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5701
美 선박 '타국 건조 금지법'
행정명령으로 풀어 韓에 개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 #존스법
美 선박 '타국 건조 금지법'
행정명령으로 풀어 韓에 개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 #존스법
한국경제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美 선박 '타국 건조 금지법' 행정명령으로 풀어 韓에 개방
❤2 1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비만치료제 기업들의 MASH 시장 전쟁! GLP-1 다음은 ‘간’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yp4y5qKhXs
📌 시장의 대전환
2025년 3월, 마드리갈(Madrigal)의 '레즈디프라'가 최초의 MASH 치료제로 FDA 승인.
이어 8월에는 노보노 디스크의 GLP-1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MASH 적응증을 추가하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가 시작
📌 차세대 핵심 전략
기존의 GLP-1(체중/혈당 조절)과 간 대사를 조절하는 'FGF21' 호르몬을 병용하는 '콤보 치료'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
이는 체중 감소와 간 섬유화 개선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
📌 글로벌 제약사들의 4파전:
• 마드리갈: 최초 승인 약물로 시장을 선점하고 GLP-1과의 병용 확대.
• 노보노 디스크: 강력한 GLP-1에 더해 FGF21(아케로 테라퓨틱스 인수)을 확보하며 병용 치료 효과 극대화를 시도.
• 로슈: GLP-1, 아밀린, FGF21을 조합하는 '3중 조합 플랫폼'으로 장기 패권을 노림.
• GSK: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을 갖춘 FGF21 유사체로 틈새시장을 공략.
📌 향후 전망
MASH 시장은 이제 '실패의 역사'에서 '조합 치료의 시대'로 넘어가는 중.
2026년에 시작될 3상 임상 결과가 향후 시장의 승부처가 될 전망.
https://www.youtube.com/watch?v=Xyp4y5qKhXs
📌 시장의 대전환
2025년 3월, 마드리갈(Madrigal)의 '레즈디프라'가 최초의 MASH 치료제로 FDA 승인.
이어 8월에는 노보노 디스크의 GLP-1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MASH 적응증을 추가하며 본격적인 시장 개화가 시작
📌 차세대 핵심 전략
기존의 GLP-1(체중/혈당 조절)과 간 대사를 조절하는 'FGF21' 호르몬을 병용하는 '콤보 치료'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
이는 체중 감소와 간 섬유화 개선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
📌 글로벌 제약사들의 4파전:
• 마드리갈: 최초 승인 약물로 시장을 선점하고 GLP-1과의 병용 확대.
• 노보노 디스크: 강력한 GLP-1에 더해 FGF21(아케로 테라퓨틱스 인수)을 확보하며 병용 치료 효과 극대화를 시도.
• 로슈: GLP-1, 아밀린, FGF21을 조합하는 '3중 조합 플랫폼'으로 장기 패권을 노림.
• GSK: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을 갖춘 FGF21 유사체로 틈새시장을 공략.
📌 향후 전망
MASH 시장은 이제 '실패의 역사'에서 '조합 치료의 시대'로 넘어가는 중.
2026년에 시작될 3상 임상 결과가 향후 시장의 승부처가 될 전망.
YouTube
비만치료제 기업들의 MASH 시장 전쟁! GLP-1 다음은 ‘간’이다!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입장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 국내주식 리포트
- 해외주식 리포트
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비만치료제 #glp1 #비만치료제관련주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텔레그램에 입장하시면
- 국내주식 리포트
- 해외주식 리포트
모두 무료로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기업탐방 전문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가 여러분들의 투자를 응원합니다.
#비만치료제 #glp1 #비만치료제관련주
❤1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로봇 대체 계획’ 내부 문건 유출 — 2027년까지 미국 내 60만 명 일자리 자동화 전망
아마존의 구조조정이 ‘미래형 해고’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유출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아마존은 2027년까지 미국 내 최대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약 126억 달러(약 17조 원) 규모의 자동화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향후 2년 내에만 약 16만 개의 창고 일자리가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마존은 “대규모 해고가 아니라 효율성 제고”라고 주장하지만, 문건에 따르면 인력 축소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부 문건 내용
아마존의 로봇·자동화 부서는 창고·물류망의 75% 자동화를 목표로 한 장기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미국 내 일자리 60만 개가 대체 또는 신규 채용 회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미국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노동 전환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약 10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아마존은, 몇 년 안에 전혀 다른 고용 구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사람들은 물건을 분류·포장·배송하던 과거와 달리, 지능형 로봇들이 24시간 자동으로 작업하는 모습이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화 추진 배경
이 계획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비용 절감과 효율성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AI 기반 로봇을 활용하면 주문 처리 속도를 높이고, 오류를 줄이며, 배송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 기술은 Proteus와 Sequoia 같은 고급 로봇 시스템으로,
센서·카메라·AI 알고리즘을 탑재해 복잡한 창고 환경에서도 자율적으로 이동·분류·운반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 자동화는 창고를 넘어, 자율주행 배송 차량과 드론 배송 프로그램 등으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는 공급망 효율을 극대화하지만, 수십만 명의 전통적 배송 일자리를 대체할 위험이 있습니다.
