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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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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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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관세 소비자 전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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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조사를 인용해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이어지는 쇼핑 시즌의 소비 예상액이 지난해 대비 평균 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특히 17~28세 소비자들의 연말 지출은 23%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 컨설팅업체 알릭스파트너스패션 리테일 부문 담당자인 소니아 라핀스키는 "올해 연말은 매우 이상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소매업 전반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기업들이 초기 관세 부담은 흡수했지만 이제는 과거처럼 대폭 할인을 제공할 여력이 없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4904?sid=101
미국 뉴욕증시 특징 섹터

헬스케어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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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MD 데이터 센터 TAM

우리의 가장 큰 성장 기회


(2025년) 약 2,000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 CAGR): 40% 초과

(2030년) 1조 달러 초과


AMD CEO, 데이터센터 성장이 단기적으로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
미국 바이오 지수 NBI 역사적 신고가 5500 돌파
2025.11.12 07:34:24
기업명: 펄어비스(시가총액: 2조 3,06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68억(예상치 : 795억+/ 34%)
영업익 : 106억(예상치 : -124억/ +185%)
순이익 : 290억(예상치 : -36억+/ 906%)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68억/ 106억/ 290억
2025.2Q 796억/ -118억/ -227억
2025.1Q 837억/ -52억/ 5억
2024.4Q 957억/ 22억/ 462억
2024.3Q 795억/ -92억/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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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증권 보험/증권 안영준]

한국금융지주 - 연간 순이익 2조원 페이스인데 시총 9.5조원

3분기 지배순이익 116% (YoY) 증가, 기대치 큰 폭 상회
- 3Q25 지배순이익 116% (YoY) 증가한 6,739억원, 기대치 53% 상회
- 증권의 전 부문 호조 + 분배금 수익 기여와 운용 자회사의 견조한 실적이 주요

연중 내내 연속 높은 수익성을 입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 지배순이익 1Q 4,584억원, 2Q 5,390억원에 이어 3Q 6,739억원의 놀라운 실적 기록
- 별도 기준 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손익 53% (YoY) 증가
- IB 수수료수익 18% (YoY) 증가, 지급보증료가 39% (YoY) 증가한 것이 주요
- 이자손익 62% (YoY) 증가, 운용 및 기타 손익 48% (YoY) 증가
- 자회사 배당 1,400억원, 펀드 분배금이 일회성으로 약 1,600억원 반영
- 눈에 띄는 증권의 연결기준 실적 향상, 연결대상으로 인식되는 펀드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의 영향인 것으로 판단
- 자회사 중 특이사항은 2Q에 이어 운용 자회사들의 높은 실적 기여 유지(신탁운용/밸류자산운용 합산 2분기 954억원, 3분기 713억원), 파트너스의 약 200억원의 실적 기여가 있었다.

TP 260,000원으로 상향. IMA 인가 시 추가 수익성 향상
- 목표주가 260,000원으로 18% 상향조정, 예상 ROE 20.1%, 목표 PBR 1.35배
- 일회성 제외하고도 분기 경상 이익 체력이 5,000억원 수준까지 올라왔음을 2분기에 이어 증명
- 향후 IMA 인가 등 추가 차입 시 추가적인 수익성 상승도 기대 가능
- 강력한 수익성을 입증한 바 높은 자본 성장률에 대한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를 고려할 필요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723
채널: https://news.1rj.ru/str/yj_financial
삼천당제약

2025-11-12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 2mg 저용량(Vial&PFS) 및 8mg 고용량(Vial&PFS)의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6개국(브라질, 멕시코,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독점 공급 및 판매계약 체결

정정 사유: 계약 국가(프랑스) 추가에 따른 정정

계약 상대방 : Fresenius Kabi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001
[11/12, 장 시장 전 생각: Show and Prove,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0.2%, 나스닥 -0.3%
- 엔비디아 -2.9%, 코어위브 -16.3%, 마이크론 -4.8%
- 미 10년물 금리 4.07%, 달러 인덱스 99.4pt, 달러/원 1,460.8원

1.

