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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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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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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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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오바이오 IR 라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96zNQKRHUP8
Forwarded from Guno's memo
23.04.04 카나리아 대표 ir정리

미국 직판, 나머지는 유통사끼고 판매
미국 매출액 6조본다(매우 positive 경우), 4천억 판매수수료 들 것.
미국에서 영익 5조이상 내겠다는게 회사의 포부
미국은 약값이 좋음 -> 미국시장에서 카나리아 약값은 싼 편임.
유럽가면 약값 반토막남 -> 유럽시장에서는 비싼편임. 가격 내려야 함.
3월달 바이오스프링 참여 ->존나 열심히 일하는 중이니 응원즘
글로벌 빅파마 big 5가 긍정적인 답변을 함, 유통사 자청함
근데 빅파마는 미국시장 안주면 안한다 함. 빅파마랑 하는게 무조건 좋은거 x
유통사 빅파마랑 하지 않을 가능성 농후(로열티때문에)
빅파마 10퍼초반에 로열티 싹다 거절. 30퍼정도면 할 의향 있..
미국시장은 직접 할 것 같음.
유럽시장, 이머징마켓, 중동, 구소련 지역별로 하는 파마들도 컨택중
처음에 6개회사 실사, 지금 8개, 최근에 2개 회사 더 제안 보내옴.
유럽은 경쟁입찰 붙이겠다. 유럽 신중히.. 큰 시장이므로
중동이나 구소련 지역은 좀 더 빠르게 하겠다.(작은 시장계약을 빠르게 보여주고 싶은 듯..주주고려한다고 함)
시장 작아서 좀 더 받는다고 큰 의미 x
중동은 term sheet 왔다감. 조만간 계약서 작성 들어갈 듯 -> 좋은 조건가져옴(30퍼 가져옴)
중국판권 ->저번 실사한거 카나리아 주관 개발임. 오레고보맙 첫 스타트. 아시아판권에도 관심많음.
단기간 주가분양을 위해 큰 계약을 바로 할 수 x, 깐깐하게 진행할 것임.
로열티 가장 중요. 로열티 10퍼초반 절대 x, 30퍼 노리고 진행할것
공매와의 전쟁을 하겠다!
정부 바이오 사업 -> 진짜 초기단계에서 하는 업체들 지원. 카나리오는 해당 x
2027까지 한국에서 우리회사 말고 제대로 된 약 낸게 없음.
상업생산 성공확률 높게 봄. 그래서 적극적으로 투자. 다음주 중으로 계약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Forwarded from NH투자증권 리서치
[Web발신]
[NH/주민우] 대주전자재료

■ 대주전자재료 - 조용히 커지는 존재감

- 최근 대주전자재료의 SiOx 적용모델이 추가되고 있음을 확인. 기존 동사의 SiOx는 포르쉐 Tycan에만 적용되고 있었으나, Tycan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아우디 E-Tron GT 차량에도 동사의 SiOx가 탑재되기 시작. 2H23부터는 GM의 상위모델에도 첨가비율을 높인 SiOx가 탑재될 예정이어서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계속 확대 예상.

- 하이니켈 양극재의 기술진보가 한계에 다다른 만큼 실리콘 음극재는 하이엔드 배터리를 차별화하는데 중요한 소재이며 2025년까지 국내 의미있는 경쟁자가 없다는 점에 주목 필요.

- EV용 SiOx 넘어 2025년부터는 IT용 실리콘음극재도 양산 예정. IT용 실리콘 음극재는 퓨어실리콘에 가까운 형태로 추정되며 해당 실리콘음극재가 100% 음극재로 쓰인다는 점이 특징. 현재 EV용 실리콘 음극재는 음극재(흑연) 내 약 3% 첨가되고 있음. 웨어러블 기기를 시작으로 프리미엄 IT기기로 해당 음극재의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1Q23 매출액 377억원(-2% y-y, +2% q-q), 영업이익 16억원(-55% y-y, 흑전 q-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2%, 63% 하회 예상. 1) IT 수요 부진 및 재고조정 영향으로 도전재료 실적이 부진하고, 2) EV 수요 비수기 영향으로 나노재료(SiOx)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감소한 영향.