직원 및 시장 반응
미국 전역의 아마존 직원들은 “로봇이 점점 많아지고 동료는 줄어들고 있다”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자동화가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은 “조용한 인력 감축(silent layoffs)”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느낍니다.
전문가들은 이 변화가 물류·유통 산업 전체의 일자리 구조를 바꿀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아마존이 선도하면 월마트·타깃 등 경쟁사들도 자동화를 가속할 것이며,
이는 향후 10년간 저·중숙련 일자리 수백만 개의 대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입장
아마존은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일하도록 설계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동화로 인해 로봇 정비·AI 시스템 관리 등 새로운 기술직이 늘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근로자들은 재교육 프로그램이 충분치 않다고 지적합니다.
CEO 앤디 재시(Andy Jassy)는 “AI가 향후 몇 년간 회사의 사무직 인력을 줄일 것”이라고 인정했지만,
전체 인력 구조 변화는 점진적이고 단계적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제적·사회적 영향
만약 아마존이 계획대로 2027년까지 60만 개 일자리를 자동화한다면,
이는 미국 노동시장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아마존은 미국 내 최대 민간 고용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변화는 월마트·페덱스 등 경쟁사와 전체 고용 구조에 연쇄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것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이로 인해 저숙련 노동 수요는 줄고, 기술직 수요는 증가하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봅니다.
또한 소도시나 아마존 의존 지역의 경제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international/us/amazon-layoffs-is-amazon-replacing-humans-with-robots-leaked-docs-reveal-companys-plan-to-replace-600000-workers-with-robots-by-2027/articleshow/124727671.cms?from=mdr
아마존의 구조조정이 ‘미래형 해고’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유출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아마존은 2027년까지 미국 내 최대 60만 명의 근로자를 로봇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약 126억 달러(약 17조 원) 규모의 자동화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향후 2년 내에만 약 16만 개의 창고 일자리가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마존은 “대규모 해고가 아니라 효율성 제고”라고 주장하지만, 문건에 따르면 인력 축소는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부 문건 내용
아마존의 로봇·자동화 부서는 창고·물류망의 75% 자동화를 목표로 한 장기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미국 내 일자리 60만 개가 대체 또는 신규 채용 회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미국 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노동 전환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내 약 100만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아마존은, 몇 년 안에 전혀 다른 고용 구조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사람들은 물건을 분류·포장·배송하던 과거와 달리, 지능형 로봇들이 24시간 자동으로 작업하는 모습이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동화 추진 배경
이 계획은 글로벌 전자상거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비용 절감과 효율성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AI 기반 로봇을 활용하면 주문 처리 속도를 높이고, 오류를 줄이며, 배송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핵심 기술은 Proteus와 Sequoia 같은 고급 로봇 시스템으로,
센서·카메라·AI 알고리즘을 탑재해 복잡한 창고 환경에서도 자율적으로 이동·분류·운반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 자동화는 창고를 넘어, 자율주행 배송 차량과 드론 배송 프로그램 등으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는 공급망 효율을 극대화하지만, 수십만 명의 전통적 배송 일자리를 대체할 위험이 있습니다.
직원 및 시장 반응
미국 전역의 아마존 직원들은 “로봇이 점점 많아지고 동료는 줄어들고 있다”며 불안을 호소했습니다.
자동화가 안전성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은 “조용한 인력 감축(silent layoffs)”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느낍니다.
전문가들은 이 변화가 물류·유통 산업 전체의 일자리 구조를 바꿀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아마존이 선도하면 월마트·타깃 등 경쟁사들도 자동화를 가속할 것이며,
이는 향후 10년간 저·중숙련 일자리 수백만 개의 대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마존의 입장
아마존은 “로봇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일하도록 설계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동화로 인해 로봇 정비·AI 시스템 관리 등 새로운 기술직이 늘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근로자들은 재교육 프로그램이 충분치 않다고 지적합니다.
CEO 앤디 재시(Andy Jassy)는 “AI가 향후 몇 년간 회사의 사무직 인력을 줄일 것”이라고 인정했지만,
전체 인력 구조 변화는 점진적이고 단계적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제적·사회적 영향
만약 아마존이 계획대로 2027년까지 60만 개 일자리를 자동화한다면,
이는 미국 노동시장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아마존은 미국 내 최대 민간 고용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변화는 월마트·페덱스 등 경쟁사와 전체 고용 구조에 연쇄적인 파급 효과를 미칠 것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이로 인해 저숙련 노동 수요는 줄고, 기술직 수요는 증가하는 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봅니다.
또한 소도시나 아마존 의존 지역의 경제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international/us/amazon-layoffs-is-amazon-replacing-humans-with-robots-leaked-docs-reveal-companys-plan-to-replace-600000-workers-with-robots-by-2027/articleshow/124727671.cms?from=mdr
The Economic Times
Amazon layoffs: Is Amazon replacing humans with robots? Leaked docs reveal company's plan to replace 600,000 workers with robots…
Amazon layoffs just took a futuristic turn. Leaked internal documents suggest the company could replace 600,000 U.S. jobs with robots by 2027 — part of a $12.6 billion automation drive. By 2027, around 160,000 warehouse roles may vanish as machines take over…
❤3
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 수십억 달러 규모의 구글 클라우드 계약 협상 중
Anthropic PBC가 Alphabet Inc. 산하 Google과 추가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논의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고 있다.
