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youtu.be/CJ0TQXGSP9o
💊세계 최초 혈액 기반 조기진단 승인
로슈와 일라이 릴리가 공동 개발한 ‘에리스스 pTau-181’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 보조 진단 검사로,
복잡한 MRI나 뇌척수액 검사 없이도 1차 병원에서 시행할 수 있게 됨.
💊임상적 신뢰도와 효율성 개선
임상시험에서 97.9%의 음성 예측도를 보여 높은 정확도를 입증했으며, 고비용·침습 검사 의존도를 줄이고 진료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선별 도구로 평가됨.
💊진단→치료의 연결 가속화
이 혈액 검사는 바이오젠의 레캄비, 릴리의 키순 같은 항체 치료제 대상자 선별의 병목을 해소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확장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됨.
💊알츠하이머 조기발견 시대 개막
단순 타우·아밀로이드 검사를 넘어 향후 신경 염증 등 복합 바이오마커 패널로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알츠하이머는 더 이상 “늦게 발견되는 병”이 아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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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 로슈가 해냈다! 치매 조기진단, FDA가 승인한 놀라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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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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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로슈 #알츠하이머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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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3Q25 Preview: 서프라이즈가 이제 뉴 노멀
보고서: https://vo.la/WLcW6RR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22% 상회할 것입니다. 3분기 매출 1조 7,185억원(+45% YoY), 영업이익 6,187억원(+83%, OPM 36%) 전망합니다. 로직스는 분기 최초로 4공장 풀가동 시작되며 오퍼레이팅 레버리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에피스는 에피스클리 미국 론칭에 따른 마일스톤 400억원을 수령할 전망입니다. 별도 매출 성장 모두 좋고 원달러 강세까지 더해져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나타낼 것입니다. 관세 리스크에도 지난 9월 1.8조원의 수주를 체결하며 성장을 지속 중입니다. 11월 24일 재상장 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멀티플 리레이팅도 전망합니다.
보고서: https://vo.la/WLcW6RR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22% 상회할 것입니다. 3분기 매출 1조 7,185억원(+45% YoY), 영업이익 6,187억원(+83%, OPM 36%) 전망합니다. 로직스는 분기 최초로 4공장 풀가동 시작되며 오퍼레이팅 레버리지가 나타날 것입니다. 에피스는 에피스클리 미국 론칭에 따른 마일스톤 400억원을 수령할 전망입니다. 별도 매출 성장 모두 좋고 원달러 강세까지 더해져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나타낼 것입니다. 관세 리스크에도 지난 9월 1.8조원의 수주를 체결하며 성장을 지속 중입니다. 11월 24일 재상장 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멀티플 리레이팅도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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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폭스콘, 이달 말 엔비디아와 새로운 협력안 논의
리우양웨이: “AI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 거품 아니다”
폭스콘 회장 리우양웨이는 15일 “AI는 거품이 아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그는 “오픈AI의 샘 올트먼이 매주 1GW(10억 와트) 규모의 연산력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 이는 약 500억 달러(한화 약 1조5천억 대만달러, 약 1조5천억 원 규모)의 시장 가치에 해당한다”며 “이만큼 시장이 방대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대만에서 열린 국가급 금융 행사 ‘타이완 위크(Taiwan Week)’ 개막식에서 나온 것이다. 리우 회장은 행사에 초청받아 강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콘퍼런스에 참석해 젠슨 황 CEO와 회동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리우양웨이 발언 요지
AI 거품 논란에 대해:
“AI 산업은 이제 막 시작됐다. 현재는 모델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크다.”
산업 발전 단계 분석:
그는 “AI는 ANI(좁은 의미의 인공지능)에서 AGI(범용 인공지능), 그리고 미래에는 ASI(초지능 인공지능)로 진화할 것”이라며,
“모델 또한 단순 대화형에서 AI 에이전트 모델로, 나아가 ‘피지컬 AI(Physical AI, 실체를 가진 AI)’로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변화에는 막대한 연산 자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장 규모 언급:
“올트먼이 말한 1GW 연산력은 주당 약 500억 달러의 가치에 해당한다.
