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Evommune, 보통주 4,494279주 한주당 매입가 $27.88
총 $125mn 투자유치 발표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2021278/en/Evommune-Announces-%24125-Million-Private-Placement
총 $125mn 투자유치 발표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2021278/en/Evommune-Announces-%24125-Million-Private-Placement
Businesswire
Evommune Announces $125 Million Private Placement
Evommune, Inc. (“Evommune” or the “Company”) (NYSE: EVMN), a clinical-stage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innovative therapies that target key drivers of ...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노무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8593
하이닉스, 삼성전자 어닝/목표가 상향
1. 하이닉스
- 목표가 156만원(기존 125만원)
- 1분기 OP 예상치 36조원(기존 29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189조/267조
- 목표 PBR 3.5배
2. 삼성전자
- 목표가 29만원(기존 22만원)
- 1분기 메모리OP 예상치 44조원(기존 33조원)
- 26년, 27년 OP 전망치 각 243조/322조
- 목표 PBR 3배
** 어닝 상향 랠리 다시 시작
https://news.1rj.ru/str/cahier_de_market/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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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말레이시아 최대 태양광 기업인 Solarvest Holdings Bhd는 배터리 가격 하락에 힘입어 향후 2년간 발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릴 계획
말레이시아에서 운영 중인 전력 집약적인 AI 데이터센터들은 2030년대 말까지 7.7기가와트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솔라베스트에 매우 큰 성장 여지를 제공한다고 데이비스 총 CEO는 수요일 인터뷰에서 밝혔다. 현재 솔라베스트는 말레이시아 내 약 1.2GW의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추가로 2GW를 확대할 계획
이번 확장은 배터리 시스템 가격 하락이 핵심 배경이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배터리 가격은 kWh당 90~100달러 수준으로, 약 1년 전의 최대 230달러에서 크게 낮아졌다. 향후에는 kWh당 6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총 CEO는 말했다.
전 세계적인 배터리 가격 하락은 간헐적인 재생에너지를 전력망에 통합하는 저장 설비 설치를 가속화하고 있다.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배터리 설치 용량은 2026년에 33%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총 CEO는 또한 베트남과 필리핀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추가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이번 2030년말까지 가시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베스트는 2012년 총 CEO가 공동 창업한 말레이시아 최초의 상장 태양광 기업이다. 주가는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기대에 힘입어 지난 1년간 27% 상승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운영 중인 전력 집약적인 AI 데이터센터들은 2030년대 말까지 7.7기가와트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솔라베스트에 매우 큰 성장 여지를 제공한다고 데이비스 총 CEO는 수요일 인터뷰에서 밝혔다. 현재 솔라베스트는 말레이시아 내 약 1.2GW의 발전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추가로 2GW를 확대할 계획
이번 확장은 배터리 시스템 가격 하락이 핵심 배경이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배터리 가격은 kWh당 90~100달러 수준으로, 약 1년 전의 최대 230달러에서 크게 낮아졌다. 향후에는 kWh당 6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총 CEO는 말했다.
전 세계적인 배터리 가격 하락은 간헐적인 재생에너지를 전력망에 통합하는 저장 설비 설치를 가속화하고 있다. 블룸버그NEF에 따르면, 배터리 설치 용량은 2026년에 33%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총 CEO는 또한 베트남과 필리핀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추가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이번 2030년말까지 가시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베스트는 2012년 총 CEO가 공동 창업한 말레이시아 최초의 상장 태양광 기업이다. 주가는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기대에 힘입어 지난 1년간 2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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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030년 전력 수요 현재의 두 배⋯우주 데이터센터 필요"
13일 국회서 '우주 AI 데이터센터 토론회' 진행
"AI 모델 하나가 미국 전체 전력의 0.4% 사용"
"핵심 원천기술 우선 확보⋯공급망 선점해야"
2030년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현재의 두 배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됐다. 또 그 해법으로 우주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박순영 우주항공청 재사용발사체 프로그램장은 13일 국회에서 진행된 '우주 AI 데이터센터 토론회'에 참석해 AI 전력 소비의 심각성을 밝히며 우주 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데이터 수요 급증과 지상 인프라 한계 극복을 위한 우주 AI데이터 서비스센터 실현 가능성 검토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 프로그램장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챗지피티에 한 번의 질문을 넣으면 대략 0.24와트아워 정도의 전력이 사용된다"며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하루에 질문 건 수가 25억 건에 달하는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AI 모델 하나가 미국 전체 전력의 0.4%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추세는 점점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요는 2024년 기준 450기가와트에서 2030년에는 1000기가와트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모건스탠리는 2025년 기준으로 약 36기가와트 정도가 부족할 것으로 분석했다"며 "원자력 발전소 한 기가 약 1기가와트 정도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보면 원자력 발전소 36기 정도를 새로 지어야 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제의 해법으로 우주 데이터센터를 제시했다. 그는 "AI 시대에 전력 부족의 문제를 해소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에너지가 문제라면 에너지가 풍부한 곳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주에서는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력 생산에 유리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에너지 문제를 해소하자는 구상이다.
