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선익시스템, Boe Phase2 증착기 수주
1Q26말 예상 수주잔고 6,000억원 예상
(출처: Chinabiddin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선익시스템, Boe Phase2 증착기 수주
1Q26말 예상 수주잔고 6,000억원 예상
(출처: Chinabiddin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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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2/29,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새해 랠리의 시동 키 "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1.0%)의 AI 추론용 LPU 칩 업체 그록 인수 소식 등에도, 연말 폐장을 앞둔 거래 감소 속 AI, 원전, 클라우드 등 주도 테마 중심의 차익실현 물량 여파로 약보합 마감(다우 -0.04%, S&P500 -0.03%, 나스닥 -0.09%).
b. 이번주 AI, 연준, 환율 관련 이벤트들로 인해 업종 및 종목 간 거래 대금 및 주가 차별화 현상은 나타날 것으로 판단.
c. 국내 증시에서는 주 초반 반도체 업종의 단기 차익실현, 배당락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방 압력이 발생해도, 주도 업종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확대 기조는 유지하는 것이 적절.
-------
0.
한국 증시는 1) 미국 AI주들의 주가 변화, 2) 12월 FOMC 의사록, 3) 달러/원 환율 변화, 4) 국내 연말 배당락, 5) 한국 12월 수출, 6)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4,200pt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4,050~4,220pt).
1.
이번주도 주요국 증시는 연말 폐장 및 새해 휴장으로 인해 전체 거래일수가 3~4일(한국, 중국, 일본 3거래일, 미국 4거래일)에 불과한 만큼, 전반적인 거래는 한산할 전망.
다만, AI, 연준, 환율 등 최근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주요 동인들과 관련된 이벤트들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업종 및 종목 간 거래 대금 및 주가 차별화는 진행될 것으로 판단.
2.
매크로 측면에서는 31일(수, 한국시간 새벽) 12월 FOMC 의사록이 중요,
12월 FOMC 25bp 인하에도, 미 10년물 금리는 레벨다운이 되지 않은 채 4.10~4.19%대에서 머물러 있기 때문.
이 같은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의 탈동조화는 인플레이션 우려,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 등의 요인도 있겠지만,
연준 내 의견 대립 심화 문제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ex: 12월 FOMC 금리결정 반대 위원 3명 vs 기존 2명).
따라서, 12월 FOMC 의사록을 통해 시장은 연준 내 분열의 수위를 확인해가면서, 연초 시장금리 방향성 전망에 변화를 주는 미세조정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그 과정에서 고밸류에이션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AI 관련 테마주나, 금리 변화에 민감한 경향이 있는 바이오주에게 이번 FOMC 의사록은 주목할 만한 이벤트가 될 전망.
3.
국내 증시에서는 29일(월) 배당락 이벤트가 지수에 일시적인 영향을 주겠으나, 이보다는 달러/원 환율 변화가 증시의 뉴스플로우 중심을 차지할 예정.
지난 12월 24일 정부의 외환시장 안정화 대책(서학개미 양도소득세 감면 등)으로 달러/원 환율이 1,480원에서 1,440원대로 약 40원 가까이 속락한 상황.
이렇게 단기적인 환율 급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를 거두었지만, 여전히 중장기적인 실효성을 놓고 시장 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
4.
이번주도 달러/원 환율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수 있겠으나, 외국인들의 수급 변화를 보면 그 변동성은 감내할 만하다고 판단.
지난주 달러/원 환율이 1,440~1,480원대에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음에도,
외국인은 이와 무관하게 코스피를 5거래일 연속 순매수(12월 22일~26일 4거래일 누적, +4.3조원)에 나섰기 때문.
이는 현재 외국인들이 환율 플레이를 하기 보다는 반도체 중심의 펀더멘털 플레이를 하고 있음을 시사.
일례로 지난주 삼성전자가 10%대 급등하면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나, 투자경고로 수급이 제약된 SK하이닉스도 9%대 급등한 것도 수급 상 외국인의 순매수세 덕분이었다는 점을 참고
(지난주 외국인의 코스피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4.4조원).
5.
