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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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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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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껄무새 이모티콘을 만들었습니다. 투자자 필수템이라고 생각합니다 😆

https://emoticon.kakao.com/items/tF7EriEZIYcOCCKgX4kSqMO50a8=?lang=en&referer=share_link
#시황 #TTL시황

옵션만기일이 지난 첫날 4.15(금) 시황입니다.

장의 흐름이 묘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을 7천계약이 넘게 집어 던지면서 장의 흐름을 하방으로 몰고가고 있으나, 옵션을 크게 상방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본다면 보통 이런 경우에는 며칠 내에 대형주를 크게 끌어 올리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요. 삼성전자가 신저가를 기록한 상황에서 삼성전자의 공매도 상환 및 선물 대량 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리면 옵션에서도 벌고 선물에서도 벌고 꿩먹고 알먹고(?)가 되는 포지션이 구축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제 생각대로 파생포지션과 지수플레이가 진행된다면... 삼성전자의 반등과 더불어 반도체 관련주들의 상승도 일부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옵션만기일이 지난 첫날이라 지수의 방향성을 예측해 보는것이 큰 의미는 없습니다만, 조금은 의미있는 파생 플레이가 연출되고 있기에 코멘트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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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신뢰의 전통산업): 디어 (DE US): 본격적으로 시작된 농번기

안녕하세요? 삼성증권의 해외 전통산업 Analyst인 김도현입니다.

전일 세계 최대의 농기계 기업인 디어(DE US)의 주가가 드디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른 형태의 농업관련 기업인 코르테바(CTVA US)나 모자이크(MOS US)의 최근 주가추이를 보면 디어의 사상 최고치 기록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현상입니다.

농기계 업종의 선두주자인 디어에게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의 두 가지로 설명이 가능해집니다.

우선, 동사의 업황과 관련된 News Flow가 여전히 우호적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Bloomberg에 의하면 지난 3월 중에도 동사가 운영하는 공장들의 생산활동은 상당한 호조였던 것으로 나타납니다.

농산물가격 상승이 강세를 유지하는 반면, 농기계의 재고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농기계의 호황 사이클이 당초 기대보다 길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본격적으로 농기계의 수요가 늘어나는 농번기가 시작됐다는 점입니다.

계절적으로 볼 때, 대형 트랙터 등 농기계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가는 3월~4월 및 9월~10월입니다.

즉, 씨를 뿌리는 파종기와 수확을 하는 시기가 전통적으로 농기계의 수요가 활발한 시기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올해의 경우 공교롭게도 농번기의 시작과 함께 주요 곡물가격들이 급등했다는 점이 관심을 끕니다.

3월까지의 지표는 그렇다 치더라도 4월의 농기계 판매지표들이 생각보다 강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하는 이유입니다.

그간 주가상승과 함께 디어의 Valuation 또한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9.2배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기준 S&P산업재 업종 PER인 20.5배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출처: Bloomberg)

수익성과 시장지배력, 그리고 혁신기술의 경쟁력 측면에서 사실 상 디어에 대적할 만한 Global 경쟁사는 없습니다.

작년 이후 이어지는 농기계의 호황사이클이 과거와는 다른 성격이 될 것이라는 기대삼리도 작용하는 중입니다.

동사에 대해 농산물가격 상승 사이클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투자하는 대안으로 적절한 종목이라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2022/04/15 공표자료)
아비코전자 - 시장의 개화와 함께 편안한 성장과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될 가능성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공격적인 증설, 예정된 성장 종목 Top3 | 월덱스 | 하나머티리얼즈 | 아비코전자 |
https://www.youtube.com/watch?v=GqyKs0gDqMs&t=763s

이번에 IT의신 채널에서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들이 언급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 아비코전자가 자세히 Break Down되어 있었습니다.

아비코전자의 가장 중요한 관건은 메탈파워인덕터가 DDR4에는 없었고, DDR5에 새로 들어가는 것인데 이 가정이 신한 리포트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DDR5 비중이 올라오는데 기간은 걸리겠지만 점유율 25%, 가격 110원 가정을 하면 525억원의 매출이 추가로 아비코전자에 올라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가정은 다소 보수적으로 보이는데 메탈파워인덕터의 가격은 미세하게 다르지만 100~150원까지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110원이라고 가정하면 매우 보수적인 가격대로 가정이 들어가있고, 굳이 따지자면 110원보다 130원의 가정이 개인적으로는 더 합리적이라고 추정되긴 합니다.

점유율 25% 역시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다소 낮게 가정되었고, 30~35% 수준이 합리적으로 예상됩니다.

관건은 마진인데 수동 소자의 경우 고정비 커버가 되면 20% 수준의 마진으로 보기 때문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경우 22년에 메탈파워인덕터 매출이 370억으로 잡혀있는데 아직은 DDR5 비중이 올라오기 때문으로 추정되고, 23~24년 사이에는 메탈파워인덕터 매출이 700~800억 수준까지 올라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아도 24년 컨센 매출 2500억 / 영업이익 267억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숫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1~2년 내에순이익 200억까지는 쉽게 갈 것으로 추정되고 수동소자 평균 밸류에이션 15배정도로 계산한다면 약 3천억까지 시가총액을 기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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