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9월 6일 시황. 부진한 고용. 경기 우려 VS 금리 인하
금리인하 기대, 경기 우려 엇갈리며 소폭 하락
11개 업종 중 6업종 하락, 5업종 상승
부동산 업종 강세, 에너지와 금융은 큰 폭 하락
장초반은 고용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출발
8월 비농업일자리 2.2만으로 예상 7.5만 하회
6월 수치 +1.4만 → -1.3만. 7월 7.3만 → 7.9만 수정
6월 감소한 수치는 2020년 12월 이 후 처음
결국 지난 3개월 동안 월 평균 +3만 수준인 것
실업률은 예상과 같은 4.3% 기록, 전달은 4.2%였음
소수점까지 보면 7월 4.248%. 8월 4.324%
4.3%는 4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
국채 금리 급락하고 9월 인하 확률 100%로 상승
특히 0.5%p 인하 가능성도 10% 수준으로 등장
트럼프는 파월이 너무 늦었다고 비판
반면 경기 우려와 인플레 부담 등은 매물 요인
이번주 나온 모든 고용 지표가 부진했음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방향성도 안 좋음
사실상 경기 둔화로 접어든 것 아니냐는 의구심
이미 금리인하 기대는 반영된 상황이라는 해석도
또 다음주에 나올 CPI가 높을 경우 우려도
이 경우 고용 부진에도 인하가 어려울 가능성
업종별 차이도 지수 변동성에 영향
경기 우려에 금융 업종은 매물 나오며 하락
대출 감소하는 등 성장이 둔해질 수 있다는 우려
공급 과잉+경기 우려 겹치며 에너지주 약세
반면 금리 하락 효과에 부동산 업종은 급등
또 러셀2000 지수도 금리 하락에 상승
엔비디아, 애플, MS, 아마존 등 빅4 하락도 영향
애플, 아마존은 주중 큰 폭으로 오른 후 매물
엔비디아는 브로드컴 신규 고객 확보 보도에 매물
브로드컴은 실적 호조와 신규 고객 확보에 급등
AI 신규 주문 확보했는 공개. 투자자들은 오픈AI 추정
증권사들 대부분 브로드컴에 대해 긍정적 평가
바클레이즈, 새로운 고객 확보 긍정적. 265 → 400
웰스파고 역시 고객 확대 주목. 255 → 345
BoA 300 → 400. JP모건 325 → 400 상향
테슬라는 머스크 4억주 이상 급여 패키지 공개에 상승
시총 5천억달러 늘때마다 지분 1% 받는 수준
경영에 집중하며 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기대
빅4, 에너지, 금융 팔고 중소형주 등으로 분산한 것
그 외 마이크론은 제품 가격 상승 기대에 5.7% 급등
캔뷰는 타이레놀 부작용 우려 제기되며 급락
임산부 복용시 태아 자폐증 관련 부작용 제기
해리스 파이낸셜, 고용 둔화로 금리인하 근거 확보
매뉴라이프. 위험 요인 반영 안 된 주가 위치. 조정 우려
골드만삭스. AI 투자가 절정에 가까워질 수 있어
실적 증가 확인되지 않으면 일부 투자자들 실망할 것
웰스파고. 금리인하로 인플레 상승세 뚜렷할 수도
10대 종목만이 지지 견인. 증시 단기 고점 가까워
울프 리서치. 몇 주 시장 흔들려도 낙관적 전망 유지
연말까지도 AI 투자 효과 이어질 것
LSEG. 금리인하 기대에 글로벌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
106.5억달러 유입. 유럽 38.5억달러, 아시아 33억달러
미국 펀드에는 24.2억달러 순유입
MSCI 한국지수 +0.77%. 야간선물 -0.03%
금리인하 기대, 경기 우려 엇갈리며 소폭 하락
11개 업종 중 6업종 하락, 5업종 상승
부동산 업종 강세, 에너지와 금융은 큰 폭 하락
장초반은 고용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출발
8월 비농업일자리 2.2만으로 예상 7.5만 하회
6월 수치 +1.4만 → -1.3만. 7월 7.3만 → 7.9만 수정
6월 감소한 수치는 2020년 12월 이 후 처음
결국 지난 3개월 동안 월 평균 +3만 수준인 것
실업률은 예상과 같은 4.3% 기록, 전달은 4.2%였음
소수점까지 보면 7월 4.248%. 8월 4.324%
4.3%는 4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
국채 금리 급락하고 9월 인하 확률 100%로 상승
특히 0.5%p 인하 가능성도 10% 수준으로 등장
트럼프는 파월이 너무 늦었다고 비판
반면 경기 우려와 인플레 부담 등은 매물 요인
이번주 나온 모든 고용 지표가 부진했음
추세적으로 하락하고 있어 방향성도 안 좋음
사실상 경기 둔화로 접어든 것 아니냐는 의구심
이미 금리인하 기대는 반영된 상황이라는 해석도
또 다음주에 나올 CPI가 높을 경우 우려도
이 경우 고용 부진에도 인하가 어려울 가능성
업종별 차이도 지수 변동성에 영향
경기 우려에 금융 업종은 매물 나오며 하락
대출 감소하는 등 성장이 둔해질 수 있다는 우려
공급 과잉+경기 우려 겹치며 에너지주 약세
반면 금리 하락 효과에 부동산 업종은 급등
또 러셀2000 지수도 금리 하락에 상승
엔비디아, 애플, MS, 아마존 등 빅4 하락도 영향
애플, 아마존은 주중 큰 폭으로 오른 후 매물
엔비디아는 브로드컴 신규 고객 확보 보도에 매물
브로드컴은 실적 호조와 신규 고객 확보에 급등
AI 신규 주문 확보했는 공개. 투자자들은 오픈AI 추정
증권사들 대부분 브로드컴에 대해 긍정적 평가
바클레이즈, 새로운 고객 확보 긍정적. 265 → 400
웰스파고 역시 고객 확대 주목. 255 → 345
BoA 300 → 400. JP모건 325 → 400 상향
테슬라는 머스크 4억주 이상 급여 패키지 공개에 상승
시총 5천억달러 늘때마다 지분 1% 받는 수준
경영에 집중하며 성장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기대
빅4, 에너지, 금융 팔고 중소형주 등으로 분산한 것
그 외 마이크론은 제품 가격 상승 기대에 5.7% 급등
캔뷰는 타이레놀 부작용 우려 제기되며 급락
임산부 복용시 태아 자폐증 관련 부작용 제기
해리스 파이낸셜, 고용 둔화로 금리인하 근거 확보
매뉴라이프. 위험 요인 반영 안 된 주가 위치. 조정 우려
골드만삭스. AI 투자가 절정에 가까워질 수 있어
실적 증가 확인되지 않으면 일부 투자자들 실망할 것
웰스파고. 금리인하로 인플레 상승세 뚜렷할 수도
10대 종목만이 지지 견인. 증시 단기 고점 가까워
