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최은경 기자]
오이솔루션(138080)의 주가가 오름세다. 오이솔루션
이 투자한 기업 티디엘이 최근 ‘인터배터리 2023’서 국내 최초로 전고체 ESS모듈을 선보인 데 이어 국내 최초로 전고체전지 대량 생산체제를 구축, 관련 기술로 대통령상 수상까지 했다는 사실이 부상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오이솔루션은 지난해 4월 티디엘의 우선주에 투자했다. 이 외에도 포스코 유니드, 산업은행 등이 티디엘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이솔루션(138080)의 주가가 오름세다. 오이솔루션
이 투자한 기업 티디엘이 최근 ‘인터배터리 2023’서 국내 최초로 전고체 ESS모듈을 선보인 데 이어 국내 최초로 전고체전지 대량 생산체제를 구축, 관련 기술로 대통령상 수상까지 했다는 사실이 부상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오이솔루션은 지난해 4월 티디엘의 우선주에 투자했다. 이 외에도 포스코 유니드, 산업은행 등이 티디엘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받은글)
◎ 2차 전지 변동성이 커진 이후 바이오, 반도체 그리고 로봇과 A.I로 순환매 탐색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
종목장세가 연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닥 과열조짐, 코스피 추세 회복회복하며 박스권 복귀로 투심은 안정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증시주변 이슈가 깔끔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여전하죠
증시는 지금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르고 있는 것이죠.
ㅇ 로봇 과 A.I = 지능형 로봇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상황 → 관심 확장시 스카트카
ㅇ 2차전지 = 과열 속 옥석 가림이 필요한 시기→ 집중되었던 유동성이 다른 섹터로 일부 이동 분위기
ㅇ 반도체 = 보릿고개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및 인공지능 반도체 부각 및 3분기 터닝 기대감으로 이슈화
ㅇ 바이오 = 삼천당제약을 비롯한 임상소식과 상대적 소외감에 따른 한시적 분위기 형성
유동성 공급과 금리하락이 美은행 리스크와 맞닿아 있으나 수면위로 부각되지 않는다면 기술주 등 성장주 상승 분위기는 좀 더 이어질 전망.
◎ 2차 전지 변동성이 커진 이후 바이오, 반도체 그리고 로봇과 A.I로 순환매 탐색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
종목장세가 연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스닥 과열조짐, 코스피 추세 회복회복하며 박스권 복귀로 투심은 안정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증시주변 이슈가 깔끔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여전하죠
증시는 지금 불안의 벽을 타고 오르고 있는 것이죠.
ㅇ 로봇 과 A.I = 지능형 로봇으로 관심이 이동하는 상황 → 관심 확장시 스카트카
ㅇ 2차전지 = 과열 속 옥석 가림이 필요한 시기→ 집중되었던 유동성이 다른 섹터로 일부 이동 분위기
ㅇ 반도체 = 보릿고개를 넘어 시스템반도체 및 인공지능 반도체 부각 및 3분기 터닝 기대감으로 이슈화
ㅇ 바이오 = 삼천당제약을 비롯한 임상소식과 상대적 소외감에 따른 한시적 분위기 형성
유동성 공급과 금리하락이 美은행 리스크와 맞닿아 있으나 수면위로 부각되지 않는다면 기술주 등 성장주 상승 분위기는 좀 더 이어질 전망.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이노베이션 주가 급등 관련]
■ SK이노베이션, 중장기 주주환원 검토 사항 공유
금일 SK이노베이션은 공시를 통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
이는 크게 2가지.
첫째, 2024~25년 DPS 2,000원 이상의 현금배당을 검토 중.
둘째, 배터리 자회사 SK온 IPO와 연계된 주주 환원 방향을 검토 중.
이 중 SK온 IPO 관련 주주환원 검토 방안이 금일 주가 13% 상승의 배경.
■ SK온 IPO 연계, 주주환원 방안이란?
SK온 IPO는 2025년 이후 계획하고 있지만,
자회사의 성장가치를 모회사가 향유하기 위한 방식을 2가지 공유.
1) SKI가 공개매수를 통해 자기주식(약 10%)을 취득하고, 그 대가로 SK온 주식을 지급하는 방안.
2) SK온 IPO 이후 구주매출 재원 활용한 특별 배당.
