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포스코케미칼]
신규시설투자등
투자대상 : 양극재 제조설비
투자금액(원) : 392,000,000,000
자기자본(원) : 2,438,429,932,291
자기자본대비(%) : 16.1
투자목적 :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
시작일 : 2023-03-20
종료일 : 2025-01-31
연환산(%) : 8.60
신규시설투자등
투자대상 : 양극재 제조설비
투자금액(원) : 392,000,000,000
자기자본(원) : 2,438,429,932,291
자기자본대비(%) : 16.1
투자목적 :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
시작일 : 2023-03-20
종료일 : 2025-01-31
연환산(%) : 8.60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Tarzan)
CS coco bond 는 간략히 설명드리자면..
코코본드는 Contingent convertible Bond이며, 채권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구조인데,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한 은행의 자본구조가 되면 Automatically 주식으로 전환되어 자본확충이 됩니다.
채권자: 고수익 benefit (High coupon yield) vs 채권이 주식으로 전환될 시 채권자는 조기상환 및 콜 리스크에(전환 권리 포함) 노출되며 채권가치가 상각됨.
발행자: 자본비율이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할 시 Convertible right 실행,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본확충 vs 고수익 쿠폰 일드 제공
Prepayment risk (or call risk or convertible risk)있어 대부분 코코본드는 고수익 채권이죠. 당장 은행들 터지고 있는데, 저는 여기까지 생각은 못해봤네요. 코코본드의 문제는 Convertible point 에서 Auto인게 문제라서 강제입니다. 좀 웃기죠. 다른 Contingent claim처럼 선택사항이 아니죠.
감액식 구조도 있어서 모두가 한번에 전환되는건 아닌데, 얼마나 퍼졌을런진 모르겠네요. 채권자들은 고수익을 받지만, 전환되면 콜 리스크에 의해 넉다운됩니다.
게다가 지금 CS가 지난주 금요일 시총이 8B 언저리 였는데, UBS 매입가 2B보니, 최소 6B는 상각처리 하거나 잠재적으로 형편없는 평가를 받은거죠.
이 CS의 코코 본드가 FINMA의 주문에 의해 160억 프랑 가량의 채권이 주식전환실행에 의해 자본가치를 올리도록 변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환되면서 채권자의 가치가 상각된거죠.
은행에 대한 채권자의 가치가 무너질 것이라 생각하긴 참 힘든 일입니다. 때문에, 채권자의 가치까지 무너진 상황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HSBC부터 시작해 기타 은행들도 코코본드가 가치가 소각될 가능성과 투자심리 냉각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코코본드는 Contingent convertible Bond이며, 채권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구조인데,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한 은행의 자본구조가 되면 Automatically 주식으로 전환되어 자본확충이 됩니다.
채권자: 고수익 benefit (High coupon yield) vs 채권이 주식으로 전환될 시 채권자는 조기상환 및 콜 리스크에(전환 권리 포함) 노출되며 채권가치가 상각됨.
발행자: 자본비율이 일정수준 이하로 하락할 시 Convertible right 실행,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하여 자본확충 vs 고수익 쿠폰 일드 제공
Prepayment risk (or call risk or convertible risk)있어 대부분 코코본드는 고수익 채권이죠. 당장 은행들 터지고 있는데, 저는 여기까지 생각은 못해봤네요. 코코본드의 문제는 Convertible point 에서 Auto인게 문제라서 강제입니다. 좀 웃기죠. 다른 Contingent claim처럼 선택사항이 아니죠.
감액식 구조도 있어서 모두가 한번에 전환되는건 아닌데, 얼마나 퍼졌을런진 모르겠네요. 채권자들은 고수익을 받지만, 전환되면 콜 리스크에 의해 넉다운됩니다.
게다가 지금 CS가 지난주 금요일 시총이 8B 언저리 였는데, UBS 매입가 2B보니, 최소 6B는 상각처리 하거나 잠재적으로 형편없는 평가를 받은거죠.
이 CS의 코코 본드가 FINMA의 주문에 의해 160억 프랑 가량의 채권이 주식전환실행에 의해 자본가치를 올리도록 변환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환되면서 채권자의 가치가 상각된거죠.
은행에 대한 채권자의 가치가 무너질 것이라 생각하긴 참 힘든 일입니다. 때문에, 채권자의 가치까지 무너진 상황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HSBC부터 시작해 기타 은행들도 코코본드가 가치가 소각될 가능성과 투자심리 냉각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네요.
