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HBM4 16단 세계 최초 공개 (CES 2026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혁신 선보인다)
- SK하이닉스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열고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을 공개
- 특히, 이번 전시에서 차세대 HBM 제품인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공개
- 해당 제품은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공유
- 아울러 올해 전체 HBM 시장을 주도할 HBM3E 12단 36GB 제품도 전시하였으며, 동 제품이 탑재된 글로벌 고객사의 최신 AI 서버용 GPU 모듈을 함께 전시해 AI 시스템 내에서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
- HBM 외에도 AI 서버 특화 저전력 메모리 모듈인 SOCAMM2도 전시해 폭증하는 AI 서버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
- SK하이닉스는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는 주제로 AI에 최적화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AI 시대의 새로운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https://buly.kr/GP46ChY (SK Hynix)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하이닉스, HBM4 16단 세계 최초 공개 (CES 2026에서 차세대 AI 메모리 혁신 선보인다)
- SK하이닉스는 6일부터 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열고 차세대 AI 메모리 솔루션을 공개
- 특히, 이번 전시에서 차세대 HBM 제품인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공개
- 해당 제품은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공유
- 아울러 올해 전체 HBM 시장을 주도할 HBM3E 12단 36GB 제품도 전시하였으며, 동 제품이 탑재된 글로벌 고객사의 최신 AI 서버용 GPU 모듈을 함께 전시해 AI 시스템 내에서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제시
- HBM 외에도 AI 서버 특화 저전력 메모리 모듈인 SOCAMM2도 전시해 폭증하는 AI 서버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
- SK하이닉스는 혁신적인 AI 기술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Innovative AI, Sustainable tomorrow)는 주제로 AI에 최적화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며, "글로벌 고객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AI 시대의 새로운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https://buly.kr/GP46ChY (SK Hynix)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에이비엘바이오, 美서 해외 NDR 진행…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 촉진
https://www.mt.co.kr/thebio/2026/01/06/2026010611411167502
💊핵심 포인트
•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현지에서 해외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하며 글로벌 투자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섬.
• 이번 NDR은 단기 자금 조달 목적이 아닌, 기업·플랫폼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초점.
• 특히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 기반을 사전에 다지는 활동으로 해석 가능.
💊해외 NDR의 성격
• NDR은
→ 특정 거래(Deal)를 전제로 하지 않고
→ 기업의 사업 구조·파이프라인·중장기 전략을 설명하는 IR 활동.
• 해외 투자자 대상 NDR은
→ 글로벌 인덱스·패시브 자금 운용사들이
→ 기업을 투자 가능 유니버스에 편입하기 전 사전 검토 단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음.
• 즉, 즉각적인 매수보다는
→ 인지도 축적과 정보 비대칭 해소가 핵심 목적.
💊플랫폼 기업 관점 해석
• 에이비엘바이오는
→ 단일 파이프라인 중심 기업이 아닌
→ 이중항체 기반 플랫폼 바이오텍이라는 점을 강조해 온 기업.
• 해외 NDR은
→ 특정 임상 이벤트 설명보다
→ 플랫폼 구조·확장성·장기 기술 전략을 설명하기에 적합한 채널.
• 이는
→ 해외 투자자 풀이 단기 임상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도록 유도하는 과정으로 해석 가능.
💊전략적 의미
• 이번 NDR은
→ 단기 주가 모멘텀을 겨냥한 이벤트라기보다는
→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을 위한 전제 조건을 구축하는 단계로 평가.
• 글로벌 바이오 섹터에서
→ 패시브 자금 비중 확대는
→ 주가 변동성 완화 및 중장기 수급 안정성과 연결되는 요소.
💊결론
•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미국 NDR을 통해
→ 글로벌 투자자 대상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인식 확장을 시도.
• 가시적인 수급 변화는
→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는 영역이며,
→ 이번 활동은 그 사전 정지 작업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 관전 포인트는
→ 향후 해외 기관 커버리지 확대 여부
→ 글로벌 패시브 자금 흐름과의 연결 가능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https://www.mt.co.kr/thebio/2026/01/06/2026010611411167502
💊핵심 포인트
•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현지에서 해외 NDR(Non-Deal Roadshow)을 진행하며 글로벌 투자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섬.
• 이번 NDR은 단기 자금 조달 목적이 아닌, 기업·플랫폼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초점.
• 특히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 기반을 사전에 다지는 활동으로 해석 가능.
💊해외 NDR의 성격
• NDR은
→ 특정 거래(Deal)를 전제로 하지 않고
→ 기업의 사업 구조·파이프라인·중장기 전략을 설명하는 IR 활동.
