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영엠텍(시가총액: 1,694억)
📁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2025.10.15 17:12:07 (현재가 : 13,030원, 0%)
양수회사 : 동아화성 주식회사
주요사업 : 산업용 특수 고무부품 제조업
양수금액 : 1,333억
자본대비 : 179.59%
거래상대 : 임경식 外 2인(최대주주)
양수목적 : 사업 다각화
양수후 지분 : 43.50%
양수 예정일 : 2025-12-16
* 대금지급
1) 대금지급방법 : 현금 지급
2) 대금지급시기
- 계약금 : 13,329,604,000원 (2025년 10월 23일)
- 중도금 : 53,318,416,000원 (2025년 12월 04일)
- 잔 금 : 66,648,020,000원 (2025년 12월 16일)
3) 자금조달방법 : 당사 보유자금 및 차입금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0003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540
📁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2025.10.15 17:12:07 (현재가 : 13,030원, 0%)
양수회사 : 동아화성 주식회사
주요사업 : 산업용 특수 고무부품 제조업
양수금액 : 1,333억
자본대비 : 179.59%
거래상대 : 임경식 外 2인(최대주주)
양수목적 : 사업 다각화
양수후 지분 : 43.50%
양수 예정일 : 2025-12-16
* 대금지급
1) 대금지급방법 : 현금 지급
2) 대금지급시기
- 계약금 : 13,329,604,000원 (2025년 10월 23일)
- 중도금 : 53,318,416,000원 (2025년 12월 04일)
- 잔 금 : 66,648,020,000원 (2025년 12월 16일)
3) 자금조달방법 : 당사 보유자금 및 차입금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0003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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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아이이노베이션(시가총액: 1조 1,207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I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025.10.15 17:24:51 (현재가 : 17,600원, 0%)
제목 : GI-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유한양행
2. 기술료 수령 내용
2020년 7월 1일 유한양행과의 GI-301 라이선스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수령
- 기술료 대상 금액 : 금 오십오억원 (5,500,000,000원)
- 마일스톤 달성 : 최초 임상 2상 승인
- Invoice 발행일 : 2025-10-15
- 기술료는 계약서에 의거하여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수령할 예정
3. 상기 마일스톤 대금은 5,500,000,000원으로 전년도 매출액(24,281,460원)의 100분의 10 이상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9006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I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2025.10.15 17:24:51 (현재가 : 17,600원, 0%)
제목 : GI-301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 주요내용
1. 계약 상대방: 유한양행
2. 기술료 수령 내용
2020년 7월 1일 유한양행과의 GI-301 라이선스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기술료 수령
- 기술료 대상 금액 : 금 오십오억원 (5,500,000,000원)
- 마일스톤 달성 : 최초 임상 2상 승인
- Invoice 발행일 : 2025-10-15
- 기술료는 계약서에 의거하여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 수령할 예정
3. 상기 마일스톤 대금은 5,500,000,000원으로 전년도 매출액(24,281,460원)의 100분의 10 이상 해당하는 금액으로 의무공시 사항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90063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8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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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까지 약 1조1000억원을 투입해 네덜란드 ASML의 최신형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빛으로 웨이퍼에 회로를 그리는 장비)인 ‘하이(High) 뉴메리컬어퍼처(NA) EUV’를 2대 도입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51025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510251
한국경제
삼성전자, 1.1조 투입…최신 EUV 장비 도입
삼성전자, 1.1조 투입…최신 EUV 장비 도입, 황정수,김채연 기자, 경제
🆒1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 월간 보고서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4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에임드바이오, 베링거인겔하임에 차세대 ADC 후보 1.4조원 기술수출 ‘잭팟’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25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825
더바이오
에임드바이오, 베링거인겔하임에 차세대 ADC 후보 1.4조원 기술수출 ‘잭팟’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에임드바이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DC) 에셋(asset)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와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L/O) 계약을 성사시켰다. 회사는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과 차세대 ADC 신약 후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16, 장 시작 전 생각: 강세장의 변동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4%, 나스닥 +0.7%
- 엔비디아 -0.1%, AMD +9.4%, 뉴스스케일파워 +16.7%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8.4pt, 달러/원 1,420.6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상하방 요인 혼재로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상방 요인을 살펴보면,
- “미중 무역갈등 고조로 금리인하를 더 빨리 해야한다”는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인사의 발언,
- 오라클(+1.5%)과 AI 파트너십을 체결한 AMD(+9.4%), 분기 호실적 및 긍정적인 26년 가이던스를 제시한 ASML(+2.7%) 등 AI, 반도체 업종의 연이은 호재(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0%)
- 미 육군의 야누스 프로젝트 도입(28년까지 군사기지 전역에 소형 원자로 설치)으로 인한 뉴스케일파워(+16.7%) 등 원전주 폭등
과 같은 것들이 있었네요.
대부분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주식들, 쏠림현상이 발생한 AI,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였던 만큼,
체감 상으로는 혼조세보다는 강세 느낌이 더 컸던 하루였습니다.
2.
반면 장중 시장을 흔들리게 만들었던 것은
“주가가 높은 걸 좋아하는 트럼프가 시장이 빠진다고 중국과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베센트 발언이 한 몫했습니다.
사실 여러차례 트럼프의 TACO(증시 분위기 봐서 한발 물러난다)를 봐왔던터라,
지금 금요일 3%대 급락을 맞은 이후로 미중 무역 갈등을 대형 악재로 취급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미국 증시도 특정 업종 쏠림현상 심화 및 그에 따른 증시 랠리로 상승 피로감과 체력 저하가 누적되다보니,
때 마침 등장한 미중 무역 갈등을 숨고르기성 조정의 재료로 활용하려는 측면도 있지 않나 싶네요.