울프 리서치. 몇 주 시장 흔들려도 낙관적 전망 유지
연말까지도 AI 투자 효과 이어질 것
LSEG. 금리인하 기대에 글로벌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
106.5억달러 유입. 유럽 38.5억달러, 아시아 33억달러
미국 펀드에는 24.2억달러 순유입
MSCI 한국지수 +0.77%. 야간선물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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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Harvey's Macro Story
안녕하세요
친한 형님이 미국 주식 관련 텔레그램을 개설했는데 좋은 채널이라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홍보를 거의 하지 않지만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채널의 목적은 미국 기업 임원진 (내부자)들의 자사주를 트래킹 하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수 혹은 매도를 하면 2일 이내로 SEC에 투명하게 보고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또 저희 투자자들은 그것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임원진들의 자사주 매수 매도를 보면서 새로운 종목 발굴과 기업의 인사이트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스탑 폭등사건, 엔비디아 주식 상승도 내부자들 거래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채널에서는 미국 정치인들의 주식 포트폴리오도 같이 공개하고, 레딧 같은 커뮤니티에서 수상한 신호가 보이면 분석해서 여러 인사이트들을 알려준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구독자가 많이 모이면 크게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insidertracking
친한 형님이 미국 주식 관련 텔레그램을 개설했는데 좋은 채널이라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홍보를 거의 하지 않지만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될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채널의 목적은 미국 기업 임원진 (내부자)들의 자사주를 트래킹 하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를 매수 혹은 매도를 하면 2일 이내로 SEC에 투명하게 보고해야하는 의무가 있고, 또 저희 투자자들은 그것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임원진들의 자사주 매수 매도를 보면서 새로운 종목 발굴과 기업의 인사이트를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게임스탑 폭등사건, 엔비디아 주식 상승도 내부자들 거래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채널에서는 미국 정치인들의 주식 포트폴리오도 같이 공개하고, 레딧 같은 커뮤니티에서 수상한 신호가 보이면 분석해서 여러 인사이트들을 알려준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구독자가 많이 모이면 크게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s://news.1rj.ru/str/insidertracking
오늘은 미국 주식 인사이더 채널이 개설 1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사실 저는 금융권 출신도 아니고, 전업 투자자도 아닌 그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투자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미국 정치와 주식, 그리고 뉴스보는걸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지인의 도움을 받아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채널 초기 때 크립토쥬디님, 급등일보 방장님, 도피비님, 마샬공유방 외 수백명의 여러 채널 운영자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회 초년생 구독자분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니 채널을 없애지 말고 꾸준히 롱런했으면 좋겠다”는 메일을 보내주신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와 거짓 없는 팩트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사실 저는 금융권 출신도 아니고, 전업 투자자도 아닌 그저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투자를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미국 정치와 주식, 그리고 뉴스보는걸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지인의 도움을 받아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채널 초기 때 크립토쥬디님, 급등일보 방장님, 도피비님, 마샬공유방 외 수백명의 여러 채널 운영자님들과 구독자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분이 운영하는 경제 텔레그램 채널 792개 중에서 16위를 기록했네요🥲
