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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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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경분
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전자가 XR기기를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시각 보조용 의료기기인 ‘릴루미노 글래스2’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기기는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보정한 후 다시 안경으로 전송하는 형태다. 해당 제품의 정확한 스펙과 출시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http://m.viva100.com/view.php?key=20230103010000878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한미반도체
*질적 성장에 주목*  

2023년 고객사 Capex 감소가 전망되나 실적은 견조

2022년 매출액 3,382억원(YoY -9%), 영업이익 1,190억원(YoY -3%) 전망. 매출액 감소 요인은 Camera Module 및 EMI Shield의 일시적 부진 때문.
2023년 매출액 3,226억원(YoY -5%), 영업이익 1,133억원(YoY -5%) 전망. ASE 등 OSAT 업체들의 일부 투자 감소가 예상되나,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축소 규모 대비 작 고, 질적 성장이 이를 메이크업 해 줄 것으로 기대. 그 결과 35% 이상의 높은 마진이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질적 성장 이유는 1)고마진 MS&VP 매출비중 증가: 2022년 기준 MS가 내재화된 MS&VP 비중 30%까지 증가, 2023년 40%까지 증가 전망. 2) FC-BGA용 VP, Model 8.0의 수요 증가: FC-BGA 신규 투자는 견조 할 것 으로 전망되며, 신규 FC-BGA 고객사 확보에 따른 매출증가 전망.

가시성 높은 신규장비 모멘텀

1)Wafer Saw: 현재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예상되며, Disco社 등 일본업체들이 과점. 동사는 2022년 말 Wafer Saw를 국산화하여 기존 고객사 30여곳을 대상으로 데모 진행 중. 2H23 일부 데모가 PO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5년까지 2천억원 매출 달성 목표. 2)Bonder: HBM등 메모리 패키지 기술이 고도화 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가 요구됨. 2H22 소량의 HBM3용 TC Bonder 수주를 받았고, HBM3 수요 증가에 따른 Bonder 수주 확장이 기대되는 상황. 이 밖에도 핸드셋의 유리를 자르는 3)GL(Glass), Micro LED 수리 시 패널 일부를 자르는 4)ML 등 단기에 가시성 높은 장비군들 보유.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이는 2023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 -29% 하향 조정하였으나, 비메모리 장비회사의 실적 변동성이 메모리 대비낮은점, 매출의질적성장에따라높은마진율이유지될수있는점등을반영.


보고서 링크 : http://asq.kr/YVTOEY2Of
12월 FOMC 회의록 3줄 요약

1. 2023년 인하 기대 마라. 앞서 나가지 마라. 분명히 이야기 했다

2. 아직도 최적의 기준금리 레벨을 모르겠다

3. 경기는 꺾어놓겠다


회의록 주요 내용

- 구성원 전원, 물가 안정을 위해서라도 추세적 성장률 하회 기간이 이어질 필요
(With inflation remaining unacceptably high, participants expected that a sustained period of below-trend real GDP growth would be needed to bring aggregate supply and aggregate demand into better balance and thereby reduce inflationary pressures.)

- 구성원 전원, 신규 임대 지표가 감소하고 있는 점을 보면 시차를 두고 주거 관련 물가에도 반영될 것
(Regarding housing services inflation, many participants observed that measures of rent based on new leases were indicating a deceleration, which would be reflected in the measures of shelter inflation with some lag.)

- 몇몇(a couple of) 구성원, 장단기 스프레드 역전은 투자자들의 전망(향후 물가 둔화 → 기준금리 인하)를 일부 반영하고 있음
(A couple of them also noted that the current inversion of the yield curve could reflect, in part, that investors expect the nominal policy rate to decline because of a fall in inflation over time.)

- 2023년 기준금리 인하를 전망한 구성원은 없음
(No participants anticipated that it would be appropriate to begin reducing the federal funds rate target in 2023.)

- 구성원 전원, 시장 참가자들의 오해로 인해 금융상황이 부적절하게 완화될 경우 정책 운영 환경이 복잡해질 것
(Participants noted that, because monetary policy worked importantly through financial markets, an unwarranted easing in financial conditions, especially if driven by a misperception by the public of the Committee's reaction function, would complicate the Committee's effort to restore price stability.)

