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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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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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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에 급증한 M&A 트렌드는 지속될 것인가?]
1. 요약 (Executive Summary)
- 2025년 4Q에 집중된 대형 M&A는 일회성이 아니라 2026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 컨센서스.
- 규제·약가(MFN, 관세)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2026년은 ‘정상화된 고속 M&A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
- 다만 과거 트럼프 1기 당시와 같은 초대형 메가 머저(동급 대형사 간 합병)보다는, 파이프라인 보강 중심의 선택적·테마형 M&A가 주류가 될 전망.

2. 왜 2025년 하반기부터 M&A가 살아났나
(1) 정책 불확실성 해소
- 상반기에는 FDA 인력 교체
트럼프의 관세·MFN 약가 위협 → BD 의사결정이 사실상 스톱
- 하반기 들어 규제·가격 환경의 가시성 확보 → 모델링 가능 → 딜 재개
(2) 데이터로 확인되는 하반기 집중
2025년 최대 10건의 거래 중 8건이 하반기. 그중 6건이 4Q에 집중 → 단순 반등이 아닌 구조적 회복 신호로 해석

3. 2026년 M&A를 밀어붙이는 구조적 동력
(1) 거대한 Patent Cliff
- 2030년까지 약 3,000억 달러 매출 소멸(LOE)
- 내부 R&D만으로는 보충 불가 → 외부 파이프라인 수혈 필수
(2) 재무 여력 + 밸류에이션 정상화
- 빅파마: 강한 현금흐름, 레버리지 여력 충분
- 바이오 밸류에이션: XBI 기준 2025년 봄 바닥 → 12월까지 +75% 반등
매수자·매도자 간 가격 괴리 축소
→ 컨설팅 업계 전망: “2026년, 10억 달러 이상 딜 20건 이상 가능”

4. M&A 타깃의 변화: ‘아무거나’ → ‘정확한 테마’
(1) 무차별 확장 종료
- 과거: 규모 확대·포트폴리오 분산
- 현재: 기존 강점 치료영역 중심, 임상 리스크가 상당 부분 제거된 자산
(2) 대표 사례
- Novo Nordisk – Akero 인수 (MASH)
efruxifermin 임상 3상 데이터
GLP-1 기반 심혈관·대사 질환 포트폴리오와 완벽한 전략적 합치
→ 키워드: “Pipeline-fit M&A”, “Thematic bet”

5. 2026년 주목할 치료 영역
(1) Neurology
- 2025년 최대 딜 2건이 모두 신경계:
J&J – Intra-Cellular
Novartis – Avidity
- CNS는 여전히 미충족 수요 + 희소성 프리미엄
(2) Cardiometabolic / Obesity
- GLP-1 “Gold Rush” 지속
Metsera 인수전(Pfizer vs Novo)이 상징적 사례
- 장기 지속형, 차별화된 dosing이 핵심 가치
(3) Oncology
- 여전히 핵심 축
특히: ADC, Bispecific, 차세대 Tri-/Tetra-specific
- 주목 포인트: 중국발 라이선스·M&A 급증, 헤드라인 20억 달러 이상 딜 다수(바이오벅스 포함)

6. AI와 M&A
- 장기적으로는 AI가 딜 촉진 요인
- 단기적으로는: Generative AI → Agentic AI 전환 과정에서 조직·워크플로우 재설계 필요 → 일시적 속도 조절 가능성
중장기적으로는: 신약 발굴, 임상 성공 확률 예측, 상업화 모델링, 전반에서 AI 기반 M&A 증가 전망

7. 초대형 Mega-Merger나올까?
- 업계 다수 의견:
AbbVie–Allergan, BMS–Celgene 급의 초대형 합병은 가능성 낮음
- 이유: 투자자들이 자본 효율성에 매우 민감
“규모 확대”보다 집중과 전문화 선호
다만:
파이프라인 비용 증가 + 가격 압박 지속 시
중대형 통합 가능성은 열려 있음

8.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 2026년 바이오파마 M&A는 “규모보다 전략, 분산보다 집중, 추정보다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고속·선별적 확장 국면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

*
내가쓴줄..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2026-forecast-after-surge-ma-q4-will-trend-continue-next-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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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모건스탠리 선정 2026년 Top Picks

모건스탠리는 강력한 매출 모멘텀과 장기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엔비디아(Nvidia)를 AI 투자의 핵심으로 꼽으며, 2026년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종목들을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Nvidia): 강력한 매출 성장세와 장기적 수요를 바탕으로 AI 테마의 중심 종목으로 평가받으며 이번 리스트를 주도했습니다.