특히 사회 초년생 구독자분께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니 채널을 없애지 말고 꾸준히 롱런했으면 좋겠다”는 메일을 보내주신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와 거짓 없는 팩트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9년뒤에 10주년 인사 다시 드리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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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유한양행/오스코텍/존슨앤존슨
RYBREVANT®(amivantamab-vmjw) plus LAZCLUZE® (lazertinib) prevents acquired resistance versus osimertinib in first-line EGFR-muta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2025년 세계폐암학회(WCLC,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 에서 존슨앤드존슨(J&J)이 발표한 MARIPOSA 3상 임상 최신 분석 결과
대상 환자: EGFR 변이(Exon 19 deletion, L858R)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비교 치료:
• 시험군: RYBREVANT® (아미반타맙, EGFR/MET 이중항체) + LAZCLUZE® (라제르티닙, 3세대 EGFR TKI)
• 대조군: 타그리소 단독
⭐️중요⭐️ 타그리소 대비 전체 생존기간(OS) 이 1년 이상 더 길어, 중앙값 4년 이상으로 추정
기존 TKI 단독으로는 볼 수 없던 "내성 억제 + 생존 연장"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rybrevant-amivantamab-vmjw-plus-lazcluze-lazertinib-prevents-acquired-resistance-versus-osimertinib-in-first-line-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출처: 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RYBREVANT®(amivantamab-vmjw) plus LAZCLUZE® (lazertinib) prevents acquired resistance versus osimertinib in first-line EGFR-mutated non-small cell lung cancer
2025년 세계폐암학회(WCLC,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 에서 존슨앤드존슨(J&J)이 발표한 MARIPOSA 3상 임상 최신 분석 결과
대상 환자: EGFR 변이(Exon 19 deletion, L858R)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비교 치료:
• 시험군: RYBREVANT® (아미반타맙, EGFR/MET 이중항체) + LAZCLUZE® (라제르티닙, 3세대 EGFR TKI)
• 대조군: 타그리소 단독
⭐️중요⭐️ 타그리소 대비 전체 생존기간(OS) 이 1년 이상 더 길어, 중앙값 4년 이상으로 추정
기존 TKI 단독으로는 볼 수 없던 "내성 억제 + 생존 연장"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rybrevant-amivantamab-vmjw-plus-lazcluze-lazertinib-prevents-acquired-resistance-versus-osimertinib-in-first-line-egfr-mutated-non-small-cell-lung-cancer
출처: 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Johnson&Johnson
RYBREVANT® (amivantamab-vmjw) plus LAZCLUZE® (lazertinib) prevents acquired resistance versus osimertinib in first-line EGFR-mutated…
RYBREVANT® combination extends survival and significantly reduces common EGFR and MET resistance mutations seen with osimertinib-based treatment
❤1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오늘 테슬라 AI5 칩 설계팀과 멋진 설계 리뷰를 마쳤습니다!
이번 칩은 정말 혁신적인 칩이 될 겁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올 AI6 칩은 지금까지의 어떤 AI 칩보다 최고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개의 칩 아키텍처를 병행 개발하던 방식에서 하나의 아키텍처로 집중하기로 전환한 덕분에,
우리의 모든 실리콘 인재들이 하나의 놀라운 칩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너무나 자명한 결정이죠.
생명을 구하는 칩을 만들고 싶다면 테슬라 실리콘 팀에 합류하세요.
밀리초 단위가 중요한 세상입니다.
+ 틀릴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AI5가 약 2,500억 개 미만 파라미터 모델을 위한 최고의 추론(inference) 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리콘 원가 대비 성능, 그리고 성능 대 전력 효율(performance/Watt) 면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날 겁니다.
AI6는 이 성능을 훨씬 더 큰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우리 칩 팀의 약 절반은 베이 에어리어에 있고, 나머지 절반은 오스틴에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곳곳에 많은 엔지니어들이 분산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늘 테슬라 AI5 칩 설계팀과 멋진 설계 리뷰를 마쳤습니다!
