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 제약/바이오 이나경] 1/19 (목)
에이비엘바이오-담도암 한국 임상 2 상 초록 선공개, ORR 37.5%
■ 한독 진행, 담도암(BTC) 임상 2 상 ORR 37.5%
- 담도암은 위장관 종양 그룹 중 하나로 국소 진행형 및 전이성 담도암의 경우 1차 치료제로, 젬시타빈과 씨스플라틴을 포함한 화학항암요법이 사용되며, 최근에는 임핀지와 화학항암제 병용이 1차 표준치료법으로 포함
- 에이비엘바이오는 VEGF X DLL4 이중항체 ABL001(CTX-009)을 2018년 11월 글로벌 권리를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 이전했으며, 2020년 12월 한국 권리를 한독에 이전
- ABL001 관련 ASCO GI 2023 에서 공개되는 데이터는 1)한독에서 진행 중인 진행성 담도암 대상 파클리탁셀+ABL001 병용 임상2상 데이터, 2) 컴패스가 진행 중인 진행성 담도암 대상 파클리탁셀+ABL001 병용 임상2/3 상 언급, 3) 전이성 대장암 타겟 ABL001 임상 2 상 디자인이 발표될 예정
- 작용기전에 기반한 TRAE 가 25%로 다소 높게 보고되었다는 점은 아쉬우나, 예후가 좋지 않고 표준치료법이 없는 전이성,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으로 ORR 37.5%의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는 점은 매우 주목할만 함
■ 대표 파이프라인 ABL301 미국 임상 1 상도 순조롭다
- 22년 12월 31일 저용량 첫환자 투약에 완료했으며, BBB 플랫폼의 대표 바이오텍으로 꼽힌 디날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임상 1상에 진입하지 못했음을 감안하면 비교적 순조로운 임상 진행
- BBB 와 CNS 는 학계에서도 여전히 연구가 활발한 분야로 성급하게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판단하기 보다 임상 데이터를 확인해보자는 의견
참조: https://bit.ly/3iH2Bl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에이비엘바이오-담도암 한국 임상 2 상 초록 선공개, ORR 37.5%
■ 한독 진행, 담도암(BTC) 임상 2 상 ORR 37.5%
- 담도암은 위장관 종양 그룹 중 하나로 국소 진행형 및 전이성 담도암의 경우 1차 치료제로, 젬시타빈과 씨스플라틴을 포함한 화학항암요법이 사용되며, 최근에는 임핀지와 화학항암제 병용이 1차 표준치료법으로 포함
- 에이비엘바이오는 VEGF X DLL4 이중항체 ABL001(CTX-009)을 2018년 11월 글로벌 권리를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 이전했으며, 2020년 12월 한국 권리를 한독에 이전
- ABL001 관련 ASCO GI 2023 에서 공개되는 데이터는 1)한독에서 진행 중인 진행성 담도암 대상 파클리탁셀+ABL001 병용 임상2상 데이터, 2) 컴패스가 진행 중인 진행성 담도암 대상 파클리탁셀+ABL001 병용 임상2/3 상 언급, 3) 전이성 대장암 타겟 ABL001 임상 2 상 디자인이 발표될 예정
- 작용기전에 기반한 TRAE 가 25%로 다소 높게 보고되었다는 점은 아쉬우나, 예후가 좋지 않고 표준치료법이 없는 전이성,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으로 ORR 37.5%의 좋은 결과를 도출했다는 점은 매우 주목할만 함
■ 대표 파이프라인 ABL301 미국 임상 1 상도 순조롭다
- 22년 12월 31일 저용량 첫환자 투약에 완료했으며, BBB 플랫폼의 대표 바이오텍으로 꼽힌 디날리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임상 1상에 진입하지 못했음을 감안하면 비교적 순조로운 임상 진행
- BBB 와 CNS 는 학계에서도 여전히 연구가 활발한 분야로 성급하게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판단하기 보다 임상 데이터를 확인해보자는 의견
참조: https://bit.ly/3iH2Bl2
흥국증권 제약/바이오 이나경(02-6260-2436)
Forwarded from #Beautylog
한국콜마 자회사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1/18 늦게 중국의료보험심사국이 중국의료보험등재리스트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발표리스트에 따르면 타이신짠(케이캡)의 중국 의료보험 등재가 확인되었습니다.
