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NVIDIA 공식 계정
우리는 일부 언론에서 NVIDIA의 공급이 제한되어 있고 H100/H200이 “매진(sold out)”됐다는 잘못된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파트너들이 보유한 모든 H100/H200을 임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주문을 처리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희는 모든 주문을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H100/H200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H20 판매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제품의 공급을 줄였다는 소문 역시 완전히 사실이 아닙니다.
H20을 판매하는 것은 다른 NVIDIA 제품의 공급 능력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부 언론에서 NVIDIA의 공급이 제한되어 있고 H100/H200이 “매진(sold out)”됐다는 잘못된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클라우드 파트너들이 보유한 모든 H100/H200을 임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주문을 처리하지 못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희는 모든 주문을 지연 없이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H100/H200 공급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H20 판매가 H100/H200 또는 Blackwell 제품의 공급을 줄였다는 소문 역시 완전히 사실이 아닙니다.
H20을 판매하는 것은 다른 NVIDIA 제품의 공급 능력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FDA가 동물실험 감소를 push하면서 제약사들의 AI 채택 증가
-. FDA는 가까운 시일 내 동물실험 감소를 push할 것 (3-5년?)
; 특히 단클론항체에 대해
-. 이에 제약사들은 AI technologies를 discovery와 safety testing에 사용; 빠르고 싸고
-. 이런 방식은 비용과 일정을 약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함
; 약가 하락으로 이어질 것
-. 동물실험 기간 약 1-6개월, 평균 약 144마리, 비용 $50,000
(전부 대체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음)
-. 관련기업: Certara (CERT.O), Schrodinger (SDGR.O), Recursion Pharmaceuticals (RXRX.O)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ai-driven-drug-discovery-picks-up-fda-pushes-reduce-animal-testing-2025-09-02/
-. FDA는 가까운 시일 내 동물실험 감소를 push할 것 (3-5년?)
; 특히 단클론항체에 대해
-. 이에 제약사들은 AI technologies를 discovery와 safety testing에 사용; 빠르고 싸고
-. 이런 방식은 비용과 일정을 약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함
; 약가 하락으로 이어질 것
-. 동물실험 기간 약 1-6개월, 평균 약 144마리, 비용 $50,000
(전부 대체할 것이라고 보지는 않음)
-. 관련기업: Certara (CERT.O), Schrodinger (SDGR.O), Recursion Pharmaceuticals (RXRX.O)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ai-driven-drug-discovery-picks-up-fda-pushes-reduce-animal-testing-2025-09-02/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3, 장 시작 전 생각: 부정적인 도파민,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7%, 나스닥 -0.8%
- 알파벳 -0.7%(시간외 +7%대), 애플 -1.0%(시간외 +3%대), 엔비디아 -2.0%
-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 인덱스 98.3pt, 달러/원 1,395.7원
1.
미국 증시도 9월 첫거래일부터 하락세를 보였으나, 전약후강의 흐름이었습니다.
재정 우려로 인한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장기 금리 급등 사태 등이 하락을 유발했지만,
8월 ISM 제조업 PMI 선방, 기술적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채로 마감했습니다.
8월 ISM 제조업 PMI(48.7 vs 컨센 49.0)는 세부 내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신규주문(51.4 vs 컨센 48.0)은 호조세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가격(63.7 vs 컨센 65.1)은 하락하는 등 관세 충격이 제한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잭슨홀 미팅 이후 고용 지표에 대한 반응이 “Bad is good”으로 바뀐 상황 속에서,
ISM 내 고용지수(43.8 vs 컨센 48.0)가 둔화됐다는 점도 9월 인하 전망을 유지시켜줬네요(Fed Watch 9월 인하확률 92.6%).
2.
물론 소프트 데이터보다 하드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진 시점이며,
시장은 5일(금) 8월 비농업 고용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듯 합니다.