이번 칩은 정말 혁신적인 칩이 될 겁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올 AI6 칩은 지금까지의 어떤 AI 칩보다 최고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두 개의 칩 아키텍처를 병행 개발하던 방식에서 하나의 아키텍처로 집중하기로 전환한 덕분에,
우리의 모든 실리콘 인재들이 하나의 놀라운 칩을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너무나 자명한 결정이죠.
생명을 구하는 칩을 만들고 싶다면 테슬라 실리콘 팀에 합류하세요.
밀리초 단위가 중요한 세상입니다.
+ 틀릴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AI5가 약 2,500억 개 미만 파라미터 모델을 위한 최고의 추론(inference) 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리콘 원가 대비 성능, 그리고 성능 대 전력 효율(performance/Watt) 면에서 압도적으로 뛰어날 겁니다.
AI6는 이 성능을 훨씬 더 큰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우리 칩 팀의 약 절반은 베이 에어리어에 있고, 나머지 절반은 오스틴에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곳곳에 많은 엔지니어들이 분산되어 근무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K뷰티에 열광…미용주사 맞으러 미국서 한국 가는 여성들"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입(25)은 최근 서울을 찾았다.
소셜미디어(SNS) 피드에서 자꾸만 눈에 띄는 매끄럽고 탱탱한 피부의 여성들이 모두 '리쥬란'이라는 주사 덕분이라고 극찬했지만, 미국에서는 이 주사를 맞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리쥬란을 맞고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얼굴에서 광채가 나기 시작했고 "친구들도 모두 피부가 좋아 보인다고 칭찬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이처럼 미국 여성들이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미용 주사 리쥬란을 맞기 위해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리쥬란은 연어 세포에서 추출한 DNA 조각을 포함하는 분자 사슬인 PN으로 만들어지며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4년 한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20개국에서 사용이 승인됐지만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못했다.
미국에서는 리쥬란이 주사제가 아닌 세럼이나 크림 형태로만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제니퍼 애니스톤이나 킴 카다시안 같은 유명 연예인들이 레이저 시술 후 리쥬란을 국소적으로 바르는 방법 등을 극찬하면서 리쥬란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주사를 직접 맞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WSJ은 캐나다처럼 리쥬란 주사가 승인된 곳에서도 가격이 너무 비싸 저렴한 한국을 찾기도 한다고 전했다.
다만 일부 미국 의사들은 리쥬란에 회의적인 반응도 보인다.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 의사 캐서린 창은 어떤 사람들은 피부 결이 개선됐다고 말하지만, 전혀 변화가 없었다는 후기도 있다며 자극이나 발진 같은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WSJ은 한국이 오랫동안 스킨케어 애호가들의 성지로 꼽혔으며 리쥬란의 성공 요인 중 하나도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이라고 짚었다.
창은 "아시아의 스킨케어는 전반적으로 미국보다 발전된 경향을 보여왔으며, 특히 K팝과 K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고 SNS가 활발해지면서 K뷰티가 이전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46500009?input=1195m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입(25)은 최근 서울을 찾았다.
소셜미디어(SNS) 피드에서 자꾸만 눈에 띄는 매끄럽고 탱탱한 피부의 여성들이 모두 '리쥬란'이라는 주사 덕분이라고 극찬했지만, 미국에서는 이 주사를 맞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리쥬란을 맞고 뉴욕으로 돌아온 그는 얼굴에서 광채가 나기 시작했고 "친구들도 모두 피부가 좋아 보인다고 칭찬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이처럼 미국 여성들이 피부에 탄력을 준다는 미용 주사 리쥬란을 맞기 위해 한국행을 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리쥬란은 연어 세포에서 추출한 DNA 조각을 포함하는 분자 사슬인 PN으로 만들어지며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4년 한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20개국에서 사용이 승인됐지만 아직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지 못했다.
미국에서는 리쥬란이 주사제가 아닌 세럼이나 크림 형태로만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제니퍼 애니스톤이나 킴 카다시안 같은 유명 연예인들이 레이저 시술 후 리쥬란을 국소적으로 바르는 방법 등을 극찬하면서 리쥬란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주사를 직접 맞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사람들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WSJ은 캐나다처럼 리쥬란 주사가 승인된 곳에서도 가격이 너무 비싸 저렴한 한국을 찾기도 한다고 전했다.
다만 일부 미국 의사들은 리쥬란에 회의적인 반응도 보인다.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 의사 캐서린 창은 어떤 사람들은 피부 결이 개선됐다고 말하지만, 전혀 변화가 없었다는 후기도 있다며 자극이나 발진 같은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WSJ은 한국이 오랫동안 스킨케어 애호가들의 성지로 꼽혔으며 리쥬란의 성공 요인 중 하나도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 때문이라고 짚었다.