Forwarded from wemakebull
10년 전 여의도 업계에 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정석투자가 아닌 시장 스토리(재료, 테마주)를 보는 순간 욕 드럽게 먹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주변에 큰돈 벌고 은퇴한 지인들 보면 대부분이 주도주 매매 플레이어들임.
특히, 올해 운용사 수익률 탑 매니저들 보면 AI, 로봇 테마주 투자한 젊은 매니저들이 대다수인 것도 현실이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주도주 매매(재료·테마주·시황 매매 모두 비슷한결) 한다고 하면 일부 꼰대같은 가치투자자들 몰려와서 경기 따지고 업황 따지면서 손가락질 하는 것이 현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본인들이 시장 흐름을 타면서 매매할 능력이 안되니까 가치 투자를 고집하면서 재료 매매하는 투자자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흔히 말하는 가치 투자 기반 종목들도 결국 주가를 끌어올릴만한 트리거 즉, 시장에서 이슈가 될 만한 재료가 있어야 오르는 것이고, 상승 트리거 없는 저평가 종목은 만년 저평가 종목일 뿐임. 결국 실적 성장이라는 것도 하나의 재료인 것이고 주가 상승의 트리거일뿐. 만약 가치투자자가 시장의 흐름을 타면서 매매를 하면 기회비용을 살리고 훨씬 큰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과연 앞으로 AI가 본격적으로 주식 시장에 투입되면(지금의 로보어드바이저 같은 허접한 수준을 AI라고는 부르지는 말자) 숫자를 기반으로하는 가치투자자가 먼저 망할지, 당장의 실시간 시장 이슈를 이해하고 해석해야 하는 주도주 플레이어가 먼저 망할지.
아마 여기 채널에도 나를 오래 알고 지낸 지인들은 아주 잘 알겠지만, 나도 뼛속까지 가치투자자고 테마주 매매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음.
그런데 지금은 시장이 바뀐 것이 현실임. 제대로 기업탐방 다니면서 밸류평가하고 정석 투자해서 다음 사이클 오를 시점을 기다리다 보면, 그 사이에 주주를 똥으로 보는 대다수의 한국기업들은 물적분할에, CB발행 돈놀이에, 오너리스크에, 공매도에, 지정학적리스크에, 파생시장을 이용해서 현물 시장 가지고노는 외국인까지. 우리나라 시장이 가치 투자를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시장의 투자 트렌드는 계속 바뀌기에 당연히 가치 투자가 잘 먹히는 시장도 오겠지. 그러면 그때 가서 매매 스타일에 변화를 주면 되는데, 지금 경기 따지고 업황 따지면서 꽉 막혀있는 사람들이 그 때가서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나 있을지 의문임.
가치 투자, 주도주 투자, 차트 매매, 선물옵션, 퀀트 기반 프로그램 매매 모두 경험해 보면서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떤 매매가 정답이고, 어떤 매매는 틀렸다'라고 누구도 단정 지을 수는 없음. 그냥 다른 것일 뿐이고, 지금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매매가 답임.
참고로 내가 아는 주식 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본인의 고집을 꺾을 줄 아는 굉장히 Flexible 한 사람들이었음.
(참고) 테마주 투자에 대한 생각
(타 채널 운영자분이 업황 안 보고 테마주 매매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다고 저격하시길래, 저도 글을 남겨 봅니다. 모든 가치투자자 분들을 저격하는 글이 아닌, 일부 꼰대 같은 투자자들에게 전하는 글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주변에 큰돈 벌고 은퇴한 지인들 보면 대부분이 주도주 매매 플레이어들임.
특히, 올해 운용사 수익률 탑 매니저들 보면 AI, 로봇 테마주 투자한 젊은 매니저들이 대다수인 것도 현실이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주도주 매매(재료·테마주·시황 매매 모두 비슷한결) 한다고 하면 일부 꼰대같은 가치투자자들 몰려와서 경기 따지고 업황 따지면서 손가락질 하는 것이 현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본인들이 시장 흐름을 타면서 매매할 능력이 안되니까 가치 투자를 고집하면서 재료 매매하는 투자자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닌가?
