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프로티나(시가총액: 7,58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국책과제 선정]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사업)
2025.11.04 15:35:45 (현재가 : 69,800원, 0%)
제목 : [국책과제 선정]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사업
* 주요내용
1. 사업명: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
2. 과제명:AI 설계 및 대규모 실험 데이터 피드백 기반 고속/병렬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파이프라인 구축
3. 협약일(확정일):2025년 11월 4일
4. 수행기간: 2025년 10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5. 사업비
ㅇ총사업비: 46,965,000,000원
- 정부출연금: 30,300,000,000원
(24년도말 자기자본 대비 192.28%)
- 당사 지원금: 13,635,000,000원
(정부출연금의 45%로 24년도말 자기자본의 86.52%)
6. 수행기관
- 주관기관: 주식회사 프로티나
- 참여기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1개 기관
7. 사업의 내용
- 대규모 PPI 데이타 생성 가능 SPID 플랫폼과 AI 기술을 활용하여 특정 질병 타겟에 최적화된 항체 신약 후보물질 도출 및 개발
8. 과제 목표
- 항체 신약(바이오베터 및 혁신신약) 후보물질 개발, 특허 출원,그 중 일부 후보물질의 전임상 유효성 및 독성 평가 완료, 최종 후보물질의 임상시험 계획(IND) 승인 신청 또는 기술이전(L/O)
9. 활용방안 및 기대효과
(1) 활용방안
- AI 기반 항체 설계 플랫폼과 대규모 실험검증이 가능한 SPID 플랫폼을 활용하여 바이오베터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비롯하여 이중항체, 항체-펩타이드 결합체와 같은 혁신 항체신약 개발
- AI 모델 활용 항체신약 설계, 대규모 유효성 검증 실험, 생산 검증, 임상 설계 및 진행으로 이어지는 수직 통합형 R&D 기반을 국내에 최초로 구현
(2) 기대효과
(과학ㆍ기술적)
- AI 항체 설계 모델과 이를 대규모 실험적 검증이 가능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의 항체 개발 방식 대비 차별화 되는 고속ㆍ정밀함을 기반으로 R&D 혁신 추진
- 'AI 기반 설계-실험-피드백 루프(Lab-in-the-loop)'를 활용한 강화 학습 구조를 통해 질병 타겟별로 최적화된 고난이도 항체를 효율적으로 설계/개발
(경제ㆍ산업적)
- 글로벌 기업들 또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AI 기반 항체 설계 및 신약개발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표준화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기술 주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R&D의 혁신 주도
(사회적)
- 신약개발 과정의 혁신을 통해 개발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환자에게 향상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삶의 질 개선 및 장기적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49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6853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국책과제 선정]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사업)
2025.11.04 15:35:45 (현재가 : 69,800원, 0%)
제목 : [국책과제 선정]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사업
* 주요내용
1. 사업명: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및 실증
2. 과제명:AI 설계 및 대규모 실험 데이터 피드백 기반 고속/병렬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파이프라인 구축
3. 협약일(확정일):2025년 11월 4일
4. 수행기간: 2025년 10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5. 사업비
ㅇ총사업비: 46,965,000,000원
- 정부출연금: 30,300,000,000원
(24년도말 자기자본 대비 192.28%)
- 당사 지원금: 13,635,000,000원
(정부출연금의 45%로 24년도말 자기자본의 86.52%)
6. 수행기관
- 주관기관: 주식회사 프로티나
- 참여기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외 1개 기관
7. 사업의 내용
- 대규모 PPI 데이타 생성 가능 SPID 플랫폼과 AI 기술을 활용하여 특정 질병 타겟에 최적화된 항체 신약 후보물질 도출 및 개발
8. 과제 목표
- 항체 신약(바이오베터 및 혁신신약) 후보물질 개발, 특허 출원,그 중 일부 후보물질의 전임상 유효성 및 독성 평가 완료, 최종 후보물질의 임상시험 계획(IND) 승인 신청 또는 기술이전(L/O)
9. 활용방안 및 기대효과
(1) 활용방안
- AI 기반 항체 설계 플랫폼과 대규모 실험검증이 가능한 SPID 플랫폼을 활용하여 바이오베터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비롯하여 이중항체, 항체-펩타이드 결합체와 같은 혁신 항체신약 개발
- AI 모델 활용 항체신약 설계, 대규모 유효성 검증 실험, 생산 검증, 임상 설계 및 진행으로 이어지는 수직 통합형 R&D 기반을 국내에 최초로 구현
(2) 기대효과
(과학ㆍ기술적)
- AI 항체 설계 모델과 이를 대규모 실험적 검증이 가능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의 항체 개발 방식 대비 차별화 되는 고속ㆍ정밀함을 기반으로 R&D 혁신 추진
- 'AI 기반 설계-실험-피드백 루프(Lab-in-the-loop)'를 활용한 강화 학습 구조를 통해 질병 타겟별로 최적화된 고난이도 항체를 효율적으로 설계/개발
(경제ㆍ산업적)
- 글로벌 기업들 또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AI 기반 항체 설계 및 신약개발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표준화하여, 시장을 선도하고 기술 주권을 확보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R&D의 혁신 주도
(사회적)
- 신약개발 과정의 혁신을 통해 개발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환자에게 향상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삶의 질 개선 및 장기적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49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68530
❤3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04 15:38:49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9,4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62억(예상치 : 2,740억+/ 4%)
