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 [메리츠증권 자동차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Fleet 수요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영향에 대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Power of Fleet 1
- 경기 수요 둔화 영향 제한적인 Fleet 수요 부상 = 소비 시장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락에 역행 가능한 자동차 영업 환경 조성
- C19 기간 동안 지속된 '이동의 제한', 전세계 렌터카/승차공유 업계의 영업용 차량 구매 급감
- 미국 Fleet 판매 2019년 320만대에 달했으며, 전체 시장 판매 19%를 구성. 그러나 2020년, 2021년, 2022년 Fleet 판매는 각각 168만대, 161만대, 170만대에 그쳤으며, 전체 시장 내 비중 또한 10% 초반으로 하락
- 이제 이동의 제한은 끝. 높아진 금리 환경으로 신차 구매를 지양하는 소비자도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으며 비즈니스 트립을 이어나가고 있음. 즉, Fleet 판매의 폭발적 회복 시작
- 기존 차량의 노후화와 높아진 이용 수요에 근거해, Fleet 판매 회복 강도 더욱 높여갈 것
- 미국 기준 2023년/2024년 Retail 판매 각각 전년 대비 +3% 늘어난 1,257만대/1,295만대 전망. 높아진 금리 환경은 일반 소비자의 신차 구매 부담 요인
- 그러나 2023년/2024년 Fleet 판매는 전년 대비 각각 +48%, +31% 증가한 251만대/329만대 예상. Fleet 수요의 가파른 회복 통해, Retail과 Fleet을 합한 전체 시장 판매는 2023년/2024년 전년 대비 각각 +8% 증가한 1,510만대와 1,624만대 기록할 전망
-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기존 우려는 수급의 불균형 (공급 > 수요).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함께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Retail 수요의 회복 강도는 금리 인상 영향으로 미미한 상황
- 늘어나는 Fleet 수요에 대한 대응 통해 완성차 업계는 생산 가동률의 상승 기조를 유지 가능. 회복하는 Fleet 수요에 공격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판매 성장이 미진한 Retail 시장으로의 공급은 수요 맞춤형 정책을 이어갈 것. 이는 Retail 시장 내 재고 조절을 통한 낮은 인센티브 지출 흐름을 유지시킬 것
▶ Power of Fleet 2
- 2H22 이후 하향세를 보였던 현대/기아 글로벌 BEV 점유율 반등 개시. 이 또한 Fleet 시장 회복이 한 몫 하고 있다고 판단
- 렌터카 및 승차공유 업계의 차량 구매 전략 중심은 중고차 가치의 방향에 있음. 향후 영업 차량의 매각 손익이 현재의 운영 손익 이상으로 중요. 주요 시장의 ICE 판매금지 정책 부상과 BEV 판매촉진 보조금 지급 흐름을 고려하면, 커지고 있는 Fleet 수요의 중심은 BEV
- BEV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의 영향력이 낮은 한국,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대차 • 기아의 Fleet 시장 내 BEV 판매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 과거 ICE Fleet 공급 경쟁과 비교해, BEV Fleet은 대량 공급 가능 업체의 수가 제한적
- IRA 도입으로 한풀 꺾였던 미국 시장 BEV 판매 또한 법안 개정 통해 Fleet 시장 보조금 지급이 가능해지며 회복되고 있는 점 또한 긍정적
▶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현대차/기아 적정주가 각각 250,000원, 110,000원 제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Fleet 수요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영향에 대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Power of Fleet 1
- 경기 수요 둔화 영향 제한적인 Fleet 수요 부상 = 소비 시장 전반의 실적 눈높이 하락에 역행 가능한 자동차 영업 환경 조성
- C19 기간 동안 지속된 '이동의 제한', 전세계 렌터카/승차공유 업계의 영업용 차량 구매 급감
- 미국 Fleet 판매 2019년 320만대에 달했으며, 전체 시장 판매 19%를 구성. 그러나 2020년, 2021년, 2022년 Fleet 판매는 각각 168만대, 161만대, 170만대에 그쳤으며, 전체 시장 내 비중 또한 10% 초반으로 하락
- 이제 이동의 제한은 끝. 높아진 금리 환경으로 신차 구매를 지양하는 소비자도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으며 비즈니스 트립을 이어나가고 있음. 즉, Fleet 판매의 폭발적 회복 시작
- 기존 차량의 노후화와 높아진 이용 수요에 근거해, Fleet 판매 회복 강도 더욱 높여갈 것
- 미국 기준 2023년/2024년 Retail 판매 각각 전년 대비 +3% 늘어난 1,257만대/1,295만대 전망. 높아진 금리 환경은 일반 소비자의 신차 구매 부담 요인