2가지 방안 모두 SK온의 성장가치를 모회사 주주에게 보전하기 위한 방향성 내포.
■ 주주가치 제고의 폭은?
SKI의 자사주 취득 및 이에 따른 SK온 주식 교부가 가져올 수혜의 폭은
교부받을 SK온 주식의 주당 가격에 따라 달라질 것.
SK온 IPO가 3년 남은만큼 주당 가격은 추후 확정될 전망.
적정 주주가치 확보를 위해선 공모가격이 될 가능성도 있을 것
(이 경우 IPO에 대한 확정적 참여권으로 간주 가능).
다만, 상기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 중에 있기에, 향후 확정여부 확인 필요.
■ View, Better than nothing
향후 3~4년간 자회사의 투자비 부담 소요가 큰 가운데,
SKI가 현재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추정.
당사 추정 기준 IRA AMPC 보조금은 10년간 최대 31.8조원
(LGES/한화솔루션은 동기간 최대 46.5조원/7.7조원).
AMPC 관련 수혜가 구체화될 2H23로 갈수록 펀더멘털/투자심리 개선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SK이노베이션, 중장기 주주환원 검토 사항 공유
금일 SK이노베이션은 공시를 통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공유.
이는 크게 2가지.
첫째, 2024~25년 DPS 2,000원 이상의 현금배당을 검토 중.
둘째, 배터리 자회사 SK온 IPO와 연계된 주주 환원 방향을 검토 중.
이 중 SK온 IPO 관련 주주환원 검토 방안이 금일 주가 13% 상승의 배경.
■ SK온 IPO 연계, 주주환원 방안이란?
SK온 IPO는 2025년 이후 계획하고 있지만,
자회사의 성장가치를 모회사가 향유하기 위한 방식을 2가지 공유.
1) SKI가 공개매수를 통해 자기주식(약 10%)을 취득하고, 그 대가로 SK온 주식을 지급하는 방안.
2) SK온 IPO 이후 구주매출 재원 활용한 특별 배당.
2가지 방안 모두 SK온의 성장가치를 모회사 주주에게 보전하기 위한 방향성 내포.
■ 주주가치 제고의 폭은?
SKI의 자사주 취득 및 이에 따른 SK온 주식 교부가 가져올 수혜의 폭은
교부받을 SK온 주식의 주당 가격에 따라 달라질 것.
SK온 IPO가 3년 남은만큼 주당 가격은 추후 확정될 전망.
적정 주주가치 확보를 위해선 공모가격이 될 가능성도 있을 것
(이 경우 IPO에 대한 확정적 참여권으로 간주 가능).
다만, 상기 주주환원 방안도 검토 중에 있기에, 향후 확정여부 확인 필요.
■ View, Better than nothing
향후 3~4년간 자회사의 투자비 부담 소요가 큰 가운데,
SKI가 현재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방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추정.
당사 추정 기준 IRA AMPC 보조금은 10년간 최대 31.8조원
(LGES/한화솔루션은 동기간 최대 46.5조원/7.7조원).