영업익 : 244억(예상치 : 169억/ +44%)
순이익 : 233억(예상치 : 152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2025.1Q 2,154억/ -62억/ -57억
2024.4Q 2,065억/ -60억/ 44억
2024.3Q 2,327억/ 92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48003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9,4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62억(예상치 : 2,740억+/ 4%)
영업익 : 244억(예상치 : 169억/ +44%)
순이익 : 233억(예상치 : 152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2025.1Q 2,154억/ -62억/ -57억
2024.4Q 2,065억/ -60억/ 44억
2024.3Q 2,327억/ 92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48003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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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 AI 전력 생태계 파트너
1) Data Center Power System Providers
» AI 팩토리용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주요 전력 시스템 공급사
- ETN: Eaton Corp
- MIELY: Mitsubishi Electric
- GEV: GE Vernova
- SIEGY: Siemens AG
- VRT: Vertiv Holdings
2) Power System Component Providers
» 전력 변환·분배 등 핵심 구성요소를 공급하는 부품 업체
- FLEX: Flex Ltd
- GEV: GE Vernova
3) Silicon Providers
» 800V DC 전력 아키텍처를 위한 반도체 및 전력칩 공급사
- ADI: Analog Devices
- AOSL: Alpha and Omega Semiconductor
- MPWR: Monolithic Power Systems
- NVTS: Navitas Semiconductor
- ON: Onsemi
- POWI: Power Integrations
- STM: STMicroelectronics
- TXN: Texas Instruments
- IFNNY: Infineon Technologies
- RNECY: Renesas Electronics
- ROHCY: ROHM Semiconductor
1) Data Center Power System Providers
» AI 팩토리용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는 주요 전력 시스템 공급사
- ETN: Eaton Corp
- MIELY: Mitsubishi Electric
- GEV: GE Vernova
- SIEGY: Siemens AG
- VRT: Vertiv Holdings
2) Power System Component Providers
» 전력 변환·분배 등 핵심 구성요소를 공급하는 부품 업체
- FLEX: Flex Ltd
- GEV: GE Vernova
3) Silicon Providers
» 800V DC 전력 아키텍처를 위한 반도체 및 전력칩 공급사
- ADI: Analog Devices
- AOSL: Alpha and Omega Semiconductor
- MPWR: Monolithic Power Systems
- NVTS: Navitas Semiconductor
- ON: Onsemi
- POWI: Power Integrations
- STM: STMicroelectronics
- TXN: Texas Instruments
- IFNNY: Infineon Technologies
- RNECY: Renesas Electronics
- ROHCY: ROHM Semicondu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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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Metsera, Inc.는 이사회에서 Novo Nordisk A/S로부터 받은 수정된 인수 제안(Novo Nordisk Amended Proposal)이 기존 Pfizer와의 합병 계약(Pfizer Merger Agreement)에 정의된 **"우월한 회사 제안(Superior Company Proposal)"**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
• Novo Nordisk 수정 제안 가치: 주당 최대 $86.20, 총 약 100억 달러의 가치로, 이는 수정된 Pfizer 제안(주당 최대 $70.00, 총 약 81억 달러)보다 우월합니다.
• Novo Nordisk 제안의 구조 (2단계):
1. 1단계: 최종 계약 체결 직후 Novo Nordisk가 Metsera에 주당 $62.20의 현금(이전 $56.50에서 상향)을 지급하고, Metsera는 Novo Nordisk에 자본금의 50%에 해당하는 비의결권 우선주를 발행합니다. 같은 날 Metsera는 주당 $62.20의 현금 배당금(Dividend)을 지급합니다.
2. 2단계: 주주 및 규제 당국의 승인 후, Metsera 주주들은 개발 및 규제 승인 마일스톤에 따라 주당 최대 $24.00의 현금(이전 $22.50에서 상향)을 받을 수 있는 조건부 가치 청구권(CVR)을 받고, Novo Nordisk가 나머지 발행 주식을 인수합니다.
• Pfizer의 권리: Metsera는 이 결정을 Pfizer에 통보했으며, Pfizer 합병 계약 조건에 따라 Pfizer는 2영업일 동안 Metsera와 협상하여 Novo Nordisk 제안이 "우월한 회사 제안"이 아니게 되도록 조건을 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 현재 상태: 현재 Pfizer 합병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Metsera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현 시점에서는 Pfizer 합병 계약 승인을 승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현재 주주들의 조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세금 처리: Metsera는 배당금(Dividend)이 미국 연방 세금 목적으로 주주의 세금 기준 한도 내에서 자본 환급으로, 그 이후에는 자본 이득으로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Novo Nordisk 수정 제안 가치: 주당 최대 $86.20, 총 약 100억 달러의 가치로, 이는 수정된 Pfizer 제안(주당 최대 $70.00, 총 약 81억 달러)보다 우월합니다.
• Novo Nordisk 제안의 구조 (2단계):
1. 1단계: 최종 계약 체결 직후 Novo Nordisk가 Metsera에 주당 $62.20의 현금(이전 $56.50에서 상향)을 지급하고, Metsera는 Novo Nordisk에 자본금의 50%에 해당하는 비의결권 우선주를 발행합니다. 같은 날 Metsera는 주당 $62.20의 현금 배당금(Dividend)을 지급합니다.
2. 2단계: 주주 및 규제 당국의 승인 후, Metsera 주주들은 개발 및 규제 승인 마일스톤에 따라 주당 최대 $24.00의 현금(이전 $22.50에서 상향)을 받을 수 있는 조건부 가치 청구권(CVR)을 받고, Novo Nordisk가 나머지 발행 주식을 인수합니다.