창은 "아시아의 스킨케어는 전반적으로 미국보다 발전된 경향을 보여왔으며, 특히 K팝과 K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고 SNS가 활발해지면서 K뷰티가 이전보다 더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46500009?input=1195m
연합뉴스
"K뷰티에 열광…미용주사 맞으러 미국서 한국 가는 여성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입(25)은 최근 서울을 찾았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선 발주 급증…중형 조선사 수혜 전망](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569589)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 글로벌 발주 급감 속 LNG벙커링선만 ‘역주행’ 증가
• 2025년 1~7월 LNG벙커링선 15척 vs 대형 LNG운반선 9척 발주(클락슨리서치).
• LNG벙커링선은 LNG 추진선에 연료를 공급하는 특수선 → 친환경 선박 확대에 필수 인프라.
◦ 전체 조선 발주 부진 배경과 대비
• 2025년 8월 전세계 수주량 244만 CGT(-65% YoY), 한국 55만 CGT(점유율 23%).
• 한국해양진흥공사: 친환경 수요는 유지 → 건조비 상승·조선소 공급능력 한계 → 발주 제약.
◦ LNG운반선 수요 일시 둔화, 벙커링선 수요 지속
• LNG운반선 발주: 2025년 1~7월 9척(전년 동기 63척, 재작년 26척 대비 급감).
• 카타르 증설 수요 일단락·미국발 프로젝트 일정 지연 → 운반선 발주 공백.
• 반면 DNV 기준 운항 62척·건조 32척의 LNG벙커링선 현황 → 수요 유지·확대 추세.
◦ 중형 조선사 수혜 본격화
• 벙커링선은 일반 화물선과 설비 유사하나 선형 규모가 1/3 수준 → 대형 조선사 대비 중형 조선사에 적합.
• HD현대미포조선: 아프리카 소재 조선사로부터 1.8만㎥급 4척 수주, NH투자증권 하반기 최대 10척 추가 전망.
• HJ중공업: 2017년 세계 최초 범용 5100㎥급 인도 후 실적 축적, 2025년 H라인해운 1.8만㎥급 1척 수주.
• 케이조선·대한조선 등도 기술개발 지속.
◦ 수요 전망 및 산업 파급효과
•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2028년 벙커링용 LNG 연간 소비 1500만t 전망(2023년 대비 약 4.7배).
• 중형 컨테이너선박은 중국 저가 물량에 밀렸으나 벙커링선 수익성으로 만회 기대.
원문 발췌:
- "올해 1~7월 글로벌 해운사들은 LNG벙커링선 15척, 대형 LNG 운반선 9척을 각각 발주했다."
#LNGBV #현대미포 #세진중공업
헤럴드경제
‘바다 위 주유소’ LNG벙커링 선박 발주 쏟아진다…중형 조선사 볕드나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급감한 가운데 액화천연가스(LNG)벙커링 선박 수요는 홀로 늘면서, 그간 조선업 호황을 누리지 못했던 중형 조선사들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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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차세대 KRAS 억제제 후보물질인 ‘올로모라십(olomorasib, 개발코드명 LY3537982)’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KRAS G12C 변이가 있으며, PD-L1 발현율이 50% 이상인 절제 불능·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입니다.
이번 지정은 올로모라십과 표준 치료제인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을 평가한 임상3상(SUNRAY-01)과 용량 최적화를 위한 임상1·2상(LOXO-RAS-20001)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통합 분석 대상은 KRAS G12C 변이 전이성 NSCLC 환자 85명으로, 모두 ECOG 수행 능력 점수가 0~1인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환자들이었습니다.
환자들은 올로모라십 50㎎ 또는 100㎎을 하루 2회 경구(먹는) 복용하고, 키트루다 200㎎을 3주 간격으로 정맥주사(IV) 형태로 투여받았습니다. 중간 분석 결과, 7.6개월 관찰 기간 효능 평가가 가능했던 82명 가운데 객관적 반응률(ORR)은 71%였습니다. 완전관해(CR) 2명, 부분관해(PR) 56명, 안정병변(SD)은 21%, 질병 진행(PD)은 5%였습니다.
PD-L1 발현율이 50% 이상인 환자군의 ORR은 79%(41/52)였습니다. 올로모라십 100㎎ 복용군에서는 85%까지 높아졌습니다. 6개월 무진행생존(PFS) 비율은 77%로, 반응이 장기간 유지됐습니다. 릴리는 이와 관련한 세부 결과를 6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68
이번 지정은 올로모라십과 표준 치료제인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을 평가한 임상3상(SUNRAY-01)과 용량 최적화를 위한 임상1·2상(LOXO-RAS-20001) 결과를 근거로 이뤄졌습니다. 통합 분석 대상은 KRAS G12C 변이 전이성 NSCLC 환자 85명으로, 모두 ECOG 수행 능력 점수가 0~1인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환자들이었습니다.
