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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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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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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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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법칙:
오늘 금융 뉴스는 아주 좋았습니다. GDP가 2.5%가 아니라 4.2% 올랐고요 (그리고 이는 최근 민주당의 셧다운으로 인한 하향 압력에도 불구하고요). 하지만 현대 시장에서는 좋은 뉴스가 있어도 시장이 변동 없거나 하락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월스트리트의 '지도자들'은 예전처럼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좋은 뉴스가 있으면 시장이 올랐지만, 오늘날에는 좋은 뉴스가 있어도 시장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결국 우리가 국가를 발전시키며 위대해진 시기의 강력한 시장을 다시는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력한 시장, 심지어 경이적인 시장조차도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만약 시장이 잘 되고 있다면 제 새 연준 회장은 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 그는 아무 이유 없이 시장을 파괴해선 안 됩니다. 저는 수십 년 동안 보지 못한 시장을 원합니다.

좋은 뉴스에 시장이 오르고 나쁜 뉴스에 시장이 내려가는 시장을 원합니다. 이것이 바른 방식이며 과거의 방식이기도 합니다. 인플레이션은 스스로 조절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적당한 때에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적당한 때는 시장을 파괴해서는 안 됩니다. 시장이 우리 국가를 1년에 10, 15, 심지어 20% GDP 포인트 올리게 하면 우리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지식인들'이 시장의 상승세를 파괴하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되면, 우리 국가는 결코 경제적으로 위대해질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좋은 시장을 더 좋게 만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본 것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고 나은 수치를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입니다!

미국은 성공으로 보상받아야 하고, 실패로 타도되어선 안 됩니다. 저와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연준 회장이 되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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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3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24 07:50:15 (현재가 : 22,850원, +5.54%)

계약상대 : 조달청(해양경찰청)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선박) 다목적 화학방제함 1척 건조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89억

계약시작 : 2025-12-23
계약종료 : 2028-12-07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3.65%
기간감안 : 1.2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4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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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GE 베르노바, 인도 주요 HVDC 송전망 현대화 프로젝트 수주

​GE 베르노바의 전력망 솔루션(Grid Solutions) 사업부는 인도 국영 송전 공사(POWERGRID)와 찬드라푸르 1,000MW HVDC 백투백(back-to-back) 연결망의 개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GE 베르노바가 인도에서 수주한 첫 번째 HVDC 현대화 프로젝트입니다.

​1. 프로젝트 개요
수주 대상: 인도 찬드라푸르(Chandrapur) - 라마군담(Ramagundam)을 잇는 1,000MW HVDC 연결망.
프로젝트 성격: 1990년대 후반에 설치된 노후 설비를 현대화하는 개보수(Refurbishment) 사업.
주요 범위: * 500MW 변환소 2곳의 제어 및 보호 시스템 업그레이드.
​기존 노후 변환 밸브를 GE 베르노바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밸브로 교체.
​해당 부품들은 GE 베르노바의 인도 현지 공장에서 제조 및 공급될 예정.

​2. 기술적 및 전략적 중요성
지역 간 전력 균형: 서부와 남부 전력망을 연결하여 화석 연료 중심 지역과 수력 발전 중심 지역 간의 양방향 에너지 전송을 최적화합니다.
그리드 안정성 확보: 차세대 제어 시스템과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전력망의 신뢰성을 높이고 자산의 수명을 연장합니다.
에너지 전환 지원: 인도의 2030년 비화석 에너지 발전 용량 500GW 달성 목표를 위해, 신재생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장거리 송전할 수 있는 유연한 전력망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3. 경영진 메시지
​요한 빈델레(Johan Bindele) GE 베르노바 그리드 시스템 통합 부문 리더:
"이번 계약은 POWERGRID와의 오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인도의 전력망 현대화에 기여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차세대 제어 및 디지털 기능을 갖춘 이 HVDC 링크는 인도 전력 시스템의 보안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할 것입니다."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ge-vernova-modernize-key-high-voltage-power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이재광] SpaceX와 함께 성장 가능할 것

[NH투자/이재광] 세아베스틸지주 - SpaceX와 함께 성장 가능할 것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영향으로 목표주가 상향