스포티파이(Spotify): AI 활용 능력, 가격 결정력, 그리고 수익성(마진) 확대 잠재력 덕분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AI 트렌드, 플랫폼 통합 및 인수합병(M&A) 성과에 힘입어 사이버 보안 분야의 최선호주로 선정되었습니다.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강력한 클라우드 지출 확대, 가격 결정력, 그리고 다수의 단기 촉매제(catalysts)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여 주목받았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의 '전력망 통제권 연방 회수'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AI 주도권 확보를 위해 각 주(州)가 가진 전력 규제권을 연방 정부로 집중시키려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1. 핵심 정책 목표

전력망 통제권 이전: 기존에 각 주 정부가 보유했던 대형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계통 병입) 승인 권한을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로 귀속 추진.

건립 속도 극대화: 구글, 아마존, 오픈AI 등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건설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우위 점령.

​2. 주요 갈등 및 반대 의견
법적 위반 소지: 1935년 제정된 '연방전력법'상 규제 권한은 주 정부에 있기에, 이번 조치는 "사상 최대의 연방 권력 찬탈"이라는 비판 직면.

민생 경제 타격: 각 주 규제 당국과 일부 정치인(론 디샌티스 등)은 빅테크에 전력을 우선 공급할 경우 일반 가계의 전기료가 급등할 것이라고 경고.

소송 리스크: 무리한 속도전이 오히려 법적 소송을 유발해 데이터센터 확장을 늦출 것이라는 우려 존재.

​3. 향후 전망 및 추진 속도
광속 행정: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FERC에 내년 4월 30일까지 신규 규칙 제정을 완료하라고 지시 (전례 없는 속도).

연방 정부의 강력한 의지: FERC 의장이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하는 등, 법적 분쟁을 감수하더라도 중앙 집권식 에너지 정책을 밀어붙일 기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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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젠슨황·리사수 빅샷 총출동…'넥스트 AI' 힌트 던진다

라스베이거스 찾는 글로벌 CEO

젠슨 황, 엔비디아 로드맵 공유
AMD·레노버 CEO도 기조연설

지멘스·캐터필러 CEO 무대 올라
디지털 트윈 등 사례 공유할 듯



CES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란 수식어에 걸맞게 그 시대의 ‘테크 아이콘’이 총출동해 첨단기술의 미래를 들려준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세계 인공지능(AI)산업을 이끄는 최고수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리사 수 AMD CEO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이 들려줄 ‘AI의 미래’는 CES 2026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젠슨 황 CEO는 행사 개막 전날인 다음달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퐁텐블로호텔에서 특별 연설을 한다. 이튿날에는 글로벌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1월 CES 현장에 8년 만에 등장한 젠슨 황 CEO는 ‘피지컬 AI’(로봇·자율주행차 등 물리적 인공지능)를 챗봇 이후 흐름으로 제시했다. 그의 연설 현장에는 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다.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개발 현황과 로드맵을 공유할 예정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는 ‘에이전틱 AI’(스스로 판단하고 추론하는 인공지능)와 피지컬 AI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 전략도 공개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파트너사와 관련한 언급이 나올지도 관심사다.

엔비디아 대항마로 꼽히는 AMD의 리사 수 CEO는 CES 2026의 공식 개막 연설자로 나선다. 리사 수 CEO는 엔비디아에 맞설 AMD의 AI 솔루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AMD의 중장기 AI 사업 전략과 함께 데이터센터·클라우드·PC를 아우르는 통합 AI 반도체 제품군을 소개할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세계 1위 PC 기업 레노버를 이끄는 양위안칭 회장은 개막일인 6일 기조연설을 한다. 그는 최신 컴퓨터 제품은 물론 최첨단 데이터센터용 서버와 AI 솔루션을 소개하기 위해 첨단 기술의 결정체로 불리는 몰입형 공연장인 ‘스피어’를 연설 장소로 택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886351
>>엔비디아의 800V 전압 ‘혁명’: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상 최대 인프라 개조 국면 진입했음
(중국언론)

800V DC 아키텍처 전환 가속화: 엔비디아는 2027년 단일 랙 전력 1MW에 달하는 AI 연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을 기존 방식에서 800V 직류(DC) 구조로 전환 중임. 이는 전력 손실과 케이블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필연적 변화로 평가

CAPEX 구조 재편 및 기술 표준 변화: 골드만 삭스는 데이터센터 자본지출의 중심이 서버에서 전력·냉각 인프라로 이동할 것으로 분석했음. 액체냉각과 직류 배전이 주류로 자리 잡으며, 관련 산업체인 전반에서 구조조정과 재편이 불가피할 전망

장기적 TCO 절감 vs 단기 투자 부담: 장기적으로는 총소유비용(TCO)을 약 30% 절감할 수 있으나, 초기 인프라 교체 비용과 기술 장벽이 높아 단기 투자 부담은 상당함. 이에 따라 선도 사업자 중심의 단계적 도입이 진행중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사이클 본격화: 이미 1차 하드웨어 교체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업계는 2027년 전후를 임계점으로 보고 있음. 해당 시점 이후 800V 기반 데이터센터가 본격 확산 가능성 높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21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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