- 그러나 2023년/2024년 Fleet 판매는 전년 대비 각각 +48%, +31% 증가한 251만대/329만대 예상. Fleet 수요의 가파른 회복 통해, Retail과 Fleet을 합한 전체 시장 판매는 2023년/2024년 전년 대비 각각 +8% 증가한 1,510만대와 1,624만대 기록할 전망
- 자동차 산업에 대한 기존 우려는 수급의 불균형 (공급 > 수요). 반도체 공급 정상화와 함께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는 반면, Retail 수요의 회복 강도는 금리 인상 영향으로 미미한 상황
- 늘어나는 Fleet 수요에 대한 대응 통해 완성차 업계는 생산 가동률의 상승 기조를 유지 가능. 회복하는 Fleet 수요에 공격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판매 성장이 미진한 Retail 시장으로의 공급은 수요 맞춤형 정책을 이어갈 것. 이는 Retail 시장 내 재고 조절을 통한 낮은 인센티브 지출 흐름을 유지시킬 것
▶ Power of Fleet 2
- 2H22 이후 하향세를 보였던 현대/기아 글로벌 BEV 점유율 반등 개시. 이 또한 Fleet 시장 회복이 한 몫 하고 있다고 판단
- 렌터카 및 승차공유 업계의 차량 구매 전략 중심은 중고차 가치의 방향에 있음. 향후 영업 차량의 매각 손익이 현재의 운영 손익 이상으로 중요. 주요 시장의 ICE 판매금지 정책 부상과 BEV 판매촉진 보조금 지급 흐름을 고려하면, 커지고 있는 Fleet 수요의 중심은 BEV
- BEV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의 영향력이 낮은 한국,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대차 • 기아의 Fleet 시장 내 BEV 판매 성장이 두드러질 전망. 과거 ICE Fleet 공급 경쟁과 비교해, BEV Fleet은 대량 공급 가능 업체의 수가 제한적
- IRA 도입으로 한풀 꺾였던 미국 시장 BEV 판매 또한 법안 개정 통해 Fleet 시장 보조금 지급이 가능해지며 회복되고 있는 점 또한 긍정적
▶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현대차/기아 적정주가 각각 250,000원, 110,000원 제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바이두 ‘어니봇’은 오늘 (16일) 3시 공개 예정입니다
https://youtu.be/ukvEUI3x0vI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7570
https://youtu.be/ukvEUI3x0vI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7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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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du ERNIE Bot Press Conference
Meet #ERNIE Bot 🤖 (文心一言), our latest conversational AI bot powered by Baidu's advanced ERNIE language model.
Join us at 2pm (GMT+8) on March 16, as we showcase ERNIE Bot's impressive capabilities! #AI #chatbot #ERNIE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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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현석 김)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알테오젠(196170)
BUY/TP 75,000(유지/유지)
키트루다SC 저용량까지 추가 임상 개시!
머크 자체 개발 저용량 향방이 불투명하다... 알테오젠 기술로 추가 임상 1상 개시 확인!
- 현지시간 13일 2차 계약사로 추정되는 머크(MSD)의 키트루다의 SC(피하주사) 임상 1상에서 투약군 정보가 기존 6주 간격 투약군과 함께 3주 간격 투약군이 추가 (NCT05017012)
- 이는 키트루다SC 저용량 버전 또한 동사의 기술로 개발을 시작했다는 뜻으로 머크 자체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에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
- 지난 ‘21년 AACR에서 발표되었던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저용량 흑색종 임상 1상 결과에서 혈관주사(IV) 대비 피하주사(SC)가 생체이용률(Bioavailability)이 64% 수준에 불과
- 이렇게 되면 키트루다SC는 저용량(285mg, 3주 간격 투약)과 고용량(650mg, 6주 간격 투약) 모두 동사의 ALT-B4(hyaluronidase) 기술이 적용되어 판매될 가능성 높음
- 머크는 키트루다 저용량 용법 또한 ALT-B4기술이 없이는 SC 개발이 불가하다는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측되는 부분이지만 머크 입장에서도 바이오시밀러 방어를 위해서는 더욱 좋은 선택!