• Pfizer의 권리: Metsera는 이 결정을 Pfizer에 통보했으며, Pfizer 합병 계약 조건에 따라 Pfizer는 2영업일 동안 Metsera와 협상하여 Novo Nordisk 제안이 "우월한 회사 제안"이 아니게 되도록 조건을 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 현재 상태: 현재 Pfizer 합병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며, Metsera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현 시점에서는 Pfizer 합병 계약 승인을 승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현재 주주들의 조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 세금 처리: Metsera는 배당금(Dividend)이 미국 연방 세금 목적으로 주주의 세금 기준 한도 내에서 자본 환급으로, 그 이후에는 자본 이득으로 처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노보 노디스크 제안 (우월한 제안)]
· Metsera 이사회, 노보 노디스크(Novo)의 수정 인수 제안을 화이자(Pfizer) 계약 대비 '우월한 회사 제안'으로 결정
· 총 기업가치: 주당 최대 86.20달러 (총 약 100억 달러)
· 9월 19일 종가 대비 약 159% 프리미엄
[노보 노디스크 제안 상세]
· 1단계 (즉시): 주당 62.20달러 현금 지급 (기존 56.50달러) 및 동일 금액 배당
· 2단계 (승인 후): 주당 최대 24.00달러 CVR 지급 (기존 22.50달러)
· CVR 마일스톤 조건은 기존 화이자 제안과 동일
[화이자의 (거절된) 수정 제안]
· Metsera의 이번 결정은 11월 3일 화이자가 제시한 수정안을 검토한 결과
· 선지급: 주당 60.00달러 (기존 47.50달러)
· CVR: 주당 최대 10.00달러로 인하 (기존 22.50달러)
· 화이자는 Metsera가 "Novo 제안은 위험"이라는 보도자료 배포를 요구했음
[향후 절차 및 현 상황]
· Metsera, 화이자에 '우월한 제안' 통지
· 화이자는 2 영업일간 계약 조건 조정을 위한 협상 권리 보유
· 협상 결렬 시, Metsera는 화이자 계약 종료 가능
· 현시점 화이자 계약은 유효하며, 이사회 권고(화이자 합병 승인)도 공식적으로는 유지 중
#디앤디파마텍 #멧세라 #화이자 #노보노디스크 이기는편 우리편
· Metsera 이사회, 노보 노디스크(Novo)의 수정 인수 제안을 화이자(Pfizer) 계약 대비 '우월한 회사 제안'으로 결정
· 총 기업가치: 주당 최대 86.20달러 (총 약 100억 달러)
· 9월 19일 종가 대비 약 159% 프리미엄
[노보 노디스크 제안 상세]
· 1단계 (즉시): 주당 62.20달러 현금 지급 (기존 56.50달러) 및 동일 금액 배당
· 2단계 (승인 후): 주당 최대 24.00달러 CVR 지급 (기존 22.50달러)
· CVR 마일스톤 조건은 기존 화이자 제안과 동일
[화이자의 (거절된) 수정 제안]
· Metsera의 이번 결정은 11월 3일 화이자가 제시한 수정안을 검토한 결과
· 선지급: 주당 60.00달러 (기존 47.50달러)
· CVR: 주당 최대 10.00달러로 인하 (기존 22.50달러)
· 화이자는 Metsera가 "Novo 제안은 위험"이라는 보도자료 배포를 요구했음
[향후 절차 및 현 상황]
· Metsera, 화이자에 '우월한 제안' 통지
· 화이자는 2 영업일간 계약 조건 조정을 위한 협상 권리 보유
· 협상 결렬 시, Metsera는 화이자 계약 종료 가능
· 현시점 화이자 계약은 유효하며, 이사회 권고(화이자 합병 승인)도 공식적으로는 유지 중
#디앤디파마텍 #멧세라 #화이자 #노보노디스크 이기는편 우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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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orea Relative Value 제이피모건
1. 상법 3차 개정(지배구조 개혁)의 본격화
10월 국정감사로 지연됐던 지배구조 개혁이 11월부터 재가속화 예상.
여당(더불어민주당) 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최저 25%)를 내년부터 조기 도입,
자사주 의무소각 조항 포함한 상법 3차 개정안을 추진 중.
12월 2일 입법 마감 전 구체적 세부안 발표 가능성이 높으며,
→ 지주사(holdco) NAV 할인 축소의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됨.
2. 자사주 의무소각 (Mandatory Treasury Share Cancellation)
이번 개정의 ‘스틱(stick)’ 정책의 핵심.
매입 즉시 소각 vs. 1~2년 유예 후 소각 등 여러 안 논의 중.
기존 보유 자사주 처리와 유예기간은 11월 국회 정기회에서 결정 예정.
특히 SK Inc. 는 전체 주식의 24.8%가 자사주로, 소각 시 가장 큰 수혜 예상.
3. 지주사 할인율(RV discount) 현황
평균 -48%, 작년(-60%) 대비 축소.
8월 상법 2차 개정 이후 한때 -49%까지 축소됐으나
9~10월 정체로 -51%로 재확대.
11월 개혁 가시화로 3~4%p 추가 축소 여지 전망.
10월 한 달간 지주사 평균 +26% 상승(KOSPI +20%),
특히 Ecopro(+33%p), Doosan(+17%p) 할인폭이 크게 줄었음.
💡 투자 포인트 및 추천 종목
1. JP모건의 4대 RV(상대가치) 투자 아이디어
삼성그룹
롱 : 삼성생명, 삼성물산
숏 : 삼성SDS
SK그룹
롱 : SK하이닉스, SK Inc.
숏 : SKT, SKC
LG그룹
롱 : LG화학, LG Corp
숏:LG전자
현대중공업그룹
롱 : HD현대중공업
숏 : KSOE
→ 지주사 선호도: SCT(삼성물산) = SK > LG (모두 OW)
2. 배당정책 및 세제 개편
배당소득 분리과세(‘당근’ 정책)로
배당 매력 상승 → 자본환원 확대 기대.
지주사 평균 배당수익률 2.3%, 향후 35% payout 시
SK·SCT·LG 중심으로 배당 상향 여력 존재.
📈 그룹별 주요 관점
삼성그룹
삼성생명: IFRS17 이후 현금흐름 안정, 지분 매각 통한 배당 확대.