3.
실제로 이틀전 발표된 BofA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AI주에 버블이 끼었다”고 답변한 비율이 9월 41%에서 10월 54%로 늘어났고,
“시장의 가장 큰 꼬리위험” 역시 9월에 1순위였던 “인플레이션 재발”을 제치고 “AI 버블”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버블은 터져봐야 하는 것이다”, “버블 걱정을 하는 것 자체가 버블이다”, “조심은 해야한다” 등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긴 합니다.
결국 그 대상으로 지목된 AI 주 실적이 중요해진 만큼, 다음주부터 예정된 빅테크의 실적 시즌이 이들 뿐만 아니라 미국, 한국 등 글로벌 증시의 향방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
4.
어제 코스피는 2% 넘게 급등하며 단숨에 3,650pt, 시가총액 3,000조를 돌파해버렸네요.
이럴꺼면 왜 직전일에 급락을 했던 것인지에 대한 의문점도 들기는 하지만,
실적(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 등), 정책(정부의 주식시장 머니무브 유도 등), 글로벌 유동성(연준 금리인하 등)의 조합은 당분간 유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필라델피안 반도체 지수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이네요.
또 베센트 장관이 한국과 협은 10일 이내 마무리 될 것이고, 대미투자 이견도 곧 해소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달러/원 환율 1,420원대 하향 돌파 여부, 자동차 등 관세 피해주들로의 수급 로테이션 여부 등이
장중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
오늘도 아침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좋네요.
오후부터는 흐려진다고 하지만, 비 소식도 없고 온도도 선선해서
외부 다니시기에 좋은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바쁜 일상을 보내시겠지만, 리프레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잘 챙기시는 것도 잊지마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4%, 나스닥 +0.7%
- 엔비디아 -0.1%, AMD +9.4%, 뉴스스케일파워 +16.7%
- 미 10년물 금리 4.03%, 달러 인덱스 98.4pt, 달러/원 1,420.6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상하방 요인 혼재로 장중 높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상방 요인을 살펴보면,
- “미중 무역갈등 고조로 금리인하를 더 빨리 해야한다”는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인사의 발언,
- 오라클(+1.5%)과 AI 파트너십을 체결한 AMD(+9.4%), 분기 호실적 및 긍정적인 26년 가이던스를 제시한 ASML(+2.7%) 등 AI, 반도체 업종의 연이은 호재(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0%)
- 미 육군의 야누스 프로젝트 도입(28년까지 군사기지 전역에 소형 원자로 설치)으로 인한 뉴스케일파워(+16.7%) 등 원전주 폭등
과 같은 것들이 있었네요.
대부분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주식들, 쏠림현상이 발생한 AI,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였던 만큼,
체감 상으로는 혼조세보다는 강세 느낌이 더 컸던 하루였습니다.
2.
반면 장중 시장을 흔들리게 만들었던 것은
“주가가 높은 걸 좋아하는 트럼프가 시장이 빠진다고 중국과 협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베센트 발언이 한 몫했습니다.
사실 여러차례 트럼프의 TACO(증시 분위기 봐서 한발 물러난다)를 봐왔던터라,
지금 금요일 3%대 급락을 맞은 이후로 미중 무역 갈등을 대형 악재로 취급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미국 증시도 특정 업종 쏠림현상 심화 및 그에 따른 증시 랠리로 상승 피로감과 체력 저하가 누적되다보니,
때 마침 등장한 미중 무역 갈등을 숨고르기성 조정의 재료로 활용하려는 측면도 있지 않나 싶네요.
3.
실제로 이틀전 발표된 BofA 10월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도,
“AI주에 버블이 끼었다”고 답변한 비율이 9월 41%에서 10월 54%로 늘어났고,
“시장의 가장 큰 꼬리위험” 역시 9월에 1순위였던 “인플레이션 재발”을 제치고 “AI 버블”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물론 “버블은 터져봐야 하는 것이다”, “버블 걱정을 하는 것 자체가 버블이다”, “조심은 해야한다” 등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긴 합니다.
결국 그 대상으로 지목된 AI 주 실적이 중요해진 만큼, 다음주부터 예정된 빅테크의 실적 시즌이 이들 뿐만 아니라 미국, 한국 등 글로벌 증시의 향방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
4.
어제 코스피는 2% 넘게 급등하며 단숨에 3,650pt, 시가총액 3,000조를 돌파해버렸네요.
이럴꺼면 왜 직전일에 급락을 했던 것인지에 대한 의문점도 들기는 하지만,
실적(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 등), 정책(정부의 주식시장 머니무브 유도 등), 글로벌 유동성(연준 금리인하 등)의 조합은 당분간 유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필라델피안 반도체 지수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보이네요.
또 베센트 장관이 한국과 협은 10일 이내 마무리 될 것이고, 대미투자 이견도 곧 해소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달러/원 환율 1,420원대 하향 돌파 여부, 자동차 등 관세 피해주들로의 수급 로테이션 여부 등이
장중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
오늘도 아침부터 날씨가 무척이나 좋네요.
오후부터는 흐려진다고 하지만, 비 소식도 없고 온도도 선선해서
외부 다니시기에 좋은 날씨라고 합니다.
다들 바쁜 일상을 보내시겠지만, 리프레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잘 챙기시는 것도 잊지마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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