키트루다SC 저용량도 히알루로니다제 필요하다면 바이오시밀러 진입은 더욱 어려워진다
- 기존에 키트루다SC 저용량 버전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들 또한 특허만료 후 기술없이 개발이 가능하다는 뜻
- 머크 입장에서는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저용량 버전의 개발이 어려워진 것이 오히려 좋은 선택이라고 볼 수도 있음, ‘28년 특허 만료예정이기 때문에 모든 용량에서 빠른 SC제형 전환 필요
- 지난 1월 새로 업데이트된 키트루다SC 6주 간격 투약 임상 3상은 성인 비소세포폐암을 적응증으로 추가 개시되며 알테오젠의 기술 적용된 키트루다SC의 매출의 우려를 해소했는데 저용량까지 판매 마일스톤을 받는다면 상황은 더욱 좋아짐
- 더군다나 임상 1상은 암종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 고형암(Solid tumor)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만으로도 다수의 적응증을 모두 출시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머크가 왜 아직까지 알테오젠의 기술이 적용된 임상 1상을 특별한 결과 발표 없이 임상 3상을 진행했는지에 대해서도 저용량 3주 간격 투약까지 추가 검토하기 위함임을 알 수 있음
- 키트루다 저용량 3주 간격 투약은 Primary outcome measure에서 약 6 cycle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이며 18주면 결과 확인 가능, 하반기 임상 3상까지도 추가 업데이트될 가능성 높음
전세계 출시 가능한 기술플랫폼 보유한 기업이 어디일까? 수 천억이 쌓이는 순간 고대
- ‘23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을 달성할 머크의 키트루다의 피하주사 임상 3상이 ‘24년 9월 1차 종료될 예정, 키트루다의 모든 용량용법이 동사의 기술로 대체 가능한 상황
- 동사 목표주가 75,000원, BUY의견 및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bit.ly/40t1J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알테오젠(196170)
BUY/TP 75,000(유지/유지)
키트루다SC 저용량까지 추가 임상 개시!
머크 자체 개발 저용량 향방이 불투명하다... 알테오젠 기술로 추가 임상 1상 개시 확인!
- 현지시간 13일 2차 계약사로 추정되는 머크(MSD)의 키트루다의 SC(피하주사) 임상 1상에서 투약군 정보가 기존 6주 간격 투약군과 함께 3주 간격 투약군이 추가 (NCT05017012)
- 이는 키트루다SC 저용량 버전 또한 동사의 기술로 개발을 시작했다는 뜻으로 머크 자체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에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
- 지난 ‘21년 AACR에서 발표되었던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저용량 흑색종 임상 1상 결과에서 혈관주사(IV) 대비 피하주사(SC)가 생체이용률(Bioavailability)이 64% 수준에 불과
- 이렇게 되면 키트루다SC는 저용량(285mg, 3주 간격 투약)과 고용량(650mg, 6주 간격 투약) 모두 동사의 ALT-B4(hyaluronidase) 기술이 적용되어 판매될 가능성 높음
- 머크는 키트루다 저용량 용법 또한 ALT-B4기술이 없이는 SC 개발이 불가하다는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추측되는 부분이지만 머크 입장에서도 바이오시밀러 방어를 위해서는 더욱 좋은 선택!
키트루다SC 저용량도 히알루로니다제 필요하다면 바이오시밀러 진입은 더욱 어려워진다
- 기존에 키트루다SC 저용량 버전은 알테오젠 기술없이 개발되고 있었기 때문에 이는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들 또한 특허만료 후 기술없이 개발이 가능하다는 뜻
- 머크 입장에서는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저용량 버전의 개발이 어려워진 것이 오히려 좋은 선택이라고 볼 수도 있음, ‘28년 특허 만료예정이기 때문에 모든 용량에서 빠른 SC제형 전환 필요
- 지난 1월 새로 업데이트된 키트루다SC 6주 간격 투약 임상 3상은 성인 비소세포폐암을 적응증으로 추가 개시되며 알테오젠의 기술 적용된 키트루다SC의 매출의 우려를 해소했는데 저용량까지 판매 마일스톤을 받는다면 상황은 더욱 좋아짐
- 더군다나 임상 1상은 암종에 국한하지 않고 일반 고형암(Solid tumor)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만으로도 다수의 적응증을 모두 출시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머크가 왜 아직까지 알테오젠의 기술이 적용된 임상 1상을 특별한 결과 발표 없이 임상 3상을 진행했는지에 대해서도 저용량 3주 간격 투약까지 추가 검토하기 위함임을 알 수 있음
- 키트루다 저용량 3주 간격 투약은 Primary outcome measure에서 약 6 cycle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이며 18주면 결과 확인 가능, 하반기 임상 3상까지도 추가 업데이트될 가능성 높음
전세계 출시 가능한 기술플랫폼 보유한 기업이 어디일까? 수 천억이 쌓이는 순간 고대
- ‘23년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매출액을 달성할 머크의 키트루다의 피하주사 임상 3상이 ‘24년 9월 1차 종료될 예정, 키트루다의 모든 용량용법이 동사의 기술로 대체 가능한 상황
- 동사 목표주가 75,000원, BUY의견 및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bit.ly/40t1JAL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