삼성물산: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 자산매각 통한 밸류업 가능.
SK그룹
SK Inc.: 자산 매각·재무 구조개선,
Tech 포트폴리오(SK hynix 중심) 강화로 장기 할인폭 축소 예상.
LG그룹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 반영 시 NAV 저평가 심화.
향후 자회사 배당 증대·구조조정 시 밸류업 가능.
HD현대그룹
방산 성장세 + 조선업 사이클 호조,
KSOE·HHI·현대미포 전 종목 Overweight 유지.
🔍 기타 관찰 포인트
Ecopro: 자회사 BM 부진으로 향후 성장 둔화 우려.
Doosan: AI 서버용 CCL 매출 호조·자사주 소각 공시로 할인 축소.
CJ: CJ올리브영 호조로 NAV 할인 -76% → -55% 수준으로 축소.
LX Holdings: LG 분할 후 브랜드 로열티 수취로 할인폭 확대(-100%).
Amorepacific: COSRX 성장 둔화, 그룹 전체 NAV -60% 수준 유지
1. 상법 3차 개정(지배구조 개혁)의 본격화
10월 국정감사로 지연됐던 지배구조 개혁이 11월부터 재가속화 예상.
여당(더불어민주당) 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최저 25%)를 내년부터 조기 도입,
자사주 의무소각 조항 포함한 상법 3차 개정안을 추진 중.
12월 2일 입법 마감 전 구체적 세부안 발표 가능성이 높으며,
→ 지주사(holdco) NAV 할인 축소의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됨.
2. 자사주 의무소각 (Mandatory Treasury Share Cancellation)
이번 개정의 ‘스틱(stick)’ 정책의 핵심.
매입 즉시 소각 vs. 1~2년 유예 후 소각 등 여러 안 논의 중.
기존 보유 자사주 처리와 유예기간은 11월 국회 정기회에서 결정 예정.
특히 SK Inc. 는 전체 주식의 24.8%가 자사주로, 소각 시 가장 큰 수혜 예상.
3. 지주사 할인율(RV discount) 현황
평균 -48%, 작년(-60%) 대비 축소.
8월 상법 2차 개정 이후 한때 -49%까지 축소됐으나
9~10월 정체로 -51%로 재확대.
11월 개혁 가시화로 3~4%p 추가 축소 여지 전망.
10월 한 달간 지주사 평균 +26% 상승(KOSPI +20%),
특히 Ecopro(+33%p), Doosan(+17%p) 할인폭이 크게 줄었음.
💡 투자 포인트 및 추천 종목
1. JP모건의 4대 RV(상대가치) 투자 아이디어
삼성그룹
롱 : 삼성생명, 삼성물산
숏 : 삼성SDS
SK그룹
롱 : SK하이닉스, SK Inc.
숏 : SKT, SKC
LG그룹
롱 : LG화학, LG Corp
숏:LG전자
현대중공업그룹
롱 : HD현대중공업
숏 : KSOE
→ 지주사 선호도: SCT(삼성물산) = SK > LG (모두 OW)
2. 배당정책 및 세제 개편
배당소득 분리과세(‘당근’ 정책)로
배당 매력 상승 → 자본환원 확대 기대.
지주사 평균 배당수익률 2.3%, 향후 35% payout 시
SK·SCT·LG 중심으로 배당 상향 여력 존재.
📈 그룹별 주요 관점
삼성그룹
삼성생명: IFRS17 이후 현금흐름 안정, 지분 매각 통한 배당 확대.
삼성물산: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 자산매각 통한 밸류업 가능.
SK그룹
SK Inc.: 자산 매각·재무 구조개선,
Tech 포트폴리오(SK hynix 중심) 강화로 장기 할인폭 축소 예상.
LG그룹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가치 반영 시 NAV 저평가 심화.
향후 자회사 배당 증대·구조조정 시 밸류업 가능.
HD현대그룹
방산 성장세 + 조선업 사이클 호조,
KSOE·HHI·현대미포 전 종목 Overweight 유지.
🔍 기타 관찰 포인트
Ecopro: 자회사 BM 부진으로 향후 성장 둔화 우려.
Doosan: AI 서버용 CCL 매출 호조·자사주 소각 공시로 할인 축소.
CJ: CJ올리브영 호조로 NAV 할인 -76% → -55% 수준으로 축소.
LX Holdings: LG 분할 후 브랜드 로열티 수취로 할인폭 확대(-100%).