AMPC 관련 수혜가 구체화될 2H23로 갈수록 펀더멘털/투자심리 개선 전망.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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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모건스탠리 "에코프로비엠, 주가 반토막이 적정가…엘앤에프가 더 매력적"
-에코프로비엠 '비중축소', 목표가 13만원 제시…
-현재가보다 43% 이상 하락
-아시아 EV에서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엘앤에프가 더 매력적"
https://v.daum.net/v/20230330104217731
-에코프로비엠 '비중축소', 목표가 13만원 제시…
-현재가보다 43% 이상 하락
-아시아 EV에서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엘앤에프가 더 매력적"
https://v.daum.net/v/20230330104217731
언론사 뷰
모건스탠리 "에코프로비엠, 주가 반토막이 적정가…엘앤에프가 더 매력적"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최근 국내 증권사들이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BM)의 과열을 우려하며 목표가를 하향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계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 역시 에코프로비엠(247540)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축소'를 제시했다. 목표가는 현재가보다 43% 이상 낮은 13만원으로 밝혔다. 최근 주가 상승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30일 모건스탠리는
[하나증권/화학/윤재성] 한화솔루션: AMPC 효과를 얼마나 반영할까
▶️ 보고서: https://bit.ly/40KKJWv
▶️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First Solar의 EV 급등 로직을 한화솔루션에 적용하면 EV는 일시에 20% 상향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회사 간 직접 비교 시 2023-24년 보조금 규모의 차이와 박막형/실리콘 태양전지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가능여부, 재무구조 차이는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First Solar EV 30% 급증. AMPC의 현재가치를 70% 반영한 결과
- 2023년 Tax Credit 웨이퍼-셀-모듈 통합 AMPC 16 Cent/W 가정. 실리콘 기반 태양광 모듈 AMPC 7 Cent/W와 대비
- First Solar의 향후 10년 간 AMPC의 PV는 9조원. 최근 EV 상승분 6조원. 시장은 AMPC의 PV 약 70%를 EV에 반영한 셈
▶️ 한화솔루션 AMPC의 PV를 EV에 일시 반영한다면
- 한화솔루션 AMPC의 PV는 총 4조원. First Solar와 동일하게 70% 반영 시 약 3조원을 기업가치에 반영 가능
- 이는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서, 한화솔루션 현재 EV 14조원이 일시에 20% 상향되는 효과
▶️ 태양광 산업의 AMPC 효과 반영에 대한 고민
- 배터리는 미국의 중국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산업 개화 초반이라 IRA를 기반으로 중국을 배제한 강력한 공급망 구축 가능
- 실리콘 기반 태양광은 지난 10~20년에 걸쳐 이미 확고하게 중국 중심의 공급망이 구축된 상태. 미국에는 사실 상 폴리실리콘/웨이퍼/셀 제조업체가 없으며, 모듈도 여전히 공급 부족. IRA 시행 이후 목격된 중국 JA Solar, Longi 등의 미국 신설 모듈/패널 건설 소식도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 구축의 어려움을 반증. 유럽도 사실 상 마찬가지
- 강력한 탈중국 밸류체인 구축 가능 여부에 따라 AMPC를 얼마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것인지가 결정될 것. 이러한 관점에서 배터리와 태양광 산업의 AMPC를 고민할 필요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 보고서: https://bit.ly/40KKJWv
▶️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First Solar의 EV 급등 로직을 한화솔루션에 적용하면 EV는 일시에 20% 상향될 수 있습니다. 다만, 두 회사 간 직접 비교 시 2023-24년 보조금 규모의 차이와 박막형/실리콘 태양전지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가능여부, 재무구조 차이는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First Solar EV 30% 급증. AMPC의 현재가치를 70% 반영한 결과
- 2023년 Tax Credit 웨이퍼-셀-모듈 통합 AMPC 16 Cent/W 가정. 실리콘 기반 태양광 모듈 AMPC 7 Cent/W와 대비
- First Solar의 향후 10년 간 AMPC의 PV는 9조원. 최근 EV 상승분 6조원. 시장은 AMPC의 PV 약 70%를 EV에 반영한 셈
▶️ 한화솔루션 AMPC의 PV를 EV에 일시 반영한다면
- 한화솔루션 AMPC의 PV는 총 4조원. First Solar와 동일하게 70% 반영 시 약 3조원을 기업가치에 반영 가능
- 이는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서, 한화솔루션 현재 EV 14조원이 일시에 20% 상향되는 효과
▶️ 태양광 산업의 AMPC 효과 반영에 대한 고민
- 배터리는 미국의 중국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산업 개화 초반이라 IRA를 기반으로 중국을 배제한 강력한 공급망 구축 가능
- 실리콘 기반 태양광은 지난 10~20년에 걸쳐 이미 확고하게 중국 중심의 공급망이 구축된 상태. 미국에는 사실 상 폴리실리콘/웨이퍼/셀 제조업체가 없으며, 모듈도 여전히 공급 부족. IRA 시행 이후 목격된 중국 JA Solar, Longi 등의 미국 신설 모듈/패널 건설 소식도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 구축의 어려움을 반증. 유럽도 사실 상 마찬가지
- 강력한 탈중국 밸류체인 구축 가능 여부에 따라 AMPC를 얼마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것인지가 결정될 것. 이러한 관점에서 배터리와 태양광 산업의 AMPC를 고민할 필요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