- 목표주가 57,000원으로 기존대비 29.5% 상향 조정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이는 목표 밸류에이션 배수 상향(EV/EBITDA 7x→8.5x)한 영향인데 SST(미국 항공우주/방위산업용 특수합금 공장) 완공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고객으로 예상되는 SpaceX 상장 기대로 SST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기 때문

■ SpaceX 상장 시 SST 성장 속도 빨라질 것

- SpaceX가 상장한다면 SST의 성장 속도 빨라질 전망. 약 300억달러 이상의 자금조달이 예상되는데, 상당부분이 스타십 생산 확대에 쓰일 것으로 전망되고, SST에서 생산될 특수합금은 스타십의 주요 소재로 쓰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일론 머스크는 궁극적으로 연 1,000대의 스타십 생산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음

■ 주가 단기급등은 부담되나 아직은 고평가 영역 아님

- 단기(약 2주)간 60% 급등한 주가는 부담되나 현 주가는 PBR 0.8배 수준으로 아직 고평가 영역은 아니라고 판단. SST의 가치를 산출하기는 이른 시점이나, 특수합금 생산능력 10만톤 수준인 Carpenter Technology의 시가총액이 165억달러 수준임을 고려하면 생산능력 6,000톤인 SST의 가치는 10억달러(1.5조원)도 가능할 것

■ 자료참고: https://m.nhsec.com/c/1vz9u

[NH투자/이재광, 02-2229-6783]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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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 두산로보틱스 지분 매각 공시 관련 코멘트

[두산, SK실트론 인수 재원 마련 완료]

- 두산, 23일 두산로보틱스 보통주 11,700,000주(지분율 18.05%)를 대상으로 주당 81,000원에 주가수익스왑(Price Return Swap, PRS) 계약 체결 공시

- 본 계약을 통해 확보하는 금액은 총 9,477억원으로, 지난 16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SK실트론 인수 재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 3분기말 기준 두산의 현금성 자산은 1조 2,171억원이며, 금번 두산로보틱스 지분 처분까지 총 2조 1,648억원의 현금을 확보

-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실트론의 기업가치는 4~5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① 두산이 100%가 아닌 70.6% 지분을 인수한다는 점, ② SK실트론의 순차입금이 약 2.4조원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하더라도 현재 확보한 현금만으로 인수 추진이 가능한 구조로 판단

- 이에 따라 금번 공시는 그간 제기되던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EB) 발행 및 유상증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사실상 해소했다는 점에서 긍정적

[메리츠 의견]

- 22일 기준 두산 주가(780,000원)는 연중 고점(11월 11일 1,082,000원) 대비 약 28% 하락

- 이는 ① 북미 주요 고객사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된 점과 ② SK실트론 인수 등 대외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했기 때문

- 다만 대만 서버 ODM 업체들의 NVL72출하 흐름을 보면 실제 수요 흐름에서는 북미 고객사 진영이 뚜렷한 우상향 추세를 기록 중

- TPU의 부상과 Rubin의 출하 일정 지연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TSMC CoWoS Capa 기준 북미 고객사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구조적 수요 강세를 뒷바침

- 북미 고객사 밸류체인은 내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량 상향을 통한 전반적인 실적 추정치의 단계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부각될 전망

- 또한 최근 H200 수출 승인 등을 계기로 북미 고객사의 주가 반등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은, 추정치 상향과 리레이팅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밸류체인 전반의 주가 재평가를 촉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두산 전자BG는 Blackwell 플랫폼 기준 북미 고객사 내에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동종업계 기준 가장 높은 이익률을 기록 중

- 북미 고객사의 차세대 아키텍처인 Rubin 역시 PCB/CCL 측면에서 Blackwell 세대의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로 판단되며, 공급망 구성 또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또한 전자BG는 검증된 CCL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규 GPU 고객사 및 다수의 ASIC 고객사를 확보하는데 성공, 고객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구간에 진입

- 당사는 12월 3일자 두산 리포트에서 전자BG의 기업가치를 약 15.7조원(2026년 예상 순이익 6,070억원에 EMC·Shengyi 평균 PER 25.8배 적용)으로 제시

-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약 12.6조원)은, 기타 사업 및 보유 지분 가치를 0으로 가정하더라도 전자BG의 기업가치조차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수준으로, 현 주가 구간에서는 하방 리스크 대비 상방 여력이 더욱 크게 열려 있는 구간임이 분명

