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시장 유동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지난주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780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최대 규모의 유동성 공급입니다.
TGA는 연준(Fed)에 개설된 미국 정부의 주 현금 계좌로, 이 계좌의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현금이 금융 시스템으로 직접 흘러 들어가 유동성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감소폭은 주간 기준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한편, 연준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s)을 통해 12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약 400억 달러 규모의 국채를 매입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은 같은 기간 동안 보유 중인 주택저당증권(MBS)에서 발생하는 원금 상환액 약 144억 달러를 재투자하여 단기 국채(Treasury bills)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유동성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0063623881073478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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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오스코텍(시가총액: 2조 1,884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2025.12.16 10:01:10 (현재가 : 57,200원, +6.69%)
제목 :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2025.12.16 10:01:10 (현재가 : 57,200원, +6.69%)
제목 :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에 대한 기술실시권 설정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아델과 사노피
1) 사노피(Sanofi)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1981
- 최근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410억8천만유로(65조 4,451억)
2) 아델
- 국적: 대한민국
- 설립년도: 2016
- 오스코텍과의 관계: 공동임상개발 진행중인 ADEL-Y01의 원천개발사
2. 계약의 주요 내용
- 사노피와 공동개발사 아델의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DEL-Y01의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른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 발생 예정
3. 계약체결일: 2025년 12월 16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계약금: 8,000만 달러(1,176억원)
- 오스코텍 수령금액: 37,600,000달러(553억원)
2) 마일스톤: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 해당금액은 아델이 수령하여 오스코텍에게 분배함(분배비율: 아델 53%, 오스코텍 47%)
3. 계약지역: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수원, 두산에너빌 등 팀코리아 이끌고 체코行…두코바니 '원전 로드맵' 본격 가동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645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5645
The Guru
한수원, 두산에너빌 등 팀코리아 이끌고 체코行…두코바니 '원전 로드맵' 본격 가동
[더구루=김예지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대우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앞세워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 사업 전면에 나선다. 체코 최대 국책 사업 중 하나로 꼽히는 두코바니 5·6호기 건설을 앞둔 상황에서 한수원이 한국형 원전 기술과 사업 수행 경험을 묶은 'K-원전 패키지'를 들고 현지 기업과 정부를 상대로 본격적인 사업 실행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
Forwarded from [IV Research]
DAC 개발은 아직 초기 시장임에도 중국 및 미국 중심의 경쟁 구조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자랑스럽게도 가장 주도적인 기업은 한국의 오름테라퓨틱으로 2025년 10월까지 총 10개의 프로그램을 보유해 DAC 분야의 확실한 1위 기업으로서 포트폴리오를 단단하게 구축하고 있다. 일부는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GSPT1 등 핵심 Degrader Target을 기반으로 가장 앞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뒤이어 Kangpu Biopharma, Chengdu Fendi Pharma, Chengdu Hyperway Pharma가 각각 3개 프로그램을 보유한다. 모두 비임상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ROTAC, 단백질 분해 기술과 기존 ADC 인프라를 결합해 저비용, 고속도 개발 전략으로 중국 바이오텍의 성장 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Baylink Biosciences, KAN Research Institute, Prelude Therapeutics, Genentech, Ubix Therapeutics, Eisai, Hangzhoud Polymed Biopharma 등은 각각 2개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Baylink Biosciences, KAN Research Institute, Prelude Therapeutics, Genentech, Ubix Therapeutics, Eisai, Hangzhou Polymed Biopharma 등 역시 각각 2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특히 Prelude, Ubix 등 기업은 BET/BRD4, CDK, KRAS와 같이 어렵다고 평가되는 Target을 중심으로 기전 탐색을 진행 중이다.
전반적으로 DAC 포트폴리오는 비임상 비중이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는 단백질 분해 Payload, 항체 구조, Linker 기술 등 핵심 구성요소가 동시 검증 단계에 있다는 기술적 특성을 반영한다. 그럼에도 다수 기업이 경쟁적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DAC가 ADC 이후 차세대 Target 기반 플랫폼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정리하자면 DAC 생태계는 ① 오름의 독주, ② 중국의 빠른 외연 확장, ③ 미국 및 일본 기업의 전략적 초기 진입 정도의 구조로 파악된다. 이러한 전개 속도는 향후 3~5년 내 DAC의 본격적 임상 진입 가속이 예상되며, 항체 기반 단백질 분해 치료제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한다.