환자들은 올로모라십 50㎎ 또는 100㎎을 하루 2회 경구(먹는) 복용하고, 키트루다 200㎎을 3주 간격으로 정맥주사(IV) 형태로 투여받았습니다. 중간 분석 결과, 7.6개월 관찰 기간 효능 평가가 가능했던 82명 가운데 객관적 반응률(ORR)은 71%였습니다. 완전관해(CR) 2명, 부분관해(PR) 56명, 안정병변(SD)은 21%, 질병 진행(PD)은 5%였습니다.
PD-L1 발현율이 50% 이상인 환자군의 ORR은 79%(41/52)였습니다. 올로모라십 100㎎ 복용군에서는 85%까지 높아졌습니다. 6개월 무진행생존(PFS) 비율은 77%로, 반응이 장기간 유지됐습니다. 릴리는 이와 관련한 세부 결과를 6일부터 9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68
더바이오
FDA, 릴리 KRAS 억제제 ‘올로모라십’ 혁신치료제 지정…NSCLC ORR 71%
[더바이오 강조아 기자]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차세대 KRAS 억제제 후보물질인 ‘올로모라십(olomorasib, 개발코드명 LY3537982)’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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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CEACAM5 ADC ‘LCB58A’ 발표를 위해 당사에서는 토요일부터 진행 중인 WCLC 2025 학회에 참석 중입니다. 포스터 발표는 현지시간 월요일 10시반부터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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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타그리소가 화학요법 병용으로 생존기간을 약 4년으로 늘렸습니다.
3세대 EGFR 억제제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와 '백금 기반 화학요법' 병용이 1차 치료에서 EGFR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유의하게 늘렸습니다.
7일(현지시간)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 2025) 플래너리 세션에서 공개된 임상3상 최종 분석에 따르면, '타그리소+화학요법' 병용은 타그리소 단독요법 대비 중앙 전체생존기간(mOS)을 약 10개월 연장시켰는데요. 생존기간을 기존 약 3년에서 4년으로 늘린 것입니다.
연구 결과, '타그리소+화학요법'군의 mOS(중앙 생존기간)는 47.5개월로, 타그리소 단독군의 37.6개월에 비해 9.9개월 길었습니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해 사망 위험을 23%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HR=0.77; p=0.0202).
36개월 생존율 역시 병용군에서 63%, 단독군에서 51%로, 장기 생존 이점도 확인됐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기존 데이터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요. 오시머티닙 중단률은 병용군 12%, 단독군 7%였으며, 새로운 이상반응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를 발표한 프랑스 구스타브 루시 연구소의 데이비드 플랑샤르(David Planchard) 교수는 "폐암 치료의 근본적인 목표는 환자의 생존을 연장하는 동시에 삶의 질을 보존하는 것인데, 이번 연구에서 보인 전례 없는 중앙 전체생존기간은 이 병용 요법이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이는 오시머티닙 단독 혹은 화학요법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1차 EGFR 변이 진행성 폐암 환자에게 표준치료로서 오시머티닙의 위치를 확립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70
3세대 EGFR 억제제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와 '백금 기반 화학요법' 병용이 1차 치료에서 EGFR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유의하게 늘렸습니다.
7일(현지시간)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 2025) 플래너리 세션에서 공개된 임상3상 최종 분석에 따르면, '타그리소+화학요법' 병용은 타그리소 단독요법 대비 중앙 전체생존기간(mOS)을 약 10개월 연장시켰는데요. 생존기간을 기존 약 3년에서 4년으로 늘린 것입니다.
연구 결과, '타그리소+화학요법'군의 mOS(중앙 생존기간)는 47.5개월로, 타그리소 단독군의 37.6개월에 비해 9.9개월 길었습니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해 사망 위험을 23% 줄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HR=0.77; p=0.0202).
36개월 생존율 역시 병용군에서 63%, 단독군에서 51%로, 장기 생존 이점도 확인됐습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기존 데이터와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요. 오시머티닙 중단률은 병용군 12%, 단독군 7%였으며, 새로운 이상반응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를 발표한 프랑스 구스타브 루시 연구소의 데이비드 플랑샤르(David Planchard) 교수는 "폐암 치료의 근본적인 목표는 환자의 생존을 연장하는 동시에 삶의 질을 보존하는 것인데, 이번 연구에서 보인 전례 없는 중앙 전체생존기간은 이 병용 요법이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이는 오시머티닙 단독 혹은 화학요법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1차 EGFR 변이 진행성 폐암 환자에게 표준치료로서 오시머티닙의 위치를 확립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770
더바이오
'타그리소+화학요법', EGFR 변이 폐암 생존 10개월 연장…"표준치료 위치 확립"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3세대 EGFR 억제제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와 '백금 기반 화학요법' 병용이 1차 치료에서 EGFR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생존기간을 유의하게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7일(현지시간) 열린 세계폐암학회(WCLC 2025) 플래너리 세션에서 공개된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보로노이
오늘 공개된 MARIPOSA와 FLAURA2 데이터가 보로노이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mOS가 두 병용요법 모두 늘어났고, 아마 MARIPOSA의 mOS는 50개월 전후가 되지않을까싶은데,
두 요법 모두 Grade3 이상의 부작용이 70% 이상입니다.