어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간 순환매 성격의 엇갈린 지수 흐름을 보였습니다.

장 초반 엔비디아(-2.9%, 소프트뱅크의 지분 전량 매각), 코어위브(-16.3%, 26년 가이던스 햐향)발 악재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장 중반 이후 셧다운 종료 임박 및 백악관의 긍정적인 경제 전망(내년 1Q 3~4%대) 제시 등으로 반등에 나서면서 전약 후강의 장세를 연출했네요.

2.

미국 AI주들은 여전히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입니다.

마이클 버리가 주장한 GPU 감가상각비 과소 계상 문제 등과 같은 이슈들이 계속 이들 주가의 발목을 붙잡고 있네요.

(실제 기대수명 2~3년이나 메타 등 CSP업체들이 6년으로 감가상각기간을 의도적으로 늘리고 있다고 언급)

결국 AI주들은 실수요 기반의 실적과 회계상의 수익성을 계속 증명해야 가야 할 듯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전일 장마감 후 AMD가 향후 3~5년간 연평균 데이터센터 80% 매출 성장 등을 제시하면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다음주 20일(한국시간, 새벽에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으로, 해당 이벤트 전까지도 AI주 전반에 걸친 주가 변동성 확대는 대비해야 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엔비디아(-2.9%), 마이크론(-4.8%) 등 미국 AI주 약세 vs AMD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 등 혼재된 미국발 재료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중 반도체 vs 조선, 방산 등 주도주간 차별화된 주가 패턴이 전개되면서 지수 방향성이 부재한 하루를 보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번주 들어 코스피는 지난주 한때 약 -4%대를 기록했던 주가 하락분을 약보합(-0.03%)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또 주도주 내 대장주인 반도체(11월 수익률 +1.8%)가 빠른 반등을 했으며,

유틸리티(+11.0%) 등 경기방어주나, 보험(+8.5%), 은행(+6.9%) 등 배당소득분리과세 수혜 업종들도 지수 회복에 기여하고 있네요.

하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조선(11월 수익률 -11.0%), 기계(-5.1%, 방산, 전력기기)와 같은 여타 기존 주도주의 주가가 취약한 점이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

이는 해당 업종에 베팅했던 투자자들로 하여금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고 있으며, 포지션 교체에 대한 고민까지 하게 만들고 있는 모양새네요.

5.

그렇지만 후자에 해당하는 기존 주도주들의 가격 조정을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과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 특정 업종이 주도주에서 탈락하는 배경은 1) 코스피 지수의 하락 추세 전환, 2) 해당 업종의 이익 성장 둔화 등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코스피의 실적 증익 사이클,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 등 기존 재료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감안 시, 내년까지도 지수 상방 추세는 훼손되지 않을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3분기 실적시즌을 치르면서 조선, 기계 업종의 주가 변동성 자체는 높아졌지만, 높은 수주 잔고를 베이스로 한 이들의 이익 성장 모멘텀(+실적 가시성)은 견조하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을 계산해보면, 조선(9월 +121% -> 10월 +113% -> 11월 +122%), 기계(9월 +17% -> 10월 +20% -> 11월 +30%) 등 최근 3개월간 이익 증가율은 상향되고 있네요.

현재 DDR4, DDR5 가격 급등 지속, 국내외 증권사들의 지속적인 목표주가 상향 등에서 기인한 반도체 업종 집중 베팅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처럼 업종 순환매 장세가 빈번하게 나타나는 환경 속에서는 가격 메리트가 높아진 기존 주도주들에게도 수익률 회복의 기회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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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는 쌀쌀, 낮에는 다소 포근한 날씨라고 합니다.

워낙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주변에도 그렇고 독감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언제나 좋은 컨디션으로 주식시장 대응 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언제나 항상 늘 감사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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