- 연간 기준 SiOx 매출액은 2023년 469억원(+76% y-y), 2024년 2,252억원(+380% y-y) 전망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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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주민우(2차전지/디스플레이), 02-2229-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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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임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엄민용]
알테오젠(196170)
BUY/TP 75,000(유지/유지)
1차, 2차 계약사 연달아 마일스톤!

사노피로 추정되는 1차 계약사로부터 글로벌 상업화 생산 능력 보유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 동사의 ALT-B4 피하주사(SC) 기술로 ‘19년 약 1.6조원 규모 기술이전 했던 글로벌 빅파마로부터 ALT-B4의 cGMP 생산능력 확보에 따른 마일스톤 약 300만 달러 추가 유입
- ‘19년도 계약 이후 임상 1상을 개시하지 않아 기술이전 반환 우려가 있었던 부분을 해소시켜주는 마일스톤 유입이라고 볼 수 있음 (1차 계약사 는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로 추정)
- 1차 계약사로부터 기존에 받은 계약금 1,300만 달러와 국내 GMP 생산능력 확보로 받은 300만 달러에 더해 이번 해외 GMP 생산능력 확보로 총 2,000만달러 인식되었을 것으로 추정
- 2분기에는 부채로 인식되고 있었던 마일스톤 200만 달러가 해외 GMP 생산능력 확보를 통해 수익 인식 조건이 충족되며 2분기 총 500만 달러가 수익으로 인식될 것으로 추정

머크로 추정되는 2차 계약사로부터 키트루다SC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마일스톤도 유입
- 지난 3일 동사는 머크로 추정되는 2차 계약사로부터 키트루다SC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 1,300만 달러도 인식, ALT-B4는 FDA 인증받은 국내 첫 기술플랫폼이 될 것
- 머크가 자체개발 중인 키트루다SC 임상 3상의 종료 날짜가 ‘23년 4월 4일이지만 머크에서 이렇다할 결과 발표 부재, 알테오젠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임상 1상에서 3주 간격 저용량 버전 Arm4가 추가되어 있는 상태로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의 진입 자체가 차단되지 않을까 기대
- 고용량과 저용량 모두 동사 기술이 적용될 경우 판매 마일스톤 유입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며, 글로벌 공급 가능한 생산 능력도 확보되어 있어 추가 기술이전 또는 후속물질 개발 가속화 기대
- 이틀 연속 마일스톤 유입을 통해 기존의 우려를 해소하고 상업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모두 증명했으며, 최근 할로자임/얀센 다잘렉스SC 유럽 제형특허 거절로 동사 특허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의 협업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

'24년부터 2개 제품 판매 개시, '25년부터 키트루다SC 판매 개시로 본업 가치 증명 임박
- 1) ‘24년 자체 개발 피부시술 및 통증 완화 제품 테르가제의 국내 판매 개시, 2) 치루(QILU)제약 기술이전했던 Herceptin IV 바이오시밀러 중국 ‘24년 출시 이후 판매 로열티 인식, 3) ‘25년 키트루다SC 판매 개시, 4)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판매도 앞두고 있어 본업 가치 증명 임박
- 당사의 지난 ‘22년 10월 11일 기술이전 반환 루머가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는 Conviction call 당시 종가 30,320원 기준 +51.7% 상승, 본업 가치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 여력 여전히 높음
- 4월 지속적 주가 상승 시 5월 MSCI 지수 재편입에 따른 리벨런싱으로 패시브 자금 및 숏커버 유입될 수 있어 중요한 시점!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5,000원, 업종 내 Top pick 유지


* URL: https://bit.ly/412bV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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