mOS 증가, 좋죠. 당연히 모든 환우분들이 더 오래 사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건강하게 그보다 더 오래 사시면 좋겠죠.
VRN 11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가 굉장히 높은 이유는,
단독요법으로도 VRN11은 mPFS 기대값이, 40~50개월이 되지않을까싶은데,
그러면 OS는 60개월 이상이 나오지않을까 싶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진행되는 임상에서 heavily treated 환우분들로 보여줄 mPFS 값으로도 일부 증명을 하지않을까싶습니다.
여기다, 기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지만, 고용량 투약에서도 Grade2 이상의 부작용도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비용은? VRN11은 아직 가격이 나오지않았지만, TKI 단독이여서, 비용도 두 병용요법의 절반 수준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위에는 1차 치료제로서의 VRN 11에 대한 기대값이고, T790m 변이에 대한 반박은, 이미 전부터 설명드렸지만, 애초에 D와 L 변이를 잡으면 T790m의 발생빈도가 줄어들어서 치료 유무는 상관이 없고, 그 증거로 VRN 11이 진행중인 임상에서 T790m 변이를 포함한 환우들의 종양이 7월 학회 데이터에 대해서 감소된 것을 보여줬기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수준떨어지는 앵무새 안티 논리입니다.
그 다음은 내성 변이 환우들에 대한 기대값입니다.
2차 치료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mPFS 허들값은 6~7개월 수준인데, 임상스케쥴을 감안하면, 이미 AOS에서 40mg 이상의 용량에서 보여준 데이터 값으로 mPFS의 기대치는 이걸 넘었다고 보고있고,
고용량 데이터가 공개될 10월에는 이 부분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회를 앞두고 보여준 김현태 대표님의 대환 대출 공시가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 글에 설명되어있지만, 왜 콤보요법이 보로노이가 가져갈 2차 치료제 시장을 크게 만드는지 설명해놓았고,
이번 고용량 데이터에서 확신을 심어주면, 2차 치료제에서는 보로노이의 독주가 시작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맞는게 아니고, 틀릴수도 있지만,
여기까지가 제 생각이고,
지금까지 딥하게 설명드린 기업들 중 가장 큰 컨빅션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발표가 얼마 안 남았고, MARIPOSA와 FLAURA2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해보았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데이터 발표 사이에 있으면 코멘트를 드리고,
데이터에 대한 코멘트는 학회 발표날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론 앞서 설명한 것처럼 실제 종양은 Uncommon 변이도 등장하기도 하고, 종양 이질성이 있고, 내성 종양이 발생하면서 mPFS의 연장에 방해를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마진과 용량이 mPFS에서 유리하다고 보는 보충 자료로 해당 그래프를 제출합니다.
더 높은 마진과 유효 용량을 통해서 종양을 기존에 90%를 때려잡던 것을 99%로 때려잡는다면, 암세포가 다시 이전 만큼 자라기 위해서는 그것보다 훨씬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주장이며, 실제로 Xenograft 모델에서 관찰 구간에서 대조군이 400에서 500으로 증가하는 동안, 종양 사이즈를 20까지 줄어 놓는다면 40~50까지 밖에 증가하지 않으니 실제로 메리트가 있다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마진론에 근거하여 보로노이는 VRN11의 mPFS를 40~50개월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기대를 뒷받침하는 가장 큰 래퍼런스가 화이자가 발표한 로라티닙의 CROWN3 임상입니다.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3753525023?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즉, 1차 치료가 좋아질수록 후속 치료의 수요도 커진다. 기존보다 더 까다로운 내성과 CNS 병변을 가진 환자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VRN11처럼 내성+뇌전이 대응력이 동시에 입증된 치료제의 필요성은 더 커지는 것이다.
