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팩트확인>
영우디에스피 삼성향 마이크로 OLED 검사장비 납품중
<받은 찌라시>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마이크로 OLED'로 뭉친다
https://www.etnews.com/20230330000287
[특징주] 영우디에스피,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검사장비 공급에↑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80409504649270
영우디에스피 삼성향 마이크로 OLED 검사장비 납품중
<받은 찌라시>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마이크로 OLED'로 뭉친다
https://www.etnews.com/20230330000287
[특징주] 영우디에스피,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검사장비 공급에↑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80409504649270
전자신문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마이크로 OLED'로 뭉친다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상용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가 힘을 합친다.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1인치 안팎의 작은 크기에 초고해상도를 구현한 것으로, 확장현실(XR) 기기에 탑재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美서 보조금 받는 K배터리…현대차, 전기차 생산 앞당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27510?sid=101
<몇가지 핵심 점검 포인트>
- 기존 공장인 알라바마/조지아 공장에서 EV 혼류생산 일정의 자세한 공개 필요
- 금번 개정안의 연장선상에서, 현기차의 미국 생산EV의 배터리셀 현지 소싱에 대한 구도 불확실한 상태
- 현기차의 핵심은 조지아 신공장과 더불어 기존 공장의 혼류생산이며, 따라서 아이오닉5/GV70EV/EV6/EV9의 조기 현지화가 가장 중요
- 조지아 신공장의 경우, GV90/기아 픽업 등 완전신차 생산 중심임을 감안시 IRA개정안을 통한 일정 변경 보다는 신차 개발일정 자체의 변경여부 가능여부 확인이 핵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27510?sid=101
<몇가지 핵심 점검 포인트>
- 기존 공장인 알라바마/조지아 공장에서 EV 혼류생산 일정의 자세한 공개 필요
- 금번 개정안의 연장선상에서, 현기차의 미국 생산EV의 배터리셀 현지 소싱에 대한 구도 불확실한 상태
- 현기차의 핵심은 조지아 신공장과 더불어 기존 공장의 혼류생산이며, 따라서 아이오닉5/GV70EV/EV6/EV9의 조기 현지화가 가장 중요
- 조지아 신공장의 경우, GV90/기아 픽업 등 완전신차 생산 중심임을 감안시 IRA개정안을 통한 일정 변경 보다는 신차 개발일정 자체의 변경여부 가능여부 확인이 핵심
Naver
현대차, 美 전기차 생산 앞당긴다…배터리社 "광물 조달국 넓어져"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세부지침이 31일 발표됨에 따라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 자동차와 배터리 업체들은 곧바로 대응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현대차는 미국 현지 전기차 생산을 앞당기기로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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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증권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IRA Guidance에 대한 Guidance’
자료링크 : https://bit.ly/3KohBz9
▶ Car : IRA 세부지침 발표
- Tesla는 판매 호조 지속되며 한 주간 +9.0% 상승했고, Rivian 역시 성장 기대감 부각되며 +13.7% 상승했다. Lucid는 리콜 결정으로 한 주간 -1.8% 하락했다. 중국 기업들은 내연차량 규제에 따른 전기차 전환 기대감에 주가 상승했다(NIO +15.9%, Li Auto +6.7%, XPeng +15.5%).
- IRA 세부지침 발표됐다. 기존대로 양/음극 활물질은 Component에 포함되지 않고, Critical Mineral은 FTA 체결 국가에서 가공 시 수혜 가능하다. Component 포함 부품은 양/음극판, 분리막, 전해질, 배터리 셀, 배터리 모듈 등이다.
- 2023년 12주차 중국 전기차 보험 등록 건수는 Tesla 15,886건, BYD 43,490건, NIO 1,909건이다. 최근 4주 등록 건수의 직전 4주 대비 변화율은 각각 +101%, +20%, -20%다.
▶ Cell : SK이노베이션, 자기주식 공개매수 공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3.3%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0.6%p Out-perform했다. LGES와 삼성SDI는 IRA 세부지침 발표 앞두고 각각 +2.6%, +2.2% 상승했다. SK이노베이션은 자기주식 공개매수 공시하며 +12.3% 상승했다.
- SK이노베이션은 시가 총액 기준 10% 수준의 자기주식을 공개매수로 취득, 해당 대가를 SK on 주식 등으로 지급하는 주주환원책 공시했다.
- 3월 한국 수출은 2차전지 8.7억달러(YoY +1.0%, MoM +0.8%), 리튬이온전지 6.6억달러(YoY +10.6%, MoM -0.9%), 전기차용 리튬이온전지 2.5억달러(YoY +54.6%, MoM -8.0%), ESS용 리튬이온전지 1.8억달러(YoY +9.0%, MoM -10.9%)를 기록했다.