한 주에 500억 달러라면, 이 시장이 얼마나 큰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는 이제 막 출발선에 있으며, 앞으로 모든 산업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AI와의 접촉:
그는 “샘 올트먼이 실제로 폭스콘 사무실을 방문해 회의를 가졌다”고 인정하며,
“양측은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
리우 회장은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젠슨 황과 직접 만나 향후 협력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행사 전 열리는 ‘대통령 포럼(Presidential Forum)’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단기적으로 영향은 제한적이며, 폭스콘에는 영향이 없다.
그러나 제재가 장기화되고 미·중 관계가 더 대립적으로 변하면, 각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73063?from=edn_subcatelist_cate
리우양웨이: “AI는 이제 막 시작됐을 뿐, 거품 아니다”
폭스콘 회장 리우양웨이는 15일 “AI는 거품이 아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며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그는 “오픈AI의 샘 올트먼이 매주 1GW(10억 와트) 규모의 연산력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 이는 약 500억 달러(한화 약 1조5천억 대만달러, 약 1조5천억 원 규모)의 시장 가치에 해당한다”며 “이만큼 시장이 방대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대만에서 열린 국가급 금융 행사 ‘타이완 위크(Taiwan Week)’ 개막식에서 나온 것이다. 리우 회장은 행사에 초청받아 강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콘퍼런스에 참석해 젠슨 황 CEO와 회동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리우양웨이 발언 요지
AI 거품 논란에 대해:
“AI 산업은 이제 막 시작됐다. 현재는 모델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크다.”
산업 발전 단계 분석:
그는 “AI는 ANI(좁은 의미의 인공지능)에서 AGI(범용 인공지능), 그리고 미래에는 ASI(초지능 인공지능)로 진화할 것”이라며,
“모델 또한 단순 대화형에서 AI 에이전트 모델로, 나아가 ‘피지컬 AI(Physical AI, 실체를 가진 AI)’로 발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변화에는 막대한 연산 자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장 규모 언급:
“올트먼이 말한 1GW 연산력은 주당 약 500억 달러의 가치에 해당한다.
한 주에 500억 달러라면, 이 시장이 얼마나 큰지 상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AI는 이제 막 출발선에 있으며, 앞으로 모든 산업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픈AI와의 접촉:
그는 “샘 올트먼이 실제로 폭스콘 사무실을 방문해 회의를 가졌다”고 인정하며,
“양측은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
리우 회장은 “이달 말 미국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 행사에서 젠슨 황과 직접 만나 향후 협력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행사 전 열리는 ‘대통령 포럼(Presidential Forum)’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해:
“단기적으로 영향은 제한적이며, 폭스콘에는 영향이 없다.
그러나 제재가 장기화되고 미·중 관계가 더 대립적으로 변하면, 각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073063?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鴻海月底與輝達討論新合作案 劉揚偉:AI剛開始 不會泡沫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鴻海董事長劉揚偉昨(15)日表示,AI不會泡沫化,仍在早期階段,發展潛力大。他以OpenAI執行長奧特曼宣示每周要生產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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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고영, 美 CNS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발표
https://www.mhj21.com/169923
📌 핵심 내용
① 고영테크놀러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5 미국신경외과학회(CNS)에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공개
② CNS는 전 세계 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신경외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
③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에서 기술 혁신 사례로 주목받으며 로봇 기반 수술 패러다임 전환 기대
④ 샌디에이고 래디 어린이병원 신경외과장이 기존 네비게이션 대비 정확도·워크플로우 개선 효과 발표
⑤ 현지 의료진들의 관심과 문의 이어지며
미국 시장 확대 기대감 상승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https://www.mhj21.com/169923
📌 핵심 내용
① 고영테크놀러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5 미국신경외과학회(CNS)에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공개
② CNS는 전 세계 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신경외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
③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에서 기술 혁신 사례로 주목받으며 로봇 기반 수술 패러다임 전환 기대
④ 샌디에이고 래디 어린이병원 신경외과장이 기존 네비게이션 대비 정확도·워크플로우 개선 효과 발표
⑤ 현지 의료진들의 관심과 문의 이어지며
미국 시장 확대 기대감 상승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문화저널21
고영, 美 CNS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 공개
CNS 고영테크놀러지 전시 부스 전경. / 고영 제공 美 학회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 선봬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가 미국 로스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