VRN11이 노리는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C797S 돌연변이 환자군: 전체 EGFR 변이 환자의 약 10% → 약 1조원 규모로 추정
내성 기전 불명 환자군: 기존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PFS 6개월 정도를 보이므로, VRN11이 PFS 12개월 이상을 입증할 경우 최대 5조원 시장 확장 가능.
https://blog.naver.com/enter2ndact/223938162629
오늘 공개된 MARIPOSA와 FLAURA2 데이터가 보로노이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mOS가 두 병용요법 모두 늘어났고, 아마 MARIPOSA의 mOS는 50개월 전후가 되지않을까싶은데,
두 요법 모두 Grade3 이상의 부작용이 70% 이상입니다.
mOS 증가, 좋죠. 당연히 모든 환우분들이 더 오래 사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건강하게 그보다 더 오래 사시면 좋겠죠.
VRN 11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가 굉장히 높은 이유는,
단독요법으로도 VRN11은 mPFS 기대값이, 40~50개월이 되지않을까싶은데,
그러면 OS는 60개월 이상이 나오지않을까 싶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진행되는 임상에서 heavily treated 환우분들로 보여줄 mPFS 값으로도 일부 증명을 하지않을까싶습니다.
여기다, 기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지만, 고용량 투약에서도 Grade2 이상의 부작용도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비용은? VRN11은 아직 가격이 나오지않았지만, TKI 단독이여서, 비용도 두 병용요법의 절반 수준이 되지않을까싶습니다.
위에는 1차 치료제로서의 VRN 11에 대한 기대값이고, T790m 변이에 대한 반박은, 이미 전부터 설명드렸지만, 애초에 D와 L 변이를 잡으면 T790m의 발생빈도가 줄어들어서 치료 유무는 상관이 없고, 그 증거로 VRN 11이 진행중인 임상에서 T790m 변이를 포함한 환우들의 종양이 7월 학회 데이터에 대해서 감소된 것을 보여줬기에 생략하겠습니다. 그냥 수준떨어지는 앵무새 안티 논리입니다.
그 다음은 내성 변이 환우들에 대한 기대값입니다.
2차 치료제 시장에서 요구하는 mPFS 허들값은 6~7개월 수준인데, 임상스케쥴을 감안하면, 이미 AOS에서 40mg 이상의 용량에서 보여준 데이터 값으로 mPFS의 기대치는 이걸 넘었다고 보고있고,
고용량 데이터가 공개될 10월에는 이 부분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지않을까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회를 앞두고 보여준 김현태 대표님의 대환 대출 공시가 의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 글에 설명되어있지만, 왜 콤보요법이 보로노이가 가져갈 2차 치료제 시장을 크게 만드는지 설명해놓았고,
이번 고용량 데이터에서 확신을 심어주면, 2차 치료제에서는 보로노이의 독주가 시작될거라 보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맞는게 아니고, 틀릴수도 있지만,
여기까지가 제 생각이고,
지금까지 딥하게 설명드린 기업들 중 가장 큰 컨빅션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발표가 얼마 안 남았고, MARIPOSA와 FLAURA2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간단하게 코멘트를 해보았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데이터 발표 사이에 있으면 코멘트를 드리고,
데이터에 대한 코멘트는 학회 발표날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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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앞서 설명한 것처럼 실제 종양은 Uncommon 변이도 등장하기도 하고, 종양 이질성이 있고, 내성 종양이 발생하면서 mPFS의 연장에 방해를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마진과 용량이 mPFS에서 유리하다고 보는 보충 자료로 해당 그래프를 제출합니다.
더 높은 마진과 유효 용량을 통해서 종양을 기존에 90%를 때려잡던 것을 99%로 때려잡는다면, 암세포가 다시 이전 만큼 자라기 위해서는 그것보다 훨씬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주장이며, 실제로 Xenograft 모델에서 관찰 구간에서 대조군이 400에서 500으로 증가하는 동안, 종양 사이즈를 20까지 줄어 놓는다면 40~50까지 밖에 증가하지 않으니 실제로 메리트가 있다는 논리입니다.
이러한 마진론에 근거하여 보로노이는 VRN11의 mPFS를 40~50개월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기대를 뒷받침하는 가장 큰 래퍼런스가 화이자가 발표한 로라티닙의 CROWN3 임상입니다.
https://blog.naver.com/uncastle0426/223753525023?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즉, 1차 치료가 좋아질수록 후속 치료의 수요도 커진다. 기존보다 더 까다로운 내성과 CNS 병변을 가진 환자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VRN11처럼 내성+뇌전이 대응력이 동시에 입증된 치료제의 필요성은 더 커지는 것이다.
VRN11이 노리는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C797S 돌연변이 환자군: 전체 EGFR 변이 환자의 약 10% → 약 1조원 규모로 추정
내성 기전 불명 환자군: 기존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PFS 6개월 정도를 보이므로, VRN11이 PFS 12개월 이상을 입증할 경우 최대 5조원 시장 확장 가능.
https://blog.naver.com/enter2ndact/22393816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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