뒤이어 Kangpu Biopharma, Chengdu Fendi Pharma, Chengdu Hyperway Pharma가 각각 3개 프로그램을 보유한다. 모두 비임상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PROTAC, 단백질 분해 기술과 기존 ADC 인프라를 결합해 저비용, 고속도 개발 전략으로 중국 바이오텍의 성장 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Baylink Biosciences, KAN Research Institute, Prelude Therapeutics, Genentech, Ubix Therapeutics, Eisai, Hangzhoud Polymed Biopharma 등은 각각 2개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Baylink Biosciences, KAN Research Institute, Prelude Therapeutics, Genentech, Ubix Therapeutics, Eisai, Hangzhou Polymed Biopharma 등 역시 각각 2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특히 Prelude, Ubix 등 기업은 BET/BRD4, CDK, KRAS와 같이 어렵다고 평가되는 Target을 중심으로 기전 탐색을 진행 중이다.
전반적으로 DAC 포트폴리오는 비임상 비중이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는 단백질 분해 Payload, 항체 구조, Linker 기술 등 핵심 구성요소가 동시 검증 단계에 있다는 기술적 특성을 반영한다. 그럼에도 다수 기업이 경쟁적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사실은 DAC가 ADC 이후 차세대 Target 기반 플랫폼으로 시장 기대를 크게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정리하자면 DAC 생태계는 ① 오름의 독주, ② 중국의 빠른 외연 확장, ③ 미국 및 일본 기업의 전략적 초기 진입 정도의 구조로 파악된다. 이러한 전개 속도는 향후 3~5년 내 DAC의 본격적 임상 진입 가속이 예상되며, 항체 기반 단백질 분해 치료제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한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5,361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6 10:51:16 (현재가 : 49,950원, +0.6%)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공급지역 : 전세계(Global)
계약금액 : 864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8-02-08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33.53%
기간감안 : 15.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6 10:51:16 (현재가 : 49,950원, +0.6%)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Ground Gateway Antenna 공급계약
공급지역 : 전세계(Global)
계약금액 : 864억
계약시작 : 2025-12-16
계약종료 : 2028-02-08
계약기간 : 2년 1개월
매출대비 : 33.53%
기간감안 : 15.9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9002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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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6 13:21:29
기업명: 삼성에스디에스(시가총액: 13조 3,9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식회사(Samsung Electronics Co., Ltd.)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2025년 DS Information Technology Outsourcing 서비스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018억
계약시작 : 2025-01-01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3.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8005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8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260
기업명: 삼성에스디에스(시가총액: 13조 3,94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식회사(Samsung Electronics Co., Ltd.)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2025년 DS Information Technology Outsourcing 서비스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5,018억
계약시작 : 2025-01-01
계약종료 : 2025-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3.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680054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8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8260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Novo의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1차 진료의들이 가장 기대하는 비만 치료제.
약 100명의 1차 진료의와 내분비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Novo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카그리세마, 그리고 Lilly 의 올포글리프론을 포함한 현재 개발 중인 여러 경구 비만 치료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1차 진료의(n=51)와 내분비내과 전문의(n=45)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1차 진료의의 88%, 내분비 전문의의 91%가 출시 후 6개월 이내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처방할 계획이라고 답변.
향후 출시될 비만 치료제 후보(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오르포글리프론, 카그리세마) 중 선호하는 제품을 묻는 질문에서는, 1차 진료의의 71%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가장 선호한다고 응답. 선호 이유로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익숙함과 경구제 형태의 장점을 언급.
의료진은 “세마글루타이드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부작용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익숙하다. 또한 주사제를 꺼리는 환자들에게 경구 제형은 훨씬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이미 입증된 효능과 복용 편의성을 강조.
📍출시 전부터 강한 처방 의향이 확인된 만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는 FDA 승인을 받는 즉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약 100명의 1차 진료의와 내분비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Novo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카그리세마, 그리고 Lilly 의 올포글리프론을 포함한 현재 개발 중인 여러 경구 비만 치료제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1차 진료의(n=51)와 내분비내과 전문의(n=45)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1차 진료의의 88%, 내분비 전문의의 91%가 출시 후 6개월 이내에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처방할 계획이라고 답변.
향후 출시될 비만 치료제 후보(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오르포글리프론, 카그리세마) 중 선호하는 제품을 묻는 질문에서는, 1차 진료의의 71%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를 가장 선호한다고 응답. 선호 이유로는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익숙함과 경구제 형태의 장점을 언급.
의료진은 “세마글루타이드는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부작용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익숙하다. 또한 주사제를 꺼리는 환자들에게 경구 제형은 훨씬 매력적일 것”이라고 설명
📍경구형 세마글루타이드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이미 입증된 효능과 복용 편의성을 강조.
📍출시 전부터 강한 처방 의향이 확인된 만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는 FDA 승인을 받는 즉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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