Amorepacific: COSRX 성장 둔화, 그룹 전체 NAV -60%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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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AWS, 대서양 해저케이블 'FASTNET' 발표 $AMZN
미국 메릴랜드 - 아일랜드 카운티 코크 연결하는 대서양 횡단 해저광섬유 케이블 시스템 '패스트넷' 발표. 2028년 운영 목표. 초당 320Tbps 이상으로 1250만편 HD영화 동시 스트리밍 가능한 수준. 2개의 상륙 지점을 설치해 해저케이블 문제 발생할 경우 백업 경로로 대체. 첨단 광스위칭 분기 장치, 보호스틸 와이어 층 적용. AWS의 글로벌 38개 리전, 120개 가용영역(AZ)에 걸쳐 있는 900km 이상 육상/해저 광섬유 케이블과 패브리넷은 통합돼 네트워크 자동화 관리와 실시간 트래픽 모니터링 시스템 제공해 고객들이 가장 최선의 경로를 사용하도록 보장. 패브리넷은 2024년 9월 최초 발표돼 2025년 1월 착공, 케이블 부설 50%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당초 상용화 계획은 2Q27였으나 2028년으로 지연
#Sector - 해저케이블
SubCom (비상장)
Alcatel Submarine (노키아 자회사) $NOK
Prysmian PRY.IT
Nexans NXT.PA
LS 006260.KR
NEC 6701.JP
미국 메릴랜드 - 아일랜드 카운티 코크 연결하는 대서양 횡단 해저광섬유 케이블 시스템 '패스트넷' 발표. 2028년 운영 목표. 초당 320Tbps 이상으로 1250만편 HD영화 동시 스트리밍 가능한 수준. 2개의 상륙 지점을 설치해 해저케이블 문제 발생할 경우 백업 경로로 대체. 첨단 광스위칭 분기 장치, 보호스틸 와이어 층 적용. AWS의 글로벌 38개 리전, 120개 가용영역(AZ)에 걸쳐 있는 900km 이상 육상/해저 광섬유 케이블과 패브리넷은 통합돼 네트워크 자동화 관리와 실시간 트래픽 모니터링 시스템 제공해 고객들이 가장 최선의 경로를 사용하도록 보장. 패브리넷은 2024년 9월 최초 발표돼 2025년 1월 착공, 케이블 부설 50%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당초 상용화 계획은 2Q27였으나 2028년으로 지연
#Sector - 해저케이블
SubCom (비상장)
Alcatel Submarine (노키아 자회사) $NOK
Prysmian PRY.IT
Nexans NXT.PA
LS 006260.KR
NEC 6701.JP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1/5, 장 시작 전 생각: 알고 있는 되돌림,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1.2%, 나스닥 -2.0%
- 엔비디아 -4.0%, 팔라니어 -7.4%, AMD -3.7%(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100.0pt, 달러/원 1,442.1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AI 및 관련 테마주를 중심으로 급락을 맞았습니다.
팔란티어(-7.4%)의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지수 레벨 부담 누적 속 AI 산업 전반에 걸친 수익성 불안 및 고 밸류에이션 우려가 조정의 배경이었습니다.
지금 주요 자산군들의 연중 고점 대비 하락률을 계산해보니,
나스닥(-2.7%), M7지수(-2.7%), 코스피(-2.4%) 등 대표지수들의 하락률 자체는 크진 않지만,
코어위브(-36.9%), 오클로(-35.6%), 리게티컴퓨팅(-37.6%) 등 클라우드, 원전, 양자와 같은 테마주,
금(-9.6%), 비트코인(-20.6%) 등 한동안 유행했던 “Debasement Trading(화폐가치 하락 베팅)”의 주요 대장주들이 큰 폭의 조정을 겪고 있네요.
2.
이들의 조정은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불확실성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상황 속에서 밸류에이션, 단순 가격 상승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데서 기인합니다.
그 과정에서 전일처럼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에 대한 대규모 풋 옵션 포지션 베팅과 같은 소식들도 포지션 조정의 명분을 제공하지 않았나 싶네요.
통상 증시의 분위기와 여론은 주가 흐름을 따라가는 만큼, 당분간 시장에는 증시의 고밸류에이션, AI 주식들의 수익성을 우려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조성될 듯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겠지만,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이 실적과 수익성이 뒷받침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나스닥 급락, 달러화 강세(달러 인덱스 100pt 진입), 어닝 서프에도 시간외 2%대 하락 중인 AMD 주가 여파 등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반도체 등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장중 하락폭을 일부 만회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외국인의 전일 약 2.2조원대의 코스피 순매도는 올해 4월 7일 트럼프 상호관세발 증시 급락 당시 이후 최대 순매도 금액(당시 2.1조원 순매도)입니다.
2000년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단행했던 역대 5위의 순매도에 해당되는 만큼, 외국인의 한국 증시에 대한 하방 베팅이 시작됐다는 의미로 해석될 여지를 제공합니다.
가령, 역대 1위인 2021년 2월 26일 사례의 경우,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1.6%대) 사태로 2.8조원 순매도했으며, 이후 코스피는 약 1개월 간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1년 8월 13일에는 메모리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란 확산 등으로 2.6조원 순매도 했으며, 당시에도 코스피는 8월말까지 주가 약세를 경험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2021년 5월 12일 2.8조원 순매도는 미국 4월 CPI 쇼크가 원인, 2020년 11월 30일 2.4조원 순매도는 MSCI 지수 리밸런싱 여파가 원인).
4.
하지만 외국인의 수급 향방은 코스피 이익 전망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현재 코스피의 25년과 26년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294조원, 404조원으로 10월 초 대비 각각 3%, 15% 상향됐네요
12개월 선행 PER 밸류에이션은 11월 4일 11.3배로, 10월 말 12.0배까지 상승했던 것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이전보다 완화됐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12월 인하를 놓고 논란이 있긴 해도, 역대 1위 순매도 사례처럼 조기 긴축으로 인한 금리 상승 리스크가 제한적이며, 2위 순매도 사례처럼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여부를 따지는 일도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5.
결국 최근 외국인 순매도는 10월 이후 반도체 등 대형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의 성격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미국 AI주 변동성이 맞물리면서, 그간 상승폭이 컸던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순매도를 추가적으로 유발할 수 있겠으나, 상기 내용을 감안 시 본격적인 셀코리아 진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랍니다.
더 나아가, 지난주 이후 순매도 전환 속에서도 이들이 연속 순매수를 기록 중인 유틸리티(10주 연속), 에너지(8주 연속), 보험(8주 연속), 소매유통(4주연속)과 같은 업종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대안될 듯 하네요.
————————
오늘 날씨는 어제와 비슷하게 그리 춥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일교차는 여전히 크고 독감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하니, 외투 잘 챙기시고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식시장도 날씨 마냥 변동성이 큰, 냉온탕을 오고가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만큼,
다들 스트레스와 컨디션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17
- 다우 -0.5%, S&P500 -1.2%, 나스닥 -2.0%
- 엔비디아 -4.0%, 팔라니어 -7.4%, AMD -3.7%(시간외 -2%대)
- 미 10년물 금리 4.08%, 달러 인덱스 100.0pt, 달러/원 1,442.1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AI 및 관련 테마주를 중심으로 급락을 맞았습니다.