• 해외 투자자 대상 NDR은
→ 글로벌 인덱스·패시브 자금 운용사들이
→ 기업을 투자 가능 유니버스에 편입하기 전 사전 검토 단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음.
• 즉, 즉각적인 매수보다는
→ 인지도 축적과 정보 비대칭 해소가 핵심 목적.
💊플랫폼 기업 관점 해석
• 에이비엘바이오는
→ 단일 파이프라인 중심 기업이 아닌
→ 이중항체 기반 플랫폼 바이오텍이라는 점을 강조해 온 기업.
• 해외 NDR은
→ 특정 임상 이벤트 설명보다
→ 플랫폼 구조·확장성·장기 기술 전략을 설명하기에 적합한 채널.
• 이는
→ 해외 투자자 풀이 단기 임상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도록 유도하는 과정으로 해석 가능.
💊전략적 의미
• 이번 NDR은
→ 단기 주가 모멘텀을 겨냥한 이벤트라기보다는
→ 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을 위한 전제 조건을 구축하는 단계로 평가.
• 글로벌 바이오 섹터에서
→ 패시브 자금 비중 확대는
→ 주가 변동성 완화 및 중장기 수급 안정성과 연결되는 요소.
💊결론
•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미국 NDR을 통해
→ 글로벌 투자자 대상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인식 확장을 시도.
• 가시적인 수급 변화는
→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는 영역이며,
→ 이번 활동은 그 사전 정지 작업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 관전 포인트는
→ 향후 해외 기관 커버리지 확대 여부
→ 글로벌 패시브 자금 흐름과의 연결 가능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머니투데이
에이비엘바이오, 美서 해외 NDR 진행…"해외 패시브 자금 유입 촉진" - 머니투데이
에이비엘바이오가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미국에서 해외 논 딜 로드쇼(NDR)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NDR을 통해 해외 기관 투자자들을 만나 자사의 이중항체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 개발 현황, 향후 사업 전략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06 14:28:18
기업명: 휴니드테크놀러지스(시가총액: 1,1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General Atomics Aeronautical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항공전자장비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억
계약시작 : 2026-01-06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5.7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21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8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870
기업명: 휴니드테크놀러지스(시가총액: 1,11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General Atomics Aeronautical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항공전자장비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2억
계약시작 : 2026-01-06
계약종료 : 2027-10-01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5.7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21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8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87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DRAM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을 대폭 인상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
• Nanya Tech는 11월 순이익이 전년 대비 20배 증가, EPS는 1.37TWD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단일 월 기준으로 지난해 3분기 전체 실적을 뛰어넘는 수준. 여기에 10월 실적까지 합산하면 연초부터 3분기까지의 누적 적자를 모두 만회한 셈
• 이 같은 호재에 힘입어 주가는 상한가인 228.5TWD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사상 최고가를 경신, 장중 시가총액은 7,000억 대만달러를 돌파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730-430201
• Nanya Tech는 11월 순이익이 전년 대비 20배 증가, EPS는 1.37TWD를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단일 월 기준으로 지난해 3분기 전체 실적을 뛰어넘는 수준. 여기에 10월 실적까지 합산하면 연초부터 3분기까지의 누적 적자를 모두 만회한 셈
• 이 같은 호재에 힘입어 주가는 상한가인 228.5TWD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사상 최고가를 경신, 장중 시가총액은 7,000억 대만달러를 돌파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730-430201
工商時報
南亞科11月EPS激增21倍!股價飆漲停 市值突破7千億元
今(6)日記憶體族群熱力四射!消息指出,南韓三星電子及SK海力士已向DRAM客戶大幅調漲報價,帶動族群個股上揚。南亞科公布11月獲利年增20倍、EPS 1.37元,單月即賺贏去年第三季,若加計10月獲利,已弭平前三季虧損,激勵股價亮燈228.5元再寫新高,盤中市值突破7,000億元。 韓媒《韓國經濟...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겸 사장이 "올해 M&A는 크게 4가지 분야"라면서 "첫 번째는 공조, 두 번째는 전장, 세 번째는 메디컬 테크놀로지, 네 번째는 로봇"이라고 말했다.
노 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개막 하루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와 같이 발언했다.
