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SM…카카오는 어떻게 할까?]
(Feat.1조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은데..)
☑️하이브는 12만원 공개매수보다 더 높은 대항공개매수가 있을 경우에만 취소하고 가격을 높혀 재공개매수 신청할 수 있음
(오직 3자에 의한 더 높은 공개매수가 나올때만 기존 공개매수 취소가 가능)
☑️3월 주총에서 투자자들은 높은 가격에 지분을 사주는 쪽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카카오는 일정기간(대략 향후 2년정도)안에 에스엠에 버금가는 규모의 인수합병기회가 있을지, 아니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듯
☑️에스엠과 동급의 여타 엔터기업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매출 볼륨, 수익성규모는 비슷하다고 가정해도 에스엠의 올해 매출은 1조원에 육박하고 이는 다른 경쟁사들 대비 2배 수준, 2022년 카카오엔터의 매출규모를 대략 1.8조 수준으로 가정하면 에스엠 인수시 단번에 연결매출이 3조원 수준까지 퀀텀 점프 가능하며 하이브(2022년 매출 1.7조)의 매출을 크게 뛰어넘을 수 있음
<카카오 상황>
•일단 카카오가 9만원(2,160억)에 받기로한 에스엠 지분(신주+CB)에 대한 이수만씨의 가처분 신청결과는 현시점의 카카오의 의사결정에 그렇게 중요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결국 큰 규모(45%이상) 지분 확보 없이는 9%의 지분은 의미가 없기 때문
•현재 하이브의 공개매수 단가는 12만원으로 이는 시총 약2.9조 기준
•카카오가 만약 30%를 주당 13만원에 대항공개매수 한다면 이는 시총을 3.1조로 보는 것이고 투입되는 자금은 0.9조
(40% 공개매수 하려면 1.2조 필요)
(50% 공개매수 하려면 1.6조 필요)
•카카오가 대항공개매수를 할 경우 하이브는 기존 공개매수를 취소하고, 다시 가격을 높혀 공개매수 가능성
(하이브가 현재의 12만원 공개매수를 취소하려면 더 높은 대항공개매수가 있어야만 가능)
•1조원의 현금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고, 당장 카카오엔터는 1.2조원의 신규 자금유치를 확정한 이후 아직 자금이 들어온 상황은 아님
(20일 1.2조 투자유치 중 8,900억이 납입될 예정)
(보통 투자유치 시 IPO 조건은 향후 3년 내외 이내가 일반적)
SMART한 주식투자
(Feat.1조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은데..)
☑️하이브는 12만원 공개매수보다 더 높은 대항공개매수가 있을 경우에만 취소하고 가격을 높혀 재공개매수 신청할 수 있음
(오직 3자에 의한 더 높은 공개매수가 나올때만 기존 공개매수 취소가 가능)
☑️3월 주총에서 투자자들은 높은 가격에 지분을 사주는 쪽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카카오는 일정기간(대략 향후 2년정도)안에 에스엠에 버금가는 규모의 인수합병기회가 있을지, 아니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듯
☑️에스엠과 동급의 여타 엔터기업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매출 볼륨, 수익성규모는 비슷하다고 가정해도 에스엠의 올해 매출은 1조원에 육박하고 이는 다른 경쟁사들 대비 2배 수준, 2022년 카카오엔터의 매출규모를 대략 1.8조 수준으로 가정하면 에스엠 인수시 단번에 연결매출이 3조원 수준까지 퀀텀 점프 가능하며 하이브(2022년 매출 1.7조)의 매출을 크게 뛰어넘을 수 있음
<카카오 상황>
•일단 카카오가 9만원(2,160억)에 받기로한 에스엠 지분(신주+CB)에 대한 이수만씨의 가처분 신청결과는 현시점의 카카오의 의사결정에 그렇게 중요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결국 큰 규모(45%이상) 지분 확보 없이는 9%의 지분은 의미가 없기 때문
•현재 하이브의 공개매수 단가는 12만원으로 이는 시총 약2.9조 기준
•카카오가 만약 30%를 주당 13만원에 대항공개매수 한다면 이는 시총을 3.1조로 보는 것이고 투입되는 자금은 0.9조
(40% 공개매수 하려면 1.2조 필요)
(50% 공개매수 하려면 1.6조 필요)
•카카오가 대항공개매수를 할 경우 하이브는 기존 공개매수를 취소하고, 다시 가격을 높혀 공개매수 가능성
(하이브가 현재의 12만원 공개매수를 취소하려면 더 높은 대항공개매수가 있어야만 가능)
•1조원의 현금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고, 당장 카카오엔터는 1.2조원의 신규 자금유치를 확정한 이후 아직 자금이 들어온 상황은 아님
(20일 1.2조 투자유치 중 8,900억이 납입될 예정)
(보통 투자유치 시 IPO 조건은 향후 3년 내외 이내가 일반적)
SMART한 주식투자
👍1
#아남전자
특징주 이력
https://www.fnnews.com/news/202205301057356149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21110308060623
https://www.fnnews.com/news/202301161246268888
특징주 이력
https://www.fnnews.com/news/202205301057356149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21110308060623
https://www.fnnews.com/news/202301161246268888
파이낸셜뉴스
[특징주]아남전자, 삼성 차량용반도체 분야 M&A 추진 등 향후 하만 활용 여부 촉각↑
[파이낸셜뉴스] 삼성그룹이 전장사업 회사 하만을 활용해 차량용반도체 시장 진출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남전자 등의 주가가 장중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30일 오후 1시 28분 현재 아남전자는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일 대비 3.98% 오른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한 매체는 관련 업계를 인용해 삼성전자의 전장..