팔란티어(-7.4%)의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지수 레벨 부담 누적 속 AI 산업 전반에 걸친 수익성 불안 및 고 밸류에이션 우려가 조정의 배경이었습니다.
지금 주요 자산군들의 연중 고점 대비 하락률을 계산해보니,
나스닥(-2.7%), M7지수(-2.7%), 코스피(-2.4%) 등 대표지수들의 하락률 자체는 크진 않지만,
코어위브(-36.9%), 오클로(-35.6%), 리게티컴퓨팅(-37.6%) 등 클라우드, 원전, 양자와 같은 테마주,
금(-9.6%), 비트코인(-20.6%) 등 한동안 유행했던 “Debasement Trading(화폐가치 하락 베팅)”의 주요 대장주들이 큰 폭의 조정을 겪고 있네요.
2.
이들의 조정은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불확실성 등 매크로 민감도가 높은 상황 속에서 밸류에이션, 단순 가격 상승 부담을 느끼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데서 기인합니다.
그 과정에서 전일처럼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에 대한 대규모 풋 옵션 포지션 베팅과 같은 소식들도 포지션 조정의 명분을 제공하지 않았나 싶네요.
통상 증시의 분위기와 여론은 주가 흐름을 따라가는 만큼, 당분간 시장에는 증시의 고밸류에이션, AI 주식들의 수익성을 우려하는 쪽으로 분위기가 조성될 듯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증시 변동성이 높아지겠지만, 반도체 등 AI 하드웨어, 하이퍼스케일러와 같이 실적과 수익성이 뒷받침되는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나스닥 급락, 달러화 강세(달러 인덱스 100pt 진입), 어닝 서프에도 시간외 2%대 하락 중인 AMD 주가 여파 등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반도체 등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장중 하락폭을 일부 만회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편, 외국인의 전일 약 2.2조원대의 코스피 순매도는 올해 4월 7일 트럼프 상호관세발 증시 급락 당시 이후 최대 순매도 금액(당시 2.1조원 순매도)입니다.
2000년 이후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단행했던 역대 5위의 순매도에 해당되는 만큼, 외국인의 한국 증시에 대한 하방 베팅이 시작됐다는 의미로 해석될 여지를 제공합니다.
가령, 역대 1위인 2021년 2월 26일 사례의 경우, 연준의 조기 긴축 우려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1.6%대) 사태로 2.8조원 순매도했으며, 이후 코스피는 약 1개월 간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1년 8월 13일에는 메모리 가격 하락으로 인한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논란 확산 등으로 2.6조원 순매도 했으며, 당시에도 코스피는 8월말까지 주가 약세를 경험했던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2021년 5월 12일 2.8조원 순매도는 미국 4월 CPI 쇼크가 원인, 2020년 11월 30일 2.4조원 순매도는 MSCI 지수 리밸런싱 여파가 원인).
4.
하지만 외국인의 수급 향방은 코스피 이익 전망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사실을 상기해볼 시점입니다.
현재 코스피의 25년과 26년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294조원, 404조원으로 10월 초 대비 각각 3%, 15% 상향됐네요
12개월 선행 PER 밸류에이션은 11월 4일 11.3배로, 10월 말 12.0배까지 상승했던 것에 비해 밸류에이션 부담도 이전보다 완화됐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12월 인하를 놓고 논란이 있긴 해도, 역대 1위 순매도 사례처럼 조기 긴축으로 인한 금리 상승 리스크가 제한적이며, 2위 순매도 사례처럼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여부를 따지는 일도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5.
결국 최근 외국인 순매도는 10월 이후 반도체 등 대형주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의 성격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미국 AI주 변동성이 맞물리면서, 그간 상승폭이 컸던 반도체 중심의 외국인 순매도를 추가적으로 유발할 수 있겠으나, 상기 내용을 감안 시 본격적인 셀코리아 진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랍니다.
더 나아가, 지난주 이후 순매도 전환 속에서도 이들이 연속 순매수를 기록 중인 유틸리티(10주 연속), 에너지(8주 연속), 보험(8주 연속), 소매유통(4주연속)과 같은 업종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대안될 듯 하네요.
————————
오늘 날씨는 어제와 비슷하게 그리 춥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일교차는 여전히 크고 독감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하니, 외투 잘 챙기시고 건강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식시장도 날씨 마냥 변동성이 큰, 냉온탕을 오고가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만큼,
다들 스트레스와 컨디션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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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프로티나–삼성바이오에피스–서울대 컨소시엄의 AI 항체신약 개발 프로젝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7055
💊프로젝트 개요: “AI로 항체 신약 10개 설계 도전”
• 프로티나(Prothena)가 주관하는 470억 원 규모의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공동 연구진 구성
•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개발·CMC·생산·IND 신청 총괄
•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팀: 항체 구조 AI 알고리즘 및 학문적 설계 지원
• 기간: 2025년 10월 ~ 2027년 말 (총 27개월)
• 목표:
• AI로 항체신약 후보 10종 설계
• 3종 비임상 완료
• 1종은 임상 1상(IND) 신청까지 달성
📌기존 7~10년 걸리던 항체 신약 개발을 2년 3개월 내로 단축하는 초도전적 과제.
핵심 기술: AbGPT-3D + SPID 플랫폼
💊AbGPT-3D (AI 항체 설계 엔진)
서울대–프로티나가 공동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항체 구조 예측 및 설계 AI 모델.
3개의 독립 모듈로 구성:
1. 항원 결합 구조 설계
2. 최적 서열(sequence) 생성
3. 개발 가능성(안정성·응집성 등) 종합 평가
→ 기존 AlphaFold·RoseTTAFold를 넘어 항체-항원 복합체 수준의 정밀 설계를 목표.