▶ Material/Equipment : Up-stream 투자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9% 상승했다. IRA 시행령 발표 앞두고, 국내 양극재 기업 수혜 기대감 형성되며 주가 큰 폭 상승했다(엘앤에프 +17.0%, 포스코퓨처엠 +4.4%, 코스모신소재 +26.7%). 다만, 에코프로비엠은 가격 부담으로 -3.7% 하락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중국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했다(Beijing Easpring +0.2%, Guangzhou Tinchi +2.4%).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6%), 니켈(+5.7%), 코발트(+0.7%), 망간(+0.0%), 알루미늄(+3.7%), 구리(+1.5%), LiPF6(-14.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2.7%), 니켈(+2.9%), 코발트(-22.4%), 망간(+4.8%), 알루미늄(+3.1%), 구리(+11.6%), LiPF6(-50.5%)다.
- 3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35.6유로/MWh로 WoW +1.5% 상승했다. 3월 전력 가격 평균은 137.9유로/MWh로 MoM -11.7% 하락했다.
- 3월 한국 수출은 NCM 양극재 11.6억달러(YoY 103.2%, MoM +8.0%), NCA 양극재 2.7억달러(YoY +107.2%, MoM +21.5%), 동박 5,671만달러(YoY -23.0%, MoM +20.4%)를 기록했다.
▶ 투자 전략 : 한국 배터리 산업 수혜 확대
- 미 재무부가 IRA 세부 시행령을 발표했다.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별 영향도는 다음과 같다.
- 1) 양/음극재 : 양극재는 셀 제조원가의 40%를 차지하고(음극재 10%), 양/음극재의 주 원재료인 니켈,코발트, 망간, 리튬, 흑연 등은 중국 의존도가 가장 높은 소재군이다. 따라서 양/음극재 관련 세부 시행령은 미국의 향후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육성 전략의 온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 양극재 제조 핵심 공정인 양극 활물질 이하는 FTA 체결국에서 조달해도 무방한 Constituent Materials로 분류됐다. IRA 법안 초안 발표 당시에는 양극재 전체가 북미 현지 생산 및 조립이 요구되는 Components로 분류되며 양극재 기업들의 투자 부담이 크게 증가했던 바 있는데, 지난 12월 말 Guideline 및 이번 Guidance에서는 양/음극 '전극'만 Components로 분류하고 활물질 이하 제조 공정은 Materials로 분류하였다.
- 이에 따라, 향후 미국 OEM 들은 양극재 조달 시 FTA 체결국인 한국 공장에서 생산한 양극활 물질을 조달해도 전기차 보조금 수령에 문제가 없다. 물론, 비 FTA 체결국인 중국에서 생산된 양극활 물질 조달 시에는 OEM들이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한국 양극재 기업들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 및 중국과의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구도다. 미국 양극재 신생기업 Mitra Chem과 리싸이클링 기업 Redwood 등이 해당 방안은 한국 양극재 기업에게 지나친 혜택이라며 반대했던 것도 이런 이유였으나, 현실적으로 미 정부는 미국 전기차 시장 육성을 위해 글로벌 양극재 탑티어인 한국 양극재 기업들과의 효율적인 협업방안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 양극 활물질 이하 공정을 한국에서 제조할 수 있게됨에 따라, 2022년 11월 LG화학의 미국 양극재 공장 투자 공시 당시에도 확인된 바 있는 양극재 기업들의 투자 부담 증가(단위당 투자 금액 미국 진출 시 약 3배 증가)가 상당 부분 줄어들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한국 양극재 기업들의 투자 부담 완화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예상된다.
- 2) 메탈 가공 : Constituent materials는 미국 및 FTA 체결국에서 조달해야 한다고 앞서 언급한 바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조달은, 미국 및 FTA 체결국에서 채굴/가공단계의 부가가치 50% 이상을 창출해야 함을 의미한다. 이렇게 부가가치의 50% 이상을 해당 지역에서 발생시킨 materials의 비율이 2023년부터 40%를 넘어야 하며, 2027년 초부터는 80%를 초과해야 한다.
- 보조금 수령의 조건으로, 채굴/가공단계의 부가가치 전체가 아니라 50% 이상 창출을 요구한 것은 현실적으로 중국, 남미 국가들을 포함한 메탈 강국으로부터의 원재료 조달을 열어두되 전구체, 수산화리튬 가공 등 주요 공정을 FTA 체결국에서 진행하라는 의미다. LG화학의 경우 현재 중국 Tinchi lithium 지분을 갖고 있고, 엘앤에프 역시 최근 중국 Sino lithium과 협력을 시작한 바 있는데, 이처럼 중국에서 1차 가공 후 한국에서 부가가치 50% 이상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메탈 추가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 미세 가공 기업들의 경우 향후 기업가치 증대 지속될 전망이다.