이와 연장선상에서, 이번주에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의 투자 경고가 해제된 만큼 기관 및 개인들의 수급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
더 나아가, 1일(목) 한국의 12월 수출(YoY, 컨센 8.0% vs 11월 8.4%)이 반도체 등 주력 업종 중심의 호조세를 기록하면서, 새해 랠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이를 감안 시, 주 초반 반도체 업종의 단기 차익실현, 배당락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겠으나, 주도 업종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확대 기조는 유지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4
"새해 랠리의 시동 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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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1.0%)의 AI 추론용 LPU 칩 업체 그록 인수 소식 등에도, 연말 폐장을 앞둔 거래 감소 속 AI, 원전, 클라우드 등 주도 테마 중심의 차익실현 물량 여파로 약보합 마감(다우 -0.04%, S&P500 -0.03%, 나스닥 -0.09%).
b. 이번주 AI, 연준, 환율 관련 이벤트들로 인해 업종 및 종목 간 거래 대금 및 주가 차별화 현상은 나타날 것으로 판단.
c. 국내 증시에서는 주 초반 반도체 업종의 단기 차익실현, 배당락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방 압력이 발생해도, 주도 업종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확대 기조는 유지하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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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미국 AI주들의 주가 변화, 2) 12월 FOMC 의사록, 3) 달러/원 환율 변화, 4) 국내 연말 배당락, 5) 한국 12월 수출, 6) SK하이닉스 투자경고 해제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4,200pt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4,050~4,220pt).
1.
이번주도 주요국 증시는 연말 폐장 및 새해 휴장으로 인해 전체 거래일수가 3~4일(한국, 중국, 일본 3거래일, 미국 4거래일)에 불과한 만큼, 전반적인 거래는 한산할 전망.
다만, AI, 연준, 환율 등 최근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주요 동인들과 관련된 이벤트들은 대기하고 있는 만큼, 업종 및 종목 간 거래 대금 및 주가 차별화는 진행될 것으로 판단.
2.
매크로 측면에서는 31일(수, 한국시간 새벽) 12월 FOMC 의사록이 중요,
12월 FOMC 25bp 인하에도, 미 10년물 금리는 레벨다운이 되지 않은 채 4.10~4.19%대에서 머물러 있기 때문.
이 같은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의 탈동조화는 인플레이션 우려, 차기 연준 의장 불확실성 등의 요인도 있겠지만,
연준 내 의견 대립 심화 문제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ex: 12월 FOMC 금리결정 반대 위원 3명 vs 기존 2명).
따라서, 12월 FOMC 의사록을 통해 시장은 연준 내 분열의 수위를 확인해가면서, 연초 시장금리 방향성 전망에 변화를 주는 미세조정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
그 과정에서 고밸류에이션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AI 관련 테마주나, 금리 변화에 민감한 경향이 있는 바이오주에게 이번 FOMC 의사록은 주목할 만한 이벤트가 될 전망.
3.
국내 증시에서는 29일(월) 배당락 이벤트가 지수에 일시적인 영향을 주겠으나, 이보다는 달러/원 환율 변화가 증시의 뉴스플로우 중심을 차지할 예정.
지난 12월 24일 정부의 외환시장 안정화 대책(서학개미 양도소득세 감면 등)으로 달러/원 환율이 1,480원에서 1,440원대로 약 40원 가까이 속락한 상황.
이렇게 단기적인 환율 급등을 억제하는 데 효과를 거두었지만, 여전히 중장기적인 실효성을 놓고 시장 내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
4.
이번주도 달러/원 환율의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수 있겠으나, 외국인들의 수급 변화를 보면 그 변동성은 감내할 만하다고 판단.
지난주 달러/원 환율이 1,440~1,480원대에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음에도,
외국인은 이와 무관하게 코스피를 5거래일 연속 순매수(12월 22일~26일 4거래일 누적, +4.3조원)에 나섰기 때문.
이는 현재 외국인들이 환율 플레이를 하기 보다는 반도체 중심의 펀더멘털 플레이를 하고 있음을 시사.
일례로 지난주 삼성전자가 10%대 급등하면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나, 투자경고로 수급이 제약된 SK하이닉스도 9%대 급등한 것도 수급 상 외국인의 순매수세 덕분이었다는 점을 참고
(지난주 외국인의 코스피 반도체 순매수 금액은 +4.4조원).
5.
이와 연장선상에서, 이번주에는 29일부터 SK하이닉스의 투자 경고가 해제된 만큼 기관 및 개인들의 수급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도 주목할 부분.
더 나아가, 1일(목) 한국의 12월 수출(YoY, 컨센 8.0% vs 11월 8.4%)이 반도체 등 주력 업종 중심의 호조세를 기록하면서, 새해 랠리에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점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할 필요.