현재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합병하면서 목적으로 우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시했고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과 구글 등도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검토 중이다.
박 프로그램장은 "우리나라도 처음에는 핵심 부품·기술 공급자로 신뢰를 쌓으면서 시장에 침투하고, 반도체나 태양광 등 핵심 공급망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면 틈을 파고들어 직접 우주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을 우선 확보하고 빅테크 기업의 공급망을 선점하는 방향으로 탐색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6030?sid=101
13일 국회서 '우주 AI 데이터센터 토론회' 진행
"AI 모델 하나가 미국 전체 전력의 0.4% 사용"
"핵심 원천기술 우선 확보⋯공급망 선점해야"
2030년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현재의 두 배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됐다. 또 그 해법으로 우주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박순영 우주항공청 재사용발사체 프로그램장은 13일 국회에서 진행된 '우주 AI 데이터센터 토론회'에 참석해 AI 전력 소비의 심각성을 밝히며 우주 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데이터 수요 급증과 지상 인프라 한계 극복을 위한 우주 AI데이터 서비스센터 실현 가능성 검토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 프로그램장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챗지피티에 한 번의 질문을 넣으면 대략 0.24와트아워 정도의 전력이 사용된다"며 "챗지피티에 물어보니 하루에 질문 건 수가 25억 건에 달하는데, 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AI 모델 하나가 미국 전체 전력의 0.4%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추세는 점점 더 가속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요는 2024년 기준 450기가와트에서 2030년에는 1000기가와트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모건스탠리는 2025년 기준으로 약 36기가와트 정도가 부족할 것으로 분석했다"며 "원자력 발전소 한 기가 약 1기가와트 정도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보면 원자력 발전소 36기 정도를 새로 지어야 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문제의 해법으로 우주 데이터센터를 제시했다. 그는 "AI 시대에 전력 부족의 문제를 해소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에너지가 문제라면 에너지가 풍부한 곳에 데이터센터를 지으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주에서는 24시간 태양광 발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력 생산에 유리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짓고 에너지 문제를 해소하자는 구상이다.
현재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합병하면서 목적으로 우주 데이터센터 건설을 제시했고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과 구글 등도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을 검토 중이다.
박 프로그램장은 "우리나라도 처음에는 핵심 부품·기술 공급자로 신뢰를 쌓으면서 시장에 침투하고, 반도체나 태양광 등 핵심 공급망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면 틈을 파고들어 직접 우주 데이터센터를 운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핵심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을 우선 확보하고 빅테크 기업의 공급망을 선점하는 방향으로 탐색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06030?sid=101
Naver
"2030년 전력 수요 현재의 두 배⋯우주 데이터센터 필요"
2030년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현재의 두 배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됐다. 또 그 해법으로 우주 데이터센터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박순영 우주항공청 재사용발사체 프로그램장은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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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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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4%로 집계, 예상치 2.5% 하회.
미국 근원 CPI는 2.5%로 집계, 예상치 2.5%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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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1월 미국 물가 - "일단 다행" 🤞
▪︎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 및 이전 대비 내려오며 일단 안도
▪︎구성항목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료" 및 "중고차" 급락이 주요 원인
▪︎ 6월 금리인하로 기대감 앞당겨지며 위험자산 시장 안정세 진입 중
▪︎ Headline과 Core 모두 컨센 및 이전 대비 내려오며 일단 안도
▪︎구성항목 전반적으로 하락한 가운데, "연료" 및 "중고차" 급락이 주요 원인
▪︎ 6월 금리인하로 기대감 앞당겨지며 위험자산 시장 안정세 진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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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BF #김정호 교수님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6163126645346912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3일 열린 ‘KAIST 테라랩(TERALAB) HBF(고대역폭 플래시) 기술개발 성과·로드맵·상품화 전략 발표회’에서 연구실 대학원생들이 수행한 속도·워크로드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AI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병목은 이제 GPU가 아니라 메모리 구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론이나 감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같은 조건에서 HBF를 제외하고 HBM만 쓰는 경우를 가정하면 “첫 토큰이 나오는데 10분 정도 걸리고, 토큰 생성 속도도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왜 HBF가 필요한가…KV 캐시의 폭증
학생들의 모델 분석에 따르면 문제는 연산량이 아니라 메모리에 쌓이는 데이터의 성격이다. AI 모델 가중치(웨이트)는 수십 GB 수준으로 HBM에 수용 가능하지만, 문맥을 유지하기 위한 KV 캐시는 수백 GB에서 수 TB까지 급증한다.
