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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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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엠앤씨솔루션(시가총액: 1조 838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01 15:08:35 (현재가 : 118,400원, +2.63%)

계약상대 : 현대로템주식회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폴란드 EC2 K2GF 증폭기 外 물품공급계약
공급지역 : 폴란드
계약금액 : 419억

계약시작 : 2025-11-28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14.8%
기간감안 : 7.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18005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4870
Forwarded from 루팡
휴머노이드 로봇 비용 구조의 지각변동! 반도체 비중 24%로 급증… "두뇌+시각+센싱" 3대 핵심 섹터에 주목

모건스탠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당 비용이 현재 13만 1천 달러에서 2045년 2만 3천 달러로 하락함에 따라, 부품 자재 명세서(BOM) 내 반도체 비중이 4~6%에서 24%로 급증하여 3,0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산업의 진정한 가치는 상류 부문의 "두뇌(컴퓨팅 칩)", "시각(이미지 센서)", "센싱(아날로그 칩)" 등 3대 핵심 섹터에 집중될 것이며, AI 프로세서가 반도체 비용의 약 93%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생성형 AI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이 차세대 파괴적 기술의 중심(Next Big Thing)으로 간주되면서, 잠재적인 1조 달러 규모의 시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발표한 심층 보고서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미래를 잡다(Humanoid Robot Technology: Seizing the Future)》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AI(Physical AI)"의 최종 형태로서 인류 역사의 중요한 장을 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2050년까지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가 5조 달러에 달하고, 누적 배포량은 10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수십 년에 걸친 이러한 성장 과정에서 반도체는 가장 큰 변수이자 성장 동력이 될 것입니다.

보고서 추산에 따르면, 로봇 한 대당 부품 자재 명세서(BOM) 비용이 약 13만 1천 달러에서 2045년 2만 3천 달러로 하락함에 따라, BOM 내 반도체 비용 비중은 역으로 급등하여 현재 한 자릿수에서 24%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비용 절감은 투자 회수(ROI) 주기를 크게 단축시켜 경제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이점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공장, 창고, 농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의 대규모 보급을 촉진할 것입니다.


물리적 AI의 부상: 2050년 "약 10명당 1대의 휴머노이드 로봇"
보고서는 물리적 AI가 더 광범위한 AI 테마의 핵심 부분이며, "AI와 물리적 실체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역할
"을 한다고 지적합니다. 순수 소프트웨어 AI 비서와 달리, 엠바디드 인텔리전스(Embodied Intelligence, 신체화된 지능)는 AI가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합니다.

모건스탠리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2035년까지는 서서히 침투하다가, 2030년대 후반부터 눈에 띄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핵심 예측 데이터는 매우 놀랍습니다.

2050년까지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5조 달러에 달할 것.

그때가 되면 전 세계 누적 배포량은 10억 대에 달해, "약 10명당 1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보유"하는 셈이 됩니다.

이는 기술 거대 기업(Big Tech), 스타트업, 전통 산업 거물, 세계적인 연구소들이 함께 참여하는 복잡하고 빠르게 진화하는 생태계입니다. 보고서는 "AI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서는 선별적인 접근 방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비용 혁명: 13만 달러에서 2만 3천 달러로 가는 길
비용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규모 상용화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입니다. 보고서는 이에 대한 상세한 BOM 비용 분석을 수행했으며, 그 결론은 고무적입니다.

보고서는 "중국 공급망을 제외할 경우, 현재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의 평균 BOM 비용은 약 13만 1천 달러이지만, 2045년에는 2만 3천 달러로 떨어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 비용은 대부분의 선진국 시장 근로자의 연봉보다 훨씬 낮습니다. 2050년에는 규모의 경제와 효율성 향상에 따라 시간당 유효 비용이 2.6달러까지 낮아져 경제적으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될 것입니다.

비용 하락과 동시에 BOM의 가치 구성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2025년부터 2030년까지 BOM 비용이 15% 증가하고, 2045년까지 추가로 4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주로 칩의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 때문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당 요구되는 연산 강도가 증가하여 반도체의 비용 하락 특성을 상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가치 사슬의 핵심
휴머노이드 로봇의 가치 구성에서 반도체는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보고서의 초점을 로봇 완제품에서 내부의 반도체 가치로 전환했습니다.

보고서 추산에 따르면, 2045년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총 시장 규모(TAM)는 3,050억 달러에 달할 것입니다. 이는 2024년 전 세계 반도체 TAM(6,270억 달러)의 49%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핵심 트렌드는 전체 BOM 비용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4~6%에서 24%로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센서 등 기타 부품의 비용은 기술 성숙에 따라 하락하는 반면, 로봇 한 대당 필요한 연산 강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AI 프로세서 등 핵심 칩의 가치를 밀어올리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내부에서도 가치는 고도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보고서는 분석을 통해 "AI 프로세서(칩)가 핵심 부품으로 현재 반도체 총비용의 67%를 차지하지만, 2045년에는 거의 93%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능 구현에서 연산 능력(Computing Power)이 절대적인 핵심 지위를 차지함을 보여줍니다.


