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9(월)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FDA 승인.
● 안정성 이슈/ 경고 문구(Black Box Warning)로 해결.
● 그랩바디B, '레카네맙'의 부작용 해결사로 부상.
●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 사노피 317억 마일스톤.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7번째 공식 초청.
고령화(노령화)사회의 가장 주목받는 질병은 치매(알츠하이머,파킨슨) 같은 뇌병변(퇴행성 뇌질환) 장애.
긴~병에 효자 없다...국가가 나서서 케어해 줄 것이란 순진한 생각보단 현실적인 치료제의 출시에 주목.
미국 현지시간 지난 토요일 새벽...
일본 에자이와 미국 바이오젠이 공동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 승인이 났다.
앞서 2021년 6월 다국적제약사 바이오젠의 아두헬름(성분명 아두카누맙)은
최초로 FDA 허가를 받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알츠하이머병 원인 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을 제거.
베타 아밀로이드 표적 계열 치료제들에 대표적 중증 이상반응으로 언급되는 뇌부종 및 미세출혈 등의
'ARIA (amyloid-related imaging abnormalities)' 부작용 이슈도 낮게 관찰.
관건이던 뇌부종 등의 ARIA-E 발생 비율을 보면, 레카네맙 10 mg/kg을 투약한 환자군에서는 9.9%로
집계. 관련 부작용으로 40% 비율을 훌쩍 넘긴 아두카누맙과는 비교되는 수치.
즉, 쉽게 말해 아두카누맙에 비해 레카네맙은 같은 기전이지만 ’부작용이 적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알츠하이머 치료 관련주로 많은 기업들이 언급되지만 실체적 연관성이 있는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피플바이오 2종목 정도로 국한.
특히, 에이비엘이 더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뇌혈관장벽투과(BBB)셔틀인 그랩바디B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의 부작용 해결사로 부상 중이기 때문...
지난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사노피에 10억6천만달러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 성사.
최근 317억원 마일스톤을 수령했고,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임상 진행엔 차질이 없는 상황.
지난 3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전환도 달성.
1/9(월) “에이비엘바이오(298380)“
●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FDA 승인.
● 안정성 이슈/ 경고 문구(Black Box Warning)로 해결.
● 그랩바디B, '레카네맙'의 부작용 해결사로 부상.
●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 사노피 317억 마일스톤.
●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7번째 공식 초청.
고령화(노령화)사회의 가장 주목받는 질병은 치매(알츠하이머,파킨슨) 같은 뇌병변(퇴행성 뇌질환) 장애.
긴~병에 효자 없다...국가가 나서서 케어해 줄 것이란 순진한 생각보단 현실적인 치료제의 출시에 주목.
미국 현지시간 지난 토요일 새벽...
일본 에자이와 미국 바이오젠이 공동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 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속 승인이 났다.
앞서 2021년 6월 다국적제약사 바이오젠의 아두헬름(성분명 아두카누맙)은
최초로 FDA 허가를 받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알츠하이머병 원인 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을 제거.
베타 아밀로이드 표적 계열 치료제들에 대표적 중증 이상반응으로 언급되는 뇌부종 및 미세출혈 등의
'ARIA (amyloid-related imaging abnormalities)' 부작용 이슈도 낮게 관찰.
관건이던 뇌부종 등의 ARIA-E 발생 비율을 보면, 레카네맙 10 mg/kg을 투약한 환자군에서는 9.9%로
집계. 관련 부작용으로 40% 비율을 훌쩍 넘긴 아두카누맙과는 비교되는 수치.
즉, 쉽게 말해 아두카누맙에 비해 레카네맙은 같은 기전이지만 ’부작용이 적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알츠하이머 치료 관련주로 많은 기업들이 언급되지만 실체적 연관성이 있는 기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피플바이오 2종목 정도로 국한.
특히, 에이비엘이 더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뇌혈관장벽투과(BBB)셔틀인 그랩바디B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카네맙'의 부작용 해결사로 부상 중이기 때문...
지난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사노피에 10억6천만달러 규모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 성사.
최근 317억원 마일스톤을 수령했고,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 임상 진행엔 차질이 없는 상황.
지난 3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흑자전환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