그는 "공조, 전장, 메디컬, 로봇 네 가지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이유는 사업적으로 굉장히 유망하고, 소비자와 인류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조는 공기의 질이나 기후 환경 변화 이런 부분에서 소비자들에게 기여할 수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며 "전장분야도 소비자들이 자동차에서 얼마나 쾌적하게 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지와 관련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메디컬 테크놀로지는 인류 기여 측면은 당연하다"며 "로봇은 점차 고령화되는 측면에서, 또한 노동인력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업적으로 비전이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인류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M&A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610200961265
노 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개막 하루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와 같이 발언했다.
그는 "공조, 전장, 메디컬, 로봇 네 가지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이유는 사업적으로 굉장히 유망하고, 소비자와 인류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조는 공기의 질이나 기후 환경 변화 이런 부분에서 소비자들에게 기여할 수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며 "전장분야도 소비자들이 자동차에서 얼마나 쾌적하게 또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지와 관련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메디컬 테크놀로지는 인류 기여 측면은 당연하다"며 "로봇은 점차 고령화되는 측면에서, 또한 노동인력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업적으로 비전이 좋은 것 뿐만 아니라 인류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M&A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610200961265
news.mtn.co.kr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올해 M&A 중심은 공조, 전장, 메디컬, 로봇" [CES 2026]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겸 사장이 "올해 M&A는 크게 4가지 분야"라면서 "첫 번째는 공조, 두 번째는 전장, 세 번째는 메디컬 테크놀로지, 네 번째는 로봇"이라고 말했다. 노 사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개막 하루 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와 같이 발언했다. 그는 "공조, 전장, 메디컬, 로봇 네 가지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이유는 사업적으로 굉장히 유망하고, 소비자와 인류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HBM 용량
MI455 : 432GB(36GB×12). 이전 세대 256GB 대비 1.7배
vs
루빈 : 288GB(36GB×8). 이전 세대 블랙웰 대비 1.5배
(27년 루빈 울트라는 1,024GB로 3.5배 예상)
- AI칩에 채용될 메모리 용량(HBM+서버용 디램+CPX용 GDDR+콜드용 SSD)의 기하급수적 성장이 시작되는 국면
- 메모리 쇼티지가 끝날 시점을 예상하는건 매우 어려운(어쩌면 불필요한) 일
MI455 : 432GB(36GB×12). 이전 세대 256GB 대비 1.7배
vs
루빈 : 288GB(36GB×8). 이전 세대 블랙웰 대비 1.5배
(27년 루빈 울트라는 1,024GB로 3.5배 예상)
- AI칩에 채용될 메모리 용량(HBM+서버용 디램+CPX용 GDDR+콜드용 SSD)의 기하급수적 성장이 시작되는 국면
- 메모리 쇼티지가 끝날 시점을 예상하는건 매우 어려운(어쩌면 불필요한) 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06 15:15:00
기업명: 제너셈(시가총액: 74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에이에스이 코리아
계약내용 : 반도체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8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26-05-30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6.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9002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17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7190
기업명: 제너셈(시가총액: 742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에이에스이 코리아
계약내용 : 반도체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48억
계약시작 : 2025-12-31
계약종료 : 2026-05-30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6.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90029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17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7190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블루버드·피닉스 이어… 에이비엘바이오의 다음 기술수출 상대는 팔콘?
https://kormedi.com/2778426/
💊 JPMHC 2026 미팅 본격화 (빅파마 중심)
1/12~15(현지) JPMHC 2026에서 글로벌 빅파마들과 미팅 예정
올해는 과거보다 빅파마 중심으로 선별 미팅을 진행해 미팅 수는 줄고, 딜 가능성은 높이는 전략
💊 ‘새’ 은어로 파트너 보안 관리
딜 진행 중인 빅파마를 실명 대신 새 이름(은어)으로 부르며 내부 보안 강화
사노피: 치킨(닭)
GSK: 블루버드(파랑새)