💊SPID (Single-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플랫폼
프로티나의 독자적 초고속 실험 검증 플랫폼.
• 기존 검증에 수개월 → 2주로 단축
• 주당 5,000개 항체 서열 동시 분석 가능
• 극소량 샘플로 7가지 지표(결합력 KD, 생산성, 열 안정성, 응집성 등)를 정량 측정
📌결과: AI 설계의 속도-정확도 병목을 완전히 해소,
“AI in silico → 실험 validation → 비임상”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개발 파이프라인 완성.
💊SPID 플랫폼을 통해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무맙) 성능 개선 성공.
• 3개월 만에 동물모델에서 기존 대비 20~100배 효능 향상 후보물질 확보.
• 100배 적은 용량으로 동일 효과, 환자 투여 주기 2주 → 수개월로 연장 가능성 확인.
→ 즉, AI 설계가 실질적 약효 개선으로 연결됨을 입증한 첫 국내 사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역할과 의미
•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임상시험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형태로 완성하는 책임 담당.
• 고효율 세포주 개발, 대량배양 및 정제공정(CMC) 확립,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수행.
• FDA·EMA 등에서 IND 승인 11개 제품·39개국 승인, 거절 사례 0건.
→ 이번 프로젝트의 규제·임상 신뢰성 보증 역할.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07055
💊프로젝트 개요: “AI로 항체 신약 10개 설계 도전”
• 프로티나(Prothena)가 주관하는 470억 원 규모의 보건복지부 국책과제:
“AI 모델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실증.”
💊공동 연구진 구성
•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개발·CMC·생산·IND 신청 총괄
• 서울대학교 백민경 교수팀: 항체 구조 AI 알고리즘 및 학문적 설계 지원
• 기간: 2025년 10월 ~ 2027년 말 (총 27개월)
• 목표:
• AI로 항체신약 후보 10종 설계
• 3종 비임상 완료
• 1종은 임상 1상(IND) 신청까지 달성
📌기존 7~10년 걸리던 항체 신약 개발을 2년 3개월 내로 단축하는 초도전적 과제.
핵심 기술: AbGPT-3D + SPID 플랫폼
💊AbGPT-3D (AI 항체 설계 엔진)
서울대–프로티나가 공동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항체 구조 예측 및 설계 AI 모델.
3개의 독립 모듈로 구성:
1. 항원 결합 구조 설계
2. 최적 서열(sequence) 생성
3. 개발 가능성(안정성·응집성 등) 종합 평가
→ 기존 AlphaFold·RoseTTAFold를 넘어 항체-항원 복합체 수준의 정밀 설계를 목표.
💊SPID (Single-Protein Interaction Detection) 플랫폼
프로티나의 독자적 초고속 실험 검증 플랫폼.
• 기존 검증에 수개월 → 2주로 단축
• 주당 5,000개 항체 서열 동시 분석 가능
• 극소량 샘플로 7가지 지표(결합력 KD, 생산성, 열 안정성, 응집성 등)를 정량 측정
📌결과: AI 설계의 속도-정확도 병목을 완전히 해소,
“AI in silico → 실험 validation → 비임상”까지 이어지는 끊김 없는 개발 파이프라인 완성.
💊SPID 플랫폼을 통해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아달리무맙) 성능 개선 성공.
• 3개월 만에 동물모델에서 기존 대비 20~100배 효능 향상 후보물질 확보.
• 100배 적은 용량으로 동일 효과, 환자 투여 주기 2주 → 수개월로 연장 가능성 확인.
→ 즉, AI 설계가 실질적 약효 개선으로 연결됨을 입증한 첫 국내 사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역할과 의미
• AI가 설계한 후보물질을 임상시험 가능한 바이오의약품 형태로 완성하는 책임 담당.
• 고효율 세포주 개발, 대량배양 및 정제공정(CMC) 확립,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수행.
• FDA·EMA 등에서 IND 승인 11개 제품·39개국 승인, 거절 사례 0건.
→ 이번 프로젝트의 규제·임상 신뢰성 보증 역할.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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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그로쓰리서치 바이오섹터 분석 채널입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로벌 바이오 뉴스, 한국 바이오 뉴스에 대한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구독자분들이 알기쉽게 분석한 내용을 전달드리겠습니다.
