는 주력 사업에 집중하며 다양한 조치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개선했습니다. 헝퉁은 '세계 등대 공장'을 계기로 디지털 스마트 공장 업그레이드를 추진했습니다. 펑훠통신은 AI 보조 코딩, 광섬유 모재(preform) 제조 지능형 분석, 품질 검사 등 현장에 AI를 도입하여 업무 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였습니다. 중톈과기는 'AI+스마트 제조' 관련 약 100개의 소규모 특화 모델을 실행하여 제품 및 공정 설계 효율을 30%, 광섬유 모재 생산 효율을 20% 향상시켰습니다.
혁신 주도, 차세대 광섬유 시장 선점
최근 몇 년간 전통적인 광섬유 및 광케이블 사업이 정점에 달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며, 업계의 경쟁은 계속되었습니다. 현재는 '빅4'가 이끄는 안정적인 산업 구도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가 형성된 이유는 지속적인 원가 절감과 효율 향상 외에도, '빅4'가 혁신과 연구개발 활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초저손실 G.654.E 광섬유, 공심 광섬유(Hollow-Core Fiber), 멀티코어 광섬유, 다중모드 광섬유, 초고밀도 멀티코어 광케이블 등 고마진 제품을 통해 매출과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이를 다시 혁신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창페이광섬유(YOFC): 꾸준한 기술 혁신으로 업계 최고의 기술 수준을 공고히 했습니다. 2025년 OFC(광통신 학회) 기간 동안 국내외 유명 연구 기관과 협력하여 획기적인 공심 광섬유, 멀티코어 및 소수모드(Few-mode) 광섬유의 양자 전송, 대용량 장거리 전송, 신형 다중 대역 광섬유 증폭기 등 국제적인 최첨단 연구 방향에 관한 다수의 수준 높은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헝퉁광디엔(Hengtong): AI 기반 첨단 광섬유 소재 연구개발 및 제조 센터 확장 프로젝트에 공식적으로 착수했습니다. 이는 다중모드, 멀티코어, 공심 등 특수 광섬유에 대한 시장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를 충족시키기 위함입니다. 1단계 투자에서는 초저손실 공심 광섬유, 초저손실 멀티코어 광섬유, 고성능 다중 대역 다중모드 광섬유 등 특수 광섬유 생산을 위한 첨단 공정, 검사 및 유틸리티 설비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펑훠통신(FiberHome): 공심 광섬유의 핵심 감쇠 지표를 돌파하는 제조 공정을 개발하고, 장거리 공심 광섬유가 직면한 수분 침투, CO₂ 가스 흡수 피크, OPGW 공심 광케이블의 낙뢰 실험 등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전송 효율과 용량을 크게 향상시켜 차세대 지능형 광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중톈과기(ZTT): 시뮬레이션 설계, 고정밀 원자재, 모재 제조, 광섬유 인출에서 성능 테스트에 이르는 완전한 R&D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심 광섬유의 전체 핵심 제조 기술을 확보했습니다. 자체 개발한 10Gbps급 다중모드 광섬유 제품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 대규모로 적용되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에 높은 신뢰성의 전송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AI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겨냥한 다각적 포석
앞서 언급했듯이, 전통적인 사업이 정점에 이르면서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업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합니다. 인공지능의 열기가 지속되면서 컴퓨팅 파워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초대형 노드와 수천, 수만 개의 GPU 클러스터가 생겨나면서 광통신 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자본 시장의 반응이 가장 좋은 참고 지표입니다.
중신건투(中信建投) 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북미 4대 인터넷 기업의 총 자본 지출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했으며, 자본 지출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중국에서는 공개 정보에 따르면, 바이트댄스가 2025년에 약 900억 위안을 AI 컴퓨팅 파워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며, 알리바바의 2025 회계연도 3분기 자본 지출은 3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하고, 연간으로는 12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대 통신사 역시 컴퓨팅 파워 관련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RU는 데이터센터 광케이블 수요를 AI 애플리케이션, 비(非)AI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센터 상호연결(DCI)의 세 가지 주요 범주로 분류합니다. 2024년 AI 애플리케이션의 광케이블 수요는 138%라는 가장 높은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도 AI 애플리케이션의 광케이블 수요는 77%의 성장률로 비AI 애플리케이션을 훨씬 능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9년까지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6%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U는 단일모드(Single-mode) 광섬유가 특히 데이터센터가 400G, 800G, 1.6T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장거리, 대용량 연결을 계속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년 내에 15,000km의 공심 광섬유를 구축할 계획이며, 중국 통신사들도 실제 운영 네트워크에서 그 성능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빅4'의 차세대 광섬유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는 이미 데이터센터의 광케이블 수요에 대한 충분한 준비를 마친 셈입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케이블링을 위해 설계된 고밀도 MPO 광케이블, MPO 광케이블 어셈블리, 그리고 고속 모듈, 고속 구리 케이블 등 제품 라인업의 확대는 전통적인 광섬유 및 광케이블 제조업체들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 시장 공간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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