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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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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사피엔반도체(452430.KQ) - 콥데이 후기: 승기를 잡다

▶️ 신한생각: 2026년 양산 제품은 업계 표준이 될 것
- 25년초 0.1인치 해상도 1.5VGA급 2.5마이크로미터 픽셀 피치 공급 완료
- 26년부터 양산 예정이며 해당 제품은 당분간 업계 표준으로 예상
- 26년초 0.12인치(720P), 0.16인치(HD), 0.20인치(FHD) 커스텀 DDIC 출시 예정

▶️ 1) LEDoS로 기우는 이유, 2) 중국 업체와 기술 격차 2년 이상
- LEDoS 양산 수준은 RGB 패널 각각 개별 양산이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판단
- LCoS 대비 LEDoS의 소비전력 효율화가 가장 큰 장점으로 3세대 글라스에서 부각
- 중국 업체는 당사 대비 2세대 2~3년, 3세대 5년 이상 격차 존재

▶️ Valuation&Risk: 관점 유효
- 연평균 100% 내외 매출액 성장을 예상하며 양산이 시작되는 27년은 상회 전망
- 중국 고객사 양산 시점은 26년 하반기로 파운드리 디자인서비스 업체를 통해 확인
- 4분기 매출은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는 것으로 기대치 부합할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2309

위 내용은 2025년 12월 4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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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빅딜' 성과 이어간다…"그랩바디-B 사업화 확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87186

💊2025년 기술이전 판도: 에이비엘바이오 독주 체제
2025년 GSK·일라이릴리와 총 8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국내 전체 기술이전 금액 절반을 에이비엘바이오가 차지

국내 최초 글로벌 빅파마 전략적 지분 투자(릴리 1,500만 달러) 유치 성공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도약 가능성 확인

💊후속 기술이전도 에이비엘바이오?
글로벌에서 검증된 플랫폼 기술 보유 기업 거의 없음

에이비엘바이오는 플랫폼 기반 기술이전 최적화 전략 보유

이미 사노피, GSK, 일라이릴리 등 빅파마가 선택한 플랫폼 → 기술 신뢰도 매우 높음

후속 LO(라이선스아웃)도 같은 기업이 가져갈 확률↑

💊BBB 셔틀(Grabody-B) 수요 폭증
CTAD 2025에서 로슈 ‘트론티네맙’ 업데이트
→ CNS 타깃 항체는 BBB 통과 기술 없이는 임상 돌파 어려움 다시 확인

글로벌 빅파마: BBB 기술 확보 경쟁 본격화

Grabody-B: 릴리·GSK 선택 → 플랫폼 신뢰도 글로벌 톱티어 수준

💊플랫폼 파이프라인 확장 — Grabody-T도 부각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Grabody-T’

대표 파이프라인 ABL111
미국 1b상 진행

옵디보+화학항암 병용요법에서 높은 안전성 확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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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로켓 기업 인수 및 파트너십 검토 보도

: 여름 로켓 제조사 Stoke Space와 접촉. 가을에는 논의가 더욱 진전. 논의된 방안 중에는 오픈AI가 회사에 지분 투자를 연속적으로 진행해 최종적으로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포함. 다만 현재 논의는 진행되고 있지 않음

: AI 시스템 구동을 위한 컴퓨팅 자원 필요 증가에 따라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 모색. 베조스, 머스크, 피차이 등 테크 CEO들은 유사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 의견 피력

: 파트너십이 성사되었다면, 머스크의 스페이스X와 경쟁 구도. 올트먼은 최근 머스크의 뉴럴링크와 경쟁하는 BCI 스타트업 Merge Labs를 설립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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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 황 - The Joe Rogan Experience 팟캐스트 중

1. 에너지 병목 현상 (Energy Bottlenecks)

젠슨 황은 AI 산업의 성장에 있어 에너지가 가장 중요한 병목이자 필수 요소임을 강조

AI 산업에서 진짜 병목은 전기

에너지와 산업 성장의 연관성: 에너지 성장이 없으면 산업 성장이 불가능하고, 산업 성장이 없으면 일자리 창출도 불가능합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성장 정책("Drill, baby, drill")이 결과적으로 AI 공장과 칩 공장을 짓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AI 산업을 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제3세계의 제약: 전력과 같은 자원은 제3세계 국가들에게 실질적인 병목이 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발전은 에너지 제약을 받게 될 것입니다.