이를 감안 시, 주 초반 반도체 업종의 단기 차익실현, 배당락 등으로 일시적인 주가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겠으나, 주도 업종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 전반에 걸친 비중 확대 기조는 유지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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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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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엔비디아가 AI 스타트업 Groq과 손잡고, 현재 각광받는 AI 주류 메모리인 HBM 없이도 SRAM을 기반으로 한 저전력·고성능 LPU를 대대적으로 개발. 이로 인해 SRAM이 순식간에 폭발적인 주목을 받고 있음
• 엔비디아가 SRAM을 전폭 지원하면서 새로운 AI 메모리 혁명이 촉발. 전 세계 SRAM 공급은 주로 PSMC, Winbond, AP Memory, Etron Tech 등 대만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이번 흐름에 힘입어 큰 수혜를 입을 전망. 특히 PSMC는 핵심 SRAM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SRAM 설계 업체들의 주문을 모두 흡수하며 최대 수혜자로 떠오를 전망
(대만경제일보)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31238?from=ednappsharing
• 엔비디아가 SRAM을 전폭 지원하면서 새로운 AI 메모리 혁명이 촉발. 전 세계 SRAM 공급은 주로 PSMC, Winbond, AP Memory, Etron Tech 등 대만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으며, 이들 기업은 이번 흐름에 힘입어 큰 수혜를 입을 전망. 특히 PSMC는 핵심 SRAM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주요 SRAM 설계 업체들의 주문을 모두 흡수하며 최대 수혜자로 떠오를 전망
(대만경제일보)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31238?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輝達結盟 AI 新創 Groq 掀記憶體革命 力積電、華邦等可望受惠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輝達結盟AI新創Groq,要大力發展以靜態隨機存取記憶體(SRAM)打造低攻耗、高效能語言處理器(LPU),無須現在當紅...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Innolux: 2026년 디스플레이 산업이 가격과 물량이 동반 상승하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고. 특히 FOPLP 분야로의 전환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스페이스X(SpaceX)의 RF칩 부품 패키징 주문을 수주한 것으로 전해짐. 현재 관련 생산 능력은 풀가동 상태이며, 분기별로 출하 물량을 확대
• RF 칩은 우주와 지구 간 데이터 및 연산 능력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머스크의 우주 AI 비전을 실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 Innolux가 스페이스X 관련 패키징 주문을 확보한 것은, 대만 기업 가운데 반도체 분야에서 처음으로 스페이스X와 직접적인 사업 관계를 맺은 사례로 평가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231162?from=ednappsharing
• RF 칩은 우주와 지구 간 데이터 및 연산 능력을 완벽하게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머스크의 우주 AI 비전을 실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 Innolux가 스페이스X 관련 패키징 주문을 확보한 것은, 대만 기업 가운데 반도체 분야에서 처음으로 스페이스X와 직접적인 사업 관계를 맺은 사례로 평가
(대만경제일보)
>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231162?from=ednappsharing
經濟日報
群創報捷奪 SpaceX 封裝訂單 現階段產能滿載 逐季放量出貨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群創董事長洪進揚預告明年面板本業價量齊揚,營運「開門紅」之際,轉型跨入半導體扇出型面板級封裝(FOPLP)也報捷,傳拿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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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CJ(001040)/ Buy]
★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될 듯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CJ 7.3%, CJ올리브영 22.6%)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의무 발생 시점과 관련하여 6개월의 추가 유예기간이 부여
- 개정법 시행일 + 6개월 + 1년이라는 시간표 안에서 이를 소각 또는 보유•처분계획 작성하여 주주총회 승인 필요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7.3% 뿐만 아니라 CJ올리브영 자사주 22.6% 등도 소각이 기대
- 소각 등으로 기업구조 개편 및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
▶️CJ올리브영 합병 통해 승계를 위한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 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 반영되면서 동사 밸류 제고
- CJ올리브영의 자사주 취득 과정 등을 살펴보았을 때 향후 CJ올리브영 상장 보다는 동사와의 합병 추진 예상
- 결과적으로 외부지분을 모두 회수함으로써 동사와의 합병 기반을 마련
- 뿐만 아니라 오너 3세들이 승계측면에서도 합병이 상장보다는 세금부담 완화