흔히 말하는 가치 투자 기반 종목들도 결국 주가를 끌어올릴만한 트리거 즉, 시장에서 이슈가 될 만한 재료가 있어야 오르는 것이고, 상승 트리거 없는 저평가 종목은 만년 저평가 종목일 뿐임. 결국 실적 성장이라는 것도 하나의 재료인 것이고 주가 상승의 트리거일뿐. 만약 가치투자자가 시장의 흐름을 타면서 매매를 하면 기회비용을 살리고 훨씬 큰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과연 앞으로 AI가 본격적으로 주식 시장에 투입되면(지금의 로보어드바이저 같은 허접한 수준을 AI라고는 부르지는 말자) 숫자를 기반으로하는 가치투자자가 먼저 망할지, 당장의 실시간 시장 이슈를 이해하고 해석해야 하는 주도주 플레이어가 먼저 망할지.
아마 여기 채널에도 나를 오래 알고 지낸 지인들은 아주 잘 알겠지만, 나도 뼛속까지 가치투자자고 테마주 매매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음.
그런데 지금은 시장이 바뀐 것이 현실임. 제대로 기업탐방 다니면서 밸류평가하고 정석 투자해서 다음 사이클 오를 시점을 기다리다 보면, 그 사이에 주주를 똥으로 보는 대다수의 한국기업들은 물적분할에, CB발행 돈놀이에, 오너리스크에, 공매도에, 지정학적리스크에, 파생시장을 이용해서 현물 시장 가지고노는 외국인까지. 우리나라 시장이 가치 투자를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시장의 투자 트렌드는 계속 바뀌기에 당연히 가치 투자가 잘 먹히는 시장도 오겠지. 그러면 그때 가서 매매 스타일에 변화를 주면 되는데, 지금 경기 따지고 업황 따지면서 꽉 막혀있는 사람들이 그 때가서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나 있을지 의문임.
가치 투자, 주도주 투자, 차트 매매, 선물옵션, 퀀트 기반 프로그램 매매 모두 경험해 보면서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떤 매매가 정답이고, 어떤 매매는 틀렸다'라고 누구도 단정 지을 수는 없음. 그냥 다른 것일 뿐이고, 지금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매매가 답임.
참고로 내가 아는 주식 시장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본인의 고집을 꺾을 줄 아는 굉장히 Flexible 한 사람들이었음.
(참고) 테마주 투자에 대한 생각
(타 채널 운영자분이 업황 안 보고 테마주 매매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다고 저격하시길래, 저도 글을 남겨 봅니다. 모든 가치투자자 분들을 저격하는 글이 아닌, 일부 꼰대 같은 투자자들에게 전하는 글입니다)
wemakebull
10년 전 여의도 업계에 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정석투자가 아닌 시장 스토리(재료, 테마주)를 보는 순간 욕 드럽게 먹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주변에 큰돈 벌고 은퇴한 지인들 보면 대부분이 주도주 매매 플레이어들임. 특히, 올해 운용사 수익률 탑 매니저들 보면 AI, 로봇 테마주 투자한 젊은 매니저들이 대다수인 것도 현실이고. 그런데 아직까지도 주도주 매매(재료·테마주·시황 매매 모두 비슷한결) 한다고 하면 일부 꼰대같은 가치투자자들…
가치 투자, 주도주 투자, 차트 매매, 선물옵션, 퀀트 기반 프로그램 매매 모두 경험해 보면서 결국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떤 매매가 정답이고, 어떤 매매는 틀렸다'라고 누구도 단정 지을 수는 없음. 그냥 다른 것일 뿐이고, 지금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매매가 답임.
위 글의 핵심포인트라고 생각함
주식을 하다보면 많이 듣게되는얘기중에 하나가 유연하게 생각해야 된다라는 말인데 누가누굴저격하고 이런걸보면 유연하게 해야된다라고 말은 잘 하는사람들이 대게는 실천을 잘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거 같음
잘하는 사람들의 장점만 잘 보고 듣고 배우면되는거지 저격을 왜하는건지..
누구한테든 다 배울점은 있을텐데
암튼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것처럼 뭐가 됐든지 본인한테 맞는걸 찾아내서 돈버는 매매가 전쟁터같은 주식시장에 답인거 같음
위 글의 핵심포인트라고 생각함
주식을 하다보면 많이 듣게되는얘기중에 하나가 유연하게 생각해야 된다라는 말인데 누가누굴저격하고 이런걸보면 유연하게 해야된다라고 말은 잘 하는사람들이 대게는 실천을 잘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는거 같음
잘하는 사람들의 장점만 잘 보고 듣고 배우면되는거지 저격을 왜하는건지..