정치 불안 및 재정 우려가 맞물리며 출현한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장기 금리 급등 사태도 증시에 부정적인 도파민을 제공하려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2011년과 같은 전면적인 유럽 재정 위기로 확산되지 않는 한, 미국, 한국 등 여타 주요국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전이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정치 불확실성, 장기 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출발하겠으나,
미국 증시의 낙폭 축소, 양호한 ISM 제조업 PMI 결과 등으로 장중 하락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반독점 이슈에 직면했던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놓고 미 연방 법원에서 해당 브라우저를 매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결정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 영향으로 알파벳이 시간외 7~8%대 급등하고 있으며, 애플 역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는 등 미국 빅테크주 강세 소식이 국내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에 기여하지 않을까 싶네요.
4.
한편, 한국 코스피,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225, 독일 닥스30 등 주요국 증시가 기술적으로 20일선을 하회하는 등 대부분 증시가 단기 추세를 위협 받고 있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관세 여진, 장기금리 상승, 정치 불확실성, 실적 시즌 공백기 등 주식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그리 우호적이지 못한 것도 틀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과정에서 “역사적으로 9월의 부진한 증시 계절성이 이번에도 반복될 것”이라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현실화 확률도 높아지고 있네요.
(ex: “9월은 통계 상 수익률이 부진했으니, 올해 9월도 보수적으로 대응하자”).
5.
하지만 미국 등 글로벌 관점에서는 AI주의 내러티브와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국내 고유 관점에서는 1~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등 거버넌스 변화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처럼 9월 중에 추가적인 주가 급락이 나타나더라도, 증시 전반의 하단을 지지해줄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불확실성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이 양호한 기업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경향이 있는데,
8월 이후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이 코스피(8월 이후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1.9%) 대비 호전되고 있는,
증권(+3.8%), 조선(+1.2%), 상사, 자본재(+1.0%), 호텔, 레저(+0.9%), 반도체(+0.2%), 자동차(-0.3%) 등의 업종 중심 대응도 현 시점에서 대안이 될 듯합니다.
——————
최근에도 낮에는 30도가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계절상으로는 가을이라고, 아침 저녁은 선선하고 낮에도 돌아 다닐만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습도가 별로 높지 않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라고 하니,
좋은 하루 보내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46
- 다우 -0.6%, S&P500 -0.7%, 나스닥 -0.8%
- 알파벳 -0.7%(시간외 +7%대), 애플 -1.0%(시간외 +3%대), 엔비디아 -2.0%
- 미 10년물 금리 4.26%, 달러 인덱스 98.3pt, 달러/원 1,395.7원
1.
미국 증시도 9월 첫거래일부터 하락세를 보였으나, 전약후강의 흐름이었습니다.
재정 우려로 인한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장기 금리 급등 사태 등이 하락을 유발했지만,
8월 ISM 제조업 PMI 선방, 기술적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채로 마감했습니다.
8월 ISM 제조업 PMI(48.7 vs 컨센 49.0)는 세부 내용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신규주문(51.4 vs 컨센 48.0)은 호조세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주는 가격(63.7 vs 컨센 65.1)은 하락하는 등 관세 충격이 제한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잭슨홀 미팅 이후 고용 지표에 대한 반응이 “Bad is good”으로 바뀐 상황 속에서,
ISM 내 고용지수(43.8 vs 컨센 48.0)가 둔화됐다는 점도 9월 인하 전망을 유지시켜줬네요(Fed Watch 9월 인하확률 92.6%).
2.
물론 소프트 데이터보다 하드 데이터의 중요도가 높아진 시점이며,
시장은 5일(금) 8월 비농업 고용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듯 합니다.
정치 불안 및 재정 우려가 맞물리며 출현한 영국, 프랑스 등 유럽의 장기 금리 급등 사태도 증시에 부정적인 도파민을 제공하려는 모양새입니다.
하지만 2011년과 같은 전면적인 유럽 재정 위기로 확산되지 않는 한, 미국, 한국 등 여타 주요국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전이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유럽 등 선진국 정치 불확실성, 장기 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출발하겠으나,
미국 증시의 낙폭 축소, 양호한 ISM 제조업 PMI 결과 등으로 장중 하락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반독점 이슈에 직면했던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를 놓고 미 연방 법원에서 해당 브라우저를 매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결정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 영향으로 알파벳이 시간외 7~8%대 급등하고 있으며, 애플 역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는 등 미국 빅테크주 강세 소식이 국내 증시의 장중 낙폭 축소에 기여하지 않을까 싶네요.