인공지능(AI) 데이터 학습·가공 스타트업 크라우드웍스가 DSC인베스트먼트, BA파트너스로부터 총 17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네이버 D2 스타트업 팩토리로부터의 시드 투자 유치 및 TIPS 선정 후 약 일 년 만에 성사된 시리즈 A급 투자다.
크라우드웍스는 대중이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활용,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위한 학습 데이터를 생산 및 가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4월 설립된 후 현재 3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약 6,000명의 참여자로부터 연간 800만 건 이상의 학습 데이터를 모집 및 생산 중이다.
아울러 네이버, IBM, 삼성전자, KAIST, 인공지능연구원 등의 대기업 및 대학, 정부 연구소 등에 자사의 학습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인즈랩·스케터랩·머니브레인 등 동종 업계 스타트업과도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굴지의 많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AI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며 “당사는 AI 고도화를 위한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SC인베스트먼트의 원수섭 이사는 “크라우드웍스는 학습 데이터의 수집 및 가공에서 속도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회사”라며 투자 배경을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
https://platum.kr/archives/105784
크라우드웍스는 대중이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활용,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위한 학습 데이터를 생산 및 가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4월 설립된 후 현재 3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약 6,000명의 참여자로부터 연간 800만 건 이상의 학습 데이터를 모집 및 생산 중이다.
아울러 네이버, IBM, 삼성전자, KAIST, 인공지능연구원 등의 대기업 및 대학, 정부 연구소 등에 자사의 학습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인즈랩·스케터랩·머니브레인 등 동종 업계 스타트업과도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박민우 크라우드웍스 대표는 “굴지의 많은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AI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며 “당사는 AI 고도화를 위한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DSC인베스트먼트의 원수섭 이사는 “크라우드웍스는 학습 데이터의 수집 및 가공에서 속도와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회사”라며 투자 배경을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
https://platum.kr/archives/105784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플래텀(Platum)
플래텀은 'Startup's Story Platform’ 을 모토로 하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입니다.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애플, 신규 MR (VR+AR) 기기를 6월 개발자대회 (WWDC)에서 공개 예정
기존에는 4월 최초 공개후 6월 개발 도구 등 추가 공개 일정이었으나 일부 지연
최근 테스트에서 발생한 HW와 SW 이슈에 대해 추가 해소 필요
최초 예정은 22년 6월. 이후 23년 봄에서 최근 6월까지 일정 연기. 본격 판매는 올해 말
Apple Pushes Back Mixed-Reality Headset Debut Two Months to Jun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15/apple-pushes-back-mixed-reality-headset-debut-two-months-to-june
기존에는 4월 최초 공개후 6월 개발 도구 등 추가 공개 일정이었으나 일부 지연
최근 테스트에서 발생한 HW와 SW 이슈에 대해 추가 해소 필요
최초 예정은 22년 6월. 이후 23년 봄에서 최근 6월까지 일정 연기. 본격 판매는 올해 말
Apple Pushes Back Mixed-Reality Headset Debut Two Months to Jun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2-15/apple-pushes-back-mixed-reality-headset-debut-two-months-to-june
Bloomberg.com
Apple Pushes Back Mixed-Reality Headset Debut Two Months to June
Apple Inc. has postponed a planned introduction of its first mixed-reality headset from around April to June,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marking the latest setback for the tech giant’s next big initi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