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밭
에스디생명공학 거래정지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감사의견 비적정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22900164
에스디생명공학 거래정지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감사의견 비적정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322900164
(받은 글)
대보마그네틱
-올해 수산화리튬 27,000t 가동으로 수산화리튬 가공 업체 중 가장 큰 캐파 보유중
-25년까지 향후 3,4.5 공장 10만t까지 증설 계획 중
-탈철기 최대매출 (OPM 37%)
-탈철기 생산, 리튬 가공업 내재화를 위해 포스코케미칼이 눈독들이고 예비입찰에 참여
-밧데리아저씨는 대보마그네틱의 매출이 수년안에 1000억대에서 매출이 1조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
대보마그네틱
-올해 수산화리튬 27,000t 가동으로 수산화리튬 가공 업체 중 가장 큰 캐파 보유중
-25년까지 향후 3,4.5 공장 10만t까지 증설 계획 중
-탈철기 최대매출 (OPM 37%)
-탈철기 생산, 리튬 가공업 내재화를 위해 포스코케미칼이 눈독들이고 예비입찰에 참여
-밧데리아저씨는 대보마그네틱의 매출이 수년안에 1000억대에서 매출이 1조이상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국앤컴퍼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선진 조광페인트 인지컨트롤스 등 5곳이 제출 기한을 어겼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광림 슈피겐코리아 중앙디엔엠 에스엘바이오닉스 스튜디오산타클로스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넥스트아이 SBW생명과학 한송네오텍 아진엑스텍 등 11곳이 제출하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30322173306220
https://v.daum.net/v/20230322173306220
언론사 뷰
감사보고서 안 낸 기업 어디?…주총 앞두고 투자주의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을 어긴 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감사보고서 제출이 늦어지는 기업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8~29일 주총을 열 예정인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상장사 중 16곳이 감사보고서를 기한 안에 내지 못했다. 이들 기업의 감사보고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