- 많은(many) 구성원, 두 가지 위험을 고려해야 함. 1)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은 통화정책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를 초래하고, 이는 취약계층의 구매력을 약화시킬 수 있음. 2) 누적된 정책의 긴축, 정책 효과 시차를 고려하면 과도한 긴축은 경제 활동 감소, 취약계층의 또 다른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Many participants highlighted that the Committee needed to continue to balance two risks. One risk was that an insufficiently restrictive monetary policy could cause inflation to remain above the Committee's target for longer than anticipated, leading to unanchored inflation expectations and eroding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especially for those already facing difficulty making ends meet. The other risk was that the lagged cumulative effect of policy tightening could end up being more restrictive than is necessary to bring down inflation to 2 percent and lead to an unnecessary reduction in economic activity, potentially placing the largest burdens on the most vulnerable groups of the population.)
[교보증권 미드스몰캡 김민철]

한미반도체
*질적 성장에 주목*

▶️ 2023년 고객사 Capex 감소가 전망되나 실적은 견조

2022년 매출액 3,382억원(YoY -9%), 영업이익 1,190억원(YoY -3%) 전망. 매출액 감소 요인은 Camera Module 및 EMI Shield의 일시적 부진 때문.
2023년 매출액 3,226억원(YoY -5%), 영업이익 1,133억원(YoY -5%) 전망. ASE 등 OSAT 업체들의 일부 투자 감소가 예상되나,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축소 규모 대비 작 고, 질적 성장이 이를 메이크업 해 줄 것으로 기대. 그 결과 35% 이상의 높은 마진이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질적 성장 이유는 1)고마진 MS&VP 매출비중 증가: 2022년 기준 MS가 내재화된 MS&VP 비중 30%까지 증가, 2023년 40%까지 증가 전망. 2) FC-BGA용 VP, Model 8.0의 수요 증가: FC-BGA 신규 투자는 견조 할 것 으로 전망되며, 신규 FC-BGA 고객사 확보에 따른 매출증가 전망.

▶️ 가시성 높은 신규장비 모멘텀

1)Wafer Saw: 현재 시장규모는 약 1조원 예상되며, Disco社 등 일본업체들이 과점. 동사는 2022년 말 Wafer Saw를 국산화하여 기존 고객사 30여곳을 대상으로 데모 진행 중. 2H23 일부 데모가 PO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5년까지 2천억원 매출 달성 목표. 2)Bonder: HBM등 메모리 패키지 기술이 고도화 됨에 따라 장비 고도화가 요구됨. 2H22 소량의 HBM3용 TC Bonder 수주를 받았고, HBM3 수요 증가에 따른 Bonder 수주 확장이 기대되는 상황. 이 밖에도 핸드셋의 유리를 자르는 3)GL(Glass), Micro LED 수리 시 패널 일부를 자르는 4)ML 등 단기에 가시성 높은 장비군들 보유.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8,000원 유지. 이는 2023년 매출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8%, -29% 하향 조정하였으나, 비메모리 장비회사의 실적 변동성이 메모리 대비낮은점, 매출의질적성장에따라높은마진율이유지될수있는점등을반영.


보고서 링크 : http://asq.kr/YVTOEY2Of
협동로봇 관련주 체크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삼성 투자 이후 협동로봇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상승.
협동로봇 시장 자체는 초입이지만 인건비 상승, 위험한 작업 등에 대한 대체를 생각하면 앞으로 빠르게 올라갈 것으로 생각.
가까운 예로 생각해보면 키오스크 역시 초반에는 불편한 점이 많았다고 하지만 사람들이 빠르게 익숙해지고 있고 식당에서 서빙로봇의 보급도 빨라지는 중.

특히 산업현장에서의 협동로봇은 차후 대체가 빨라질 것인데 현장에서도 로봇에 대한 경계가 조금씩 허물어지는 중이라고 함.

협동로봇의 대당 도입가격 2~3천만원이고 24시간 가동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0.5명의 인력만 대체한다고 하더라도 2교대공장에서는 1년이면 본전을 뽑을 수 있어 대체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대장은 삼성의 투자를 받은 레인보우로보틱스. 산업의 성장과 함께 계속 상승.

기술 차이가 크지 않고 산업 성장의 초입이기 때문에 주변주도 수혜 가능성으로 미리 스터디. 대표적으로 두산과 뉴로메카

1) 두산 : 협동로봇에서 가장 사이즈가 큰 두산로보틱스 보유. 주 두산과 레인보우의 시가총액 차이가 많이 좁혀진 상황.

2) 뉴로메카 :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가총액 20%도 되지 않지만 매출 사이즈는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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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