- SK실트론 인수와 관련한 투자자들의 단기적인 우려와 불만은 이해되나, 재원 조달 불확실성 해소와 전자BG의 구조적 실적 개선 흐름을 감안할 경우, 현 주가 조정 국면은 적극적인 비중 확대의 기회로 판단

https://tinyurl.com/549j72w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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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DDR4 품귀 완화 조짐에 단종 속도 조절... 서버 고객사 'NCNR 계약' 체결 전망

DDR4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DDR4 일부 생산 라인의 단종(EOL)을 일시 중단하고 특정 고객사와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메모리 대기업들의 DDR4 DRAM 생산 감축으로 시중 가격이 폭등하며 DDR4 16Gb 현격가는 60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공급망 소식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DDR4 단종 속도를 늦추고, 2026년 1분기 특정 고객사와 '취소 및 반품 불가(NCNR)' 조건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는 생산 가용량을 조절해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주로 서버급 주문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2026년에도 DDR4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삼성전자 측은 이번 특정 고객사와의 'NCNR 계약' 체결 여부에 대해 "고객사 관련 사안은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익 극대화 전략으로 선회... "메모리 왕좌 탈환 정조준"
최근 대리점 및 공급망에서는 삼성의 내부 전략이 '이익 극대화' 우선으로 변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메모리 사업의 업계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당초 2025년 말 단종 예정이었던 DDR4 생산 라인 일부를 유지하며 서버 고객사들에게 NCNR 장기 계약을 제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NCNR(Non-Cancellable, Non-Returnable) 계약이란? 고객이 장기간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거나 가격 급등이 예상될 때 체결하는 '특약' 성격의 계약입니다. 공급업체는 주문 전 가격과 수량을 확정하며, 고객은 일단 계약하면 주문 취소나 반품을 할 수 없습니다. 대신 안정적인 장기 공급을 보장받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미 일부 업체가 삼성과 DDR4 16Gb 제품에 대한 NCNR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입장에서는 위약금 위험이 있지만, 가격을 미리 확정함으로써 향후 시장 가격 변동에 따른 충격을 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HBM3E 대신 수익성 높은 범용 제품 집중

최근 삼성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생산량을 줄이고 이를 DDR5 RDIMM 모듈 생산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습니다. 이는 삼성의 HBM3E 양산 경쟁력이 경쟁사들에 비해 다소 뒤처진 상황에서, 비용 구조와 수익성 면에서 차라리 DDR5 같은 범용 제품이 유리하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1a 나노 DRAM 생산량의 30~40%를 1b 나노 공정으로 전환하고, 차세대 HBM4 경쟁에 화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2025년 상반기부터 DDR4를 대폭 감축해 DDR5와 HBM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이었으나, 공급 부족을 우려한 고객들의 사재기가 이어지면서 DDR4 가격이 동일 사양의 DDR5를 추월하는 기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기술적으로 성숙하고 제조가 쉬우며 수익성이 높은 DDR4를 당분간 유지하는 것이 실적에 더 도움이 되는 상황입니다.


가격 추이 및 업계 동향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은 DDR4 16Gb의 NCNR 장기 공급가를 20달러 이상으로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현물가가 60달러에 육박하고 2026년 1분기에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삼성 본사에서는 NCNR 계약 가격을 더 높게 책정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모리 업계는 DDR4의 퇴장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지만, 삼성의 계획상 1z 나노 공정의 DDR4 제품은 적어도 2026년 말까지 차량용이나 자사 브랜드용 등 특정 분야를 위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SK하이닉스 역시 DDR4 생산량을 이미 미국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을 위한 범용 서버용 수요로 할당해 둔 상태입니다. 삼성의 단종 지연에도 불구하고 2026년 DDR4의 절대적인 공급 부족 해소는 어려울 것이며, 가격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외주 생산 및 협력 확대
공급 부족 사태 속에 주요 메모리 원천사들은 추가 생산량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만의 PSMC(력적전) 구이펑(銅鑼) 신공장이 가동률 20% 수준에서 증설 여력이 충분해, 샌디스크(SanDisk)와 마이크론(Micron) 등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을 타진 중이라는 소식도 들립니다.

특히 마이크론은 현재 공장 및 클린룸 공간이 매우 부족한 상태여서, PSMC의 공장을 임대하거나 설비를 반입하는 방식으로 DRAM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41928_Q298O76Q3YCZXX73Z90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