- 3) 전해액 및 분리막 : 두 소재 모두 Components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미 OEM 들은 보조금 수령 위해 배터리 기업들에게 전해액 및 분리막은 현지에서 조달할 것을 요구하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현지 투자 발표가 양극재 대비 현저히 적었던 전해액 및 분리막 관련 기업들의 경우 향후 북미 투자 발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 4) 배터리 셀 : 한편, AMPC(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조항은 이번 Guidance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배터리 현지 생산 시 셀 /모듈 합산 kWh당 45달러 세액공제를 규정했던 지난 2022년 8월 IRA 초안의 AMPC 조항에 따르면, 2026년 미국 전기차 판매량 400만대 가정 시 역내 배터리 조달 요구 생산량 약 190GWh(전체 예상 수요 270GWh 중 2026년 역내 생산 요구 비중 70% 적용) 기준으로, 필요한 예산은 연간 약 95조원이다.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RA Guidance에 대한 Guidance’
자료링크 : https://bit.ly/3KohBz9
▶ Car : IRA 세부지침 발표
- Tesla는 판매 호조 지속되며 한 주간 +9.0% 상승했고, Rivian 역시 성장 기대감 부각되며 +13.7% 상승했다. Lucid는 리콜 결정으로 한 주간 -1.8% 하락했다. 중국 기업들은 내연차량 규제에 따른 전기차 전환 기대감에 주가 상승했다(NIO +15.9%, Li Auto +6.7%, XPeng +15.5%).
- IRA 세부지침 발표됐다. 기존대로 양/음극 활물질은 Component에 포함되지 않고, Critical Mineral은 FTA 체결 국가에서 가공 시 수혜 가능하다. Component 포함 부품은 양/음극판, 분리막, 전해질, 배터리 셀, 배터리 모듈 등이다.
- 2023년 12주차 중국 전기차 보험 등록 건수는 Tesla 15,886건, BYD 43,490건, NIO 1,909건이다. 최근 4주 등록 건수의 직전 4주 대비 변화율은 각각 +101%, +20%, -20%다.
▶ Cell : SK이노베이션, 자기주식 공개매수 공시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3.3% 상승하며 코스피 대비 +0.6%p Out-perform했다. LGES와 삼성SDI는 IRA 세부지침 발표 앞두고 각각 +2.6%, +2.2% 상승했다. SK이노베이션은 자기주식 공개매수 공시하며 +12.3% 상승했다.
- SK이노베이션은 시가 총액 기준 10% 수준의 자기주식을 공개매수로 취득, 해당 대가를 SK on 주식 등으로 지급하는 주주환원책 공시했다.
- 3월 한국 수출은 2차전지 8.7억달러(YoY +1.0%, MoM +0.8%), 리튬이온전지 6.6억달러(YoY +10.6%, MoM -0.9%), 전기차용 리튬이온전지 2.5억달러(YoY +54.6%, MoM -8.0%), ESS용 리튬이온전지 1.8억달러(YoY +9.0%, MoM -10.9%)를 기록했다.
▶ Material/Equipment : Up-stream 투자 지속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9% 상승했다. IRA 시행령 발표 앞두고, 국내 양극재 기업 수혜 기대감 형성되며 주가 큰 폭 상승했다(엘앤에프 +17.0%, 포스코퓨처엠 +4.4%, 코스모신소재 +26.7%). 다만, 에코프로비엠은 가격 부담으로 -3.7% 하락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중국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감으로 주가 반등했다(Beijing Easpring +0.2%, Guangzhou Tinchi +2.4%).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10.6%), 니켈(+5.7%), 코발트(+0.7%), 망간(+0.0%), 알루미늄(+3.7%), 구리(+1.5%), LiPF6(-14.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32.7%), 니켈(+2.9%), 코발트(-22.4%), 망간(+4.8%), 알루미늄(+3.1%), 구리(+11.6%), LiPF6(-50.5%)다.
- 3월 5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135.6유로/MWh로 WoW +1.5% 상승했다. 3월 전력 가격 평균은 137.9유로/MWh로 MoM -11.7% 하락했다.
- 3월 한국 수출은 NCM 양극재 11.6억달러(YoY 103.2%, MoM +8.0%), NCA 양극재 2.7억달러(YoY +107.2%, MoM +21.5%), 동박 5,671만달러(YoY -23.0%, MoM +20.4%)를 기록했다.