김 교수는 4000억 파라미터급 대형 모델을 예로 들며 “어텐션 관련 데이터만 약 270GB, KV 캐시는 최대 2TB 이상이 필요하다”며 “이 정도 규모에서는 HBM만으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MoE 구조가 확산되는 이유도 결국 메모리 때문”이라고 말했다.
동시 사용자 늘릴수록 ‘HBM 한계’는 더 빨리 온다
학생들은 동시 사용자 수와 컨텍스트 길이에 따른 메모리 요구량도 분석했다. 그 결과 동시 사용자 64명, 컨텍스트 길이 1만 토큰 수준까지는 HBM으로 대응 가능하지만, 컨텍스트 길이가 10만 토큰을 넘어서면 HBF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제시됐다.
김 교수는 “AI 서비스를 키우려면 사용자를 늘려야 하는데, 사용자를 늘릴수록 메모리 요구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며 “GPU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트랜스포머 모델이 한 번에 대량의 데이터를 불러와 처리하고, 폰 노이만 구조는 메모리와 연산 장치가 분리돼 있다는 점을 들어 “이 조합이 유지되는 한 병목은 필연적으로 메모리에서 발생한다”고 말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6163126645346912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3일 열린 ‘KAIST 테라랩(TERALAB) HBF(고대역폭 플래시) 기술개발 성과·로드맵·상품화 전략 발표회’에서 연구실 대학원생들이 수행한 속도·워크로드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AI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병목은 이제 GPU가 아니라 메모리 구조”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론이나 감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같은 조건에서 HBF를 제외하고 HBM만 쓰는 경우를 가정하면 “첫 토큰이 나오는데 10분 정도 걸리고, 토큰 생성 속도도 1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왜 HBF가 필요한가…KV 캐시의 폭증
학생들의 모델 분석에 따르면 문제는 연산량이 아니라 메모리에 쌓이는 데이터의 성격이다. AI 모델 가중치(웨이트)는 수십 GB 수준으로 HBM에 수용 가능하지만, 문맥을 유지하기 위한 KV 캐시는 수백 GB에서 수 TB까지 급증한다.
김 교수는 4000억 파라미터급 대형 모델을 예로 들며 “어텐션 관련 데이터만 약 270GB, KV 캐시는 최대 2TB 이상이 필요하다”며 “이 정도 규모에서는 HBM만으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MoE 구조가 확산되는 이유도 결국 메모리 때문”이라고 말했다.
동시 사용자 늘릴수록 ‘HBM 한계’는 더 빨리 온다
학생들은 동시 사용자 수와 컨텍스트 길이에 따른 메모리 요구량도 분석했다. 그 결과 동시 사용자 64명, 컨텍스트 길이 1만 토큰 수준까지는 HBM으로 대응 가능하지만, 컨텍스트 길이가 10만 토큰을 넘어서면 HBF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제시됐다.
김 교수는 “AI 서비스를 키우려면 사용자를 늘려야 하는데, 사용자를 늘릴수록 메모리 요구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며 “GPU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트랜스포머 모델이 한 번에 대량의 데이터를 불러와 처리하고, 폰 노이만 구조는 메모리와 연산 장치가 분리돼 있다는 점을 들어 “이 조합이 유지되는 한 병목은 필연적으로 메모리에서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김정호 KAIST 교수의 AI 전망② “HBM만으로는 10분, HBF를 붙이자 43초”
AI 컴퓨팅의 병목이 연산(GPU)이 아니라 메모리라는 주장이 실험·분석 데이터로 제시됐다. 김정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는 3일 열린 ‘KAIST 테라랩(TERALAB) HBF(고대역폭 플래시) 기술개발 성과·로드맵·상품화 전략 발표회’에서 연구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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