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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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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오픈AI “중국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미국은 전력 투자를 대폭 늘려야 한다… ‘전력은 새로운 석유’”

오픈AI는 미국이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중국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새로운 에너지 생산 능력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백악관에 촉구했다.

이 회사는 최근 막대한 전력 소모를 수반하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계획을 추진 중이지만,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 확보할지 불확실하다.

오픈AI는 매년 100GW(기가와트) 규모의 신규 에너지 생산 능력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오픈AI는 월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AI 개발 경쟁에서 중국에 앞서기 위해서는 미국이 새로운 전력 인프라 투자를 과감히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스타트업은 최근 몇 달 동안 야심찬 데이터센터 구축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전력망이 이미 과부하 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한계를 시험하는 수준의 전력 수요를 요구한다.

오픈AI는 화요일 블로그 게시글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기는 단순한 공공재가 아닙니다. 인공지능 인프라를 구축해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자산입니다. 이는 전기 이후 가장 중요한 기술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전력 격차와 ‘전자(電子)는 새로운 석유’

오픈AI는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에 11페이지 분량의 제안서를 제출하며,
미국 정부가 매년 100GW 규모의 신규 발전 용량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고로 1GW는 약 80만 가구의 연간 전력 소비량에 해당하며, CNBC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GW는 약 800만 가구의 소비량에 해당한다.

오픈AI는 “지난해 중국이 429GW의 새로운 발전 용량을 추가한 반면, 미국은 51GW에 불과했다”며,
이 격차로 인해 미국이 ‘전자 격차(electron gap)’에 빠져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전자(電子)는 새로운 석유입니다.” — 오픈AI


추가 배경

오픈AI는 오라클(Oracle), 소프트뱅크(SoftBank)와 함께 미국 텍사스 애빌린(Abilene)에 위치한 ‘스타게이트(Stargate)’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홍보적 지원 아래 추진되고 있으며, 미 전역에 걸친 AI 인프라 건설을 목표로 한다.

CNBC는 이 데이터센터 투어에서 오픈AI CEO 샘 알트만이 “전력은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 병목이며, 새로운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https://www.cnbc.com/2025/10/27/open-ai-power-china.html
Forwarded from TNBfolio
SSD 대란 온다 … "주문량 1년치 밀려"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1. 수요 폭증 및 생산 상황
-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데이터센터와 서버 업체들이 고성능 SSD 확보에 나서면서 일부 모델의 납기가 1년 이상 지연되고 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 주요 낸드플래시 제조사들이 생산 라인을 최대 가동 중이다.
- 8TB 이상 고용량 SSD는 이미 내년 하반기 물량까지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2. SSD 기술적 장점 및 시장 전환
- SSD는 낸드플래시에 데이터를 저장해 HDD보다 속도가 빠르고 전력 효율이 뛰어나며 발열과 소음이 적다.
- AI 학습과 추론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SSD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2024년 데이터센터 신규 스토리지 중 SSD 비중은 7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HDD 수요는 3년 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3. 가격 동향 및 공급난
- 낸드 가격은 2023년 저점을 찍은 뒤 2024년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고단 낸드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SSD 공급업체들이 생산 계획을 조정하고 있다.
- 주요 고객사들은 낸드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SSD 선주문을 확대하고 있다.

4. 국내 기업 대응 전략
- 삼성전자는 PCIe 5.0 SSD를 출시하고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 장기 계약을 확대 중이다.
- SK하이닉스는 자회사 솔리다임을 통해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와 전용 생산라인 운영에 나섰다.

5. 산업 구조 재편 전망
- SSD 수요 급증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저장장치 시장의 구조적 전환으로 인식되고 있다.
- HDD는 제한적인 용도로만 사용되며 주류 저장장치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고 있다.
- 시게이트, 웨스턴디지털 등 기존 HDD 기업들도 SSD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 낸드 수요 증가로 메모리 산업의 수익 중심이 D램에서 낸드로 이동하고 있다.
- AI 서버의 SSD 채택률 증가가 향후 낸드 수요를 연평균 25%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28/202510280014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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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탄산리튬 현물가격 82300위안/톤. 전일대비 +1500위안 상승

>> 상승폭 확대

上海钢联发布数据显示,今日电池级碳酸锂(早盘)价格较上日上涨1500元,均价报82300元/吨。
김종우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장
"우리는 40년동안 원자로 주기기를 제작해왔고, 오늘도 국내 원전용 주기기와 증기발생기가 제작되고 있으며 곧 체코 원전 주기기가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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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의 광범위한 대형원전 벨류체인에 있는 업체들이 SMR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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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https://v.daum.net/v/20251028113340076
피폭돼지현장코멘트
"저희가 주로 참여하고 있는 대형원전의 역할과 SMR의 역할이 구분된다. 회사에서 제가 SMR을 담당하고 있어 SMR의 강점을 말씀드리면 SMR은 메가와트당 단가기준으로는 조금 경쟁력이 빠질 순 있지만, SMR이 가진 강점이 있습니다.
초기 투자비용이 적게들고, 공기가 훨씬 적습니다. FOAK를 집행해보지 않아서 말하기 섣부른 점이 있지만.. 또한 SMR과 대형원전을 경쟁관계로 보기보다는 적재 적소에 적합한 원자로가 배치되기를 원한다. SMR은 On site 발전을 할 수 있고, 필요한 부지가 적다는 점도 강점이다.
FOAK가 처음 건설이 되고 얼마만큼의 경제성이 나오는지 보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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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와 6기가 계약 같은 경우에는 긴밀히 협업하고 있으며 한번에 6기가 발주는 어렵지 않나 싶다. 차후 니즈가 증가할 것을 대비해 설비 증설 등 다양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지만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SMR 원자로를 상품처럼 달에 1개 이상씩 SMR 모듈을 양산할 수 있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산업 경쟁력에 대해서 또한 이렇게 많은 외인들이 창원까지 와서 두산과 이야기를 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