의료보험심사국 발표 링크 : http://www.nhsa.gov.cn/art/2023/1/18/art_104_10078.html
* 4번 리스트에 '替戈拉生片'
타이신짠(케이캡) 중국 의료보험 등재까지의 히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5.10.22 뤄신사와 License-out 계약 체결
*2022.04.08 품목허가 획득
04.28 비급여 출시
*2023.01.18 중국 의료보험심사국 등재 발표
*2023.03.01 중국 의료보험 적용 시작
중국 코로나 완화에 따른 확진자 확산으로 예정 시기보다 다소 지연된 타이신짠(케이캡) 의료보험 등재 소식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보험 등재 관련 추가적인 세부내용은 파트너사인 뤄신사의 공시/보도자료 등 발표 이후 추가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 IR팀입니다.
1/18 늦게 중국의료보험심사국이 중국의료보험등재리스트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발표리스트에 따르면 타이신짠(케이캡)의 중국 의료보험 등재가 확인되었습니다.
의료보험심사국 발표 링크 : http://www.nhsa.gov.cn/art/2023/1/18/art_104_10078.html
* 4번 리스트에 '替戈拉生片'
타이신짠(케이캡) 중국 의료보험 등재까지의 히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5.10.22 뤄신사와 License-out 계약 체결
*2022.04.08 품목허가 획득
04.28 비급여 출시
*2023.01.18 중국 의료보험심사국 등재 발표
*2023.03.01 중국 의료보험 적용 시작
중국 코로나 완화에 따른 확진자 확산으로 예정 시기보다 다소 지연된 타이신짠(케이캡) 의료보험 등재 소식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료보험 등재 관련 추가적인 세부내용은 파트너사인 뤄신사의 공시/보도자료 등 발표 이후 추가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ww.nhsa.gov.cn
国家医疗保障局 政策法规 国家医保局 人力资源社会保障部关于印发《国家基本医疗保险、工伤保险和生育保险药品目录(2022年)》的通知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로봇의 시대 (영상)
정말 깜짝 놀랄만한 영상입니다. 정말 바야흐로 로봇의 시대네요.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이 작업자를 도와 자재를 날라주는 영상인데요.
중간에 판자를 놓아 길을 만드는것은 알고리즘으로 미리 설계가 된 것인지, 로봇이 자체 판단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자겠죠) 한 단계 진화하고 있네요.
https://youtu.be/-e1_QhJ1EhQ
정말 깜짝 놀랄만한 영상입니다. 정말 바야흐로 로봇의 시대네요.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이 작업자를 도와 자재를 날라주는 영상인데요.
중간에 판자를 놓아 길을 만드는것은 알고리즘으로 미리 설계가 된 것인지, 로봇이 자체 판단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자겠죠) 한 단계 진화하고 있네요.
https://youtu.be/-e1_QhJ1EhQ
최근 M&A로 급부상한 영역은 후공정 분야다. 반도체 업계에선 설계와 생산 기술뿐만 아니라 후공정 기술력의 중요성이 두드러지는 추세다. 초미세공정의 한계로 반도체 성능이 2년마다 두 배로 좋아진다는 이른바 '무어의 법칙'이 흔들리면서 여러 반도체를 하나로 묶는 패키징 분야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면서다. 이에 삼성전자도 후공정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 조직개편으로 '첨단 패키지팀'을 신설하기도 했다.
M&A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기업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앰코테크놀로지(이하 앰코)다. 1968년 설립된 앰코는 세계 2위 패키징 기업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주요 협력사이기도 하다. 2021년 매출은 6억1383만 달러, 영업이익은 7634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5%, 67% 증가한 것으로 영업이익률은 12%가 넘었다.
김양팽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삼성전자와 같은 종합반도체(IDM) 기업은 후공정도 스스로 하고 있으나 기술 진보의 한계로 후공정 기술이 중요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파운드리 업체는 후공정을 직접 하거나 외부에 맡기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가격 협상에서 밀릴 수 있다"며 "후공정을 위해 M&A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3011908021319314
M&A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기업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앰코테크놀로지(이하 앰코)다. 1968년 설립된 앰코는 세계 2위 패키징 기업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주요 협력사이기도 하다. 2021년 매출은 6억1383만 달러, 영업이익은 7634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5%, 67% 증가한 것으로 영업이익률은 12%가 넘었다.