"두뇌, 시각, 센싱" 3대 핵심에 집중하라

보고서는 시장의 관점에서 볼 때 가장 가치 있는 곳은 로봇 통합업체(Integrator)가 아니라, 핵심 지원 기술을 제공하는 상류(Upstream) 기업들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보고서는 이러한 기회를 다음의 세 가지 영역으로 요약했습니다.

두뇌 기술 (Brain Technology):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으로, 강력한 GPU, ASIC 또는 전용 엣지 컴퓨팅 장치와 같은 AI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를 포함합니다. 이 기술들은 로봇이 인지, 판단, 통신 기능을 수행하는 중추입니다. 보고서는 최종 승자가 불확실하므로, "선도적인 첨단 공정 파운드리 업체"에 투자하는 것이 이 분야에 참여하는 안전한 방법이라고 조언합니다.

AI 시각 (AI Vision): 물리적 AI가 시각 정보를 "보고" 해석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초고해상도 카메라, 고대역폭 및 저지연성, 그리고 첨단 디지털 신호 처리(DSP) 칩"이 필요합니다. 고해상도 카메라 솔루션과 최첨단 디지털 이미지 처리 칩을 제공하는 기업이 핵심 수혜자가 될 것입니다.

센싱 기술 (Sensing Technology): 아날로그 칩은 외부 세계를 감지하는 핵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움직임, 감지, 동력을 담당하며 하드웨어 개발의 기초가 됩니다. 여기에는 열, 압력, 거리 센서 등이 포함됩니다. 보고서는 특히 "유럽의 아날로그 칩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어 가장 큰 혜택을 볼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테크 25 (Humanoid Tech 25)"

모건스탠리는 일부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핵심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기술, 혁신, 시장 지위에서 앞서가는 기업들을 망라한 "휴머노이드 테크 25" 명단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는 엔비디아(Nvidia),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 인피니언(Infineon),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소니(Sony), 삼성전자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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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정부가 엔비디아와 협의한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계획에 따라 초도 물량 일부를 들여온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엔비디아로부터 약 1만3천개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로 반입했다.

젠슨 황 약속 지켰다…한국, GPU 1만3천장 도입
- 초도 물량 국내 반입 확인…B200 포함 다기종
- 대학·연구소·스타트업에 내년 초 우선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71997?sid=101
🧬WHO GLP-1 비만 치료 가이드라인

비만은 전 세계 10억 명이 겪는 만성·재발성 질환임.

질병·사망·경제적 부담이 매우 큼.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체중감량과 대사 개선 효과 입증됨.

WHO는 여러 회원국 요청에 따라 성인 비만 치료를 위한 공식 GLP-1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발표함.

💊관찰
비만은 단순 체중 문제가 아니라 만성 질병 → 평생 관리 필요.

치료는 의료·행동·수술·생활습관 등 다학제 접근이 필요함.

WHO는 장기 GLP-1 치료 + 행동치료 병행을 권고함.

💊결론 및 중요성
약물만으로는 글로벌 비만 위기를 해결할 수 없음.

GLP-1 치료제 시대는 전 세계가 통합적·지속 가능한 비만 관리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

각 국가는 GLP-1 치료제에 대한 공평하고 지속 가능한 접근성을 확보해야 함.

단순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policy), 건강증진(promotion), 고위험군 개입(intervention)까지 포함한 전체 시스템이 필요함.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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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제약사 아스클레티스파마(Ascletis Pharma, 이하 아스클레티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경구용(먹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촉진 폴리펩타이드(GIP)’ 수용체·글루카곤(GCG) 수용체 삼중 펩타이드 작용제 후보물질인 ‘ASC37(개발코드명)’을 임상 개발 후보로 공식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ASC37은 비임상시험에서 기존 살카프로제이트나트륨(SNAC) 기반 경구 제형 대비 최대 60배 높은 절대 경구 생체이용률을 확인하며 차세대 비만 경구 치료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SNAC 기반 경구제는 위 점막 투과성을 일시적으로 높여 펩타이드 약물의 흡수를 돕는 기술로, ASC37의 경구 전달 효율을 평가하는 주요 비교 기준입니다.

아스클레티스는 최근 발표한 공식 자료에서 ASC37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시점을 2026년 2분기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비임상 데이터와 기술 플랫폼 성과를 정리해 공개한 것입니다.