항상 그로쓰리서치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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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1년 전부터 중국에서 차단됐던 한국 메신저 카카오톡이 베이징, 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가상 사설망(VPN) 없이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민 사회에선 이재명 대통령과 11년 만에 국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만남 뒤 변화가 생긴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주중국 한국대사관 역시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라인은 2014년 7월부터 중국 내 이용이 차단됐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27419.html
~ 주중국 한국대사관 역시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고, 현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라인은 2014년 7월부터 중국 내 이용이 차단됐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27419.html
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 백악관 대변인 “K-화장품 바른 내 피부, 이보다 더 좋은 적 없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8997?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8997?sid=104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Metsera - Pfizer/Novo 인수전
델라웨어 판사는 Pfizer의 Novo 제안의 제한명령에 대하여 판결 미국시간 수요일 오후로 연기
소송 1. 계약 위반, 수탁의무 위반, 그리고 계약에 대한 불법적 개입
소송 2. 반독점법을 위반
현재 제안가
Novo $86.2 vs Pfizer $70.0
https://seekingalpha.com/news/4514479-delaware-court-wont-rule-on-pfizer-novo-battle-for-metsera-today
https://www.wsj.com/health/pharma/novo-nordisk-sweetens-offer-for-metsera-e6dc4c2b
델라웨어 판사는 Pfizer의 Novo 제안의 제한명령에 대하여 판결 미국시간 수요일 오후로 연기
소송 1. 계약 위반, 수탁의무 위반, 그리고 계약에 대한 불법적 개입
소송 2. 반독점법을 위반
현재 제안가
Novo $86.2 vs Pfizer $70.0
https://seekingalpha.com/news/4514479-delaware-court-wont-rule-on-pfizer-novo-battle-for-metsera-today
https://www.wsj.com/health/pharma/novo-nordisk-sweetens-offer-for-metsera-e6dc4c2b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NAVER(시가총액: 41조 8,797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5 08:03:56 (현재가 : 267,000원, 0%)
매출액 : 31,381억(예상치 : 30,486억+/ 3%)
영업익 : 5,706억(예상치 : 5,687억/ 0%)
순이익 : 7,264억(예상치 : 4,965억+/ 4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31,381억/ 5,706억/ 7,264억/ 0%
2025.2Q 29,151억/ 5,216억/ 4,974억/ -1%
2025.1Q 27,868억/ 5,053억/ 4,237억/ -1%
2024.4Q 28,856억/ 5,420억/ 5,140억/ +3%
2024.3Q 27,156억/ 5,253억/ 5,301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5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11.05 08:03:56 (현재가 : 267,000원, 0%)
매출액 : 31,381억(예상치 : 30,486억+/ 3%)
영업익 : 5,706억(예상치 : 5,687억/ 0%)
순이익 : 7,264억(예상치 : 4,965억+/ 46%)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3Q 31,381억/ 5,706억/ 7,264억/ 0%
2025.2Q 29,151억/ 5,216억/ 4,974억/ -1%
2025.1Q 27,868억/ 5,053억/ 4,237억/ -1%
2024.4Q 28,856억/ 5,420억/ 5,140억/ +3%
2024.3Q 27,156억/ 5,253억/ 5,301억/ +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58000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420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리스 코어 합작법인 설립 검토
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과 손잡고 차세대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코어(Glass Core) 제조를 위한 합작법인(JV, Joint Venture)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으며,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스미토모화학 이와타 케이이치(Keiichi Iwata) 회장, 미토 노부아키(Nobuaki Mito) 사장, 동우화인켐(스미토모화학 자회사) 이종찬 사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합작법인 설립 협약은 인공지능(AI)와 고성능 컴퓨팅(HPC)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패키지 기판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이다. 글라스 코어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로, 기존 유기기판 대비 열팽창률이 낮고 평탄도가 우수해 고집적·대면적 첨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구현에 필수적인 차세대 기술로 꼽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 동우화인켐 3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패키지 기판용 글라스 코어의 제조·공급 라인 확보 및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합작법인은 삼성전기가 과반 지분을 보유한 주요 출자자, 스미토모화학그룹은 추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향후 내년 본 계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적인 지분 구조, 사업 일정, 법인 명칭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법인 본사는 스미토모화학의 자회사인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두고, 글라스 코어의 초기 생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AI 시대의 가속화에 따라 초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글라스 코어는 미래 기판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소재"라며 "이번 협약은 3사가 가진 최첨단 역량을 결합하여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첨단 패키지 기판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스미토모화학 이와타 케이이치 회장은 “삼성전기와의 협력을 통해, 당사로서는 첨단반도체 후공정분야에 있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동우화인켐 이종찬 사장은 “삼성전기와 동우화인켐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첨단 반도체 패키지 소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스미토모화학이 축적해온 기술을 기반으로 동우화인켐의 빠른 실행력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이번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첨단 반도체 패키징 분야의 핵심 소재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글라스 패키지 기판 시제품을 생산 중이다. 2027년 이후 본격적인 양산은 합작법인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362
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과 손잡고 차세대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코어(Glass Core) 제조를 위한 합작법인(JV, Joint Venture)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으며,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스미토모화학 이와타 케이이치(Keiichi Iwata) 회장, 미토 노부아키(Nobuaki Mito) 사장, 동우화인켐(스미토모화학 자회사) 이종찬 사장 등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합작법인 설립 협약은 인공지능(AI)와 고성능 컴퓨팅(HPC)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패키지 기판 기술의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전략이다. 글라스 코어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로, 기존 유기기판 대비 열팽창률이 낮고 평탄도가 우수해 고집적·대면적 첨단 반도체 패키지 기판 구현에 필수적인 차세대 기술로 꼽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기, 스미토모화학, 동우화인켐 3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해, 패키지 기판용 글라스 코어의 제조·공급 라인 확보 및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합작법인은 삼성전기가 과반 지분을 보유한 주요 출자자, 스미토모화학그룹은 추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향후 내년 본 계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적인 지분 구조, 사업 일정, 법인 명칭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법인 본사는 스미토모화학의 자회사인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두고, 글라스 코어의 초기 생산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AI 시대의 가속화에 따라 초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글라스 코어는 미래 기판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소재"라며 "이번 협약은 3사가 가진 최첨단 역량을 결합하여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시장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첨단 패키지 기판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스미토모화학 이와타 케이이치 회장은 “삼성전기와의 협력을 통해, 당사로서는 첨단반도체 후공정분야에 있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동우화인켐 이종찬 사장은 “삼성전기와 동우화인켐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첨단 반도체 패키지 소재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스미토모화학이 축적해온 기술을 기반으로 동우화인켐의 빠른 실행력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이번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첨단 반도체 패키징 분야의 핵심 소재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글라스 패키지 기판 시제품을 생산 중이다. 2027년 이후 본격적인 양산은 합작법인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362
스마트투데이
삼성전기, 日 스미토모화학그룹과 글라스 코어 합작법인 설립 검토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전기는 일본 스미토모화학그룹과 손잡고 차세대 패키지 기판의 핵심 소재인 글라스코어(Glass Core) 제조를 위한 합작법인(JV, Joint Venture)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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