▶ 투자 전략 : 한국 배터리 산업 수혜 확대
- 미 재무부가 IRA 세부 시행령을 발표했다.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별 영향도는 다음과 같다.
- 1) 양/음극재 : 양극재는 셀 제조원가의 40%를 차지하고(음극재 10%), 양/음극재의 주 원재료인 니켈,코발트, 망간, 리튬, 흑연 등은 중국 의존도가 가장 높은 소재군이다. 따라서 양/음극재 관련 세부 시행령은 미국의 향후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 육성 전략의 온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다.
- 양극재 제조 핵심 공정인 양극 활물질 이하는 FTA 체결국에서 조달해도 무방한 Constituent Materials로 분류됐다. IRA 법안 초안 발표 당시에는 양극재 전체가 북미 현지 생산 및 조립이 요구되는 Components로 분류되며 양극재 기업들의 투자 부담이 크게 증가했던 바 있는데, 지난 12월 말 Guideline 및 이번 Guidance에서는 양/음극 '전극'만 Components로 분류하고 활물질 이하 제조 공정은 Materials로 분류하였다.
- 이에 따라, 향후 미국 OEM 들은 양극재 조달 시 FTA 체결국인 한국 공장에서 생산한 양극활 물질을 조달해도 전기차 보조금 수령에 문제가 없다. 물론, 비 FTA 체결국인 중국에서 생산된 양극활 물질 조달 시에는 OEM들이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한국 양극재 기업들 입장에서는 원가 절감 및 중국과의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구도다. 미국 양극재 신생기업 Mitra Chem과 리싸이클링 기업 Redwood 등이 해당 방안은 한국 양극재 기업에게 지나친 혜택이라며 반대했던 것도 이런 이유였으나, 현실적으로 미 정부는 미국 전기차 시장 육성을 위해 글로벌 양극재 탑티어인 한국 양극재 기업들과의 효율적인 협업방안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 양극 활물질 이하 공정을 한국에서 제조할 수 있게됨에 따라, 2022년 11월 LG화학의 미국 양극재 공장 투자 공시 당시에도 확인된 바 있는 양극재 기업들의 투자 부담 증가(단위당 투자 금액 미국 진출 시 약 3배 증가)가 상당 부분 줄어들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한국 양극재 기업들의 투자 부담 완화에 따른 기업가치 증대 예상된다.
- 2) 메탈 가공 : Constituent materials는 미국 및 FTA 체결국에서 조달해야 한다고 앞서 언급한 바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조달은, 미국 및 FTA 체결국에서 채굴/가공단계의 부가가치 50% 이상을 창출해야 함을 의미한다. 이렇게 부가가치의 50% 이상을 해당 지역에서 발생시킨 materials의 비율이 2023년부터 40%를 넘어야 하며, 2027년 초부터는 80%를 초과해야 한다.
- 보조금 수령의 조건으로, 채굴/가공단계의 부가가치 전체가 아니라 50% 이상 창출을 요구한 것은 현실적으로 중국, 남미 국가들을 포함한 메탈 강국으로부터의 원재료 조달을 열어두되 전구체, 수산화리튬 가공 등 주요 공정을 FTA 체결국에서 진행하라는 의미다. LG화학의 경우 현재 중국 Tinchi lithium 지분을 갖고 있고, 엘앤에프 역시 최근 중국 Sino lithium과 협력을 시작한 바 있는데, 이처럼 중국에서 1차 가공 후 한국에서 부가가치 50% 이상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메탈 추가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 미세 가공 기업들의 경우 향후 기업가치 증대 지속될 전망이다.
- 3) 전해액 및 분리막 : 두 소재 모두 Components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미 OEM 들은 보조금 수령 위해 배터리 기업들에게 전해액 및 분리막은 현지에서 조달할 것을 요구하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현지 투자 발표가 양극재 대비 현저히 적었던 전해액 및 분리막 관련 기업들의 경우 향후 북미 투자 발표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
- 4) 배터리 셀 : 한편, AMPC(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조항은 이번 Guidance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배터리 현지 생산 시 셀 /모듈 합산 kWh당 45달러 세액공제를 규정했던 지난 2022년 8월 IRA 초안의 AMPC 조항에 따르면, 2026년 미국 전기차 판매량 400만대 가정 시 역내 배터리 조달 요구 생산량 약 190GWh(전체 예상 수요 270GWh 중 2026년 역내 생산 요구 비중 70% 적용) 기준으로, 필요한 예산은 연간 약 95조원이다.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