누구한테든 다 배울점은 있을텐데
암튼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것처럼 뭐가 됐든지 본인한테 맞는걸 찾아내서 돈버는 매매가 전쟁터같은 주식시장에 답인거 같음
❤4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 KT서브마린 (060370): 모든 해저케이블은 서브마린으로 통한다
1) 최대주주가 KT에서 LS전선으로 변경될 예정
- 성장 전략이 통신선에서 전력선으로 변경되는 것을 시사, 아시아 1위 해저전력케이블 업체인 LS전선과 시너지 효과 클 것
2) 고성장 예상되는 해상풍력용 해저전력케이블 시장에서 LS전선과 함께 케이블 생산,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턴키 비즈니스 가능해져 영업과 입찰 경쟁력 면에서 시너지 효과 본격화될 것
3) 해저통신케이블은 안정적 유지보수 수요에 기반해 캐시카우 역할 수행하는 한편, 아시아 통신망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
4) 실적은 과거 선박 화재 사고 여파 등을 딛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향후 고부가 전력케이블 매출 비중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 수반할 것
5) 올해 매출액 550억원(YoY 29%), 영업이익은 55억원(YoY 흑전)으로 예상, 1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969
▶ KT서브마린 (060370): 모든 해저케이블은 서브마린으로 통한다
1) 최대주주가 KT에서 LS전선으로 변경될 예정
- 성장 전략이 통신선에서 전력선으로 변경되는 것을 시사, 아시아 1위 해저전력케이블 업체인 LS전선과 시너지 효과 클 것
2) 고성장 예상되는 해상풍력용 해저전력케이블 시장에서 LS전선과 함께 케이블 생산,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턴키 비즈니스 가능해져 영업과 입찰 경쟁력 면에서 시너지 효과 본격화될 것
3) 해저통신케이블은 안정적 유지보수 수요에 기반해 캐시카우 역할 수행하는 한편, 아시아 통신망 증설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
4) 실적은 과거 선박 화재 사고 여파 등을 딛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 향후 고부가 전력케이블 매출 비중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 수반할 것
5) 올해 매출액 550억원(YoY 29%), 영업이익은 55억원(YoY 흑전)으로 예상, 1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969
Kiw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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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SAMG엔터(419530) - 플랫폼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 런칭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을 런칭 예정. MD를 구매할 수 있는 자체 온라인몰과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것
자체 온라인몰은 완구뿐만 아니라 키즈 패션을 추가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켜 영업이익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
멤버십 서비스는 5월 오픈예정인 이모션캐슬 라이브파크와 7월 이모션캐슬 어드벤처의 티켓팅, 체험등록 등 이모션캐슬과 관련된 모든 것을 통합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것
또, 전국 주요 백화점에 이모션캐슬 스토어 직영 매장 20개를 오픈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트래픽을 런칭하는 플랫폼으로 집중시킬 것
2,90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 트래픽이 동사 플랫폼으로 유입되면서 기업가치 상승에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 본격화
IP 기획단계부터 해외 메이저 엔터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
올해부터는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로열티 매출 방식에서 직접 매출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의미있는 해외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월말 동사와 중국 따띠그룹이 지분 9:1 비율로 광저우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3월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일본에서는 소니픽처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4월 1일부터 캐치!티니핑이 지상파 방영을 시작으로 토이저러스 등 완구 판매라인 구축을 통해 MD 매출을 본격화 할 것
유럽과 남미에서는 슈퍼다이노 방영 지역을 확대해가며 완구 유통을 점진적으로 강화 중
- 실적 성장 킵고잉
2023년은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MD 매출을 직유통 형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국내에서 캐치!티니핑은 이미 직유통을 시작 했고, 미니특공대 등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직유통을 시작하게 될 것
중국에서도 설립된 JV를 통해 직유통을 시작. 직유통 형태로 구조 변화에 따라 영업이익율은 15% 수준까지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것
이에 2023년 매출액 1,404억(+105.5% y-y), 영업이익 217억(흑자전환)이 전망됨
2023F PER 16.3x는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과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에 따른 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은 수준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QAqlxl
■ SAMG엔터(419530) - 플랫폼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 런칭
3월말 ‘이모션캐슬’ 플랫폼을 런칭 예정. MD를 구매할 수 있는 자체 온라인몰과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것
자체 온라인몰은 완구뿐만 아니라 키즈 패션을 추가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유통 구조를 단순화시켜 영업이익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
멤버십 서비스는 5월 오픈예정인 이모션캐슬 라이브파크와 7월 이모션캐슬 어드벤처의 티켓팅, 체험등록 등 이모션캐슬과 관련된 모든 것을 통합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것
또, 전국 주요 백화점에 이모션캐슬 스토어 직영 매장 20개를 오픈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트래픽을 런칭하는 플랫폼으로 집중시킬 것
