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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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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열풍이 연산 수요를 끌어올리면서 메모리의 역할도 빠르게 변화. 용량과 대역폭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업계는 HBF를 제안, 이는 HBM의 핵심 보완 기술로 주목받고 있음. 이에 따라 DDR4·DDR5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

•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 배치를 조정하고 자원을 AI 메모리로 전환하면서 수급 구조에도 변화가 발생. 이에 대해 메모리 산업이 AI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재분배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가격 흐름과 관련 종목의 성과가 시장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고 분석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124512/9218924?from=ednappsharing
중소형 바이오텍(XBI US) 고가 경신
바이오텍 강세
• AI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파이슨과 함께 ‘AI SSD’라는 새로운 저장장치를 개발 중임

•AI SSD는 AI 서버의 메모리와 스토리지 사이를 잇는 메모리 유사 계층으로, 기존 SSD보다 약 10배 높은 성능을 목표로 함.이는 엔비디아가 새로운 메모리 규격을 주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 파이슨 참여로 대만 메모리 업계가 처음으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메모리 표준 개발에 합류했다는 점에서 산업적 의미가 큼
(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20026?from=ednappsharing
[12/23, 장 시작 전 생각: 연말 매도 물량의 성격,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6%, 나스닥 +0.5%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4.0%, 테슬라 +1.6%
- 미 10년물 금리 4.16%, 달러 인덱스 97.9pt, 달러/원 1,477.9원

1.

미국 증시는 제한적인 강세로 하루를 마쳤네요.

마이크론(+4.0%) 신고가 경신, 알파벳(+0.9%)의 데이터센터 업체 인터섹트 인수 소식 등으로 AI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갔으나,

차익실현 물량이 지속적으로 출회됨에 따라 장중의 추가 상승은 제한됐습니다.

이렇듯 전반적인 대형주 주가 상단이 제한된 데에 따른 반대 급부 현상으로,

시장의 수급이 로켓랩(+10.0%), 인튜이티브머신(+11.7%) 등 우주(미 정부의 우주 정책), 아이온큐(+11.1%), 리게티컴퓨팅(+13.1%) 등 양자(CES 기대감) 등 테마주로 쏠리는 분위기가 강했네요.

2.

이번주에는 증시 급락을 초래할 만한 굵직한 이벤트가 없다 보니,

시장에서는 연말~연초에 진행되는 계절적인 산타랠리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일 미국 증시에서 소재(+1.4%), 금융(+1.3%), 산업재(+1.1%) 등 필수소비재(-0.4%)를 제외한 전업종의 강세도 산타랠리의 온기 확산을 유추할 수 있는 흐름이었습니다.

물론 이번주 조기 폐장 및 휴장으로 연말까지 미국 증시는 4.5거래일 밖에 남지 않았기에, 전반적인 거래부진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는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전일과 같이 매도 물량 압박을 받을 수 있겠으나,

증시 방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성격이 아닌 연말 일시적인 수익 확정 수요 등에서 기인한 차익실현 성격에 국한되지 않을까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발 반도체 모멘텀 지속, 국내 산타랠리 기대감 등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중에는 그간 급등했던 주요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지수 추가 급등은 제한된 채 업종 및 테마별 차별화 장세를 보일 듯 합니다.

4.

한동안 국내 증시도 12월 중 미국발 굵직한 이벤트(FOMC, 오라클 및 브로드컴 실적 등)를 치르는 과정에서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던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들 이벤트 종료 후 기존 악재 기 반영, 마이크론발 낙수효과 등이 지수에 재차 상방 모멘텀이 생성되고 있네요.

전일 발표된 한국의 12월 20일까지 수출(YoY, 8.2% vs 11월 전체 8.4%)이 한자릿수대 후반의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산업별 양극화(K자형 성장) 우려는 여전하나, 반도체 수출 모멘텀(41.8% vs 11월 전체 38.6%)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현재 주도주인 반도체의 “실적 컨센서스 추가 상향 및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5.

외국인 수급 관점에서 봐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는데,

지난 주 코스피에서 5거래일 연속으로 순매도(12월 15일~19일, 누적 3.1조원, 같은 기간 코스닥 -5,700억원)를 기록했던 외국인은 전일 1.1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물론 일시적인 순매수일 가능성은 있겠지만,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국내 증시의 이익 펀더멘털 개선세를 감안 시,

외국인은 순매도보다는 순매수 추세를 형성해 나가는 것을 베이스 경로로 설정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SK하이닉스가 투자경고로 인해 수급 노이즈(증거금 100%, 신용 불가, 기관의 매매 제약 등)가 발생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이들 종목을 동반 순매수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 모두 매매 제약보다는 업황 개선에 무게중심을 더 두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따라서, 향후 국내 증시가 추가 상승할 때마다 차익실현 욕구는 높아질 수 있겠으나, 주도주 비중은 중립 이상으로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은 아침에 그리 춥지 않고, 미세먼지도 없는 맑은 날씨라고 합니다.

오후부터는 서울권에 비소식이 내내 있다고 하는데,

다들 외부 다니실 때 우산 잘 챙기시고, 안전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 늘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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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물산(시가총액: 41조 5,59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3 07:53:24 (현재가 : 244,500원, -1.81%)

계약상대 : QatarEnergy LNG (카타르)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AND COMMISSIONING AGREEMENT FOR CO2 SEQUESTRATION PROJECT
공급지역 : 카타르
계약금액 : 20,244억

계약시작 : 2025-08-29
계약종료 : 2030-05-29
계약기간 : 4년 9개월
매출대비 : 4.81%
기간감안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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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H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