아직 최종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이번 협상에는 Google이 Anthropic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들은 해당 정보가 비공개라며 익명을 요청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1/anthropic-google-in-talks-on-cloud-deal-worth-tens-of-billions?utm_source=chatgpt.com
Anthropic PBC가 Alphabet Inc. 산하 Google과 추가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논의하고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고 있다.
아직 최종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이번 협상에는 Google이 Anthropic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들은 해당 정보가 비공개라며 익명을 요청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1/anthropic-google-in-talks-on-cloud-deal-worth-tens-of-billions?utm_source=chatgpt.com
Bloomberg.com
Anthropic, Google in Talks on Multibillion-Dollar Cloud Deal
Anthropic PBC is in discussions with Alphabet Inc.’s Google about a deal that would provide the artificial intelligence company with additional computing power valued in the high tens of billions of dollars,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SK바이오팜_기업리포트_251022.pdf
861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3Q25 Pre: 놀랍지 않은 서프라이즈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현재주가 : 107,100원(10/21)
Upside : 49.4%
1. 3Q25 Preview: 놀랍지 않은 서프라이즈
- 3Q25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1,783억원(+30.5% YoY) 및 약 571억원(+195.9% YoY, OPM 32.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기존 추정치에서 변동 없음
- 컨센서스 매출액 1,817억원 및 영업이익 442억원 대비 영업이익 측면에서 약 29% 상회하는 수치
- 컨센서스와의 괴리는 ‘2분기까지 확인된 비용 통제 기조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당사의 판단
- 3분기 US 엑스코프리 매출은 약 $113.7mn(약 1,568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 유지할 전망
- 용역매출은 파트너사 오노약품공업이 일본 PMDA에 NDA 신청함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 약 50억원(미공개, 해당 계약의 upfront 반영하여 당사 보수적으로 추정)이 반영되어 약 154억원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5년은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해로 연간 매출액 6,992억원(+27.7% YoY), 영업이익 1,831억원(+90.2% YoY, OPM 26.2%) 달성할 것으로 전망
2. 관세 적극적 대응, but 2nd 파이프라인 도입은 지연 중
- SK바이오팜은 미국 CMO 허가를 획득하여 생산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정책이 확정될 경우 동사는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 포인트 핵심은 1) 블록버스터 약물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코프리의 US 매출 확장 및 영업이익의 고성장, 2) 2nd 파이프라인 도입으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지난 9월 16일 발표된 세노바메이트 PGTC 임상 3상 유효성 입증은 엑스코프리 매출 성장을 한층 가속화할 요인
- 단, 이르면 올해 중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였던 2nd 파이프라인 도입은 다소 지연되고 있음
- 기존 보유한 영업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도입이 발표될 경우 레버리지 효과 기대됨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3Q25 Pre: 놀랍지 않은 서프라이즈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현재주가 : 107,100원(10/21)
Upside : 49.4%
1. 3Q25 Preview: 놀랍지 않은 서프라이즈
- 3Q25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1,783억원(+30.5% YoY) 및 약 571억원(+195.9% YoY, OPM 32.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기존 추정치에서 변동 없음
- 컨센서스 매출액 1,817억원 및 영업이익 442억원 대비 영업이익 측면에서 약 29% 상회하는 수치
- 컨센서스와의 괴리는 ‘2분기까지 확인된 비용 통제 기조가 3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당사의 판단
- 3분기 US 엑스코프리 매출은 약 $113.7mn(약 1,568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 유지할 전망
- 용역매출은 파트너사 오노약품공업이 일본 PMDA에 NDA 신청함에 따른 마일스톤 수익 약 50억원(미공개, 해당 계약의 upfront 반영하여 당사 보수적으로 추정)이 반영되어 약 154억원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5년은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해로 연간 매출액 6,992억원(+27.7% YoY), 영업이익 1,831억원(+90.2% YoY, OPM 26.2%) 달성할 것으로 전망
2. 관세 적극적 대응, but 2nd 파이프라인 도입은 지연 중
- SK바이오팜은 미국 CMO 허가를 획득하여 생산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여 정책이 확정될 경우 동사는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투자 포인트 핵심은 1) 블록버스터 약물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코프리의 US 매출 확장 및 영업이익의 고성장, 2) 2nd 파이프라인 도입으로 인한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 지난 9월 16일 발표된 세노바메이트 PGTC 임상 3상 유효성 입증은 엑스코프리 매출 성장을 한층 가속화할 요인
- 단, 이르면 올해 중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였던 2nd 파이프라인 도입은 다소 지연되고 있음
- 기존 보유한 영업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도입이 발표될 경우 레버리지 효과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