2,90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 트래픽이 동사 플랫폼으로 유입되면서 기업가치 상승에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 본격화
IP 기획단계부터 해외 메이저 엔터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
올해부터는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로열티 매출 방식에서 직접 매출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의미있는 해외 매출액이 발생할 전망
2월말 동사와 중국 따띠그룹이 지분 9:1 비율로 광저우법인 설립을 완료했고, 3월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
일본에서는 소니픽처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4월 1일부터 캐치!티니핑이 지상파 방영을 시작으로 토이저러스 등 완구 판매라인 구축을 통해 MD 매출을 본격화 할 것
유럽과 남미에서는 슈퍼다이노 방영 지역을 확대해가며 완구 유통을 점진적으로 강화 중
- 실적 성장 킵고잉
2023년은 기존 라이선스 형태의 MD 매출을 직유통 형태로 전환하는 원년으로 국내에서 캐치!티니핑은 이미 직유통을 시작 했고, 미니특공대 등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직유통을 시작하게 될 것
중국에서도 설립된 JV를 통해 직유통을 시작. 직유통 형태로 구조 변화에 따라 영업이익율은 15% 수준까지 큰 폭의 개선이 나타날 것
이에 2023년 매출액 1,404억(+105.5% y-y), 영업이익 217억(흑자전환)이 전망됨
2023F PER 16.3x는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과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에 따른 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은 수준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QAql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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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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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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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엔터] 가요계 한한령 해제 기대감
: 텐센트 고위층 한국 기획사 접촉
중국당국이 이달 20일부터 외국 상업 공연의 신청 접수와 허가를 재개하면서 K팝 스타들의 중국 내 공연이 재개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중국 IT 공룡 텐센트 산하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부총재(Vice President)급 고위 관계자가 최근 방한해 국내 주요 가요 기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는 'QQ 뮤직', '쿠거우 뮤직' 등 중국의 대표 음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다.
텐센트가 한국을 찾은 표면적인 이유는 음원 유통 협력 차원이다. 그동안 한한령 속에서도 음원은 별 제약을 받지 않아 방탄소년단(BTS) 등 K팝 스타의 노래가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향후 K팝 문호가 본격적으로 열릴 때를 대비해 미리 국내 기획사들과 네트워킹 통로를 구축해놓기 위한 차원으로도 풀이된다.
가요계 관계자는 "텐센트 측이 향후 중국 내 프로그램에 한국 연예인을 섭외하는 데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가요계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올해 1월 홍콩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한 것을 필두로 우선 중국 본토가 아닌 홍콩과 마카오부터 한류 스타들의 공연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며 "다만 중국 당국의 조치는 외국 가수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한국 가수까지 공연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1FAZ6we
: 텐센트 고위층 한국 기획사 접촉
중국당국이 이달 20일부터 외국 상업 공연의 신청 접수와 허가를 재개하면서 K팝 스타들의 중국 내 공연이 재개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1일 가요계에 따르면 중국 IT 공룡 텐센트 산하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부총재(Vice President)급 고위 관계자가 최근 방한해 국내 주요 가요 기획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는 'QQ 뮤직', '쿠거우 뮤직' 등 중국의 대표 음원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다.
텐센트가 한국을 찾은 표면적인 이유는 음원 유통 협력 차원이다. 그동안 한한령 속에서도 음원은 별 제약을 받지 않아 방탄소년단(BTS) 등 K팝 스타의 노래가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향후 K팝 문호가 본격적으로 열릴 때를 대비해 미리 국내 기획사들과 네트워킹 통로를 구축해놓기 위한 차원으로도 풀이된다.
가요계 관계자는 "텐센트 측이 향후 중국 내 프로그램에 한국 연예인을 섭외하는 데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가요계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가 올해 1월 홍콩에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한 것을 필두로 우선 중국 본토가 아닌 홍콩과 마카오부터 한류 스타들의 공연이 재개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가요계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지만, 한한령 해제 기대감으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며 "다만 중국 당국의 조치는 외국 가수 전체를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한국 가수까지 공연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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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한한령 해제 기대감…텐센트 고위층 한국 기획사 접촉
텐센트 측, 한국 기획사와 교류 의지…연예인 섭외에도 관심 일각선 신중론도…"대륙 시장 다시 열려도 예전처럼 중국에만 '올인'은 안할 듯" 중국이 지난해 말부터 한국 드라마와 게임에 대해 일부 '빗장'을 열면서 K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