일라이 릴리: 피닉스(불사조)
이번 JPMHC를 앞두고는 ‘팔콘(매)’ 등 새로운 새 은어 거론 중(유래는 불명)
💊 JPMHC가 ‘딜 트리거’였던 이유(과거 사례)
사노피 딜: 2016년 접촉 시작 → 2022년 1월 JPMHC에서 성사(6년)
GSK 딜: 지난해 1월 JPMHC 이후 4개월 만에 4월 계약 성사
→ JPMHC는 “소개 자리”를 넘어 실제 계약 진척이 빨라지는 접점으로 작동
💊 추가 기술이전 ‘최우선 후보’ = 그랩바디-B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파이프라인 중 추가 L/O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축은 그랩바디-B로 언급
그랩바디-B는 BBB(혈뇌장벽) 통과를 돕는 운반 플랫폼으로, 이미 사노피·GSK·릴리에 이전
💊 항암 파이프라인은 ‘시간이 더 필요’
직원들 시각: 당분간 L/O는 그랩바디-B 중심일 가능성이 높고,
항암은 임상 후기 데이터가 더 쌓여야 딜 성사까지 시간이 필요
💊 ABL-001(담도암) 진행 상황
대표 항암 파이프라인 ABL-001은 한독·미국 컴파스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
임상 2·3상 결과가 상반기 중 나올 예정이며, 상용화가 가시화되면 첫 경상 로열티 수익 기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https://kormedi.com/2778426/
💊 JPMHC 2026 미팅 본격화 (빅파마 중심)
1/12~15(현지) JPMHC 2026에서 글로벌 빅파마들과 미팅 예정
올해는 과거보다 빅파마 중심으로 선별 미팅을 진행해 미팅 수는 줄고, 딜 가능성은 높이는 전략
💊 ‘새’ 은어로 파트너 보안 관리
딜 진행 중인 빅파마를 실명 대신 새 이름(은어)으로 부르며 내부 보안 강화
사노피: 치킨(닭)
GSK: 블루버드(파랑새)
일라이 릴리: 피닉스(불사조)
이번 JPMHC를 앞두고는 ‘팔콘(매)’ 등 새로운 새 은어 거론 중(유래는 불명)
💊 JPMHC가 ‘딜 트리거’였던 이유(과거 사례)
사노피 딜: 2016년 접촉 시작 → 2022년 1월 JPMHC에서 성사(6년)
GSK 딜: 지난해 1월 JPMHC 이후 4개월 만에 4월 계약 성사
→ JPMHC는 “소개 자리”를 넘어 실제 계약 진척이 빨라지는 접점으로 작동
💊 추가 기술이전 ‘최우선 후보’ = 그랩바디-B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파이프라인 중 추가 L/O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축은 그랩바디-B로 언급
그랩바디-B는 BBB(혈뇌장벽) 통과를 돕는 운반 플랫폼으로, 이미 사노피·GSK·릴리에 이전
💊 항암 파이프라인은 ‘시간이 더 필요’
직원들 시각: 당분간 L/O는 그랩바디-B 중심일 가능성이 높고,
항암은 임상 후기 데이터가 더 쌓여야 딜 성사까지 시간이 필요
💊 ABL-001(담도암) 진행 상황
대표 항암 파이프라인 ABL-001은 한독·미국 컴파스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
임상 2·3상 결과가 상반기 중 나올 예정이며, 상용화가 가시화되면 첫 경상 로열티 수익 기대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코메디닷컴
블루버드·피닉스 이어… 에이비엘바이오의 다음 기술수출 상대는? - 코메디닷컴
에이비엘바이오 사옥 전경. 사진=에이비엘바이오 블루버드(파랑새), 피닉스(불사조)에 이어 에이비엘바이오와 손 잡을 다음 파트너는 어떤 새일까? 에이비엘바이오가 다음 주 열리는 JPM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빅파마들과 미팅을 가질 예정인 가운데, 사내 외에선 이번에 어떤 ‘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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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산은, 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 서울경제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같은 고부가가치 메모리 생산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삼성전자가 8000억 원 규모로 신청한 반도체 설비투자 지원 특별 프로그램 대출을 최근 집행했다. 재계의 한 고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산업은행에 추가 대출을 신청했고 자금 지원 절차가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K775HBLTI
서울경제
[단독]산은, 삼성전자에 8000억 추가 대출…HBM4 생산 힘 보탠다
경제·금융 > 금융정책 뉴스: 삼성전자가 한국산업은행의 저리 대출 프로그램을 통해 8000억 원을 추가로 조달했다. 삼성전자는 정책자금을 적극 활용해 6세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모소밤부 님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많이" 쓰는 게 아니다.
미친 듯이 들쑥날쑥하게 쓴다.
기존에 커패시터 회사들은
주로 풍력발전이나 연료전지 쪽에 납품했는데,
AI 데이터센터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셈이니까
그래도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AI가 계속 발전하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에 800VDC가 있다.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많이" 쓰는 게 아니다.
미친 듯이 들쑥날쑥하게 쓴다.
기존에 커패시터 회사들은
주로 풍력발전이나 연료전지 쪽에 납품했는데,
AI 데이터센터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셈이니까
그래도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AI가 계속 발전하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에 800VDC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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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팩토리 시대, 전력 인프라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SK증권에서 재미있는 리포트가 나왔다. 제목은 "800VDC: 더 높은 전압, 더 많은 컴퓨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