4.
한편, 한국 코스피, 미국 나스닥, 일본 닛케이 225, 독일 닥스30 등 주요국 증시가 기술적으로 20일선을 하회하는 등 대부분 증시가 단기 추세를 위협 받고 있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관세 여진, 장기금리 상승, 정치 불확실성, 실적 시즌 공백기 등 주식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그리 우호적이지 못한 것도 틀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과정에서 “역사적으로 9월의 부진한 증시 계절성이 이번에도 반복될 것”이라는 자기실현적 예언의 현실화 확률도 높아지고 있네요.
(ex: “9월은 통계 상 수익률이 부진했으니, 올해 9월도 보수적으로 대응하자”).
5.
하지만 미국 등 글로벌 관점에서는 AI주의 내러티브와 성장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국내 고유 관점에서는 1~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등 거버넌스 변화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처럼 9월 중에 추가적인 주가 급락이 나타나더라도, 증시 전반의 하단을 지지해줄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불확실성 높은 구간에서 실적 전망이 양호한 기업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경향이 있는데,
8월 이후 3분기 영업이익 전망이 코스피(8월 이후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율-1.9%) 대비 호전되고 있는,
증권(+3.8%), 조선(+1.2%), 상사, 자본재(+1.0%), 호텔, 레저(+0.9%), 반도체(+0.2%), 자동차(-0.3%) 등의 업종 중심 대응도 현 시점에서 대안이 될 듯합니다.
——————
최근에도 낮에는 30도가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래도 계절상으로는 가을이라고, 아침 저녁은 선선하고 낮에도 돌아 다닐만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습도가 별로 높지 않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이라고 하니,
좋은 하루 보내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46
❤1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Novartis – BioArctic 파트너십 개요
에이비엘바이오 관련 뉴스
계약 구조
선급금: 3천만 달러
마일스톤: 최대 7억 7,200만 달러
로열티: 매출 발생 시 중간 한 자릿수대(midsingle digit) 로열티
플랫폼: BioArctic의 BrainTransporter™ (혈액-뇌 장벽, BBB 투과 기술)
목표: Novartis의 특정 항체 치료제와 BrainTransporter 결합 → 새로운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후보 개발 (구체 질환명은 미공개).
권리 구조: BioArctic이 후보물질을 만들고, Novartis가 이후 전세계 개발·상업화 권리 독점.
🧠 BioArctic의 BBB 플랫폼 파트너십 역사
📍Eisai (2024.4)
Leqembi 개발에 BrainTransporter 활용.
Leqembi → 첫 FDA 정식승인 항아밀로이드 알츠하이머 치료제.
📍Bristol Myers Squibb (2024 하반기)
선급금 1억 달러
BAN1503, BAN2803 개발·상업화 독점권 확보.
총 계약 규모 최대 12.5억 달러 + 두 자릿수 로열티.
📍Novartis (2025.8)
이번 신규 계약.
📌빅파마의 BBB 전략 경쟁
Novartis
이번 BioArctic 계약 외에도 2025년 7월, Sironax Brain Delivery Module 기술권 옵션 확보 (총 1억 7,500만 달러 규모).
GSK
2025년, 한국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사용 계약 → 최대 28억 달러 규모.
Eli Lilly
2025년, Sangamo Therapeutics와 STAC-BBB 기술 제휴 → 최대 14억 달러 규모.
🔥Novartis: 불과 2개월 만에 두 건의 BBB 딜 체결 → 중추신경계(CNS) 파이프라인 재강화 의지 명확.