ASC37은 GLP-1R·GIPR·GCGR 3개 수용체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삼중 인크레틴’ 구조로, 아스클레티스의 인공지능(AI) 구조 기반 신약 설계 기술인 ‘AISBDD’를 통해 발굴·최적화된 후보물질입니다. 특히 회사의 경구 전달 플랫폼인 ‘POTENT’를 적용해 기존 경구 펩타이드 제형의 가장 큰 한계였던 낮은 흡수율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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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장 시작 전 생각: 재료 대응, 키움 한지영]

- 다우 -0.9%, S&P500 -0.5%, 나스닥 -0.4%
- 엔비디아 +1.7%, 알파벳 -1.6%, 마이크론 +1.7%
- 미 10년물 금리 4.09%, 달러/엔 155.4엔, 달러/원 1,471.2원

1.

12월 첫거래일 미국 증시는 부진하게 시작했네요.

BOJ 금리인상 경계심리로 하락 출발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엔비디아(+1.7%)와 시놉시스(+4.8%)의 협업 소식, ISM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연준 인하 기대감 유지 등이 장 중 낙폭을 제한시켜준 하루였습니다.

어제부터 갑작스레 BOJ의 12월 금리인상 및 엔-캐리 청산 우려, PBOC의 가상화폐거래 불법활동 규정 등 또 다른 불확실성이 증시에 주입이 되고 있네요.

주식시장의 성향을 생각해 보면, 신규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하려는 것이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긴 합니다.

2.

그러나 AI와 연준과 같은 기존 불확실성 수위가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가령, 엔비디아와 시놉시스간 협업, 젠슨황의 자사 GPU 및 플랫폼에 대한 긍정적인 성장 전망 발언이나,

ISM 제조업 PMI(48.2 vs 컨센 49.0)에 따른 12월 FOMC 인하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대표적인 사례에 해당합니다.

결국 오늘 한국 시간 오전 10시 파월 의장 발언 뿐만 아니라,

이번주 세일즈포스 실적(AI 버블 우려), BOJ 관련 인사들 코멘트 및 엔화 향방, 암호화폐 시장 추가 악화 여부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에 노출되겠지만, 주가 하방 압력은 제한될 것이라는 점을 베이스 경로로 가져가는 것이 나을 듯 하네요.

3.

오늘 국내 증시에서도 미국 증시 낙폭 축소, 국내 증시의 양호한 펀더멘털 환경 등이 장중 지수 하단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수행할 전망입니다.

역시나 장중에는 파월 의장의 발언(오전 10시)도 중요하지만, 엔화 및 일본 증시 변화에도 주목해야 습니다.

어제 일본 10년물 금리 급등, 엔화 강세 등이 출현하는 과정에서 엔-캐리 청산 노이즈가 또 다시 부각됐었기에,

오늘도 장중 관련 가격들의 변화가 국내 증시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보이네요.

4.

다만, 이 같은 외생 변수로 인한 주가 하방 압력에 노출되더라도,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갈 필요있습니다.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YoY, 10월 +20% -> 11월 +29% -> 12월 30%)는 상승 추세가 훼손되지 않았고,

11월 수출(YoY +8.4% vs 컨센 +5.7%)이 반도체(10월 +25.2% -> 11월 +38.6%), 자동차(-10.5% -> +13.7%), 기계(-15.9% -> -4.2%) 등 주력 업종의 양호한 수출에 힘입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도 중립 이상 요인이네요.

또 11월 원화표시 수출(+13.4% vs 달러 표시 수출 +8.4%)의 개선세를 미루어 보아, 고환율 여건 속에서 12월 수출 역시 호조세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스피 선행 PER도 10배 이하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기존 악재에 대한 내성을 획득하고 있는 만큼,

11월 전저점 수준인 3,800pt 내외에서는 분할 매수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부터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면서, 영하권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날씨도, 증시도, 뭔가 냉기 가득한 쌀쌀함이 찾아오는 분위기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더 잘 챙기시고, 컨디션과 스트레스 관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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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프로티나 (468530): SPID, 블록버스터 발굴해 줘

보고서: https://vo.la/lTyA4rD

SPID 확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비만 치료제, 면역항암제, 면역질환 치료제 등 적응증 무관한 항체 바이오베터, 항체 기반 플랫폼, 소분자화합물 발굴이 가능합니다.

SPID 활용 성과는 생각보다 빠를 수 있습니다. 논문 발간, 확장 계약 그리고 2026년부터는 기술이전 등의 성과도 전망합니다.

비상장 피어인 Generate:Biomedicines의 시리즈 C 포스트 밸류는 20억달러, Xaira Therapeutics의 밸류는 27억달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존 AI 신약개발 기업은 검증되지 않은 가상의 AI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기업이지만, 프로티나는 AI 및 인간에 의해 생성된 후보물질의 참과 거짓을 최단기간 내 구분하는 실제 데이터 생성 기업이라는 측면에서 차별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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