- 이렇듯 CJ올리브영이 상장하지 않는다면 중복상장 할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을 것
- 물론 합병 추진과정에서 합병비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결국에는 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가 온전하게 반영될 것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Xlu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CJ(001040)/ Buy]
★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될 듯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CJ 7.3%, CJ올리브영 22.6%)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 ⇒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 마련될 듯
- 기존 보유 자사주 소각의무 발생 시점과 관련하여 6개월의 추가 유예기간이 부여
- 개정법 시행일 + 6개월 + 1년이라는 시간표 안에서 이를 소각 또는 보유•처분계획 작성하여 주주총회 승인 필요
- 3차 상법 개정안으로 원칙적 소각 시대를 맞이하여 동사 자사주 7.3% 뿐만 아니라 CJ올리브영 자사주 22.6% 등도 소각이 기대
- 소각 등으로 기업구조 개편 및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
▶️CJ올리브영 합병 통해 승계를 위한 기업구조 개편 가시화 ⇒ 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 반영되면서 동사 밸류 제고
- CJ올리브영의 자사주 취득 과정 등을 살펴보았을 때 향후 CJ올리브영 상장 보다는 동사와의 합병 추진 예상
- 결과적으로 외부지분을 모두 회수함으로써 동사와의 합병 기반을 마련
- 뿐만 아니라 오너 3세들이 승계측면에서도 합병이 상장보다는 세금부담 완화
- 이렇듯 CJ올리브영이 상장하지 않는다면 중복상장 할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을 것
- 물론 합병 추진과정에서 합병비율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결국에는 합병이후 CJ올리브영 기업가치가 온전하게 반영될 것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XluR>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대형 AI 패키지의 숨겨진 비용: 파이널 테스트(Final Test)
파이널 테스트는 대형 AI 패키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숨겨진 비용 요인입니다. 첨단 패키지의 크기가 120×120mm 수준으로 커짐에 따라, 테스트 과정은 더욱 까다로워지고 발열 문제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판(Substrate) 공급이 원활하더라도, 더 크고 고가인 유닛을 엄격한 열 관리 조건 하에서 다뤄야 하기 때문에 최종 테스트 단계가 실질적인 병목 구간(제약 요인)이 됩니다.
파이널 테스트란? 파이널 테스트는 칩이나 패키지가 완전히 조립 및 패키징된 후, 고객에게 출하되기 직전에 거치는 마지막 주요 전기적 및 기능적 점검 단계입니다.
주요 도전 과제 및 변화
복잡성 증가 및 테스트 시간 연장: 가속기 세대가 거듭될수록 발열량은 늘어나고 기계적 복잡성(콜드 플레이트, 리드, 수동 소자, HBM 스택 등)은 높아지며, 이는 결국 테스트 시간의 연장으로 이어집니다.
능동형 온도 제어(ATC) 필수: 높은 열 출력으로 인해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는 멀티존 온도 제어와 더욱 정밀한 안정성을 갖춘 ATC(Active Thermal Control) 시스템을 반드시 통합해야 합니다.
소켓 재설계: 기존의 포고 핀(Pogo-pin) 방식은 열 문제로 인해 한계에 부딪히고 있으며, 소켓의 전면적인 재설계가 요구됩니다.
장비 교체 주기 도래: 전통적인 금속 포고 핀 소켓은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녹거나 변형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는 결국 테스트 장비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및 교체 주기(Refresh Cycle)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파이널 테스트는 대형 AI 패키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숨겨진 비용 요인입니다. 첨단 패키지의 크기가 120×120mm 수준으로 커짐에 따라, 테스트 과정은 더욱 까다로워지고 발열 문제는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판(Substrate) 공급이 원활하더라도, 더 크고 고가인 유닛을 엄격한 열 관리 조건 하에서 다뤄야 하기 때문에 최종 테스트 단계가 실질적인 병목 구간(제약 요인)이 됩니다.
파이널 테스트란? 파이널 테스트는 칩이나 패키지가 완전히 조립 및 패키징된 후, 고객에게 출하되기 직전에 거치는 마지막 주요 전기적 및 기능적 점검 단계입니다.
주요 도전 과제 및 변화
복잡성 증가 및 테스트 시간 연장: 가속기 세대가 거듭될수록 발열량은 늘어나고 기계적 복잡성(콜드 플레이트, 리드, 수동 소자, HBM 스택 등)은 높아지며, 이는 결국 테스트 시간의 연장으로 이어집니다.
능동형 온도 제어(ATC) 필수: 높은 열 출력으로 인해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는 멀티존 온도 제어와 더욱 정밀한 안정성을 갖춘 ATC(Active Thermal Control) 시스템을 반드시 통합해야 합니다.
소켓 재설계: 기존의 포고 핀(Pogo-pin) 방식은 열 문제로 인해 한계에 부딪히고 있으며, 소켓의 전면적인 재설계가 요구됩니다.
장비 교체 주기 도래: 전통적인 금속 포고 핀 소켓은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녹거나 변형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한계는 결국 테스트 장비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및 교체 주기(Refresh Cycle)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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