알츠하이머·파킨슨 등 신경퇴행성 질환 시장(수천억 달러 규모) 공략을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BBB 투과 기술 확보 경쟁에 본격 뛰어든 상황.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에이비엘바이오 관련 뉴스
계약 구조
선급금: 3천만 달러
마일스톤: 최대 7억 7,200만 달러
로열티: 매출 발생 시 중간 한 자릿수대(midsingle digit) 로열티
플랫폼: BioArctic의 BrainTransporter™ (혈액-뇌 장벽, BBB 투과 기술)
목표: Novartis의 특정 항체 치료제와 BrainTransporter 결합 → 새로운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 후보 개발 (구체 질환명은 미공개).
권리 구조: BioArctic이 후보물질을 만들고, Novartis가 이후 전세계 개발·상업화 권리 독점.
🧠 BioArctic의 BBB 플랫폼 파트너십 역사
📍Eisai (2024.4)
Leqembi 개발에 BrainTransporter 활용.
Leqembi → 첫 FDA 정식승인 항아밀로이드 알츠하이머 치료제.
📍Bristol Myers Squibb (2024 하반기)
선급금 1억 달러
BAN1503, BAN2803 개발·상업화 독점권 확보.
총 계약 규모 최대 12.5억 달러 + 두 자릿수 로열티.
📍Novartis (2025.8)
이번 신규 계약.
📌빅파마의 BBB 전략 경쟁
Novartis
이번 BioArctic 계약 외에도 2025년 7월, Sironax Brain Delivery Module 기술권 옵션 확보 (총 1억 7,500만 달러 규모).
GSK
2025년, 한국 에이비엘바이오의 Grabody-B 플랫폼 사용 계약 → 최대 28억 달러 규모.
Eli Lilly
2025년, Sangamo Therapeutics와 STAC-BBB 기술 제휴 → 최대 14억 달러 규모.
🔥Novartis: 불과 2개월 만에 두 건의 BBB 딜 체결 → 중추신경계(CNS) 파이프라인 재강화 의지 명확.
알츠하이머·파킨슨 등 신경퇴행성 질환 시장(수천억 달러 규모) 공략을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BBB 투과 기술 확보 경쟁에 본격 뛰어든 상황.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8월 LNG 수출 역대 최대치 기록
- 미국 LNG 8월 수출 933만 톤으로, 종전 월간 최고치인 4월 925만 톤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7월의 910만톤 대비 MoM +2.5% 증가
- 정기보수 종료 후 가동 재개와 Venture Global의 Plaquemines 설비의 생산량 확대 영향
- Plaquemines는 연간 2,720만 톤 Capa로 미국 내 두 번째로 큰 LNG 플랜트. 2024년 12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매달 생산량 확대 중. 해당 설비는 8월에 160만 톤을 판매해 미국 전체 수출의 17%를 차지
- 유럽향 수출량은 616만 톤으로 전체의 66%를 차지. 7월의 525만 톤(58%)에서 확대
- 이집트/중남미향 수출량은 미국 전체 수출의 각각 6%/7% 차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cords-highest-ever-lng-exports-august-2025-09-02/
- 미국 LNG 8월 수출 933만 톤으로, 종전 월간 최고치인 4월 925만 톤 상회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7월의 910만톤 대비 MoM +2.5% 증가
- 정기보수 종료 후 가동 재개와 Venture Global의 Plaquemines 설비의 생산량 확대 영향
- Plaquemines는 연간 2,720만 톤 Capa로 미국 내 두 번째로 큰 LNG 플랜트. 2024년 12월 가동을 시작한 이후 매달 생산량 확대 중. 해당 설비는 8월에 160만 톤을 판매해 미국 전체 수출의 17%를 차지
- 유럽향 수출량은 616만 톤으로 전체의 66%를 차지. 7월의 525만 톤(58%)에서 확대
- 이집트/중남미향 수출량은 미국 전체 수출의 각각 6%/7% 차지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records-highest-ever-lng-exports-august-2025-09-02/
Reuters
US records highest ever LNG exports in August
U.S. exports of liquefied natural gas (LNG) reached an all-time high in August as plants exited planned maintenance programs and Venture Global's Plaquemines facility continued to increase output, preliminary data from financial firm LSEG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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