김양팽 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은 "삼성전자와 같은 종합반도체(IDM) 기업은 후공정도 스스로 하고 있으나 기술 진보의 한계로 후공정 기술이 중요해진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파운드리 업체는 후공정을 직접 하거나 외부에 맡기고 있는데 자체적으로 기술을 확보하지 못하면 가격 협상에서 밀릴 수 있다"며 "후공정을 위해 M&A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3011908021319314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금일 원텍 컨콜 中 참고할만한 내용 공유
# 미국 진출 진행상황?
- 구체적 언급은 다소 조심스러움
- 17~18년 해외법인을 미국,중국 등에 만들어 운영하고는 있음 (중국 현지 인증, 일본 매출 중심, 미국은 판매 목적이나 마이너스)
- 미국은 2년전부터 대대적 개편하며 비용 줄이고 22.9월부터 다양하게 시작중
- 현재는 올리지오는 아니고 다른 제품에 대해 협업 및 제안은 많고, 미국법인 자체적으로 판매하려는 준비도 하고 있음
# 대만 올리지오 동향?
- 22.8월부터 나감. 22.3Q~4Q 누적 62대. 올해 추가주문 35대로 누적 97대
- 해외는 팁 무료제공이 거의 없음. 팁 매출도 같이 일어나서 22년 2천개, 23.1월 1천개 추가 주문
# 4Q22기준 소모품 비중?
- 22.12월 기준 소모품 6800개 유상으로 나감. 올리지오 팁 월평균 20억 페이스. 꾸준히 증가할 전망
- 22년 소모품 다 합쳐서 200억 넘을 것으로 예상 (국내 올리지오 170억, 기타 40억)
# 23년 가이던스?
- 23년 최소 1200억 (장비 800억, 소모품 400억)
(내부 목표는 조금 더 공격적)
- 올리지오가 주력제품으로 23년 국내 500대, 해외 500대 (미니멈 1000대~맥스 2000대) 목표 (vs. 22년까지 누적 1000대)
- 소모품 국내 300억, 해외 600억 이상 전망
- 올해 매출 50% 증가는 자신있음. 대만 1년도 안됐는데 100대 팔리는걸 경험해서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신규 5개 국가만 감안해도 500대 기대해보고 있음
# 미국 진출 진행상황?
- 구체적 언급은 다소 조심스러움
- 17~18년 해외법인을 미국,중국 등에 만들어 운영하고는 있음 (중국 현지 인증, 일본 매출 중심, 미국은 판매 목적이나 마이너스)
- 미국은 2년전부터 대대적 개편하며 비용 줄이고 22.9월부터 다양하게 시작중
- 현재는 올리지오는 아니고 다른 제품에 대해 협업 및 제안은 많고, 미국법인 자체적으로 판매하려는 준비도 하고 있음
# 대만 올리지오 동향?
- 22.8월부터 나감. 22.3Q~4Q 누적 62대. 올해 추가주문 35대로 누적 97대
- 해외는 팁 무료제공이 거의 없음. 팁 매출도 같이 일어나서 22년 2천개, 23.1월 1천개 추가 주문
# 4Q22기준 소모품 비중?
- 22.12월 기준 소모품 6800개 유상으로 나감. 올리지오 팁 월평균 20억 페이스. 꾸준히 증가할 전망
- 22년 소모품 다 합쳐서 200억 넘을 것으로 예상 (국내 올리지오 170억, 기타 40억)
# 23년 가이던스?
- 23년 최소 1200억 (장비 800억, 소모품 400억)
(내부 목표는 조금 더 공격적)
- 올리지오가 주력제품으로 23년 국내 500대, 해외 500대 (미니멈 1000대~맥스 2000대) 목표 (vs. 22년까지 누적 1000대)
- 소모품 국내 300억, 해외 600억 이상 전망
- 올해 매출 50% 증가는 자신있음. 대만 1년도 안됐는데 100대 팔리는걸 경험해서 홍콩, 베트남, 태국 등 신규 5개 국가만 감안해도 500대 기대해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