효율성 개선 (무어의 법칙과 가속 컴퓨팅):

지난 10년 동안 엔비디아는 컴퓨팅 성능을 100,000배 향상시켰습니다. 이는 같은 속도를 내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10만 배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효율성 덕분에 미래의 스마트폰 등 엣지 디바이스에서는 아주 적은 에너지로도 AI를 구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 대규모 AI 공장(데이터 센터) 가동을 위해 향후 6~7년 내에 수백 메가와트(MW) 규모의 소형 원자로(SMR)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전력망(Grid)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2. GPU 수요 (GPU Demand)
엔비디아의 GPU는 단순한 하드웨어를 넘어 AI 혁명의 중심에 있으며, 전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AI 효율이 1만 배 좋아져도 AI workload가 100만 배 늘어난다
→ 검색(Search)
→ 개인화 AI
→ 언어만이 아니라 비전, 음성, 자율주행, 로봇 등
→ 모든 산업에서 LLM+AGI 사용
사용량 폭발 > 효율 개선
그래서 GPU 수요는 줄지 않는다.

수요처의 다변화:
엔비디아는 기술만 전문으로 하는 유일한 거대 기업으로, 농업, 에너지, 비디오 게임, 금융, 헬스케어, 산업 제조, 과학 컴퓨팅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GPU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속 컴퓨팅 (Accelerated Computing): 기존 CPU 기반의 순차적 처리 방식에서 GPU 기반의 병렬 처리 방식으로의 전환이 수요를 견인했습니다. 이는 1984년경 시작된 PC 혁명 이후 가장 큰 컴퓨팅 방식의 변화입니다.

딥러닝의 폭발: 2012년 알렉스넷(AlexNet)이 엔비디아의 GTX 580 그래픽 카드 2장(SLI 연결)을 사용하여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킨 것이 현대 AI의 '빅뱅'이었습니다.

슈퍼컴퓨터의 진화:
2016년 일론 머스크(OpenAI 시절)에게 전달한 첫 번째 AI 슈퍼컴퓨터 DGX-1은 30만 달러였으며 1 페타플롭스의 성능을 냈습니다.
9년이 지난 현재, 같은 성능(1 페타플롭스)을 내는 DGX Spark는 작은 책 크기에 불과하며 가격은 약 4,000달러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성능은 유지하되 크기와 비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듦)


3. AI 전망 (AI Outlook)
젠슨 황은 AI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기술 경쟁과 국가 안보: AI 기술은 정보, 에너지, 군사력의 기반이 되므로 국가 안보와 직결됩니다. AI의 '사건의 지평선(Event Horizon)'에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가 막대한 이점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안전성과 기능성: AI의 발전은 단순한 '폭발적 힘'이 아니라 '안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래의 AI는 답변을 내놓기 전에 추론하고(reflect), 계획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며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줄여나갈 것입니다. 이는 자동차의 출력이 높아질수록 브레이크와 제어 장치가 발달하는 것과 같습니다.

합성 데이터 (Synthetic Data): 향후 2~3년 내에 전 세계 지식의 90%가 AI에 의해 생성(합성)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인간이 만든 데이터의 한계를 넘어 AI가 데이터를 생성하고 학습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일자리와 업무의 변화:
AI는 '직업(Job)' 자체가 아니라 반복적인 '작업(Task)'을 대체할 것입니다.
단, 자신의 직업이 오로지 그 '작업'뿐인 경우에는 대체될 위험이 있습니다.

로봇 산업 등 새로운 산업이 생겨나며 로봇 정비, 로봇 의류 등 새로운 직업군이 탄생할 것입니다.

기술 격차 해소: AI는 역사상 가장 사용하기 쉬운 도구입니다. C++이나 파이썬을 배울 필요 없이 '인간의 언어'로 명령하면 되기 때문에 기술 격차(Technology Divide)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것입니다.

AI의 의식(Consciousness): 젠슨 황은 AI가 생물학적인 의식을 갖거나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인간을 지배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그는 AI가 인간 지능을 완벽하게 '모방'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곧 자아나 의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96407980137529551?s=20

https://youtu.be/3hptKYix4X8?si=MJrkxRGpb-p-8N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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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Jensen Huang (엔비디아 CEO)
- 현재 가장 큰 병목 현상은 에너지다.
- 앞으로 6~7년 안에 수많은 SMR(소형 원자로)가 등장할 것이다.
- 여기서 말하는 소형은 수백 메가와트 규모를 의미한다.
- 이러한 원자로는 특정 기업의 시설 근처에 설치되어 자체 전력 생산을 하게 될 것이다.
- 이는 농장에서 자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과 유사하며, 매우 효율적인 접근이다.
- 이러한 방식은 기존 전력망의 부담을 줄여주며, 필요에 따라 전력을 증설할 수 있다.
- 또한 남는 전력을 전력망에 다시 공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감속기 없이는 로봇도 없다··디아이씨, 테슬라·현대차·두산 홀린 50년 감속기 기술력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12041223313300047799?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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